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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귀국 할가 말가? 힘든 선택...

  • LV 1 거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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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5391
  • 2010.03.03 23:24
요즘따라 귀국에 관한 화제가 많은지라 저도 한번 적어 봄니다.



우리집은 3인가족임니다.

남편은 박사학위 졸업후
대학에서 2년동안 조수직을 하다가
현재는 회사에 취직한 상태고
저는 4년동안 회사에 근무하다가
현재는 아기맘 가정주부임니다.


얼마전에
남편이 박사공부할때 지도교수였던분의 보증으로
영주비자를 취득한 상태고. 
지도교수님께는 영주비자를 취득하면
언젠가 귀국하여 교단에 서겠다고 약속을 하였어요.


남편을 보면 공부하기를 좋아하고
성격상에서도 지금의 사라리맨보다
자기가 하고싶은것을 연구하면서
교단에 서는쪽이 적성인거 같아요.
오래전부터 귀국하고 싶었지만
안해를 위하여 일본에 남아줬고
지금은 별로 하고싶지도 않는 일을 하면서...
때론 피곤해 보여요.
남편은 이렇게 일본에 남아 있어 봤자
평생 사라리맨 일거고
귀국하면 장래에 교수로 될수 있으니
남자에게는 사회적지위
즉 명예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대요.


저는 일본에서의 생활을 즐기며
아들을 일본에서 교육받게 하고 싶지만
일본에서 혼자 애를 키우자니 외롭고 힘들고
아들을 이뻐해주는 사람도 없고 하니
아들이 불쌍하게 생각될때가 많아요.



이런 상황에서
국내 모 대학교에서 포스가 비여있으니 와주지않겠는가
연락이 와서 지금 이렇게 귀국할가 어쩔가 고민하고 있어요.



만약에 앞으로 계속 일본에서 생활한다면
부자는 되지 못하더라도 가끔은 해외여행을 다녀올수 있고
장래에 아들을 외국에 유학시킬수 있지만
남편은 평생 좋아하지도 않는 일을하면서
사라리맨으로 살아야 하며
언젠가 귀국하지 않은것을 후회할수 있고.



만약에 귀국하여 교편을 잡는다면
장래에 교수가 되여 사회적지위가 있게되고
정신상 시간상 여유를 가질수 있지만
경제상 여유가 없게 될거고
영주비자를 유지하기위해 3년에 한번씩 일본에 입국한다는것이
큰 부담으로 될수 있고.



사람이란 모순 그 자체이며
어느길을 선택하든지
얻는것과 잃는것이 공존한다는것을 잘 알고 있지만
그래도 장래에 적게 후회하려고
먼저 사상상의 준비를 가지려고...
이렇게 두서없는 글을 올림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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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샨차일드
사람욕심이 무한대라..
LV 1 거지1
ㅎㅎ
LV 1 환배단조
큰일에 들어가서는 남편말을 들읍시다...
물론 두분께서 충분히 상론한 전제하에서말입니다...
LV 1 거지1
네.. 결국에는 저도 남편의 의지를 따르게 될검니다.
LV 1 내인생살기
오라는데 있으면 가는게 좋을것 같애요 . 일본에 있어봤자 암만 영주권소유자라고 해도 남편이 승진하기는 어려울건데요 .

일본사람들은 자기 나라사람들 아니면 과장급이상은 안시켜 준대요 . 하루라도 빨리 오라는데 있을데 가는게 좋아요 .

내가 아는 언니는 박사학위까지 탓지만 중국에서 학교 못찾아서 그냥여기서 연구만 하고있는데요 .

기회는 그냥 있는게 아닙니다. 있을때 잡으십시오 . 물론 안해분 남편이랑 잘 토론하고 안해분이 일본생활을 접을 각오를 해야 하겠죠 .

암튼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어느쪽이든,,,,
LV 1 거지1
님의 말씀처럼 지금 회사에선 승진하기 어려울거 같아요.
그것보다 지금 하는 일이 남편의 적성에 맞지 않는거 같아요.

들려줘서 고맙슴니다.
LV 1 사철비
상황을 아주 상세하게 적어주셧는데요.
제 생각에는 귀국을 추천하고싶습니다.

현재 기회를 잘 살려서 귀국하는것이 가정의 전체적인 장래성이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득과 실이 잇을수 잇지만 귀국하시는 쪽이 님의 가정에는 월등히 리로울것 같습니다.

또한 남편분이 그만한 능력이 잇으면 잘 받들어주시는게 맞지 않을가 싶습니다.
아쉽더라도 안해분이 어느정도 자신의 욕심을 버리고 희생하시는게 어떠하실지...

부디 현명한 판단을 하시길 바라겟습니다.
님의 가정에 평화와 행복이 깃들길~^^
LV 1 거지1
저의 시부모들과 같은 생각이네요. ㅎㅎ

남편이 능력이 있는줄은 모르겠고
그냥 귀국하면 남편이 하고싶은 일을 할수 있다는것임니다.

