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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이젠 울어도 될가 -일본생활 10년

  • LV 1 락동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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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4 17:31
1999년에 일본와서 만 10년이 되엿다. 다른 사람들이 다 겪듯이 일본생활 10년은 파란만장많은 인생의 하나의 에피소드일가? 쓰겁고 차겁고 서럽고 분하고 ……
물가 차이가 엄청난 일본에 와서 감히 쌀사먹을 생각을 못하고 석달을 가마치에 물에 된장을 풀어먹엇다. 안그러면 숙사 구석에 처박혀잇던 쇼미기겐 기레 한 한국국수로 입맛을 바꿀때도 잇엇다. 녀자로 생겨서  땍볓에 같이 일하는 남자하고  내보다 몇배나 큰 쓰레기주머기를  차에 실어 올릴때 힘든것보다도 머리속으로 돈계산을 햇다. 그렇게 죽도록 일시켜먹어도 한달에 고작 5만엔 받앗다. 4시간 일시켜야 할것을  8시간시켜도 4시간 돈밖에 안주엇다. 그래도 5만엔을 받으니 이제 새로 싼 집을 잡을수 잇다고 생각하니 기뻣다. 원래 좀 쬐쬐하고 지독해서인지 딸라고 200딸라 남기고는 생활비로 가져왓던 돈을 집으로 몽땅 부쳣다. 난 다른건 괜찮은데 흰밥에 간장 비벼먹는것이 꿈이엿다. 야채사먹는건 사치니깐 엄두도 못내고 . 그때레다스가 제일 싼게 백엔이니 환률이 8.3이엿으니 중국에서 상추 한포기를 8원주고 사먹는다면 눈이 뒤집혀질것이니깐.
  아무리 힘들어도 학교는 갓다. 일단 일어만은 잘 배우고싶엇으니 . 그런데 왜 그렇게 잠이 오는지 첫두시간은 잠 안잔다. 그다음 두시간은 아예 세상도 모른다. 그래도 1급은 건넛다. 얼마나 공부를 안햇으면 이듬해 친 1급이 처음가서 반년후에 친 성적보다 1점이 적엇을가? 일본와서 1년 넘으니 일어능력이 도태되엿는 모양이다.
 힘든것보다 돈이 너무 적어서 쓰레기 처리하는 일은 그만둿다. 그다음 우에노의 야끼니꾸 갓는데 한국애들이 얼마나 깔보는지. 거기다가 재일 교포 녀자 점장도 잡아먹을라 한다. 모든 스트레스는 제일 약한 이 중국사람한테 푼다.돈때문에 참아야 하지만 힘든건 참아도 무시당하는건 못참는다. 자존심 강한 나는 내절로 나왓다. 그때 진짜 하루종일 얼마나 울엇는지 모른다.  그 다음 다른 야끼니꾸 에서 1년 반이상 일하여 중국에 집 한채 마련햇다. 그때는 아무 생각도 없엇다. 힘든줄도 몰랏다. 돈하고 공부 , 잠 자는것밖에 몰랏다. 마까나이를 주니 이밥먹는 꿈은 없어지고 언제만 실컷 잘고 하는 생각밖에 없엇다. 난 영원히 야끼니꾸의 사장님을 잊을수 없다. 면접하러 간 나를 한끼 불고기 대접하고 구질구질한 내가 잘못하는 일어로 「頑張るから、雇ってください」 하니 그저 말없이 쳐다보기만 한다. 난 아예 안된줄 알앗는데 어디어디 가서 일하라고 한다. 나는 얼마나 속으로 그 젊고 멋진 미남자사장님 만세를 불럿는지 모른다. 거기서 일어도 많이 늘엇고 밥도 배불리 먹엇고 돈도 벌엇고 집도 마련햇다.
  일어학교 끝날 무렵 어떤 재일 교포 사장이 열심히 뛰는 구질구질한 내가 불쌍하다고 입사하라고 하는걸 난 거절햇다. 사장이 간곡히 취직하기 힘든데 들어와 하는 바람에 들어갓는데 이넘의 비자가 반년만에 나와 난 미치는가 햇다. 그런데 일어를 잘못하는 나엿기에 나하고 같이 들어간 재일 교포 박사상사한테 진짜 너무 많은 구박을 받아서  스트레스 받아서 미칠 지경이다. 자기네들도 일본에서 업신당하는 주제에 중국사람이라고 비자를 줘서 선심썻다고 란리다. 
  3년이 지나는 해 업무가 없는 나는 구비를 당햇다. 구비당한 나는 진짜 앞길이 막막햇다. 왜 대학에 안들어갓는지 후회되고 비자는 어떻게 할가 고 눈이 퀭해졋다.
  그래서 선택한것이 영국행이다. 영국에서 여러 가지 생긴 일을 쉼터에 낸적 잇엇다. 영국에서 오는길에 중국들려 또 집한채 마련햇다.
영국갓다 와서 빠진코 재털이 청소 아르바이트 하면서  어떤회사에 일햇는데 거기 중국녀자가 비자때문에 어려운줄 알고 갖은 수단을 다 써서 무시하고 업신여긴다. 난 그렇게 비렬한 중국녀자를 처음 만낫다.
 그 회사에서 나온 다음 다른 중국무역하는 회사에 가서 중국 주재로 잇엇는데 미친 ㄱ ㅐ 같은 사장이엿다. 완전 노예취급에 밥을 못먹게 한다. 할수 없이 또 그만둿다.
  난 리력서를 200몇통 보내 겨우 지금 다니는 회사에 들어왓다. 그때 경쟁률은 상당햇다. 한곳에 몇접하러 가니 이력서가 사장앞에 1메터는 싸인것 같다. 사장이 하는 말이 여기 말고도 인터넷으로 응모한것만 해도 얼만지도 모른단다. 그런데 딱 한사람만 필요한데 몇백명이 달려붙은것이다. 난 진짜 절망적이엿다. 나이 많고 녀자이고 키도 작도 일본에서 대학도 못나오고. 난 어떻게 해야 하나는 생각뿐이엿다. 하여튼 죽을둥 살둥 모르고 리력서를 쓰고 보내고 햇다. 어떤땐 열통 보내도 면접오라는데는 한군데도 없엇다. 어쨋든 난 지금회사에 취직하여 여기에서 몇년을 보냇다.
    이 회사에 들어오니 사장 성질이 어찌나 괴벽한지 어떻게 대응할지 모른다. 난 여기서 구비당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이마살을 펼때가 적엇다. 그런 나를 보고 사장이 널 구비안시킬테니 걱정마 한다. 일이 익혀져 얼마 안되 난 결혼을 하고 남편을 일본에 데려왓다. 그리고 얼마 안되 애가 태여낫다.
나의 출산 휴가때문에 다른 일본녀자애를 받아들엿는데 이 애가 완전히 인간성이라곤 조금도 없다. 그래도 난 나보다 어리기에 여러모로 많이 돌봣는데 영어 할줄 안다는 턱대고 내 일을 몽땅 빼앗아갓다. 난 애때문에 잔업도 못하고 휴가도 많다. 그 녀자애는 사장하고 이상한 사이로 까지 발전해 완전 마누라 행세를 해가면서 누구한테나 마구다지다. 사장이 좋아하니 누구하나 감히 어쩌지 못한다. 뭐라 고자질 햇는지 사장이 완전히 날 사람 취급 안한다. 사인 회의 할때는 나만 뺀다. 다같이 먹으러 가도 나만 없다.  아침 인사를 해도 저녘 인사를 해도  누구하나 응답하는 사람 없고 하루종일 잇어도 일만 없이 가만잇는게 지옥이라면 이보다 더 하랴! 그리고는 한국사람 생긴꼴을 봐라 하면서 딱 저거같이 생긴게 한다. 분명 날 두고 하는 말이다. 난 영주권을 신청한 상태에서 애때문에 어쩔수도 없는 비참한처지에 잇엇다. 내쫓지만 않으면 어떤 벌이라도 달갑게 받겟습니다 는 상태엿다.
  어떤 모욕을 당해도 난 우리 아들의 엄마다! 엄마가 된 이상 난 애를 위해서 영주건을 위해서 내 이때까지 꿋꿋이 지켜온 내 자존을 팔앗다. 아침  저녘마다 1시간 넘게 되는 길을 베비카로 걸어서 애를 보육원에 보내면서 엄만 너때문에 모든걸 참을수 잇어 꼭참을거야 하면서 힘든 날들을 지내왓다.
  한번은 너무도 지 라 ㄹ하는 그년이 미워서 한바탕 해댓더니 내가 중국가잇는 사이에 회의를 열고 날 구비시켯단다. 비겁한 놈, 나한테 말못하고 다른 사람 시켜서 전달하란다. 하지만 그년하고 사장외에 다 불동의하기에 1달만 두고 보기로 햇다. 구비 결정이 나서 며칠 안지나 회사 신체검사 갓는데 변에 피가 섞엿단다. 설마 큰일이 아니겟지 햇지만 그래도 마음이 안놓여 시티 해봣더니 혹이 생겻단다. 난 하늘땅이 무너지는줄 알앗다. 이 어린 애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때까지 고생만 햇는데 왜 난 복이 없을가? 그날 애안고 눈물흘리니 간호사가 애가 보는데 왜 그러니 한다. 이런병 걸린 사람 많은데 한다. 애가 눈이 올롱해서 날 쳐다보니 애 볼 용기도 없다. 그래도 구비가 결정된 상태에서 난 계속 무시당하면서 회사를 다녓다. 일단은 보험이 필요햇기에. 그리고 나에게는 2010년이 없다고 마음 속 각오까지 다 햇다. 
  난 살고싶엇다. 애를 위해서가 잇지만 주요하게는 생에 대한 애착이 이렇게 강한줄은 몰랏다. 병이 날때는  옆의 사람들도 힘들지만 자신은 허무하고 무섭고 서럽고. 그리고 살고 싶다. 하느님이든 신선님이든 의사선생님이든 살려주세요 하고 달라 붙고 싶은게 진심이다. 살려만 준다면 하라는 대로 하겟다는 생각이다.  그런데 회사에서는 여전한 그 이지메 ! 인간성을 잃은 넘들이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난 병원에 갈 용기가 없어서 미루다가 내 목숨은 내절로 책임진다는 생각에서 병원예약햇다. 남편은 학교다니기에 못가고 수술 하고 입원할 물건을 챙겨가지고 애를 베비키에 앉히고 수술하러 갓다. 가니 같은 병에 걸린 사람이 그렇게 많앗다. 난 벌써 결과가 나왓기에 수술시키려고 제일 마지막에 안배햇다. 수술실에 들어갈려 하니 애 봐줄 사람이 없어서 애 안고 남편오기를 기다려 들어갓다. 카메라가 장에 들어가는게 모티타로 보인다. 난 그래도 아니길 빌엇다. 난 성격이 강할뿐 나쁜 사람은 아니니깐 더 큰 고생은 할수 잇어도 이런 암같은 병은 싫다고 빌엇다. 하지만 빌면서도 머리속은 텅빈 공백이다. 의사도 그 위치까지 왓으니 뗀다고 하니 난 더 이상 모니타를 볼 용기가 없어 눈을 감앗다.
  순간 선생님이 이건 혹이 아니라고 소리를 지른다. 너무 기뻐서. 순간 난 새로운 생을 얻엇다고 생각햇다. 그러면서 나보고 보란다. 작은 물집같은데 물이 찰랑찰랑 차잇다. 간호사가 너무 기뻐 남편하고 애까지 데리고 들어왓다. 그길로 난 그 후의 병원예약을 다 취소하고 나왓다. 그저 선생님손을 꼭 잡고 감사하다는 말만 햇다. 기쁨의 눈물도 없엇다. 그길로 스시집에 자극하면 안된다고 햇는데 스시를 배터지게 먹엇다.
  그리고 얼마 안지나 영주권이 내려왓다.  회사에서는 아직도 그년이 날 괴롭히고 잇지만 난 이젠 맞받아 싸운다. 말해도 말에 힘이 잇엇다. 난 이젠 겁날게 없으니깐. 덜되먹은 년놈들 좋아하면 밖에서 좋아할거지 좋아하면 그만이지 그걸 밑천을 삼아 무고한 사람을 잡으려 하는건지. 지금은 내가 그년 한테 인사를 안한다. 사장한테도 전에는 깍듯햇는데 지금은 무시한다. 애 때문에 영주권때문에 참앗는데 지금 참을 가치가 없다. 난 외국사람이지만 난 당당한 인간이기에! 지금 애하고 대화 도 다양해졋다. 엄마는 내 인생을 살뿐이지 널 위해 사는게 아니다. 넌 내 인생에오색령롱한 이색을 가져다주는 천사이다.
  오늘 난 은행에 가서 집 수속을 다 밟앗다. 돈을 다 낸것이다. 2280만짜리 집을 롱 35년에 처음 내는 비용 합쳐서 300만에 삿다. 호무레스 같은 행색을 해가지고 들어간 나를 따뜻하게 맞이하고 시끄럼게 굴엇지만 끝까지 싫어하지 않고 끝까지 내 마음을 시켜주신 부동산 점장하고 담당한테두분에게 진짜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
다음 주일이면 새집에 들어간다. 일본생활 10년만에 일본에 내 잇고다데를 마련햇다.
 난 내가 살아서 영주권을 쥐고 2010년 내 새집에 들어가는게 진짜 꿈같다. 집산게 꿈같은게 아니고 살아서 집산게 꿈같아서.
  모든 사람들이 다 생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잇다는걸 난 내자신을 통해서 검증햇다. 내가 제일 바라는거 바로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는것이다. 힘들게 사는 인생이라 할지라고 오래 오래 살고싶다!
  지난 2009년을 돌이켜보면 꼬부라진 한해엿다. 너무 힘들엇다. 하지만 감사하다! 힘든 날들을 보내게 햇지만 웃는 얼굴로 2010년을 맞이하게 해서.
  오늘은 실컷 울려고 햇다. 이젠 울어도 될가? 하지만 난 웃으면서 이글을 쓴다.
  감사! 일본생활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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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박장대소
오쯔까레사마데시다!
아자아자 화이팅~
LV 1
그래도 핫삐여서 다행이네요.행복하게 잘 사세요...일본에서 마련할꺼 다 마련상태에서 다 버리고 많이 생소해진 중국에 들어온 저는 언제 웃을 련지,,,,
LV 1 一喜一悲
참으로 주인장님같은 조선족 여성분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표현합니다. 그렇게 악렬한 외국환경에서
노력하고 이를 악물고 분투하고 끝내 성공하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솔직히 전 일본 5년차에 지금까지 학위 공부를 하다보니 알바한번 못해본 사람입니다.
정말 부끄럽습니다.
LV 1 최예형
부끄럽다니요...항상 저같은 사람은 일희일비님의 댓글에서 힘을얻고,사고를 얻는데...
LV 1 hanabi327
그렇게 힘들면서도 여직까지 버텨온 님이 정말 대단합니다~

