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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아가씨

  • LV 1 락동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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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3 15:46
아가씨라 하면 중국말로 <<小姐>>라는 뜻이다. 막말로 말하면 술집에 다닌다던가, 몸 파는 일을 한다던가 하여간 좋은 이메지는 아니다.

 지금 모이자에서 술집 아가씨 인생을 적라라하게 묘사한 글이 인기를 끌고잇다. 전같으면 나도 열나게 플을 달앗을지 모른다.내가 제일 싫어하는게 그런 직업인것이다.

  내가 처음으로 아가씨를 접촉한것은 심양에서 아르바이트 할때엿다. 울 로반냥은 가게를 두개 가지고 잇엇는데 한가게는 내가 일하는 말로는 술집인데 음식파는곳인데 간판은 술집이다. 또 하나는 아가씨하고 방만 빌려주고 한시간에 50원씩 아가씨는 팁을 받앗다. 그런데 간판 역시 술집이다. 그래서 난 지금까지도 술집이란 도대체 호텔인지 밥먹는 식당인지 아님 아가씨하고 노는 곳인지 아님 몸파는 곳인지 분간이 안된다. 하여튼 다 술집이다.

  난 홀을 햇다. 원래 일하던 사람이 한국가겟다고 해서 내가 대신으로 갓는데 식당과는 틀리 으리으리하게 장식하엿고 카운터 서는 아가씨가 얼마나 늘씬하고 이쁜지 난 안하겟다고 햇다.난 키도작고 못나고 좋은 옷도 없어 이런데서 일 못한다고 햇다. 그랫더니 로반냥은 없고 다른 분들이 착해보이니 우리 같이 로반냥을 설득하겟다고 남으라 해서 남앗다. 카운터 녀자는 카운터 만 보고 모든 일은 내혼자 다 햇다. 그러니 일 잘한다고 다들 이뻐한다.

  손님이 오면 한상에 복무비 20원을 받는다 아가씨 붙여주는 비용이다. 그런데 다른 손님한테도 그렇게 받으니 십몇년전 김치 에 국 하나를 먹어도 복무비 20원을 받으니 복무비가 밥값보다 더 비싸다. 그래서 즉살나게 욕얻어처먹는건 나다. 손님 한분이 <<그럼 내가 밥먹으로 와서 내절로 들어가서 만들고 내절로 차려먹을가?내가 무슨 특수대우를 받앗어?>>하는바람에 난 미안하다는 말만 햇다.

  그런데 아가씨 붙여달라는 손님은 다 쇼사하게 돈낸다. 아가씨야 저쪽가게 아가씨를 전화 한통이면 택시로 우르르 와서 로반냥은 량쪽 다 돈을 번다. 난 그때 월급을 고작 450원 받앗는데 이것들은 한상 나가면 한사람에 100원부터 몇백원씩 된다. 돈도 옆구리에 꼇던 가방에서종이 나누듯이 나누어준다. 참, 세상이 불공평하지.그 큰 가게에 사람이 꽉차면 내 혼자서 뱅글 뱅글 돌아치고 중국 아가씨, 조선족 아가씨는 날 여지 없이 깔본다. 그런데 오는 손님들이 계속 온다. 다 공산당 좀 한다는 간부들이기에 옆구리에 낀 가방에서 돈 만원쯤 가지고잇는건 보통이다. 난 원래 군복입은 별달린 해방군을 좋아햇는데 하여간 남자들은 직업이 다를뿐 똑 같다. 높은 직위에 잇으면서 바지는 군복을 입고 우에는 일반옷을 입고는 군대 가무단의 배우들도 끌고 다니고 아님 예술학교녀자애들을 데리고 온다. 아님 울 가게 아가씨를 부른다.

