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일본체험수기

일본에 와서 10여년

  • LV 1 땅찌치기
  • 비추천 0
  • 추천 10
  • 조회 3496
  • 2010.02.13 13:02
여러분들의 일본체험수기를 눈팅만 해왔는데 오늘은 한글 적어 볼가 합니다,

저는 일본온지 10여년 되는 연변사람입니다,사랑하는 연변의 부모님들 곁을 떠난지는 20년 가까이 됩니다,
90년대 초에 연길에서 학교졸업하고 직장생활 일년정도 하다고 친구의 소개로 중국 남쪽지역의 대도시로 떠났습니다,
국가간부라는 철밥통을 버린다고 공산당령도하의 신앙으로 몇십년 고생하신 부모님들의 말림도 마다하고,

처음엔 친구의 소개로 한국모대기업의 중국지사에 취직하게 되였습니다,남쪽지역의 무더위는 그 무엇보다도 참기 힘들었습니다,
첫달봉급은 연변에서의 칠배정도니 그땐 솔직히 너무너무 기뻣습니다,그것도 지금 생각해보면 참 우전국에서 30분정도 줄서서 기다리며 소비돈만 남기고 나머지는 전부 부모님한테 송금했습니다,그때는 낯선 타향땅에서 매달 송금하는 날 만이 나의 전부 였습니다,지금도 부모님들은 저한테 그 얘기를 하십니다,수발실에 또 돈 깍지가 날아 왔으니 얼른 돈 찾으러 가셔요하고 수발보시는 아바이로 부터 전화가 있엇다는,

물론 한국의 외래어 땜에 의사소통이 잘 안돼 한국직원들한테 이지메 당할때도 많았지요,허나 이상하게 그것이 이지메보다는 저한테는 많은 편달이 되였습니다,언젠가는 열심히 배워 한국직원들 보다는 우수한 인간이 되겠다고 결심을 했습니다,3년정도 있다보니 과장으로도 승진이 되고 봉급도 처음의 두배정도는 받게 되였습니다,어느정도 인정은 받게 되였습니다,

그후로 우연한 기회에 새로 진출한 일본기업에 면접을 보게 되였습니다,학교때 배운 일어를 바탕으로 면접은 무사히 통과되여 입사하게 되였습니다,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일어정도가 진짜 터덕터덕 했을 거지요,물론 봉급도 한국기업의 두배정도 였고 일년에 한번씩 보너스도 있었습니다,그때 만난 일본인 상사는 참 좋은 분이 였습니다,그분의 고향은 長野県이였는데 제가 일본와서도 한번 놀러간적이 있습니다,물론 처음에 일본어로 의사소통이 잘 안 되였지만 그분은 머든지 열심히 가르쳐 주었습니다,대화시에는 항상 메모장하고 사전을 곁에 두고 있었습니다,그리고 특히 일본인들의 사고방식,일 하는 스타일 등을 많이 가르쳐 주었습니다,그때 처음으로 他人に迷惑を掛けないこと를 알게 되였고 또 그렇게 하려고 열심히 노력했습니다,標準日本語-中級를 일년정도 자습을 하였습니다,그러니깐 그분하고 대화도 되고 업무상 커무니켜선도 잘 되였습니다,

시간은 흘러 90년대말에 연변에서 일본 출국 붐이 일어났습니다,저를 잘 대해주던 일본상사도 귀국을 하고 저는 5년간 해왔던일본회사를 그만 두고 일본유학의 길에 들어서게 되였습니다,지금 생각해보면 이 선택이 잘 된 선택이 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여태껏 후회한적은 없습니다,그때 일본회사서 같이 분투하던 친구들 지금은 다들 남 못지 않게 잘 보내고 있더군요,

