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일본체험수기

중국상해체험 일본유학후회기

  • LV 1 킹파르사
  • 비추천 0
  • 추천 0
  • 조회 3421
  • 2010.02.03 02:11
반년만에 쉼터에 글을 남기네요 .
일본생활 8년을 허망성쇠하게 청춘을 낭비하고  마누라 하나 끄집고 중국에 도망온 킹파르사입니다 .
 중국오니 일본에서 지낸 일년이 아깝도록  상해는 일년이면 천지가 변할정도로 바뀝니다 .
 예전에 30만원에 집사면 그까짓게 올라야 60만 되겠지 했지만  30만에 대출 70만에 일년에 두배만 올라도 170만원씩 않아서 버는게 상해입니다 2003년부터  500%가 올랐으니  않아서 떄돈번  조선족이 수두룩합니다 .
 일본에서 왔다니  친구들이 완전히  거지취급하는거죠 . 밥한때에 돈천원은 기본에 2차 3차가면 일본의 한달 월급 허망 달아나더군요 ..

 침몰해가는 항공모함에서 살길을 찾기보단 고속전진하는 잠수함에서 살길찾는게  어쩌면 더 낮을지 않을까요 ?
 아직도  상해는 일본 석사 필업생이면 상해호구를 딸수있고 여러가지 혜텍을 받을수 있으니 . 일본에서 영주할생각없는분들은  중국에 돌아올 준비를 미리 하면서  종자돈을 모아놓는게  편할듯합니다  ..

  중국혹은 상해에서 사업계획이나 아이템을 갖구 있으신분  저두 끼여서 같이 부자되여봅시다 ..
  돈없으면 드러워서 못살아먹는 상해바닥입니다 ..

추천 0 비추천 0

 微信扫一扫(위챗공유)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플러스
  • MP : 21,016
  • SP : 0
XP (0%)
Lv 1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현재 게시판에서 작성한 게시물 더보기
LV 1 조선호박
부자는 누구나 다 되는게 아인데.
LV 1 一喜一悲
한사람이 상해에서 성공햇다고하여 다른사람들도 전부 성공한다는 도리는 없다고 봅니다. 님의 글에서 볼수있는것처럼
집을사면 돈을번다고 하지만 어느나라도 집을사서 돈벌이하는것은 유독중국특색의 돈벌이가 아닌가 싶습니다.만약 부동산회사를 하여서 이것을 사업이라고 하여서 돈을 번다면 이해가 되지만 어느나라도 개인이 집을사서 돈벌이하는것은 경제규률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지금의 중국의 구매력으로보면 상해 포동지구는 일본 긴자다음에 두번째로 미국의 뉴욕을 제치고 비싼 곳입니다. 이것이 정상이라고 봅니까? 중국의 부동산 바브르는 아무때가나 깨지리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정작 상해에서 살려면 자기집을 갖고 살아야지 집이 두배올랐다고 해서 팔아서 돈을 벌면 그다음에는 어디서 살아야할가요 ?
모두들 상해가서 잘산다고 말하는데 그럼 상해인구천만명 이상이 전부다 잘살가요 ? 잘사는것은 그래도 소수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친구는 일본유학을 끝마친 상해의과대학 부속병원 瑞金医院의 의사이지만 한달월급은 6천원좌우밖에 안되고 그애도 집을사서 지금은 집값의 두배가 됏지만 아직도 매달 롱으로 산 집값을 공자에서 물어야하는 처지입니다.그러다보니 생활은 매우 쪼들립니다. 그렇다고하여 집을 팔고 세집살이 할수도 없는 정황이구요.