  난 확실히 자비심을 가졋다. 어쩜 저렇게 이쁘게 태여낫을가 하느님은 왜 날 요렇게 만들엇을가 하고 고민할때가 잇엇다. 그런데 한번은 계속 오는 해방군 간부아저씨가 내가 자주 와보니 너 진짜 열심히 일하는 구나 이 큰 가게를 너혼자 다 하니 대단하다고 한다. 그리고 후에 놀러온 해방군 아저씨 한분도 노래 하다가 날 지나가는걸 보고 부르면서 큰소리로 다 들으라고 이 애 정말 대단하다 지금 사회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 애 처음 본다 고 말한다. 그러니 이쁜 아가씨들은 픽픽거리기만 한다.
후에 울 가게 아가씨들이 와서 다른 일하는 사람들에게 왜저런 키도작고 못난 녀자를 쓰느가고 하니 저 애 보기는 저래도 대학나와서 일어도 잘하고 학교 선생님이야 하니 그다음부터 태도가 확 달라지더라. 후에 내가 방학이 끝나서 온다음 날 찾는 손님들이 많앗다고 한다. 저 키작고 일 잘한애 어디 갓나고. 내가 거기에서 본 아가씨들 보면 그저 돈을 위해 산다. 어떤 애는 일하기 싫어서 하고 어떤애는 리혼한 가정에서 자라서 그렇게 되고 어떤 애들은 일찍 결혼해 남편하고 리혼한 애들로 각양각색인데 저네들끼리 싸워서 아ㅖ 얼굴을 곰보처럼 뜯기운 애도 잇엇다. 나같은 거지 같은 사람하고 비기면 진짜 다들 너무 부자같이 산다. 손님하고 정이 쌓여서 임신하면 남자는 기생취급하면서 병원에 가보지도 않거나 손님이 정이 싸여 결혼하겟다고 하면 아가씨쪽에서 돈만 뺏지 결혼하지 않는다. 우리 가게에 오는 손님들 보면 진짜 자기 마누라한테 저렇게 돈을 팍팍 집어줄가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 가게는 그래도 밥파는 곳이라서 덜 란잡한데 저쪽 가게는 시간제로 하는 무슨 가게인지 로반냥 돈은 꽉지로 끈다.아줌마들은 그저 몸은 안팔고 남자 상대한다고만 한다고 알려준다. 난 지금까지도 그것이 무슨 일인지 모른다. 그 가게에서 일을 하고나서부터 난 거리에서 아가씨 일을 하는 애들을 딱딱 짚어낼수 잇엇다. 난 아가씨하는 애들을 자기 인격도 존중할줄 모르는 세상에서 제일 더러운 직업의 소유자라고 봣다.

  일본에 온 다은 한국 에스테에서 찌라시 뿌리는 일을 햇다. 난 아가씨들을 싫어햇기에 찌라시만 뿌리고 별 상관없이 지냇다. 접촉해보니 불법이 아니면 일본어 학교 학생이고 한국하고 중국조선족이 많앗다. 나보고 찌라시 뿌려 한달에 30만 버냐고 묻는다. 난 언니, 난 겨우 5만엔 조금 넘어요. 하니 자기들은 원래 200만넘게 버는데 지금은 불경기라서 150정도 번다고 하길래 너무 놀래서 숨이 막히는줄 알앗다. 내가 에끼앞에서 서서 찌라시를 뿌리니 아는 부동산 아저씨가 지나가다가 어깨를 딱 잡고 눈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난 너가 저 안에서 일안한다는걸 믿는다. 아무리 힘들어고 여기 서잇지 저안에서 하지 말기를 바란다 >>고 말하니 난 알앗다고 대답햇다. 난 그래도 안에서 뭘 하는 지 몰랏다. 손님이 물으면 맛사지라고 대답하군 햇다. 조선족 언니 밥도 안먹고 일하는 날 보고 몰래 데리고 들어가서 밥을 푹푹 퍼주면서 실컷 먹어 하고 지나가다가 내가 서서 뿌리면 쥬스도 뽑아주고 자기 집에 데려 가서 자기 가 안입는다면서 옷도 한보따리 주엇다. 후에 장사가 안되면서 언니가 떠나면서 전화 번호 주면서 전화를 하라는데 난 밥도 못먹는 형편인데 전화칠 경황이 안되서 이때까지 못햇다. 그 언니는 두고 온 아들때문에 달마다 꼭꼭 집에 돈을 부친다. 그 매정한 남편은 녀자가 벌어주는 돈을 쓰는 주제에 태도 가 악렬하단다. 그때 난속으로 뒤질놈이라고 욕을 햇다. 언젠가 어디선가 그 언니를 보면 난 내가 먹음만큼 못돌려드렷지만 밥 한끼만이라도 대접하고싶다. 배고픈 설음 은 못잊는다고. 또 다른 한국언니들도 얼마나 챙기는지 뭐 생기면 나부터 챙긴다. 후에 가게 가 장사가 안되면서 다 떠나고 나도 떠낫다. 그런데 난 그 언니들을 한번도 못만낫다. 언젠가 인연이 잇어 그 언니들을 만나게 햇으면 좋겟다. 언니들아 , 정말 보고싶다! 그때로부터 난 아가씨에 대한 내 생각을 바뀌게 되엿다. 접촉해보면 다 같은 인간이고 녀자이다. 착한 면도 잇고 돈을 좋아하는것도 잇고 고생하기 싫고 돈은 많이 벌고 싶어서 이런 일을 하는 사람도 잇다.또 서러움을 갖고 어떤 피치못할 사정으로 내 가족 내 학업을 위해서 녀자라는 존엄을 파는 직업을 선택한 사람이 많다.