처음엔 동경에 있는 일본언어학교에 오게 되였습니다,일본의 비싼 물가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요,교통비 절약을 위해 거리에 관계없이 거의 자전거로 이동을 했습니다,지금 보게 되면 좋은 운동이 였죠,낯선 이국땅에서의 시작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어려운 점과 배울점이 많았습니다,일어는 어느정도 했으니깐 알바 찻기는 쉬을거라 생각했는데 그것이 아니 였죠,알바 찻는 한달 동안 매일 불안속에서 헤매이고 무었땜에 일본 왔는가 하고 다시 생각하는 날 들이 많았습니다,한달후 음식가게서 알바 하게 되였고 상대적으로 안정된 매일매일을 보낼수가 있었습니다,난생 처음하는 음식가게는 진짜 생각보다는 힘들었습니다,싰어도 씻어도 산더미처럼 쌍져지는 그릇들,,,無表情でひたすら줄서서 기다리는 일본 사라리만들 ,,,早く早くっと叫ぶ店長,,,어제일 처럼 생각됩니다,물론 처음엔 익숙하지 못해 이지메같은거 좀 있었습니다,この野郎、馬鹿、アホ、この中国人などなど,,,그럴떄마다 일본에 올 때 좀 더 노력해서 잘 살아보자는 아름답고 순진한 미래만을 생각하며 꾹 참았죠,저는 음식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천한 일을 한다고 생각한적은 한번도 없지만 고달프고 힘들고 스트레스 받을 떄마다 난 나중에 꼭 일본사회에서 너같은 점장들을 부려먹는 인간이 되겠다고 결심을 했습니다,지금은 생활을 위하여 어쩌는 수가 없지만,,,

언어학교 일년(실제는 10달)을 마치고 일본의 모 사립대학학부에 입학을 하게 되였습니다,입학 첫해부터 운 좋게 문부성 장학금을 타게 되였습니다,우리 학교는 절대적인 시험성적으로 장학금평가를 하거던요,전 한족애들보다는 죽더라도 공부를 더 잘 해야 겠다는 것만은 있엇거든요,솔직히 말해서 우리 그때는 중국에서 우수한 학생들이 일본사비류학을 오는건 아니였거던요,좀 돈이나 벌자 하는 사람들이 많았죠,저도 물론,찌나미니 한달에 장학금이 5만엔 였어요,그거로 학비는 무꾸되였습니다,

집도 학교 부근에 잡고 알바도 하나 바꿧지요,야끼니꾸였습니다,음식가게 일도 어느정도 숙련이 되고 하니 일본사람들 보다도 일 잘한다고 가게주인이 그냥 맛있는 마까나이만 잘 내 주더군요,참 고마운 분이 였습니다,일에 숙련이 되다보니 일본 알바생 들을 내가 이지메하게되는 립장이 돼 버렸습니다,지금 생각해보면 일 잘하는 사람들 괴롭히는 일은 어느 사회에도 없는것 같습니다,학교에서도 류학생협회를 이끌어 나가게 되였습니다,다들 알바 바쁘다고 학교행사에 빠지는 중에서도 열심히 学園祭도 조직해나갔습니다,焼き餃子、水餃子、小籠包の模擬店で3日間売り上げ20万円を記録したこともあります。공부도 열심히 해서 학부2학년때도 몬부성 장학금을 받았고 3학년,4학년때는 中島平和奨学金-月10万円을 받게 되였고 門前仲町에 있는 중국대사관교육부에서 학교 류학생협회에 주는 활동경비도 12만엔 받은적이 있습니다,물론 대사관교육부의 행사에 잘 참가 했거던요,학부를 졸업하고 취직을 시도해 보았으나 그때도 지금처럼 취직빙하기여서 취직이 잘 안되였습니다,할수없이 대학원으로 진학을 하게 되였고 또 2년을 같은 학교서 보내게 되였습니다,이번에는 넘넘 행운이라 할까 로타리장학금을 2년동안 월15만씩 받게 되였습니다, 로타리안들의 정신에 감명도 받았고 세상엔 이렇게 좋은 분들도 있고나 하고 모임에 참가 할때 마다 감동되였습니다,특히 저의 카운세라되시는 할아버지는 수십번 저를 집에 초대해주셨고 같이 여행도 몇번 갔다왔습니다,다만 저한테 나중에 다른 사람들한테 많이 베풀어 주면 할아버지 은혜 값는 거라고 가르쳐주셨습니다,지금도 친 자식처럼 귀여워 하십니다,