님의 글을 읽고 이제부터 더 열심히 살아야겠는 마음이 한결 더 굳어졌어요.

모든걸 참아내고 이겨나가는 정신 ,따라배워야 하겠습니다~

다 같이 화이팅합시다~
LV 1 줄넘기
긴 글은 스쳐지날 때가 많은데,
님의 글은 처음부터 끊지 않고 끝까지 읽게 되였습니다.
잘 참아내셨네요.
글에서 님의 강인한 힘이 느껴집니다.
LV 1 White하얀천사Angel
글을 읽는 내내 힘들게 견디여온 님의 모습 보여져서 많이 울었어요

인젠 하늘의 축복을 받으면서 가족들과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건강하세요
LV 1 피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부터는 공주처럼 살아가시길 바람니다.
LV 1 isobe
인생을 참 강하게 멋잇게 삼다 .
사람은 월래 이렇게 바삐 살아야 하는데 ..

백수인 날 어떻게 좀 구해주쇼 .ㅠㅠ
LV 1 최예형
낫뚜....여직껏 손에 물한방울 안묻히고 안온하게 살아온 자신이 부끄럽네요
LV 1 isobe
팔자가 그런건데 머이 부끄럽슴두 .ㅎㅎ
부끄러워할 필요까지사 없지므 .ㅋ

긍데  백수에서 벗어나기가 상당히 パワー하고 결심이 필요하다는 ..음 ..ㅠ
LV 1 최예형
내가 넘 나약한 인간이구나싶어서....ㅠ.ㅜ
LV 1 내 인생
역시 성공은 강자에게 차려지는 법이네요 ..

보통 일본생활 10년된 분들의 글을 보면 일본생활이 허무하다니 후회한다니 이런 맥빠진 소리밖에 안하던데 ....