  후에 친구가 이 일을 하게 된것이다. 처음에는 내가 하도 꼿꼿하니 말 안하다가도 후에 내가 기미를 채니 말한다.나보고 <<난 중국에다 집 살려고 왓는데 넌 안먹고 안쓰니 똥시간 (화장실) 사내도 난 돈 잘쓰지 너처럼 고생못하니 난 똥시간도 못사.난 너 고생하는것보니 난 겁이 난다.그렇다고 빈털털이로 갈수는 없고. 공부도 해야겟고>>하면서 이 일을 시작햇다. 그 친구는 이 일을 하여 돈을 얼마나 많이 벌엇는지 모른다. 난 그애가 이 일을 햇기에 돈도 벌고 중국에서 못나온 대학도 나오고 학교도 잘 다녀서 성적도 좋고 딸로서의 의무도 리행햇다고 본다. 몇년동안 연락이 없어서 중국가니 옛날에 아는 일본사람이 나보고 너친구 어디 어디서 일하더라 하길래 찾아갓더니 놀랜다. 왜 나하고 연락을 끊엇는지 담을 쌓고 살앗는지 난 알고도 남음이 잇다. 지금은 평범한 사람을 만나 애낳고 평범하게 산다. 난 그애 가 영원히 다시 그런 일을 하지 않을거라 믿는다. 그건 일본에서의 깨끗이 지워버려야 할 추억이다. 하지만 그애는 대단하다. 지금 평범한 생활을 하고잇기에.

  일본에서는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한다. 아가씨직업도 한개 직업이다. 하지만 존중할만한 직업은 아니다. 외려 멸시당한다. 남자 녀자의 구별이 잇기에 이런 직업도 잇으련만 사회적으로 멸시당할때면 나름대로 리유가 잇다고 본다. 반반한 얼굴을 가지고 그런 직업을 택해서 돈많이 번다고 너덜대는 소질 낮은 녀자들도 잇고 사람 나름다로 택한 직업이지만  인간성만은 바르게 사는 녀자들도 잇다고 본다. 구경 아가씨하는 분들의 심리한 어떠하며 어떤 존재일가?

  어떤 땐 생각해본다. 가령 내가 이쁘게 생겻다면 힘안들고 돈 잘버는 그런 직업을 택햇을가. 가령 이후에 울 아들이 아가씨 햇던 녀자를 데리고  인간으로서는 존중하지만 내 며느리로 되는건 목숨걸고 반대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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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라벤다678
와 ,눈이 아픔다 .
LV 1 치이타
그러니까 이전에는 아가씨르 깔밨는데..지금은 덜 깔본다 이거군..
LV 1 치이타
그나저나 글에서 아가씨르 다른 직업을루 바꾸어두 글이 통하게 되는데말이..