조언 고맙슴니다.
LV 1 098765
매우 겸손한 태도이십니다

그집 남편을 포괄한 많은 남성들은 비교적 평화를

즐기는 타입이라 남하고 쟁취하기를 꺼리기에

그냥 능력이 별로 없는 걸로 보이는겁니다

남편한테 남편이 하고싶어하는 일을 하게 하셔보지요

꼭 인물로 성장할겁니다
LV 1 거지1
네.. 될수있는한 남편한테 하고싶어하는 일을 하게 하고 싶어요.
LV 1 무니맘
남편이 일본에서 교단에 설수는 없을까요?? 다른한가지..중국의 포스자리가 비여잇어서 가게 되는데 대우면이나 확실한 정보 파악이 됏는지요? 저도 궁금해서 묻는거구요...  남편의 의지를 받들어주는게 옳지않나 싶습니다,,,앞으로의 일은 누구나 모릅니다, 옳은 선택인지 틀린선택인지...하지만 가족이 맘을 같이해서 밀고 나가는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누구도 대신 길을 선택해 못해주겟죠.... 다 좋은점 나쁜점이 잇으니 첨에가서 힘들더라도 나중에 잘되고 보면 잘된 일이 되겟죠.... 좋은 선택을 하시길 바랄게요~
LV 1 거지1
네.. 첨엔 일본에서 교단에 설려고 조수직을 택했는데
당시 월급이 저보다 작았고 기나긴 세월을 그렇게 지내야 한다는 불안감과
눈앞의 리익에 동요되여 제가 강요취직을 시켰어요.
저의 남편이 학교에서 나온후 그자리에 동대필업생이 들어갔다네요.ㅎㅎ

국내 대학은 물론 아는 사람을 통해서 생긴 길이고
저의 주변에 국내 대학에서 교원질하는 분들이 몇명이 되는지라
대우면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파악이 되여있고
먼저 여러가지를 물었다가 거절하면 상대방의 심기를 건드릴가봐
지금은 보류상태로 되였어요.

조언 감사함니다.
LV 1 최예형
에이...강요취직시킬때부터 뭐가 잘못돼도 한참 잘못된것같아욤.....다큰 성인이신데....강요취직이라니..

그러니 힘이 나겠냐구요...아내분 조금 서럽고,힘들다고 생각되더라도,남편분 생각해서,남편의 뜻에 따라

잘 선택하시길 바랍니다...남편분의 어깨가 무겁겠네요.
LV 1 더덜기먹고시파
ㅉㅉㅉㅉ 진짜 눈앞의 리익에 동요되여서 남편길 잘못 선택하게 만든같씀다..(기분나빠하지마쇼)
남편분이 교수하기싶아하는 분이라니까 저의 사촌오빠하구 같은 상황이라서 플 남김다.
울 사촌오빠로 례를 들자문, 동대 석사박사르 끈내고,
교수직을 하고싶어서 합당한 자리를 찾기 전에는 회사에서 일년인가 이년 취직을 햇던 상황입니다.
지금은 후꾸오까에서 교수로 교단에 서게되엿고, 년봉도 1000만엔 넘는다고 들엇슴니다.
첨에는 돈이 적더래도 그래도 회사취직보다 교수직을 추천해주고 싶슴니다..
이미 일본에서 교수직에 설수 없게 된 상황이면 기회가 생겻을때, 더 나이 잡숫기전에
재빨리 중국 돌아가서 자리를 온정시키는게 좋을상싶슴다.
일본에 잇다해서 외국려행을 하고 중국에서는 못한다는게 없슴다.
돈만 잇으문 어디메 잇다해도 다 됨다....
자식교육에서는 저도 주인장하고 같은 생각으로써 중국에서 교육시키고 싶지 않슴니다만
얻는게 잇으면 버리는게 잇고, 버리는게 잇으문 얻는게 잇다고 하지 않슴니까...
LV 1 거지1
>>>ㅉㅉㅉㅉ 진짜 눈앞의 리익에 동요되여서 남편길 잘못 선택하게 만든같씀다..(기분나빠하지마쇼)

별루 기분나쁜건 없고.
인생에 정답이 없는것처럼  당시 취직을 한것이 잘못된 선택이라...
댁이 하느님도 아니고 그걸 어떻게 안담니까? ㅎ

>>>>울 사촌오빠로 례를 들자문, 동대 석사박사르 끈내고,
교수직을 하고싶어서 합당한 자리를 찾기 전에는 회사에서 일년인가 이년 취직을 햇던 상황입니다.
지금은 후꾸오까에서 교수로 교단에 서게되엿고, 년봉도 1000만엔 넘는다고 들엇슴니다.

실례임니다만 그 사촌오빠 되는 분 후크오까의 어느 대학의 교수래요?
동대박사졸업, 거기에다 조선족겠죠? 교수까지 되셨다면 나이도 어리지 않겠네요...
존경하실만한 선배분인거 같은데.. 대학교이름과 성씨만이래도 알려주실수 없어요?
많은방면에서 아도바이스를 받고 싶은데요.