대학원석사과정 무사히 졸업하고 지금은 동경에 있는 모중소기업에서 사라리만 인생을 보내고 있습니다,봉급은 그럭저럭이지만 스트레스 크게 없이 매일매일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중국 한국 출장도 드문드문 있습니다,회사에서 자기만이 할수 있는 일을 지금도 열심히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회사 일본사람들과도 잘 어울리고 있습니다,농담으로 옆에 있는 부장보고 部長中国人でしょ、 最近は韓国人じゃないの 할때도 있습니다,회사생활 하면서 우리 조선족들은 일본인보다 못지 않는 전업지식 스킬과 중국어 한국어 우세로 자기의 지위를 궅혀 가야 한다고 봅니다,

월신일보로 발전하고 있는 중국이 자기의 조국이라는 점을 자부하면서 언젠가는 일본인들도 중국서 알바할거라고 저는 확신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우수한 점들 만을 배우고 중국의 장점만을 살리면서 또한 우리 조선족의 吃苦耐劳 정신을 충분히 발휘한다면 우리 조선족들도 일본사회서 아니 전세계 어디서라도 항상 멋지게 잘 사시는거 아니 겠습니까

질서없는 글 이지만 마지막끼지 읽어 주신 분들께 경의를 표시합나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추천 10 비추천 0

 微信扫一扫(위챗공유)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플러스
  • MP : 1,429
  • SP : 0
XP (0%)
Lv 1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현재 게시판에서 작성한 게시물 더보기
LV 1 맑은기품
지나온 10년을 되새기면서,
이제 다가올 10년을 자신만만하게 맞이할준비
되여있습니까?

이미 되여있다면 축하드립니다.ㅎㅎ

새해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
LV 1 gomyway
나라서 할수있는일,

나밖에 할수없는일,

그런걸 만들어 가는 과정이 회사에서 자기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과정을 제대로 밟아간다면  그누구도 섣불리 저를 외국인이라고 혹은 여자라고 쉽게보지 못하죠

일잘하는 사람을 이지메하는 사회가 없다는 말씀에 동감입니다
LV 1 hoho65
10년동안 참으로 수고 많았습니다.ㅎㅎㅎ
그리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ㅎㅎㅎ
저두 일본온지 딱 10년이래서 그런지 동감이 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럼 새로운 한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일들이 다 순리롭게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ㅎㅎㅎ
LV 1 땅찌치기
리플 써주신 분들 감사합니다,고생했던 이전을 감사한 마음으로 간직하고 앞으로도 열심히 살겁니다,여러분들도 화이팅,,,
LV 1 떠도리
회사에서두 한자리 하는 같은데,
나를 부하로 써주지 않겠슴더?
내 맨즈 깍이지않게 일으 열심히 잘할테니깐...
LV 1 제비꽃
他人に迷惑を掛けないこと ,, 저두 이 리치를 일본에 와서 배운거랍니다  그리구 ( 일 잘하는 사람들 괴롭히는 일은 어느 사회에도 없는것 같습니다 )
이 말에두 완전 동감입니다 ㅎㅎ
좋은 체험기 잘 보구 갑니다
LV 1 아름다운 인생
꼼꼼히  생각해보니  일본온지  10년돼네요,,
근데 읽어보니,,진짜  경험담 비슷하네요,,ㅋㅋㅋ
특히는  유학생회에서의  学園祭  조직한거랑,,

일본금방와서는  정말  진심으로  뛰여다니구  즐거운  추억이  많앗어요,
좋은 체험기  잘보구  갑니다,,,일본에  잇는  분들  건강하구  행복하셔요,,,
LV 1 등산친구
열심히 사시네요.
努力は人を裏切らない 이말도 맘에 들던데요.
그런데 전 여직것 별로 노력안해왔어요.
올해부터 힘내야겠어요.
래일 음력설을 맞으면서 결심선포.ㅎㅎㅎ
LV 1 더러운인간들아
추천!
모든걸 남탓으로만 돌리는 사람들은 이글 보구 느껴야 한단데
LV 1 딸기님
강 추천!!!!!
잘 읽었습니다!!!!
LV 1 자유인o
고생 많이하셨네요,저도 일본에 10년동안 있다 지금 은 중국에와 발전하고 있습니다.쓴글보면 저하고 같은점 많기도합니다.자기가걸어야할길이니깐 일본,혹은 중국 자기가 선택한길 후회하지않고 힘써봅시다 .하루하루 힙들어도 여유시간 유용하게리용하며 잘살아봅시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LV 1
고생은 무슨 고생ㅋㅋ 장학금 받은거 보니 완전신선생활했꾸나요...나도 8년공부하면서 딱 두해 5만짜리 받아 봤는데 살기 좋던데요,,,
LV 1 인생의동반자
좋은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10번추천해도 아깝지 않을만큼 좋은 글이고