뭐 무슨일으 하나..내한테 밥이래두 사주구 나르 따뜻하게 대해주무 다 괜찮은 직업이다..  이런 느낌이든단말이꾸마..
LV 1 수바탉
이쁘믄 왜 아가씨질 하겠슴드..ㅋㅋ
LV 1 마모
둥국에서 젊은 여자들은 <小姐>라 부르고 좀 나이든 여자들은 <大姐>라 부르고..
그나저나 모이자에 어느 게시판에 글입니까?
나도 좀 가서 구경하구 옵시다.
LV 1 나의미래
그냥 지나칠려하다가 한마디 해야할거같네요.
주인장이 공을들여 이글을 쓴 이유가 먼지? 모이자의 글 나도 잼잇게봣지만...알다싶이 거기에는
아가씨인생의 적라라한 폭로에 대해 비난하거나 모욕하는 리플은 극히 적엇어요
대다수 사람들이 같이 맘 아퍼해주고...측은히 느껴주고...그리고 하루빨리 벗어나기를 응원해주엇어요.
님이 굳이 쉼터에 이런글을 올리지 않아도 누구나 다 자기 가치관에 맞는 입장과 소견을 가지고잇어요
LV 1 락동강
님 그 모이자 글 잘못읽으셧군요.
내가 내 견해를 쓴것뿐인데 뭘 그리 비뚜렁 거립니까?
그리고 마음 아파하고 측은히 느껴주고 할 필요까지는 없지 않잖나요?
그것보다 더 힘든 인생을 걷는 사람 많는데.
LV 1 나의미래
ㅎㅎ 님이 그친구,그리고 외모에 대한 자격지심으로 밖에 안느껴지니 그럽니다
자기견해는 자기만 갖고잇는게 적당하지 팔방으로 떠들며 거기에 공감을 바라는건 욕심이라고 보겟습니다
LV 1 락동강
이 공간이 당신겁니까?
그럼 님은 왜 의견 발표합니까?

그럼 거 적라라하게 묘사한 작자보고 떠들지 말라고 햇습니까?
LV 1 isobe
근데 왜서 이렇게 거품물고 달려듬까 ? 
남자들이 몸파는 여자를 비판해도 같은여자끼리 그러는거 아닙니다 .

수요와 공급의 문제입니다 .
LV 1 꿔보러한접시
자기가  팔수  있는거  팔아서  잘  살아가무  되지무.

법을  어기지  않는이상...

남자는  상체힘팔구 

여자는  하체힘팔구...

낸덜...
LV 1 동경김훈
꿔보러 한접시 님 오래만입니다.
쉼터에서 보이지 않으시던데.
아니면 내가 그동안 쉼터를 너무 적게 해서 보지 못했었나?
그냥 찾았는데 여기 리플에서 보게 되는군요 ㅎㅎㅎㅎ
LV 1 @쯔리@맨
ㅎㅎㅎㅎㅎ 꿔보러한접시님 

에로코멘트 여전하근여...ㅎㅎㅎ

슬그머이 빠져든다는둥...ㅎㅎㅎㅎ

이상야릇하게슬...^^
LV 1 더러운인간들아
아가씨일은 힘은 덜들구 쉽게 돈번다는 생각은 어디서 나온겐가
그런도리대로면 회사다니는것두 노가다 하는 사람보다는 힘이 적게 들잰가 그래서 회사다니는 사람은 돈을 쉽게 번다는말인가
돈 쉽게 버는 사람이 이세상에 어디 있는가 호스트하는 애들은 술 너무 먹어서 위 망태기 된다 하더구만
힘이 적게 드는 일이라서 쉽게 돈번다는거는 아니란데 힘대신다른게 많이 든단데
돈 많이 받는만큼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는게 아닌가
LV 1 작은물방울
재밋게 잘 봤습니다.
LV 1 환배단조
원래는 틀린일이면 욕하고,
옳은 일이면 칭찬하고 이래야 하는데...

나로써는 자격이 없어서
그런 말을 못하겠단말이...

죽을때가면,
각자 살아온 인생에 대해 다 근을 뜨니깐...
무겁게 살았는가,
가볍게 살았는가 하는건
자기가 알고 가게 돼있짐.

근데 무슨물건도 그런데,
판다는건 사는사람이 있기때문입니다...휴~
LV 1 분홍립스틱
모이자에는 어떤 게시판에 제목은 어떤 글로 나왓습니까?
저도 좀 봅시다.
그리고 필자님 글 쓰느라고,올리느라고 수고햇습니다.
누구도 누굴 함부로 욕하지는 못합니다.
자기 인생,자기 멋대로 사는것이지요.
그리고 앞으로 아들한테 그런 여자 생기면 목숨걸고 반대하겟다고 하는데
그것도 옳으신 말씀입니다.
아들한테 해 입히고,앞으로 손주한테도 해 입히게 되는데 어찌 달갑게 맞겟습니까!
이런 글이 올라오면 그저 그렇구나~~이런 감각으로 봅니다.
그 누굴 돈 많이 번다고 해서 부러워하지도 않거니와,그런일 한다고 비난하거나 그러지도 않고...
ㅎㅎㅎ 뭐...그저 몸들 상하지 말고 호도호도하게 돈 버십시오.
네~~~
LV 1 isobe
모이자 자작글 게시판에 실화 이야기 <술집 아가씨 인생>  이란 글을 보고 세대공감에서