>>>>첨에는 돈이 적더래도 그래도 회사취직보다 교수직을 추천해주고 싶슴니다..

ㅎㅎㅎ 어문이 약한지? 아니면 이방면에대해 너무 모르시는지...
교수직을 추천하다니? ㅎㅎㅎ 웃기시네요.

>>>>>이미 일본에서 교수직에 설수 없게 된 상황이면

누구는 머 일본에서 교수직에 설수 있게 된 상황이람니까? ㅎ
교수는 어떻게 해서 되는지 알기나 하셔요?

>>>>>더 나이 잡숫기전에 재빨리 중국 돌아가서 자리를 온정시키는게 좋을상싶슴다.

이런걸 요께이나 오세와 라고 함니다. 좀 주제 넘으셨군여 ㅎ

>>>>>>일본에 잇다해서 외국려행을 하고 중국에서는 못한다는게 없슴다. 돈만 잇으문 어디메 잇다해도 다 됨다....

그럼 돈은 하늘에서 떨어진담니까?
중국의 대학교 교원의 월급에 대해 어는정도 알아서 감이 이런말을 입에 냄니까? ㅎ

>>>>>>자식교육에서는 저도 주인장하고 같은 생각으로써 중국에서 교육시키고 싶지 않슴니다만
얻는게 잇으면 버리는게 잇고, 버리는게 잇으문 얻는게 잇다고 하지 않슴니까...

ㅎㅎㅎ 오늘 님한테서 정말 많은걸 배움니다. 감사하군여.
LV 1 치이타
그집은 여자가 호주인가 보네.. 여자에 결정이 모든걸 결정되는맴더..

만일 내라면 그런자리 있음 당장 중국에 갑니다..
LV 1 거지1
ㅎㅎㅎ 큰일에선 그래도 제가 남편을 많이 존중함니다.
LV 1 마모
<장래에 교수가 되여 사회적지위가 있게되고 정신상 시간상 여유를 가질수 있지만 경제상 여유가 없게 될거고>
실례입니다만 요말 보구 기차게 웃었슴다.
중국에 북경을 놓구보면 교수들의 기본월급이 만원임다.
거기다가 100평넘는 아파트를 대주는데도 푸술하고
장래에 애들이 대학시험칠때면 우대정책두 있슴다.
그리좋은 기회가 있다는데 뭣땜시 그리 우려가 많은지.
보통 애들 교육문제땜에 귀국을 서두르는 집은 많이 봐왔어도
애 교육문제 플라스 세계여행을 위해서 일본에 남는다는 리유는 좀 그렇네요~
님 가정정황으로 봤을땐 남편분 의사를 따르는게 베스트일듯싶은데요.
LV 1 거지1
ㅎㅎㅎ
중국에서 부교수까지는 쉽게 될수 있지만 교수가 되자면 몇년이 걸리는데요?
교수들의 기본월급이 만원이라...
저의 남편 지금 그 3배는 받씀니다.
그리고 자식을 공부시키고 생활하고 나면 만원/월 이라는것이 결코 많진 않지요.

거기다가 100평넘는 아파트...
남편이 지금 회사에 있으면 퇴직할때까지 3LDK인 사택에 3만엔/월 로 살수 있어요.

장래에 애들이 대학시험칠때 우대정책...
저는 장래에 아들을 영어를 모어로 하는 나라에 유학시키고 싶어요.

친구도 늘 말하는데
국내 공무원(교원도 공무원이죠?)에 대한 대우들을 좀 개혁해 줬으면 좋겠어요.
대우가 좋다면 저도 이렇게까지 고민하지 않겠는데 말임다.

제가 자식 교육문제와 세계여행만을 위해서 일본에 남자는건 아니고
중국에 돌아가면 잃는것이 너무 많을가봐 두려워서요.

충고 고맙게 받아들이겠슴니다.
LV 1 마모
아니뭐~기분 나쁘라고 댓글 달았던건 아닙니다.ㅎㅎ
보아하니 자존심이 아주 강한 분이신거 같은데 태클 걸려구 그런거 아님다.
그냥 지금 중국에 들어와있는 사람립장에서 주위에 계시는 교수들의 월급대우를 아는만큼 알려드렸을뿐인데.
중국에서 아파트 한채를 제공하고
(그만큼 집세를 절약할수 있음,그대학에서 퇴직할 경우 개인소유로 될수도 있음)
기본월급이 만원이고 다른 수입을 따로 계산한다면
매달 남는 돈이 일본에서 3배월급을 받기보다는 더 많을것이 아닙니까?ㅎㅎ
일본이 평균월급수준이 중국에 비해 높은거처럼 소비수준도 높지요.
그리고 중국에 있다하여 영어권나라로 류학을 못나간다는 법이 있는것도 아니고말임다.
유학귀국하여 서른살전에 대학교교수된 사람도 만난적이 있습니다.
어뜨케 발전하느냐는 개인능력나름이 아니겠습니까?
LV 1 거지1
마모님은 지금 국내 교수의 대우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시는데
귀국하여 교수가 되는건 저희들이 목표일 따름이고
장래에 정말 교수가 될는지는 그때 가 봐야 알 일이고
교수가 되기까진 많은 세월이 걸려야 하겠죠.