또 주인장은  이메지다운이 심각해지고있는

우리 연변조선족남자들의 훌륭한 본보기입니다 

  멀지않은 장래에 꼭 일본에서 회사경영자로  성공하길 바랍니다
LV 1 자연의신이여라
자신의 과거를 다시금 돌이켜볼수있는 좋은글을 올려주셨네요~^^
연필하나로 몇만자의 글을 쓸수있는것처럼
저도 일본에 오래살면서 몸은 비록 하나지만 수많은 일본사람들과 외국사람들을 만나면서 우리 조선족들의 존재와 중국에 대해서 많이 선전할수 있어서 참 좋은것 같더군요~
물론 그분들의 덕분에 일본사회를 알게되였으니
나중에 귀국하게되면 또 일본의 이쁜모습들을 많이 선전할꺼구요^^
 

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2010년 범해에도 보람찬 한해가 되길 바라겠습니다.^0^
LV 1 Perfectionism
* 비밀글 입니다.
LV 1 땅찌치기
* 비밀글 입니다.
LV 1 Perfectionism
* 비밀글 입니다.
LV 1 뽀빠미
조선족들도 이렇게 우수한 분 있네요^ㅇ^

저 아래 어느분도 이글 보구

어떤 삶 살아갈가 다시 꼼꼼히 생각해보았으면~~

의사소통이 빈약하고 자기주장이 아주 심한것 같은데~~
LV 1 락동강
내 지금 애 데려놓으려고 중국와 잇으면서 님의 글 보고 화가 치밀어서 플 답니다.
님의 인생은 그렇게 찬란하고 그렇게 무병하고 그렇게 평화롭습니까?
당신은 의사 소통이 그렇게 잘되고 당신은 자기 주대도 없습니까?
난 내가 우수하지 못해요. 그렇다고 내가 모든게안된다는 말은 아닙니다!
난 내가 겪은 고통을 인터넷공간에서 토로햇을뿐. 님한테 그런 소리 들을려고 그런거 아닙니다.
당신 인생도 그렇게 평탄하지 않다고 전 꼭 믿고잇으니깐요.

다른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할지 행복의 기준이 뭔지 모르지만 지금 건강한 내하고 우리 애가 잇는것만으로 얼마나 행복한지 님은 알아요? 님은 무슨
마음가짐으로 내 글을 읽엇은지 모르지만 외곡하지 마세요!
내가 겪은 일 그리고 일본에 잇는 수많은 사람들도 어느 정도 겪엇으리라고 믿어요.

너무 남을 비난하지 마세요! 병이 없어져서 행복해졋다는 마음을쓴것을 그렇게 가슴에 걸리더나요?
그리고 애잇는 엄마를 업신여기고 무시하면 죄를 받습니다! 그러기에 난 내 주장이 심합니다! 그리고 다행히 전 아들을 낳앗네요. 저희 회사 그 누구처럼 그런 딸을 키워서 뒤손가락질 당할 일이없어요!
LV 1 리사이클
무슨 그리 정식으로 티각태각 함둥,,,,,서로 마음만 상하지,,,,,,,,,
LV 1 향氣
기분이 좋아지는 글입니다.
일본에 오신 모든 분들이
10주년을 맞을때에는 님처럼 행복하게 웃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LV 1 バカバカしい
良くがんばりましたね。偉いです!
本気で祝福したい気分になります。
10周年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LV 1 Perfectionism
자랑할만하잔나요
LV 1 연길제비
땅치기 님
야, 글 보니 영 후련하우
나두 일본와 인젠 14년 채라 회사취직해 10년 되는데 생각방식이랑 영 같다구 할가////

쉼터는 잘 아이 오는지라
여찌다 보는 글이 감명많은 글이니 영 좋소

나이두 내하구 비슷한같은데
가차밧으문 한잔이라구 하구싶은데....