그래도 이렇게 든든한 본보기가 있어서 더 힘차게 뛸 힘이 생기네요 ...

항상 건강하세요
LV 1 구름위의포뇨
오늘은 실컷 울려고 햇다. 이젠 울어도 될가? 하지만 난 웃으면서 이글을 쓴다.

글 읽는 내내 그냥 참고만 계신님이 참 안타까웠는데
우에 한마디에 감동되여 눈물이 나네요..
힘차게 이겨내신 님에 경의의 한표를 던집니다..
역시 고생끝에 락이라는말 맞는같아요..
LV 1 최예형
지금부터는 고생끝 ,락의 시작이길 정말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기  건강하게 열씨미 키우시고 지금껏 겪어온 시련보다 더한 시련이 닥치더라도 강하게 이겨내길바랍니다.

오늘 여기서 님의 글에서 큰힘과 용기를 얻고,안일하게 살아온 내 자신을 검토하며,앞으로 동력으로 삼아 용약

강한 삶을 살아나가길 결심해봅니다.
LV 1 mimirin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이제부터는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저도 모르게 눈시울이 젖어납니다.
그리고 한가지 말씀 드릴게요.혹 참고가 되실런지.

남이 님을 욕보고 어쩐다고 다 마음에 새기지 말고 흘려보내세요.
그게 말처럼 쉽지만은 않지만 자기를 위해서도 그냥 다 흘려보내세요.
그리고 그런 사람들과 상대성을 띠게 되면 자신도 같은 사람 되여버릴수가 있고 또 자신도 많이 피로합니다.
짧은 인생인데  모두다 행복하게  잘 삽시다.
LV 1 취하구싶다
어쩌면 하나님은 있나봅니다,,,암암리에 착하구 노력하는 사람 도와주는거겠죠,,,님 영영 행복하기 바람다,,,")
LV 1 ★神仙★
이 글은 추천 10개라도 해주고 싶네...ㅎㅎ     


간단명료한 말투에 가끔 유모아 색채두 띄엿다는,,,ㅎㅎ



스바라시이~,,,그냥 화이팅 하시우~..ㅎㅎ  ,,,,,
LV 1 NOname
좋은 체험 글 잘 보구 갑니다`~`  앞으로도 시간되는대로  여러가지 겪은 체험들 많이 올려주세요~~  행복하세요~
LV 1 맑은기품
이젠 마음놓고 울어도 되겠습니다.~~
LV 1 금도끼와금이빨
멋있었습니다.

내가 이렇게 말하는건

당신이 쓴 좋은 문장도 아닙니다.

살아서 집을 살수 있어서 기쁘다는 당신의 말은 더구나 아닙니다.

바로 당신의 악착같이 삶에 집착하는 모습.애기의 어머니라는

그리고 한사람의 안해라는 이유로 끝까지 버틴 당신의 끝질긴,

아니 솔직히 독하다고 느껴질만큼이나 당당하고 굳센 의지,생각,

그리고 행동에서 뿜여져 나오는 감동이였습니다.




하시는 일이 뜻대로 되시길...그리고 행복하시길...
LV 1 千の風
어느 동네인데 2000만에 잇고다데를 판답니까...?동경에는 코구멍한 완루무만숀도 천만이상인데....
그리고 일본에서 잇고다데같은것 살때 집은 집이고 토지는 또 임자가 따로라는걸도 들었습니다...
정말인지 간단하게 설명해주셨으면...ㅎㅎㅎ
10년간 수고 많았습니다!!화이팅!
LV 1 락동강
어제 웃으면서 글썻는데 지금 여러분 댓글때문에 눈물이 글썽글썽. 여러분 진짜 감사합니다!
집은 잇고다떼인데요. 백평쯤 되고 2층짜리, 당연 토지하고 집도 소유권 따라 왓지요. 다들 싸다고 하군요.
난 그 부동산 점장님하고 담당이 좋앗다고 합니다. 돈내기전까지는 못미더워서 참 시끄럽게 굴엇는데 마지막 어제 돈 지불할때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마쯔도하고 이찌가와 변계에 잇는데 전 강도 잇고 집앞에 조금마한 터가 잇고 그리고 해빛하고 바람이 잘 통해서 정햇어요. 2000만이 아니고 2280만요. 동경이 아니니 싸겟지요.
LV 1 千の風
마쯔도부근에서 2000만 좀 넘으로 잇고다데 100평 사네구먼요...
제가 일본집값을 너무 높게 본것 갔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LV 1 귀여운뽀뇨
주인장님 정말로 대단하십니다 !
저도 모르게 눈시울이 뜨거워나내요 ...
이후로도 쭉~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LV 1 킬리만쟈로
이바라기에 사는 사람들도 동경주변에 산다고 말하는데무.

하기사 쯔꾸바엑스프레스로 아키바까지 반시간이니니까
LV 1 향氣
님보다 일년먼저 일본에 온 사람입니다.
선배립장에서 한마디 할게요.

고생 많이 하셨는데,아직도  힘들게 산다니 흠.
어디가나 인간관계가 힘드셨네요.
그런데 그게 다 남 탓할 일일가요?
한 두번이면 우연이지만, 늘 그렇다는것은
님에게도 문제점이 많다는 것입니다.
잘못되면 그일에서 뭔가를 배워 고치는게 아니라,
남만 탓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부족했던건 아닌지?

그리고 나만 힘들다고,맨날 얼굴 찌프리고 다니는 사람
누가 좋아서 이뻐해 주겠어요?

10년을 계기로
전투태세의 마음을 버리고,
느긋한 마음으로 삶을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본의아닌 악플아닌 악플이 되여서 미안합니다. ㅎ
LV 1 락동강
악플로 안보여요. 전투태세가 잘못되긴 햇는 모양이군요. 그래요.인간관계가 제일 힘드네요. 난 매력이 없어서 남의 남자 침대에는 못오르고요. 그렇다고 남의 첩하고 아양 떨 사람은 안되요.울 회사 총각님은 그 녀자때문에 우울증까지 걸렷댓어요. 지금은 완전히 그 녀자의 애완견이 됫다 할가 노예가 할가. 하여튼 재미있습니다.
 일본와서 처음 옳게 못먹어서 밥못먹으면 못사는 처지입니다.
 나 문제점 대단히 많다는걸 알아요. 내가 외모에서 남에게 많이 짝지거든요. 하지만 아첨, 아부하면서는 못살아요. 착한 사람한테는 착하지만 악한 사람한테는 추호의 용서도 못합니다.

 힘들엇어요. 솔직하게 넘 힘들엇어요. 다른건 괜찮앗는데 애 때문에 모욕당해도 꾹 참아야 합니다. 내 애를 위해서라도. 일 없으면 보육원 못보내니깐요. 님도 조선족이겟지요. 님을 앞을 놓고 조선족들 생긴꼴을 봐라 하면 님 감정은 어떻겟습니까? 그런 자존은 못버려요.
 
  솔직히 병이라는건 느긋한 삶을 산다해서 인간관계가 잘못됏다 해서 찾아오는게 아닙니다.
 착각하셧는지 모르시겟는데  난 아가씨가 아닙니다. 누구한테 이쁘게 보일려고 인생 사는게 아닙니다.
 어쨋든 플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악의 없어요.
  병이 아니엿다는것만으로도 진짜 무한한 행복을 느끼고 잇어요.
LV 1 一喜一悲
절대 어디가나 기가 죽지 마세요 솔직히 남을 이제메하는 사람들은 인격에 전부문제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본신이 자비감이 있기에 남을  이지메하면서 남의 불행을 자기의행복으로 삼고있는 사람들입니다.

곡식은 여물수록 고개 숙이고 어디가나 가리지처럼 흔들대는 인간들은  다 있습니다.
외모가 무슨 대수일가요 ? 솔직히 다른 사람들은 전부 영화배우처럼 생겼을가요 ?