서른살에 교수로 된 사람도 있다지만
저의 남편은 보통사람이라 만약에 교수로 될수 있다해도
그냥 사십대 중반이나 후반.. 혹은 더 뒤에 될거라고 생각하구요.

그리고 중국에 있으면 영어권나라에 유학할수 없는것이 아니라
제가 걱정되는건 경제적으로 곤난할수 있다는 것임니다.

지금 중국에서 부교수를 하는 친구가(와이프도 대학교 선생임)
두 부부가 벌어서 자식을 교육시키고 차를한대 소유하고 있으니
매달 남는 돈이 거의 없다고 함니다.

그냥 저는 실제적으로 장래에 대해 생각했을뿐이죠.
LV 1 098765
나도 중국에서 살고싶은데

진짜 일본에서 살아보았자 생활질량은

확실이 높지만

마음상 안정을 느끼지 못합니다
LV 1 최예형
넵.마모님말씀에 전적동의합니다.제동생도 일본유학의 기회가 있었는데 본인이 중국이 발전성도 높고,
맘편히 살수있고,또한 일하면서도 외국에 연수로 나갈 기회도 있고해서 ,상해에 남았는데..

지금도 중국에 남은거 후회없다고 그러고,애도 중국에서 공부시켜서 외국유학보낼 생각하고있더군요.

저분 아마 일본에서 나레떼루해서 새환경에 적응하는데있어서,걱정스러워하고,선뜻 용기가 안나는 모양이네요.
저분남편 중국가서도 엘리트로 사시기엔 부족함이 없어보이고,<물론 남편분 개인능력에 따라 다소 틀리긴하겠지만>
저는 저분같으면,이렇게 망설이는 대신 중국에가서 활개치면서,광활한 토지에서 ,존경받으면서 맘편히 살겠네요.

마모님 ,상해에서의 건투를 빕니다..항상 맘 따듯한 마모님께 고마운맘 잊지않고 사는 최씨로부터,
상해가면 마모님께 밥한끼라도 사드리고싶네요...전번에 신세진 일도잇꼬....
LV 1 골드토마
저의 동창 보니까 졸업해서 자리잇으니까 인츰 귀국햇어요,
중국서도 좋은학교 나왓고 일본서도 좋은 학교서 박사햇어요,
근데 월급이 몇천원이라면서 첨에 맘이 좀 평형 안된대요,
몇년만 고생해서 부교수가 되면 좀 괜찮아진다 하던데요.
LV 1 거지1
외국에서 박사학위타고 귀국하면 2년뒤에 부교수로 승급할수 있어요.
물론 여러가지 조건에 구비돼야 하지만.

저의 친구는 귀국 4년만에 부교수로. 학교에선 큰 집을 가졌는데 90평까진 그저 준다네요.
하지만 월급이 ... ㅎㅎㅎ
LV 1 최예형
동감동감...제동생도 상해명문대학에서 법률전공하고,석사까지 마치고 사법고시까지 패스하고,현재
중국에서 11번째로 크다는 법률사무소에 취직햇는데 처음엔 월급이 거의 다 몇천원....

그래서 학교때 통역 하루나가면,500원정도 받았었는데 하면서도 앞날을 보고,현재 취직해서 잘 이겨나가는중입니다...첨부터 만원받을생각 하지마시고 차차 많이 받을 생각하시는게 맘도 편하고,직장에서 맘편히 근무하실수있을듯싶네요.
LV 1 거지1
들려주신 여러분... 조언 고맙슴니다.

제가 쉼터에 잘 드나드는 얼굴인지라 이글을 다른 아이디로 올렸더니
차단당했는지 오늘 로그인이 안되여 이렇게 새로은 아이디로 댓글을 담니다.
LV 1 다모클리스
내 생각에는 돌아가는쪽이 좋다구 생각합니다.....

혹시.....만약의 경우를 생각하여

먼저 남편이 돌아가구

 반년, 혹 1년후에 정황을 보아서 그다음 스테프를 결정하는게 어떻겟는지........
LV 1 거지1
저의 남편 생각하고 같네요 ㅎㅎ

하지만 만약에 귀국한담에 후회되여 일본에 돌아오고 싶을땐
직장도 다시 찾아야하고...
LV 1 다모클리스
님의 남편실력이면 직장 찾기가 힘들지는 않다고봅니다...ㅎㅎㅎㅎㅎㅎ

중국돌아가서 젤 겁나는게......