누구나 개인장사를 하여서 돈을 버는 나라가 경제가 발전햇다고 착각하는것은 전 오산이라고 생각됩니다. 어느나라도 대학 졸업하면 취직을 먼저하려고하지 중국처럼 개인회사를 꾸리려고 하는것이 적다고 봅니다. 오직 사라리만의 월급이 선진국수준처럼 될떄야만이 잘산다고 할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필경 개인이 장사를 하여서 돈을 버는것은 결국소수사람들이니
LV 1 cm
물론 부동산 투기는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보아집니다...하지만 투자라고 생각하면 또 하나의 선택이 아닐가요...요즘 일본의 노인네들도 과거에 경제가 폭발적으로 발전할때 부동산에서 번 부분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중국의 변혁은 현세대에는 하나의 기회죠...인생에 한번이나 있을가 말가한 기회인거죠...그러니...주인장처럼 과감히 떨치고 나가는 용기도 필요한거 같아요...기회는 필경 중국이 다른 나라에 비하여 많다고 생각합니다...따라서 리스크도 많겠죠...
LV 1 Cathy최
집 팔아서 부자 되는 사람은 집 한채만 사는게 아닙니다.
적어서 두세채...많아서 10채씩 사는 사람도 봤는데...쥔장님 글 이해가 안 됐는가보죠...
그리고 바브르...언젠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게 이 세상이 아닙니까?
설마 언젠가 깨지더라도 지금만은 아니니깐 지금만은 기회도 될수 있을것 아닐가요?
개인이 장사하여서 돈 버는것이 소수인지 다수인지 님이 어느정도 아는가요?
자기생각으로 모든 문제를 보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LV 1 一喜一悲
집을 상해서 두세채 이상 살수 있는 조선족이 몇이나 되는가요 ? 그리고 집으로 돈을 버는 사람은 잠시현상이라고 봅니다. 선진국은 재산세가 장난이 아닙니다. 집을 가득갖고 있거나 큰걸 갖고 잇으면 해마다 세금이 얼마나 내겟는지 ? 중국은 아직까지 재산세란게 없어서 그렇고
또 상속세를 도입한다면 집을 후대한테 넘겨줄때 값이 훌쩍 떨어지는것도 고려해보아야하는데 중국은 아직까지  법이 무른세상이니 돈을 벌겟지요
그리고 개인이 장사를 해서 보는사람이 소수이지 다수인가요 ? 님이 회사를 꾸려서 돈을 벌었다면 님이 고용한 직원은 적어도 열명 백명 천명이 되겟지요 ? 그러면 님이 혼자벌때 회사원은 사라리맨이겟죠 ? 그럼 이것이 소수인가요 ? 다수인가요 ? 혹시 혼자서 보따리 장사도 장사해서 큰돈을 벌었다고 생각하시는지 ?
LV 1 최예형
제 여동생이 작년에 상해에서 석사졸업하고,사법고시 패스해서 현재 변호사로 근무하는데,
제가 그동안, 여러차례 일본에 데려올라했는데 동생은 상해를 고집하더군요.일본에서 유학할 생각은 꼬물만치도 없고,일하면서 연수로 일본이나 미국을 가면가도,일본에서 오래동안 머무를 한치의 생각도없다는것에 나는 이해가안되더군요...

그리고 동생친구네집에서 3,4년전에 상해에 집사놨던거 팔아서 순이익 70만원을 냉기고,요즘은 자신이 살집을  260만원주고 계약체결하고 왔다그러더군요.누구는 쥔장말씀처럼 앉아서 70만 순이익을 남기는반면에....

그에비해,상해에서 집사서 지금 뼈빠지게 롱을 물고잇는 제친구녀석들은 집값이 20%올랐지만,일희일비님
말씀처럼 자신이 살집이기에 값이 오르던 내리던 상관없이 열씨미 롱을 물고있습니다.

저도 상해를 일년에 두세번들락날락하지만,상해나 일본이나,모두 자신나름이라 생각합니다.
그 자신은 또 노력,운세 등 여러박자가 조합돼야 부자의 행렬에 들어설수있는거구요.

저우에분이 한번 밥먹으면 천원에 2,3차가면 한달월급이 날아난다그랬는데.상해에 어떤 번화가를 다녀오셨는지는 모르겠지만,다 그런건 아니라보구요....룽바이 조선족집거지에서 밥한때 먹는데는 저렇게 비싸지않았구요.노래방도 그다지 생각보다 비싸지않았던걸로 생각하는데....주요하게 상해에서든,일본에서든
어떤곳으로 놀러다니냐에 따라 틀리다생각합니다.

일희일비님의 말씀은 거의 98%정도 보면서 저도 동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댓글 마니 남겨주시기바랍니다....님같이 영영가있고,들을가치있는 댓글은 저와같은 사람에게
약이되고,소금이 되니까요.....건강하십쇼..늘 ,항상!!^^
LV 1 산내린동북범
동감 ㅎㅎㅎ
귀에 솔깃한 말에 휘청휘청하는 자체가 위험하지요 ㅎ
LV 1 킹파르사
경제규율을 운운하고 나라경제를 걱정하기전에  자신이 먹구살길을 우선해야죠 .
 부동산이 퍼블이라면 퍼블을 즐길줄도 알아야 하구 . 기회를 잡아 한몪 챙겨놓는게  좋죠 ..
    상해는 하루아침에 집값이 수십만원씩 오를적도 있듯이  기회가 엄청많습니다 ..
LV 1 최예형
그러게요.....저의 엄마님께서 굴세 4년전에 상해에 집산다고 상해에서 부동산등을 알아보고 댕기셨는데
펀드 ㅡ 기금에홀랑 빠지셔서,상해에 집살돈을 홀랑 날리는바람에 현재 4년지난오늘도 상해에 집못사고
세월아 네월아 기금이 오르기만 작고작대하고 잇답니다.ㅜ.ㅜ...