님의 글에서 그래도 님을 도와준 사람들이 적지 않기에  이날까지 뼡혀왔다고 생각합니다.
성공은 오직노력하는 사람들한테  기회를 많이 줍니다. 절대 기가 죽지 마시고  지금까지
고생한 보람을  동력으로  행복하게 살기를 축원합니다.
LV 1 락동강
님 말씀 맞아요!
참 도와주신 분 많아요.제가 처음와서 바이트 찾을려고 다바타에서 다까다나바바까지 걸어갓다 왓습니다.
갈때는 그래도 물어물어 갓는데 올때는 너무 힘들어서 승가모에서 길을 물으니 웬 할아버지가 보고 너 전차타고 가면 되 이게 역이야 하더군요. 난 걸어갑니다 하니 이 10시가 넘는 밤중에 혼자 가냐 하면서 돈 500엔을 주더군요. 난 자존심이 강해서 안가지겟다고 뻣치니 걸어가지 말고 전차타고 가 하면서 콱 집어주고 가더군요.
  그래도 그 돈 안쓰고 걸어가면서 얼마나 구슬피 울엇는지. 생뚱같은 일본에 와서 이게 뭔가 하면서.  그 할아버지 걸어가는 뒤모습 영원한 추억으로 되엿습니다.
하지만 난 꼭 모든걸 이겨낼거야 하고 결심내렷습니다.
  진짜 이 일을 생각하면 목이 메입니다.
  솔직히 회사마다 다 안맞은 부분도 잇지만 좋은분이 더 많앗어요.
 님의 말대로 힘든 날 묵묵히 받쳐주는 분들이 진짜 너무너무 많앗습니다. 일본사람이라고 재일 교포라고 다 나쁜건 아닙니다. 어떤것이 계기가 되여서 회사를 그만두고 불쾌한 일이 많앗지만 착한 분들 많앗기에 떳떳한 내가 잇엇다고 봅니다.
LV 1 향氣
<아첨, 아부하면서는 못살아요.
착한 사람한테는 착하지만 악한 사람한테는 추호의 용서도 못합니다. >
이게 우리 민족이 생각하는 정의로운 사람입니다.
근데 이 생각이 틀린겁니다.
따르면 해롭기만 합니다.


누구나 칭찬해주면 좋아합니다.
빨간 바지 이쁘다는 말을 듣고, 열씸히 빨간바지 입고 다닌 회사동료도 있습니다.
칭찬은 타인에 대한 긍정입니다.
그런 칭찬을 우리는 아첨, 아부라는 생각에 많이 린색합니다.
아첨은 큰 리익을 얻고 싶을때 사용하는 도구입니다.
내 마음에서 솔직하게 나오는 칭찬은 많이 할수록 좋습니다.

악에 대하여
뭐가 악이고 뭐가 선입니까?
그걸 나누는 기준은 어디 있습니까?
나한테 이로우면 선이고,
내 가치관에 맞으면 선이지 않습니까?

님이 좋은 집을 샀다.
님의 가족에게는 선행입니다.
그러나 그 집터에서 자라다 뿌리 뽑힌 나무에게는 님이 악입니다.
선악은 다 나의 리해관계에서 나오는 겁니다.

평생을 선한 일만 하면서 사는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여러가지 겪으면서 해야될일 하지 말아야될일 배우는게 중요합니다.
그 배우는 과정이 선으로 보이든, 악으로 보이던,
그건 그걸 겪는 사람의 몫입니다.
님이 곁에서 재판관이 되여 분개할게 어디있습니까?
LV 1 락동강
내가 이런플은 달기 싫은데요.
님의 선과 악에 리해가 난 납득이 안됩니다. 너무 심오해서 일가?
당연 칭찬해주면 좋습니다. 사장하고 사이가 이상해지고부터  모든 회사사람들 힘들게 하는  녀자입니다.
오, 너 참 잘햇어. 너 매력잇으니 참 잘햇지.너가 날 업신여겨도 무시하고 도투바이 같아도 잘햇다고 칭찬합니까? 그래 넌 젊고 매력잇으니 참 잘하구나 합니까? 타인에 대한 긍정도 장소와 때가 잇답니다.
내가 그 녀자를 미워하는건 나한테 너무 해서 그럽니다.내가 재판관이라서그러는게 아닙니다.  내 리익과 존엄을 안건드리면 내가 뒤소리나 햇지 꼴보기 싫어할 정도까지는 안되지요.자기가 잘못하고선 남의 햇다고 뒤집어 씌웁니다. 전에는 참앗지요. 지금은 내가 까밝혀요. 그럼 내가 점점 꺼매지니깐.
 일본법에도 정해져잇어요. 애기 낳은 엄마를  이지메 하면 안되지요. 다행인건 그 녀자도 녀자입니다. 언젠가는 시집을 갈것이고 언젠가는 애 엄마가 됩니다. 애가 작으면 잘 아프고 애가 잇으면 잔업도 못합니다. 출산하고나면 몸도 못따라갑니다.
  우선 선과 악을 구분하기보다 자기절로 선하게 사는 방법을 택해야 하는게 아닐가요? 사람이 어찌 만사가 무사하랴!?
 
님은 남자분인지 녀자분인지? 님은 애가 잇어요?
LV 1 향氣
저는 여자구요, 딸이 있습니다
그래서 님이 자식키우는 노고는 충분이 리해합니다.ㅎ


저의 두번째 플은,님이회사여자 행실에 대하여 말하기에 적은겁니다.
님의 인간관계 처리는 첫번째 글에서 충분히 말했습니다.

아무튼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LV 1 락동강
참, 님의 플이 어쩐지 걸리네요.
난 절대적인건 아니지만 악한 마음 안품고 악한 짓 안합니다.
한순간 리익을 위해서 강한 쪽에 붙는 그런 인관관계는 영원히 배척입니다.

난  녀자이고 엄마이니깐 내가 아무리  힘들더라도 세속에 젖은 그런 인간관계는 싫습니다.

난 일본에서 살아가는 외국인 중국조선족 녀자일뿐만 아니라 더우기 자기의 존엄을 가지고 잇는  그리고 지키고 싶는 하나의 인간입니다!!!

  그리고 내가 진정으로 기뻐 하고잇는건 고생해서 조금 락을 봣다기보다 고생한 나에게 내가 무서워햇던 병을 주지 않앗기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것입니다!
 
  밑에 메리젠 분이 하시는 말씀을 인용합니다.
<<우리 모두 마지막까지 웃을수 있는 사람이 됩시다.생명이 잇는한 못해낼 일이 없습니다.>>
LV 1 메리젠
저도 이제 이틀이면 일본온지 딱 십년되는 날입니다.그래서인지 친근감이 드네요.
님 글 읽으면서 가슴에서 뜨거운 무엇인가 자꾸 올라옵니다.공감되는 곳도 적지 않아요.

님은 님의 방식대로 정말 잘 살아왓습니다.정말 잘 견뎌냇습니다.. 박수 쳐 드릴게요.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것---이것이 성공으로 가는 길이겟지요?성공의 의미가 소레조레 라 하지만..

저도 아직 갖고싶은것 다 가진것 아니지만 오늘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고있습니다.십년이 아닌 더 이상 걸린다 해도 말입니다.
必ず勝つ!! 諦めるもんか!! ----- 이것이 10년간의 일본생활이 저에게 준 못또입니다.님도 공감하시죠?ㅎㅎ

우리 모두 마지막까지 웃을수 있는 사람이 됩시다.생명이 잇는한 못해낼 일이 없습니다.
LV 1 락동강
맞아요 ! 생명이 잇는한 못해낼 일이 없습니다!
우리 모두 생명 만세 합시다!
LV 1 피자
일본은 중국이나 한국에 비해 외모지상주의 경향이 많이 약한 편이 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주는 인상은 외모자체보다 표정과 많이 관련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예쁘게 보이던 사람이 어느 순간부터 수수하구나 하고 느낄때가 있거는요.
나중에 생각해 보이 다만 그 사람의 웃는 모습이 예쁜것이 였습니다. 물론 다른 경우도 있겠지만요.

제일 중요한건 마음 가짐이 아닐까요.님은 멋진 분이세요. 그것을 마음속깊은 곳으로 부터 인정하고
자신을 갖고 행복하게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저 자신도 뛰여나게 잘 하는건 없지만 주절주절 늘여 놓았습니다.
아직도 살아온 시간의 1,2배되는 인생이 남아있을테니까.

우리 함께 행복하게 즐겁게 삽니다.그렇게 할수 있는건 우리 자신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LV 1 메리젠
다른 사람 말에 참견하기 싫어하는 저지만 꼭 한마디 하고싶어요.

향氣님 말이 틀리지는 않습니다.일리가 있습니다.여기 주인장님은 보통사람들보다도 더 심한 고생을 하시고 경험을 하셧습니다.
그래서 성공(자신이 납득하는 성공)의 기쁨이  큰 만큼 이지메한 사람들에 대한 원한도 미움도 클것입니다.
이런 원한과 미움은 당한 사람만이 알수잇는것입니다.칭찬이 좋고 미움이 나쁜건 어른으로서 누구나 다 아는 도리입니다.
하지만 정말 큰 상처를 받으면 그 사람이 죽어도 씨원치 않을겁니다.