생각되로 안되거나, 중국쪽에서 약속한 조건을 하나두 않지키거나, 지금 일본에서 잇을때보다 더 험악한 정황이거나,

암튼, 정황을 잘 살피면서 해봅소!
LV 1 거지1
실력이라니..  이런 불경기에 중도취직이란 힘들건 당연하죠 ㅎㅎ

네.. 저도 그런말을 들었어요.
친구늠이 대학에 들어간다며 큰소리 빵빵치며 귀국했는데 그자리에 다른사람이 들어가버려서..
다행이도 인맥이 있는 집안이라 일년 기다려서 겨우 대학에 들어가긴 했는데 맘 고생을 많이 했다네요.

만약에 귀국한다면 심중하게 잘 살피겠슴니다 ㅎㅎㅎ
LV 1 떠도리
내 다른 사램인데서 들은 케스로는,
여자가 상해죠따에서 교수하구 남자는 일본회사에서 과장하멘설 산다든데...
아이는 여자가 상해에서 데리구 있구...
그냥 참고로 합또....
LV 1 거지1
우리도 만약에 제가 중국에 있고 남편이 일본에 있겠다면
저도 기꺼이 그렇게 해 주고 싶은데 반대라서...
LV 1 ninnin
二人でジャンケンしたら、意外と簡単な方法かも^^
LV 1 환배단조
저도 이런 문제에 고민을 한적이 있는지라,
남의 일 같지않아서 또 들어와봅니다.

ㅎㅎ,
그런데 솔직히 말해서,
영주가 아니라 귀화를 했더라면
이런 고민 하지않아도 될걸 그랬네요...^^

근데 귀화는 절대 아니라고 했겠죠?! 님 남편이...

하지만, 그 정도로 꼼꼼히 생각해봤다면,
어느쪽을 선택해도 무난히 이겨나갈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中途半端만은 삼가하십시오(世の中、そんな甘くないから・・・).

蛇足으로 사회위치는 꼭 중국에만 있는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LV 1 거지1
저의 남편본인도 그렇고 시부모들도 그렇고 지도교수님도 그렇고
국적을 바꾸는데는 견결히 반대임니다.

지금 상황으로 일본에서 사회적위치를 찾기보다
중국쪽이 희망이 더 크다고 생각돼서요.

世の中、そんな甘くないから...
그러기에 제가 지금 이렇게 고민하고 있잖아요 ㅎㅎ

조언 감사함니다.
일체에서 님의 댓글을 가끔 읽기도 하는데
무슨 사업을 하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LV 1 최예형
귀화는 저처럼 더이상 디뎌나갈자리가 없는 사람이거나 혹은 일본에서 뿌리를 두고 영원히 살 굳은 결심을
한 사람들이 피치못해서 하는 마지막 선택이라 저는 생각합니다...일본에서 살아야만할 저로써도,귀화신청을
시작하고나니 만감이 교차하는데.하물며,일본에서,일본사람아닌 일본사람으로 살아야한다는게,그리 편하기만한
일상은 아니라고 생각돼서요....그냥 제생각이 이렇다는것임.!
LV 1 거지1
사람마다 가치관이 틀리니 귀화를 하는가 안하는가는 본인이 알아서 할 일임.

여기에 남긴 댓글을 봐도 그렇고. 머나 다 자신과 비교하는 습관은 좀...
LV 1 최예형
그래서 마지막에 제생각이 그냥 이렇다는것임이라고 천명하고 넘어감...
LV 1 튜립
포스자리면 않돌아가는것이 좋을듯.
중국대학의 포스가 어떤것인줄 잘 알고있길래.
하고싶은일을 하는것도 좋지만, 사람이란게
먼저 먹고살아야하니깐, 그것도 박사학위를 타신분인데
너무 구차하게 살아도 인생재미가 없잼다.
진정 포스닥을 하고싶으면 일본에서 몇년하는쪽이 훨씬 나을듯.
월급만 봐도 일본쪽이 훨씬우월하니깐.
좀더 연구경험을 쌓고 혹시나 과제를 한개라도 가지고 돌아갈수있으면
그때 돌아가면 직접 부교수나 교수로 될수있지요.

작년에 절강대학에서 발생한 귀국박사 자살사건을 아세요?
작년에 무한대학에서 발생한 귀국박사 자살사건을 아세요?
중국의 대학이 어느정도 암흑한지 알고계십니까??
LV 1 거지1
하하... 저의 생각과 비슷한데가 있네요.
교수가 다 먼데??? 너무 구차하게 살아도 인생재미가 없다 ㅎㅎ

저희들은 지금 포스닥을 하려는것이 아님니다.
포스닥도 년령제한이 있고 포스닥을 하는 목적은 결국 취직을 하기 위해서가 아닌가요?
현재 남편은 취직중임니다.
지금 조건으로 귀국하면 부교수까지는 쉽게 될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귀국박사 자살사건은 처음 듣는데요...  중국대학의 암흑이라... 
무슨말씀인지 알아볼필요가 있는거 같군요.  조언 고맙씀니다.
LV 1 튜립
헐, 귀국박사 자살사건두 몰랐군요,
완전 국내상황을 잘모르시고있는것같네,
일본서 혹시 중국국내에 관한 뉴스를 자주 보군하셔요?

http://www.youtube.com/watch?v=fmLvf4CWHb8
http://yzwb-gngj.yznews.com.cn/system/2009/10/23/010025035.shtml

일단먼저 이두개 봐요,
무한의것 이름생각않나서리 잠간 좀더 찾아보구.