나두 분야에서는 제일 크다는 회사에 쌍발하구 있는데
외국인은 내 한사람이라
회사사람외에는 중국사람 아니 우리 민족 친구 별만없소

없다구 하기보다구 생각방식이 같은 친구 찾기 힘들다느거짐

그리구 여러분

내쓴글에 플 달기 없기
어째그래는가 하문
나는 쉼터 잘아이 들어오니깐
보지못타꾸마
LV 1 연길제비
왓던김에 주인장 글빌어서 미한한데

저기 향기!

제하구두 동미하구 싶소

제 생각 방식 내 영 마음에 드우!!!
LV 1 연길제비
그리구 여기 오사카 오게 되문
향기하구 땅치기 우리집 오우!

좋은 채 해놓구 호텔급 초대할게
잘 방두 큰게 있소
우메다랑 잘보이는 야경이 죽이는 집이요
LV 1 더덜기먹고시파
조은 글임다...잘 읽고 감다...
일본체험수기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0359 일본온지 4년된다는 놈이 칭커한다는게 29 장백호 08.22 3653
10358 뻐스안에서<연길에서> 68 동그람 01.25 3653
10357 일본에 있는 한국미세에서 당한 일 154 cuiyunjong 07.31 3649
10356 살면서 느끼면서 (중국행) 30 은방울꽃 01.10 3648
10355 햇내기의 바다낚시 체험기 7 도라지쨩 11.03 3643
10354 성범죄의 극치 110 앞치마2 10.27 3640
10353 사요나라? 일본 39 선영이 07.23 3640
10352 광서 남녕에서 촨쇼 5 사카 10.01 3639
10351 일본여자의 청혼을 거부햇습니다.조선족과 결혼하자고요 107 오빠는 잘 있단다 01.09 3637
10350 방황의 시대....... 18 Noah 04.08 3636
10349 방금 목격한 일 11 심심프리 12.07 3631
10348 일본에서 양로챌 5 dio 02.12 3631
10347 会社解散 7 붉은쥐 04.09 3627
10346 귀국감수-in 상해 45 cinema 08.28 3618
10345 在日外籍居民可享新政策 领取低保可全额免除养老金保险费 (뻬께온글) 2 구수한콩딱개 10.22 3595
10344 일본생활 개념 7 바다남자 07.17 3589
10343 귀국할렵니다. 78 고만해라이~ 12.07 3585
10342 明年7月生效的新《出入境管理法》에 대하여(펌글) 5 구수한콩딱개 09.03 3577
10341 귀국해서 삼개월동안 잇은 일 ... 21 비나 08.31 3563
10340 領土、歴史問題をめぐる反日デモ 19 탕자 09.18 3555
10339 나의 일본체험기 사랑과돈(4) 58 퉁재 11.16 3550
10338 귀국하신분들께 ... 62 exchange 03.28 3548
10337 월급에 관하여(저 밑에 회사 그만둘까란 글을 읽고) 37 아련한 추억 09.14 3532
10336 이런 정보 들었거나 아시는분 2 탕자 05.01 3531
10335 上野籠味오픈하였습니다. 籠味 01.17 3530
10334 藤原紀香さんのFacebookより 3 힘내라내인생 09.11 3529
10333 남자가 여자 손만잡고 자는 이유 17 일생소애 01.04 3527
10332 한달 20만쓰면 4년후는 22만정도 14 빅아저씨 08.12 3526
10331 빠징꼬에 무너진 인생....... 82 생산대소대장 12.25 3522
10330 못사는 연변 80 나고야펭긴 09.20 3515
10329 귀화하신분들 13 enkiti 02.05 3515
10328 빠징꼬에 무너진 인생 15 재밋는인생 02.10 3511
10327 3만오천엔땜에 싫다던 일본이 좋게 보이다 9 장백호 01.15 3511
10326 일본에서 본 한 한족여자 30 dio 07.09 3510
10325 병원에서 ㅋㅋ 40 수미2 07.06 3508
10324 일본에서 사시는 분들에게 2 최극 04.27 3506
10323 마지막 가족사진 .......... 106 方世玉 06.18 3502
10322 일본에 와서 10여년 28 땅찌치기 02.13 3497
10321 일본에서 집을 산 분에게 !? 8 마루쨩 10.14 3496
10320 [转帖]在日本呆久了会养成的40个坏习惯 17 무덤덤덤덤 04.04 3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