열사람에 열가지 사는 방식이 잇잖습니까? 자기의 미모를 수단으로 지름길을 걷는 사장애인같은 사람도 잇고 주인장님처럼 외모가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물론 어디까지나 본인의 생각이겟죠.한사람을 평가하는데 잇어서 외모가 전부가 아니라
성격,분위기,모두 포함해서 판단하지만) 끈질기고 악착스러운 의지로 살아가는 사람도 잇습니다.
어느것이 옳고 그름을 누구도 판단할수 없습니다.사는 방식이 다를뿐입니다.

주인장님이 남을 칭찬할줄 알든 모르든,,다른사람을 미워하든 안하든,,적어도 여기 주인장은 외국에서 갖은 수모와 고생을 겪으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굽은 길을 걷지 않고 누구한테 메이와크도 가케르 하지 않고 악착스레 살아왓습니다.
그 한가지에 박수를 쳐드려도 좋은거 아닐가요?

그리고 향氣님은 주인장님이 이지메 당한건 자신의 문제도 잇다하셧는데 그건 아닙니다.이지메 하는 쪽이 전적으로 나쁩니다.
자기가 비겁하고 약한 자이기에 이지메하는것입니다.

저는 주인장님이 어떤 성격이든,,어떤 분이든 상관없이 끝까지 포기않고 곧게 인생길을 걸어온 끈질긴 의지에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후에도 주인장나름대로의 방식으로 멋잇게 살거라고 믿습니다.
LV 1 향氣
님의 말도 맞습니다.
저도 주인장이 강한 의지를 가졌고,열씸히 살았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주인장이 지금보다 더 행복하면 좋겠다는 마음에 적은겁니다.

그리고 이지메는 자신의 문제입니다.
이지메 당하는 사람들을 관찰해보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지메의 원인을 내 자신이 아니라 타인에게서 찾는다는 겁니다.

모든게 마음가짐이 문제입니다.
마음 하나에 행복할수 있고 불행할수 있습니다.

님도 행복하세요 ^^
LV 1 0커피한잔0
어떤 이유가 잇던지간에 이지메를 하는 자가 전면적으로 나쁩니다 .
이지메 당하는 사람들이 어떤 공통점이 잇던지간에
그건 그 사람의 개성으로 판단을 할수밖에요 .

요즘은 이지메가  사회적 문제입니다 .
소학교애들 . 심지어 유치원에서도 이지메가 존재할 정도입니다 .

다른장소에 가서  이지메는 자신의 문제라는 소리는 삼가하도록 .
LV 1
메리젠님 말씀 완전 동감 입니다.
LV 1 맑은기품
향기님의 말에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는 한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님을 부정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잘햇다, 수고했다,힘들었겠다,등등 님한테 위로의 말은 얼마든지 할수있습니다.위에 글을 읽고나서.
하지만 반면, 님의 오해를 살지도 모르지만 과감히 이런 부정적인 면도 있을수있지않냐고 지적해주는
향기님같은 분이 더 덧보입니다.
진심으로 님을 위한  말을 했다고 저는 느꼈기때문입니다.

위에 달린 플들을 어떻게 님한테 유용하게 받아드릴것인가는 님이 알아서  알아서 결정하면 됩니다.
결국 님자신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은 님밖에 없습니다...

혹시라도 오해가 있으면 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저는 이 플을 답니다.ㅎㅎ
LV 1 락동강
난 잘햇다 수고햇다 는 말보다도 살아잇어서 기쁘겟네요 하는 말을 듣고싶어서요.
 무섭고 서럽고 고독한 그 마음을 남편을 포괄 한 그 누구한테도  말을 못햇습니다. 솔직하게 말해서 암이라는 병은 사형선고입니다. 장에 혹에 생겻다고 시티에서 나타난 이상 그 이상 전 그것이 진짜라고 믿엇습니다. 유명한 교수님도 그 사진을 보고 거기다가 필을 긋으면서 여기구나 하더군요. 그래도 난 한가닥의 희망을 품고 그게 변지꺼기가 아니냐 하니 아니다고 하면서 그리고 그런 환자가 너무 많아서인지 짜증스런 태도에 얼마나 절망적이고 슬폇는지요.
 그래요. 난 아무리 자신이 어렵더라도 자기가 맞다는 일에는 굽히지 않는 성격입니다. 틀린것에 굽히면 영원히 굽혀야 하니깐요. 일본사람도 같은 사람입니다. 자기 나라에 잇다는것으로 말이 우리 보다 능란하다는것으로 돈이 잇다는것으로 우리같은 외국사람을 터무니 없는 리유로 무시하고 잇는 사람이 잇습니다.
 내가 다닌 회사를 보면 거의 다 재일교포회사도 아예 중국사람을 완전 거지취급, 중국주재로 잇던 회사사장은 중국 사람을 개취급, 지금 잇는 사장은  중국물건은 불량품, 중국사람은 저질품 이렇게 취급합니다.
  나는 중국사람이고 조선족입니다. 오는 손님들한테 소개할때마다 중국욕하고 한국사람 비난하고 그럽니다. 난 그럴때마다 분해서 속이 끓어번집니다.  난 애국자가 아니지만 난 중국사람 한국사람 욕하면 싫습니다. 나에 대한 제일 큰 모욕은 나에 대한 모욕이 아니고 너네 중국사람 이러는겁니다.
 님들의 말에 일리가 없다고는 말 안해요. 하지만 전 영원히 힘들더라고 이런 힘든 인간관계를 유지할거예요. 남의 눈에 아무리 더럽고 나쁠지 모르더라고 중국사람이라고 모욕하는걸 용서못합니다!
 난 무슨 일이 잇던 힘들엇던것만음 사실이지만 사람이 살아잇으면 어려웟던 추억도 이렇게 흥미진진하게 되게요. 만약 내가 진짜 불행한 일이 잇엇더라면 이렇게 여러분들의 플을 읽을수가 없지요.
  어쨋든 감사합니다!
LV 1 맑은기품
네...돈이고 집이고 다 쓸모없고 건강이 첫째입니다.
혼자서 마음고생을 얼마나 했을까 짐작이 되는군요.

님의 회사사람들,참 인간적으로 수준이 발바닥이군요.
그렇게 사람을 내놓고 무시하는 일본사람이있다는걸 저도 오늘 처음 들은같습니다.ㅠ
이제는 꼭 그회사에 눌러있어야 되는 이유도 없으니 다른 회사를 알아보는것도 좋을가싶은데...
LV 1 싸충찌
복만이 받으세요!
LV 1 망난이
한마디로 감동했어요...
저도 긴 글들은 그냥 뛰여넘꾼하는데 오늘은 님이 올린글이라서 일어봤어요...
참 일본생활10년 많은걸 격꺼왔내요...참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2010년부터 행복을 많이 받을꺼라고 믿습니다...그리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LV 1 gracie
저두 일본 10년됩니다.

위의 플내용들을 보면서,
이글을남긴건 암이아니여서 행복했다는것을 알려주기위한것뿐이라면 참 다행입니다구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늘 건강을 유의하면서 잘 지내세요.

같은 10년에 저는 미운사람을 거의 못보구 살았어요.
미운사람을 무시하구 그냥 지나보내세요...
사람을 너무 미워해도 병이납니다.
LV 1 hanabi327
오늘 들어와오보니 플이 많이 달렸군요.
님은 역시 멋진 여자에요~
고생을 많이 겪은 사람일수록 그 어떤 곤난두 두려워하지 않고
맞받아 나갈수 있어요.
님이 여직까지 살아온 방식대로 꿋꿋이 살아나가길 바랍니다.

<중국사람이라고 모욕하는걸 용서못합니다>이말에 대단히 찬성해요.
저두 중국사람 이렇다 저렇다 하면서 얕잡아 볼때에는 절때 못참구
한바탕 싸우군해요~~ㅎㅎ

눈에 거슬리면 못참는 성격이라서 손해볼때두 있지만
말해놓구놔선 어찌나 속이 후련한지~~

시간날때면 다른 체험도 종종 올려주세요~
LV 1 동그람
향기님,말씀 심하네요...님의 의견은 통하는 공간이 있고 통하지 않는 공간이 있어요...
짐승처럼 생긴 사람한테는 인간의 도리를 모르는 사람한테는 어떤식으로도 통하지 않거든요.