날리가 난겁니다 .ㅎ
LV 1 isobe
문장은 눈 아파 못읽갯고  .ㅎ

앞부분만 보니  모이자 주제가 여기까지 왓네여 .ㅍ 웃껴여 .ㅋ 

중국에서 말하는 노래방 아가씨 직업은 일본에서 흔히 말하는 데리헤르 거나, 소프 같은 몸파는 직업이라고 봅니다 .
일본에는 술파는직업 종류도 많아요 .
캬바죠 라면 여자애들이 장차 직업으로  하고싶은 랑크인10안에 드는 인기직업입니다만 .
록봉기거나 신쥬끄에 고급 캬바라든게 킨자 호스테스는 중국에서 말하는 노래방 아가씨와 레벨이 틀려요 .몸 파는직업이 아닙니다 .그리고  여자라고 해서 다 고급 호스테스를 직업으로 할수 잇는것도 아니구요 .그만큼 노력과 지식 ,미모가 없다면
짤리우는 직업이죠 .

몸파는직업이라해도 그 본인이 석택한 직업이고 그 사람의 인생관이고 직업으로 선택을 한 그사람나름의 이유가 잇고
사정이 잇다고 바요 .물론 그중 쉽게 돈 벌어 명품에 대한 집착으로 이 길에 발을 딛은 사람도  잇다만여 .
데리헤르를 직업으로 한 일본인  친구 한명잇는데 사정이 너무 딱합니다 .
정신병자 엄마 치료비에 초중생 동생 뒷바라지 . 나같으면  가정버렷을껏 같은 집안입니다  .
그 친구 말 들어보니 그기서 일하는 애들 대부분 가정환경이 나쁘고  부모가 빚을 까득 지고 ,
그걸 자식이 물어야 할 정황 , 부모부양을 해야할 애들이 많앗어요 .

중국 사회의 노래방 아가씨 사정은 잘 모르겟다만  ,  夜の世界は奥が深いですよ。
LV 1 최예형
마지막 멘트 직임다..밤세계에는 화려한만큼 보이지않는 눈물과 애환이 있다는거!!! 짱임다.
LV 1 막나가
나는 진짜 아가씨들을 잘 이해 하지무...또 지지 두 하지무.. 육체적이든 정신적이든 경제 적이든...ㅎㅎㅎ 근데 좀 조선족 아가씨 있는 가계 있으면 좀 소개 해주세요... 한국 중국 한족 일본 가계만 다니다보니 좀...ㅎㅎㅎ
LV 1 행복설계사
음....

무엇을 주장하는 글인지 모르겠슴다...
LV 1 하늘 나는 코끼리
좀 띄여쓰기 했으믄 얼매나 좋갰슴다?눈이 아파서 ㅠㅠ..보지 못하갰슴다...ㅠ
아가씨 직업이 머 어떻다 해두..어디가서 도적질하구 강도질 하는것보다는 낫지 않슴다?
LV 1 최예형
나도역시나 띄여쓰기 플리즈....^^
LV 1 라일락88
락동강님 여기서 또 뵙네요..ㅎㅎ
락동강님은 아마도 님이 지금까지 피와 땀으로 모든것을 이루엇다구 ...
아가씨들은 단지 이쁜미모로 몸만팔아서 쉽게 돈을번다구 아주 아주 못맏당하게 생각하시는것 같군요...
나름대로 지금세월이 그런 직업도 있는걸요..ㅎㅎ 글구 아가씨두 이쁘기만해서 되는거 아니라구 생각해요...
비록 좋은 직업은 아니지만...그것두 어느만큼의 대가와 용기가 필요하지않을까요??... 그리고 그런결정을한 이유...
례를들면 자기를 희생해서라도 그 무언가를 얻으려는 그런 대가...아마두 ..자기 인생을 다받쳐서라도 좋을만한 이유요...
나름대로 이유가 있기에 그런 아기씨일을 선택하구 님은 또 굳은일마 선택하구 그러는거 아니겠어요?!! .전 그렇게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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