진정 돌아가시겠다면 좀 중국상황두 파악해보는게 좋슴다.
LV 1 거지1
기사를 보니 기가 막히는군요.

아무리 현실이 생각과 틀린다해도 어찌 자살을...
LV 1 許願樹
국내 일류2류 대학이라면 선뜻가는게 좋다구봅니다 ^^
LV 1 거지1
문제는 그런 명대는 아니람니다.
LV 1 許願樹
살다 보면 여러가지 기회가  또 생길껀데 ...
망설이며 가족전인이납득하지않은상태에서 가면 마음대루 승진안될때 집사람까지 후회하면서 남편을나무랄꺼잔아요.뛰여난 실적이없는이상 교수될려면 40.50세되는게 보편이구.보통대학은 안정은하지만 사회적지위는 그다지 높지는 않아요,중국에 대학이 얼마나많구 박사두얼마많은데 ㅠㅠ

하던 일을 계속하는게 좋을듯하네요♪ 어디서든 노력하는자에게는 꼭*(그만의미카에리)가 올꺼니깐요
LV 1 거지1
기회라는건 잡기에 달렸잖아요.

이번을 놓치면 언제 또 올지...

조언 감사함니다...
LV 1 king77
주인장님 귀국박사 자살사건모른다는건 진짜 국내 사정에 대해서 잘 모른다는거네요.
가기전에 먼저 인터넷으로 여러모로 검색하고 정보를 얻고 돌아갈까 생각하시는게 좋을듯싶네요.
저도 쫌 전에 귀국을 많이 많이 고민한 사람으로써 꼭 잘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http://baisokumovie.jp/detail/3Dbxvu70JYA.html
박사자살사건 뉴스입니다.
LV 1 거지1
네. 확실히 국내사정에 대해 아는것이란 그저 대학교 교원인 친구들한테서 들은것뿐이군요.
남편은 이런일 알더라도 아마 저한텐 말하지 않겠죠.

여태껏 남편한테서 언젠가 귀국하겠다는 말은 들었지만 그냥 말뿐이라고 생각해왔는데...

님도 고민한 끝에 일본에 남기로 하셨단 말씀이군요... 조언 감사함니다.
LV 1 098765
머 중국이 암흑한거야 어데나 마찬가지지유

대학도 례외가 아닐거구

하지만 지위있고 권력있으면

일본보다 살기좋은거야 사실익기도하고

으응 아아아앙
LV 1 거지1
네... 지위있고 권력있으면... 하는 말씀이군요 ㅎㅎ
LV 1 이쁜개굴
우에 글 보면 나그내 잘 벌구 재간두 와늘 많구마이~~ 머 어디가나 걱정할 필요없겟슴다,...그냥 나그네하잔대로 합지~
LV 1 거지1
ㅎㅎㅎ
LV 1 최예형
사람은 누구나 자기 적성에 맞는 일을 할때 능률도 오르고,성취감도 잇기마련입니다.

현재 일터가 남편분의 적성에 맞지않으시다니,제 토끼꼬리만한 소견으로는,중국에가셔서 남편분이랑 딱맞는 일터에서

세식구가 같이 잘사는게 더 행복하지 않을가 사료되옵니다만....

일본이 살기엔 편하지만,가정의 주추돌인 남편분이 현재 하시는일에 피곤함을 느낀다면,가족들 모두한테도 안좋은 영향을

미칠것이니,,득실을 잘따져서 좋은선택을 하시기바라겠지만,저로써는 귀국을 강추하고 싶네요...

박사까지 졸업하셨다니 국내에서 존경받으시면서,여유롭게 사시는게 좋치않을가요/

주위의 언니들은 여기서 십년가까이 살다가 귀국결심해서 전번달 귀국한분이 계시는데 ,돌아가서 님남편처럼 오라는데도없고,

맞춤한 직장도 없는 상황에서 선뜻 용기내서 귀국했는데...대련에서 나름 잘 적응해가고있는듯해서 뿌듯하네요.
LV 1 거지1
가족도 있는 사람이 어찌 꼭 적성에 맞는 일만 하겠어요?
많은 사람들이 가족을 위하여 버티고 있는것이 아니겠씀니까?

조언 감사함니다.
LV 1 register6
사라리맨이란 직업이 그렇게 없수보이는 직업인가?????????????????????????????????????????????????????????????
LV 1 거지1
이룬... 지금 저하고 태클 걸고 있는검니까?