락동강님은 무엇이든 참지못하고 부딪치는 성격이라,고생이 많았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인생자체가 우연곡절이 많은만큼,님이 걸어온길이 넘 험난했네요...
하지만 그 하나하나의 시련이 사람을 단련시키는것 아닐까요?

그리고 이지메는 보통 질투가 아니면 편견으로부터 오니깐 이건 피면할수 없는거라봅니다..
그냥 간단한 실례지만 같은 중국사람으로서..
전에 연변에 산동사람 첨 들어왓을때 왜 그토록 미웠는지...그러니깐 일본사람도 자기나라에 들어온 중국사람을 꺼려하는것 당연하지 않는걈?
밉게 보이는 사람이 일이 슬슬 플리면 배아파하 자꾸만 못살게 구는 고약한 인간도 있고...이런 고약한 인간에 칭찬을 하라...
소웃다 꾸레미터짐다...

덕을 쌓지 못한는 짐승보다 못한 인간은 그냥 짐승취급하는게 옳은거라봅니다.
학력이 있다고 도덕이 고상한것 아니고,머리가 좋다고 품행이 옳바른것이 아니니...
못된 인간은 짐승취급하되,자신한테 상처가 되지 않도록 조심하고 방비하는것이 또한 살아가는 지혜가 아닐가요?
것 당ㅇ
LV 1 유지
진짜 고생 많이 하셨네요,,,

여기 올린것 말고 더 고생 많이 하셨죠???

고생 끝에 락 이라고,,,

이제 부터 자기집에서 애랑 행복하게 지내서요,,,ㅎㅎㅎ
LV 1 동그람
향기님,말씀 심하네요...님의 의견은 통하는 공간이 있고 통하지 않는 공간이 있어요...
짐승처럼 생긴 사람한테는 인간의 도리를 모르는 사람한테는 어떤식으로도 통하지 않거든요.

락동강님은 무엇이든 참지못하고 부딪치는 성격이라,고생이 많았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인생자체가 우연곡절이 많은만큼,님이 걸어온길이 넘 험난했네요...
하지만 그 하나하나의 시련이 사람을 단련시키는것 아닐까요?

그리고 이지메는 보통 질투가 아니면 편견으로부터 오니깐 이건 피면할수 없는거라봅니다..
그냥 간단한 실례지만 같은 중국사람으로서..
전에 연변에 산동사람 첨 들어왓을때 왜 그토록 미웠는지...그러니깐 일본사람도 자기나라에 들어온 중국사람을 꺼려하는것 당연하지 않는걈?
밉게 보이는 사람이 일이 슬슬 플리면 배아파하 자꾸만 못살게 구는 고약한 인간도 있고...이런 고약한 인간에 칭찬을 하라...
소웃다 꾸레미터짐다...

덕을 쌓지 못한는 짐승보다 못한 인간은 그냥 짐승취급하는게 옳은거라봅니다.
학력이 있다고 도덕이 고상한것 아니고,머리가 좋다고 품행이 옳바른것이 아니니...
못된 인간은 짐승취급하되,자신한테 상처가 되지 않도록 조심하고 방비하는것이 또한 살아가는 지혜가 아닐가요?
것 당ㅇ
LV 1 향氣
사실 저는 주인장이 이지메 당했다구 생각하지 않았구요,
주인장을 위해, 주인장에게 맞는 말을 해주었을 뿐입니다.
누가 중간플에 이지메 어쩌구 하구 달아서 말이 새여간거구.
이지메구 뭐구 전 관심이 없습니다.
이것저것 맞다 틀렸다 시비해봐야, 싸움밖에 더 있습니까?
그냥 나는 이렇게, 너는 이렇게 생각하는구나로 끝나면 될일을.

그리고 우리 둘의 의견이 언제나 똑같은 거라면
쉼터에 동그라미 한사람만 존재하면 되지 향기는 필요없는 거잖아요.ㅎ
님이 이름까지 지적하여 긴 플을 두번이니 달아주시니
그 성의 때문에 플을 심었습니다.ㅎ

좋은 하루 되세요 ^^
LV 1 cuiyunjong
주이장 참 대단합니다. 일본에 집 한채 중국에 집 두채나 마련했군요.
나두 일본 온지 10년인데 코구멍만한 집 한채두 마련못하구 있어요. 참 부끄럽네요.
햇피 앤딩이라서 참 다행이네요.
LV 1 dajia
속이 시원해지독록 실컷 우세요. 기쁨이 눈물이야 얼매 흘려도 아까울게 있습까 .
이젠 님에겐 쨍하고 해뜰날만 남았으니 행복하세요.
LV 1 내사랑령이
수고 하셧어요.
저보다 일년 빨리 왓네요.
전 회사에서 그정도 스트레스 받아보지못해서 잘몰라요.
다음번 회사는 중국사람 없는 회사 들어가보세요. 제가 회사 골르는 비결이라 할까.
근데 집은 어느부근에서 사서 그렇게 싼가요.
정보 알려주세요.
LV 1 芒果
그만한 고생은 일본오신분이라면 누구나 다 격어보는거죠
그래도 자신절로 결과가 좋다니 다행이네요
LV 1 락동강
맞아요! 누구나 다 겪는 고생입니다. 일본에 와잇는 매개인에게는 그들만의 갖고잇는 추억이 많아요.
난 다른 결과를 말하는게 아니고 살아잇게 해줘서 감사하다는 결과예요.
 우리 모두 고생많이 햇는데 오래 오래 건강하게 살아야지요.
LV 1 akina
大変様でした。恥ずかしいですね!もっとがんばらなきゃ
LV 1 風鈴
마지막 구절을 읽는데 뭔가 울컥합니다...
참 잘 이겨내셨고,그리고 무엇보다도 건강을 되찾을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누군가가 그러더라구요.
세상에서 죽을고비 넘긴 사람만큼 행복한 사람없다구요.
죽을 고비 넘기면 하늘도 더 푸르러보이고,해살도 더 따사로와보인다더라구요.
그냥 스치는 시원한 바람에도 감사할줄 아는 사람이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사람만큼 행복한 사람이 어딨겠어요...

그리고...미운사람들 용서할 필요는 없지만,
그렇게 미운 사람들이 있어서 내가 더 독해질수 있었고,
더 성장할수 있었고,
더 좋은 사람이 되기에 노력할수 있었고...
하는걸 따지면 미운사람들이 어쩜 내 인생에서 필요했고,나한테가 플러스가 되는 일이였을지도 몰라요.

꼭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LV 1 환배단조
이제는 웃으면서 살아가야죠...
이때까지 울음과설음을 참고 살아온 분이,
지금와서 울면 어떻합니까?!
고생한 만큼 행복감이 커지는 법인지라,
쭉 행복하세요...
LV 1 뽀빠미
님 혹시 피해망상증이 있지않나 근심되네요.

일본이 아니고 줄곧 중국에 있었다 해도 서러운 일이

많았겠는지...?

인간관계의 대부분은 자신한테 있다고 보는데요.

사회에진출한 성인으로서 언제나 상대방으로부터

인정받고, 언제나 당신과함께 일하면 즐겁습니다 라는인간으로

되기위해 밝은 모습으로 윤활하게 주위의 일들을 처리했는지요?

그건 얼굴이 이쁘거나, 아부하고 하는 문제가 아니예요.

주위에 나하고 가치관이 다른 사람들이 있는건 사실이얘요.

그런 사람들하고 사업에 지장업도록 교류할걸 회사도

바라고있고 또 많은 회사에서는 교제능력을 직원의 능력평가중의

한 종목으로하고있어요.

사적으로도, 적이아니라 친구로 만드는 인간이 진짜로 강자가

아닐까요?

아직도 길고긴 인생인데 많이 웃으시고, 남을 긍정적으로 칭찬해주고

하세요.애한테도 좋은 영향 주게될거예요.
LV 1 제비꽃
이 방에 긴 플을 단 향기님이랑 메리젠님이랑의 댓글을 제3자로서 꼼꼼히 읽어보니 들을 말이 많구 일리가 있구 좋은 말들이에요
그 분들은 주인장이 미처 생각못하구 있는 혹은 그르게 생각하구 있는 다른 한 방면에 대해  정성껏 긴 플을 달아주셨다는게 알려요
학교때 배운 話力と人間関係 라는 책에서 내가 지금까지 잊지 않구 기억하구 있는 한마디가 바로 (상대방을 많이 칭찬하라 ) 이 말입니다
주인장님  부디 행복하세요
LV 1 black_snow
님은 참으로 굳센 여자입니다.
넘 탄복되구요. 그토록 고생햇는데 큰 병에 걸리지 않은데 대해서 다행이라구 생각합니다.
전 님보다 고생은 적엇어두 큰병은 몇번 걸렷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건강면에서는 행운이 따르는 분이라고 생각되구요.
그게 참 좋은 일이라고 봅니다.
몸이 아프면 뭐나 다 귀찮고
신체가 좋으면 언제까지나 행운이 따르는 법이니
님은 이제 행복을 기다리시기만 하면 됩니다.
부디 행복하세요.

좋은 글이구엿구요.
눈물 글썽거리며 읽엇는데
아래 여러분들 플 읽어보면서 눈물 쑥 들어간다는...ㅋㅋ
여러분들 플 넘 재밋구 의미잇엇구,많은 공부 됏어요.
사람에 따라 인생에 대한 견해두 틀리구
사는 방식 자체가 다르다는 것.
그게 바로 인생사는 의미 아닐가요.
어떤 방식으로 살던.
힘들던.안 힘들던.결과가 좋으면 다 좋은거에요.
여러분들도 행복한 삶을 위해서 힘차게 뛰고 잇는거니깐.
여러분들도 부디 행복하세요.
우리다 행복합시다.
LV 1 ambest
암이 아니여서 다행입니다.
지금 암도 치료하는 세월인데 뭘 그리 근심할거 잇습니까?
글을 읽노라니 그동안 고생과 스트레스로 많이 고민하고,속 태운것 같습니다.
영주도 땃지 ,이젠 살만하니깐 편히 몸관리하면서 애랑 같이 한가족 단란히 살면 되겟네요
그런데 이 자리에서 이런걸 물어도 되겟는지 몰르겟는데.
일본에서 집 산후 지진으로 망가졌을경우 몇프로 보험에서 배상해 주는지요?
그리고 롱으로 사지 않고,현금 2천만엔 ~3천만엔 한번에 낼 경우 롱으로 사는것보다 어떤점에서 못한지요?
그리고 지금 산 집은 역에서 도보 몇분거리입니까?관리비 청소비는 한달에 얼마씩 무는지요?
35년후 집이 헐망해졌을경우 또 얼마를 투자하여 다시 지어야 합니까?
후대를 위해서 집 사겟는가?아니면 그냥 자신이 편한 대로 살겟는가?많이 모순속에 있는 한 회원이 적은 플인데
시간날때 알려주면 감사하겟습니다.
LV 1 더러운인간들아
여기저기서 이지메당하면서 어떻게 하면 이지메 당하지 않겠는가를 생각해본적이 없는가
혼자서 아득바득하지말구 고생을 나그네 하구 분담했더라면 덜 피곤했을터 아닌가
집세채를 마련하지 말구 한채값으로 려행두 다니면서 즐겁게 살았더라면 더 좋았을게 아닌가
끈질긴 의력에는 감탄하지만 같은 인생은 살구 싶지 않단데
외국생활이 아무리 힘들다 해두 즐거움두 있기에 버틸수 있는거지 돈만 모으는 재미가지구선 외국생활 매력이 모자라단데
집살러 갔을때두 좋은입입구 멋있게 하구 갔더라면 더 기분이 좋을을꺼 아닌가
돈만있어서 존경받는 세상이 아니란데 돈두 있구 교양두 있구 옷차림두 깔끔하구 성격두 좋구 이런 전체가 다 구비돼야지
일생에 십년이 몇번있는가 다음십년은 즐겁게 보내란데
즐기기만 해서두 좋치않치만 고생만 하는것두 좋치 않단데
총적결론은 그집 나그네 집이 세채나 있어서 정말 좋겟단데
LV 1 향氣
다 좋은데, 마지막 결론이 별로요. ㅋㅋㅋ
LV 1 후투티
글 읽고나니   
향氣 님은 주인장 집 세채라서 질투?

웬지 뿌푸치..

이지메가 전적으로 본인문제라는건 좀 아닌듯..
중국에서 금방 온 애가 일어르 못한다는 이유로 이지메 당하는게 본인문제?
LV 1 향氣
질투? 미쳐.
님 질투나면 주인장처럼 한번 사세요.
난 집 열채 가진대도 싫어.
LV 1 락동강
오늘 인테넷 열어보니 풀이 많이 달렷군요.
님 플 악담으로 안들렷는데 참 너무 하시는군요.
님이나 저나 다 엄마예요. 엄마로서 너무 하시지 마세요. 님 딸가진 엄마지요. 우린 녀자예요.
난 아들을 가졋지만 난 내가 딸을 가졋으면 꼭 이렇게 교육할겁니다.
<<남의 남자의 침대에 오르면 대가를 치러야 한다. 그걸 가치라고 더럽게 남을 무시하지 말거라 >>

이세상 모든 사람들이 살아가기에는 여러가지 어려운 면이 잇어요. 하지만 우린 지금 외국에 잇기에 그만큰 애로가 잇다는거예요. 그렇다고 난 내 방식대로 내가 편안하기 위하여 남을 이지메하기 위하여 약은 수단으로 남을 잡아먹을려고는 안합니다. 남자 침대에 오른걸 자랑으로 남을 무시하는 그런 더러운 인간의 인간성은 절대 없습니다.

  님도 엄마이기에 나의 로고를 잘 아시리라고 믿는데요. 내가 말햇지요. 출산하고 나서 나의 약한 점을 더 쥐고 흔든다고요. 어떤 약한 점은 내가 노력한다고 되는게 아닙니다. 이건 누구보다 더 잘 아시지 않아요.
  내가 이글 낸 목적은 마음이 너무 아파서 , 내 어린 아들 그 눈길을 마주칠 용기가 없어서. 고생한 내 자신에게 미안해서, 나도 사람이기에 살고싶엇다는 마음에서 쓴것입니다.
  남편을 비롯한 그 누구에게도 말못할 아픈 마음엿습니다.
  밑에 누가 플을 단듯이 더 뭐가 더 푸르러 보여서, 뭐가 더 따뜻해보여서 뭐가 더 사랑스러워 보여서 , 더우기는 이 시각 내가 너무 행복해보여서 입니다.
LV 1 一喜一悲
요우에  몇몇분들  잔치집에가서 상복을 입고 재를 뿌리지 맙시다.  이글의 주제가  이지메인가요 ?

이런 저런 곤난한 환경을 쓰다나디 그런거지  그럼 당신들은  외국에서 순풍에 돛단격으로 살았는가요 ?
일본에서  중국인이라고 정말 차별을 받지않았는가요 ? 혼자 잘난척하지마시고요 .  중국인이 동경에 있다  와 북경인들이 미국에  있다는 드라마를 보시면 그사람들도 전부 피눈물의 과정이 있어서 최후에 성공햇는데 그사람들은  머저리인가요 ?

어디 성공한 사람들한테 물어봐요 누가  이런 고통을 참아내지 않았는가고  당신들은 대학 졸업하고  취직하고 햇지만 이 글의 주인공은 고중학력에 일본에서취직햇는데 얼마나 떳떳한가요 ? 솔직히 대학학력이 아니면 취직을 못하는 세상에서  일본남자한테 시집간 것도 아니고 자기의 노력으로 이만한 성과는 정말전 대단하다고 보는데
인젠 그만 이지메말  합시다.
LV 1 가은
위의 몇몇 댓글들을 보구 속이 답답했는데,
속이 뿡 열리는것 같슴다!!
LV 1 ㅈㅓ
많이 힘들었겠습니다.