저는 꼬물만치도 그런 뜻이 없는데요.
LV 1 gk하늘
인생의 결정은 자기자신이 하는건데 여기서 중요한거는 어느쪽을 선택하든 후회하지않는다면 잘된선택이라고 생각함니다.

일본은 보수적인 나라라서 그 공간에 외국인들이 들어가기는 상당히 힘들고....그냥 평범하게 사는것을 원한다면 일본도

좋은나라일수잇슴니다.  하지만 중국도 이제 기회가 많아지고 자기나라 사람 대접 받으면서 살아가면 마음이 편하다고 생각됨니다.

앞으로느 남편분이 교수라는 직업이 잇는게 오히려 애들 교육에도 좋을것같슴니다.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하면 무엇보다 건강하게 못삼니다.

어떤때는 결단력이란게 중요하다고 생각됨니다...미지그레한 인생보다도 기복이 잇는게 나는 조은것같슴니다 개인의견입니다/
LV 1 거지1
마지막 한구절이 아주 맘에 드는군요.  결단력... 기복...

조언 감사함니다.
LV 1 생산대소대장
영주권도 취득한 상태라면 일단 귀국하는것이 좋을것같은데요...국내에 돌아가서 보면서 일본보다 못하다고 느껴지면 다시 돌아오시는게 좋을상 싶습니다.....
LV 1 거지1
네... 아마도 그렇게 될거 같씀니다.
LV 1 꿍씨빠차이
일본은 적어도 우리 자식들세대까지는 중국보다 더 발전하고 살기좋게 되여있음..

그러기에..일본에서 아주 평범한 샐러리맨으로 살더라도 중국에서 대학교수로 살기보다 훨씬 더 좋다고 생각함..

실제로 중국의 대학교수자리를 팽개치고 일본으로 와서 평범한 샐러리맨..아니 그냥 알바라도 하려고 하는 중국사람들이 얼마인지 헤아릴수도 없음..

그러기때문에 일본에 남는게 좋다고 봄..
LV 1 불만천지
「그러기에..일본에서 아주 평범한 샐러리맨으로 살더라도 중국에서 대학교수로 살기보다 훨씬 더 좋다고 생각함.. 」이말이 유치스럽슴..

더 유치한건 「실제로 중국의 대학교수자리를 팽개치고 일본으로 와서 평범한 샐러리맨..아니 그냥 알바라도 하려고 하는 중국사람들이 얼마인지 헤아릴수도 없음.. 」이말이ㅋㅋ 10년전에두 그런사람이 드물엇구 ,있다해두 중국대학에서의 강사랑 일본에 석사공부하러오지, 석사필업하면 다 적을둔 학교에 돌아감.

유치유치ㅠㅠ
LV 1 거지1
별로 유치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데요.

중국에서 교수질 하던 분이 일본에 와서 사라리맨질 하는 사람 직접 눈으로 본적이 있씀니다.
LV 1 올레리골레리✲
난 제처럼 월급두 제댈못받아서 겔겔거리는 사람들이 저런글보고 유치하다가 하는 모습이 더 유치해 보이오
중국에서 대학교수질하다가 그걸 팽게치고 일본에 온 사람이 적지않소~ 모르무 그냥 입 다물구 구경이나 하오
낙넴두 무슨 뚱딴지 구불어가다가 깨진 닉넴이요? 불만덩어리라고 참 인생 불만 많갰소 그래~
LV 1 불만천지
어디메서 이런게 구불어와서 매쓸에 쑈를 하는감ㅍㅍ

월급못받앗어두 겔겔사 아이하짐,그러는 저는 죽을때까지 일본서 월급꼬박꼬박 챙겨서잘산다구사 하느님

이 담보하랴?중국에서 대학교수질하다가 그걸 팽게치고 일본에 온 사람이 적지않겟짐,그래드 내주변에 학교

에적을두고 돌아가는교수 많이도보고 그저그렇단데 왜 입다물구 기경해야되는가ㅋㅋ

내 아이디 어쩌구저쩧다구ㅍㅍ,유감스럽게 인생에는 불만은꼬물많치 없지무,

근데 댁같이 올라가다골아떠진 꼴메지 뚱꼴닉네임에 불만이 잇지무 ㅍㅍ, 누기 말대루 하무 인생두 올라

가다 골라떨어진다 이말인가,혼차서 잘놀구 힘내세~
LV 1 우리동네
정작돌아갈려니 고민 많지요.우리도 그래요.
일본에도 일정한 시간 잇구 하니까 여기생활에 습관됏구 남편도 월급도 괜찮구 한데 일본장래에 신심이 없어요.
귀화는 죽어도 안한다구 영주도 하면 중국돌아가게 되면 또 수속때문에 ...
중국에 돌아갈려니 월급이 적구 큰 도시는 소비도 만만치 않구 일본보다 경제면에서 힘들것같구요.
그런데 남편은 돌아간다구...
우린 애가 중국에 잇어서 언제든 돌아가야하는데 ...
어디 다 생각대로 되는게 잇겟어요.얻는게 잇으면 잃는것도 잇겟지.
쑨치쯔란바.
LV 1 거지1
그렇네요.. 애가 중국에 있다면 아마도 돌아가는 쪽이 좋겠죠.