한평생 쭈~~~~~~~욱 행복하게 사세요.
LV 1 사라바그무엇
락동강은 영원하리!!!!!
LV 1 가은
락동강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10년이란 세월...참 힘겨웠지만 꿋꿋하게 잘 이겨냈군요.
그리고 그렇게 근심하셨던 병이 암이 아니라서 참 다행입니다.
오늘은 실컷 울려고 햇다. 이젠 울어도 될가? 하지만 난 웃으면서 이글을 쓴다.  참말로 탐복됩니다~
2010년부터는 새집에서 남편 아드님과 같이 오손도손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LV 1 행복설계사
우에 일희일비님의 댓글을 보구 의문있는데요,일본에서 중국의 고중졸업장가지고 취직할수 있는지요?
LV 1 락동강
미안합니다!
여러분들 오해받게 해서 미안합니다!
저 중국에서 대학 나와서 일본에서 대학 못나왓어요.
그래서 육관에 몇번 불리워가고 겨우 취직비자 받앗어요.
반년만에 주더라구요.
LV 1 내인생살기
감동많이 받았습니다 . 너무나 힘든 10년 일본 생활이였네요 .
저도 일본온지 10년이지만, 아직도 남들한테 보여줄만한 성공은 못햇네요 .
락동강님의 글을 보고 더 열심히 노력하려는 마음이 생깁니다 .
새집 사신거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 .  회사 안맞으면 그냥 옮기세요 .
그럼 앞으로도 락동강님께 행복한 생활만있길 바랄게요 .
많이 행복하세요 .
LV 1 락동강
솔직히 저도 이래선 안된다는 생각에 열심히 제나름대로 하로와크에 인터넷에 전직활동한지 오래 됏어요.
그런데 애 잇다고 하면 미안하다네요.
그리고 영어를 모르는 이상 진짜 전직하기 너무 힘들어요. 전 영국가서 피터지게 공부하여 지금 겨우 일본 영어 준 2급 수준인데 너무 못해요. 그래도 일단 영어에 막힘이 없다기보다 어느 정도는 해야 하는데요.
그러니 여러가지 고민이 많게 되고 그래서 전 이사하고 애를 중국에 보내고 그다음 열심히 영어권 유학준비를 하려고요.
난 내 애를 위해서, 내 자신을 위해서라도 뭔가 해야 합니다.
계속 이곳에 박혀잇다간 제 앞길을 막을것 같고  사장이 직원하고 놀아대는 회사는 재미없습니다.
미국유학 비자 정보 잘 아시는분이면 도와주세요.
LV 1 風鈴
락동강님...위에서 뭐가 퍼렇고,뭐가 따뜻하고 햇던 사람입니다.^^
전직활동중이세요?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분,스카웃하고싶어지네요.
저희 회사 500강기업에 들어가는 오오테구요,업계에서는 최고라고 자부하는 회사입니다.
일단 자기일은 자기가 하는거라서 인간관계면에서는 별 스트레스가 없을겁니다.
애키우면서 일하기에도 꽤 좋은 환경이구요.

상세한 내용은 제가 쪽지로 보내드릴게요.^^
꼭 한번 만나뵐수 있으면 좋겠어요.^^
LV 1 홀로서기
10년동안 꿋꿋하게 잘 살아오셨네요.
한결같은 의지에 정말 탄복합니다.
지금까지 달리기만 했으니
이제부턴 가끔은 걸으면서 가끔은 멈추면서
자신한테도 조금씩 베풀면서 사셨으면 합니다.
LV 1 희망2010
너무 간바르 하지 마세요.
아직도 인생이 긴데 너무 간바르하면 지쳐 쓰러지거든요.
그런데 난 한가지만 믿어요.
올리막이 잇으면 내리막이 잇다구요.
나도 이말 믿고 지금 힘내고 잇어요.
LV 1 락동강
저도 님이 한 말 믿어요!
<<올리막이 잇으면 내리막이 잇다구요. >>
충고 감사합니다! 이제부터 안뛰고 걸어다니고 잠도 좀 많이 자겟습니다.
LV 1 안판만
일본생활 10년 많이 힘들었군요 .
결과가 좋아서 보기 좋았어요 .

님의 글을 보니까 전직 할려고 생각중인데 영어레벨 안되서 다시 유학할
생각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유학할 필요없이 일본서도 일하면서도 영어 공부 할수있습다 .
그러니까 영어학습반 잘 알아보세요 .

좋은 직장에 전직되길 바람다 .
LV 1 thisis-aaaaaa
첫 세단락만 읽구 감동댔습니다 .지금으로부터 10년전이라 할까 ㅡ 그때는 돈벌이 잘데는가했는데 일도 힘들고 고생했어요 .

저는 나이 어릴쎄야 행동부터 해야 한다는 생각은 하는데 참고로하다가 아믄거나 쓰고 싶어서 ,,,
LV 1 あゆみ2525
맞아요! 꼭 더 떳떳하게, 그리고 더 열심히 일해나가세요! 그래서 그렇게 업신여기는 중국사람이 없으며는 회사가 돌아가지 못한다고 느낄 수 있게 자신의 자리를 튼튼히 굳히세요! 님이시라며는 꼭 마지막까지 웃으실 수 있을꺼라고 굳게 믿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님의 글을 몇번이나 읽고 또 읽었습니다... 정말 눈물없이는 읽을 수 없는 불후의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이 진실한 사실이라며는, 저는 님을 위대한 영웅이라고 칭송하고싶습니다!

특히 외국인이라고 없신여기는 모욕을 참을 수 없고 회사에서 편히 일을 해나가기 위해 아첨이나 아부는 절대 안한다는 님의 자존심에, 사랑하는 자식을 위해서는 일본땅에서 떳떳히 살아갈 수 있을 때까지 어떠한 수모라도 꾹 참아오셨다는것! 모성애라는게 이렇게 위대하구나 하고 또 한번 가슴뜨겁게 느껴봅니다. 저보다는 선배맘이신것 같은데, 그 위대한 모성애에 같은 애가진 엄마로서 절로 머리가 숙혀집니다.

향氣님의 이지메론에 대해서 저는 강력한 반대입니다! 이지메하는 쪽은 당연히 最低! 절대 용서할 수 없습니다! 물론 이지메당하는 쪽에 절대로 문제가 없다고 백퍼센트 주장할 수는 없겠지만, 이것은 언제까지나 같은 전제조건하에서만이 운운할 수 있는겁니다. 간단한 예를 들면 같은 일본인사이에서, 못생겼다거나 거지라서 이지메당할 때입니다.

일본보다 못사는 외국에서 왔다고 덥어놓고 저질이러고 업신여길 때는 성질이 완전히 틀려집니다. 생명이 없는 물건에 대해서라도 함부로 험담을 하고 허물을 잡는건 절대 허용되지 않습니다. 하물며 인간이, 그것고 이지메하는 그 말뜻을 다 알아듯게 앞에 대놓고 이지메한다는것은 직접 그 사람을 죽이기보다 더 심한 가장 비렬하고 잔인한 폭행입니다. 이런 가혹한 환경속에서 락동강님께서는 보통 사람을 초월하는 의력으로 굳굳히 잘 이겨냈다고 생긱합니다.

향氣님의 댓글을 여러번 반복하여 읽었습니다. 여러가지로 의미심장한 댓글을 올려주셨고 상당히 심오한 사상을 소유한 분이시라고 생각됩니다. 많은 참고가 되였습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향氣님께서 재삼 반복하여 표달하려는 사상은, 결국은 락동감님에 대해서는 대단한 큰 실례라고 생각되는군요.

락동강님 본인께서 댓글에도 여러번 언급하셧지만, 이런 믿기 힘든 파란곡절을 겪으신 후에도, 그래도 건강만은 락동강님을 지켜주셨습니다! 저는 이것이 사랑하는 자식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달갑게 희생하려는 위대한 어머니에 대한 최상의 보상이 아닌가고 생각됩니다!

락동강님은 우리 조선족여성들의 자랑이고, 훌륭한 본보기입니다! 화이팅!!!
LV 1 개미왕
암튼 훌륭한 조선 여성입니다!!!깡다구두 있으시고  ~~
LV 1 다람쥐2
님의 인생 십년을 영화통째로  뒤집어서 본겉같슴니다

타국생활이 힘들죠!

무엇보다 건강을 지켜낸것이 제일큰 낙이니 그 건강으로 끝까지, 애엄마로써 힘차게이어나가  행복할거라고 믿습니다

스쳐가는 비바람에 상처 입지마시고 지금처럼 꿋꿋하게 님의 방식대로 열심히 사세요

자신의 방식과 어긋난건  다 필요 업다고 봅니다 ^^

매이매일 한가족이 건간한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
LV 1 메론프린
낙동감님:
여직 악착같이 살았으니,,이젠 느긋하게 행복하게 잘 살기 바랍니다~
LV 1 쾌순이
간만에 쉼터들왔다가 하도 댓글 많아서 들왓는데
감동적인 글 잼게 잘 읽고 갑니다.
우선 주인장님의 굿센 의지로하여 견디여낸 10년동안의 풍상고초~
참으로 대단하시구 여로모로 우리의 삶의 본보기로 된다고 봅니다.그보다도 건강까지 다행히 찾은데
대하여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기쁨과행복을 가족들하고 쭉 나누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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