자식은 그래도 자기손으로 키우는쪽이 좋다고 생각함니다.
LV 1 q
저두 곧 학업을 끝마치구 구경 어떤길을 선택할가 망설였어요.중국에 대한 실정도 알아보구 하여 당분간 돌아가지 않기로 결정했어요.우에 마모님 말대로 지금 중국에 대학교 교수님들 대우가 괞찮하죠,다만 그건 대학교 선생님들중 불과 20%에 지나지 않구 그 나머지 80%되는 사람들은 그냥 먹구 산다는게 중국에 현실이예요 글쎄 한 5년동안 고생하면서 연구하면 괞찮아질지두 몰라두 그 5년동안 밥만 먹으면서 견딜 자신이 없어서요.님 남편 진짜 돌아갈 마음이 있다면  10년후에 돌아간다면 지금보단 많이 좋지 않을가 싶어요 일본에서 준교수경력부턴 중국에서 다르게 보니까요..
LV 1 거지1
기회란 늘 있는것이 아니니깐 지금 망설이고 있는검니다.
일본에서 부교수까지 될수 있다면 중국에 돌아갈 필요 있어요?
그대로 일본에서 사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LV 1 닌자123
위에서 많은 분들이 좋은 말씀 나누신거 같은데 저도 많은걸 깨달았고 도움이 되겠는지 모르겠지만 저도 한마디 하고싶어서 이렇게 써봅니다...
경제,학위,사랑,자녀문제 어느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은게 사람의 마음인거 같습니다...
일본에서 남아서 사라리맨으로 일하자니 자신이 딴 학위가 그만큼한 가치가 없는거 같고 중국대학에서 교수직을 하자니 일본에서 있을때만 경제수입이 적을것 같고...
저의 생각은 일본에서 계속 있는것이 더 낫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하나는 중국은 이제 몇년 지나지 않으면 계획출산의 후유증으로 젊은층이 적고 로년층이 많은 고령화시대가 올겁니다...적은 젊은층이 많은 로년층을 벌어먹여야 하는 상황이 되는거죠...그러면 공무원의 월급향상에 아주 큰 영향이 되는거죠...미래의 중국은 일본의 현재를 되풀이하는 식이 될겁니다...
두번째로 자녀문제가 제일 중요한거 같습니다...3대가 잘살아야 잘사는것이라구 자녀교육이 인생에서 제일 큰 성공이라고 봅니다.
현재 선진국들에서는 조기유학이 많이 유행하고 있는거 같은데 자식을 영어권으로 보낼려면 그래두 국내보다 일본쪽에서 기초교육을 받게 하는 것이 바램직하지 않을가 생각됩니다...
LV 1 거지1
네... 저의 생각과 비슷한데가 있군요.

박사로 사라리맨질 하는것이 문제가 아님니다.
지금 남편회사 부서의 부장이 바로 박사이구요.
그냥 외국인의 신분으로 사라리맨이되여 출세하려면 바쁘고
지금하는 일이 적성에 맞지 않다는 말임니다.


요즘 여러분들의 댓글을 읽으면서 많이 느끼고 생각했는데
저의 욕심 같아선 현재 생활을 유지하고 싶지만
남편이 꼭 귀국하겠다고 하면 저는 반대하지 않기로 했어요.
귀국하여 떡이 되던 밥이 되던 남편한테 한번 기회를 주렴니다.

휴...
LV 1 최예형
휴하는 한숨의 의미를 잘알겠습니다...ㅋㅋ...울어머님도,아빠 고집을 못이겨서,기회를 주셨는데

결과적으로 아빠사업이 실패로 돌아가셔서....쩝...

아빠야 엄마의 한발자국 물러나서 ,같이 고생하면서 제공한 기회의 덕분으로 후회없는 선택이 되셨지만,

현재 지금도..엄마는<그때 내말만 들엇어두..>이러면서 말끝을 흐리신답니다....

누구나 앞을 내다보는 신통력이 없는이상,,,운에 맡기고,노력에 맡기고..어떤 선택을 하던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나중에 후회없는 선택이 되길 바랍니다..
LV 1 有樂町線
우리 친척한분은 한국에서 박사하고 대련의 대학에 들어갔는데 스트레스가 엄청 싸이는것 같던데요.
집도 싸게 분배받고 이공과이나까 연구경비도 괜찮게 받고 있지만 연구실적평가, 승진 등 면에서 국외기준과 다른 중국의 그런 독특한 도로도로 한 인간관계가 너무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너무 마지메한 사람들은 중국에서는 힘들걸요. 중국식 시스템에 잘 적응할수 있으면 월급이 적더라고 슬슬 부업이랑 하면 수입은 괜찮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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