엄마도 엄청 후회하구요..그때 집이나 사뒀드면,몇십만원을 벌었을것을...
다 자기의 운이져...운을 제대로 빨리 잡는사람은 벌고,들어온 운을 보지못하고 놓치는사람은....쩝..ㅜ.ㅜ
LV 1 seulement toi
겐데 일본 긴자 젤 비싼곳임두??? 나느 영국에 런던이 젤 비싼곳인줄 알았는데????쩝
LV 1 치이타
중국에서 진령회하 이남에는 가기 싶다는 생각이 없단말이.. 왜서인지..
LV 1 ??????
올해 동경 연길  비행기 직통이 날므 연변 가기 쉬워지짐
LV 1 최예형
가망이잇는말씀임다@@???????그램 오죽 좋갰씀다....ㅜㅜ
LV 1 千の風
2001년에 현금 200만으로 상해에다 집사났다고 자랑하던 동창 있었는데...

지금은 천만장자 됐겠군....
LV 1 킹파르사
현금 200만으로 포동 하얏트 호텔 주위의 아빠트를 샀더라면  천만정도가 아니죠 ..

 하얏트 호텔옆의 집한채 가격이 현제 인민페로 1억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
LV 1 마모
요즘에는 상해에 와서 발전하는 분들이 많구먼유~ㅎㅎ
부동산을루 떼돈버는것두 옛날 얘기지 올해부터는 바쁠거래요.
구체적인거는 세금이고 뭐고 하면서 문세가 많더이다.
나는 한 마흔까지 바닥에서 구불 생각을 하구있슴다.
돈은 기본생활만 유지할수 있음 오케이!
문제는 하고싶은 사업을 할수 있으면 된다는것임.
님들 돈을 왕창 벌어서 10년후에 낸데다 투자안하겠슴다?
10년후에 연길에다 병원 하나 세우게슬~
LV 1 킹파르사
그럼요 .
  올해초부터 부동산이 꽁꽁 얼어붙었으니  부동산으로 때돈 벌겠다는건  이미 늦은것이지만 ..
 여러가지 창업기회와 도전할길이 많은건 사실입니다 .

  상해에 한국어가이드가  운좋은날에는 하루에 30만엔씩 벌어들인답니다 .
LV 1 KAMANE
부동산이 아직은 얼지 않을건데?

그리고 상해 어디에 한국어 가이드입니까?
난 한달에 30만엔만 주면 만족인데 ,,,운 나쁠땐 얼마?
소게해주샴 ,,달  30만 벌땐  꼭꼭 10만씩 때서 줄겁니다,
합동을 그렇게 쓰겟습니다,친구도 대리고 가서 5명 대리고 가면

님은 달달 60만엔씩 벌겁니다,,,
정말 사실인가요?혹시 회사 가 하루에 30만엔 번다는게 아닌가요?
LV 1 최예형
나는 적극지지.....마모님같은 양심적인 천사님들이 병원세운다면,친척들까지 모두 동원해서 가기싶슴다..

마모님 항상 고맙구,건강하숑....
LV 1 다모클리스
잠수함두 부력이 모자라서 영원히 가라앉을때 잇겟는데.........
LV 1 킹파르사
죽도록 잠수함만 몰겠소 ? 몰더라도  드문드문 최신형으로 바꿔주는 센스를 발휘하면  빠져죽을일이야 없겠죠
LV 1 다모클리스
항모두 쉽게 가라앉지않짐, 가라앉기전에 대책으 대야짐.
LV 1 내 인생
상해에 집값이 많이 오른것은 아니 중국의 부동산이 많이 오르는것은 사실이다만
그래도 좀 너무 과장한것이 아닌가요 ?
한때에 천원이 기본 ..뭐 좋은 식당에 갔으니 비쌌겠죠 .아직도 골목에 가면 만튀파는 보습을 볼수 있던데
2차 3차가면 일본의 한달 봉급이 없어진다구요 ?일본의 한달 봉급이 20만이라고 해도 중국돈을 환산하면 14.000원 ..무슨 술을 무슨 요리를 어떻게 먹었길래 한때에 평균이 7000원이 들어요 ?상해에는 금방졸업한 대학생들 월급이 3000원좌우밖에 안되던데 ...역시 뺨쳐서 뚱보식을 누리려고 하니깐 뽕이 빠지겠죠 ?????
LV 1 킹파르사
그냥 훠꿔덴에 가면 200원 꼬치집에 가면 300원  한국식당에 가면  사오백원 정도  괜찮은 중국식당에 가면 천원    2차 3차는  식당이 아니고  접대용으로 손님모시고 가는 음악있는곳 인데  만원이상 나오는 경우는 허다합니다 ..
  상해에 식당에 접시나르는 직원들은 아직도 한달에 천이백씩 받구  먹구는 살지만  ...
 
뺨쳐서 뚱보질을 하는게 아니라  그럴 필요성이 있어서  갈수밖에 없는 사정도 많습네다 .
 
  미쳤다구 이쁜마누라 두고 가서 개뼉다귀같은 때놈들에게 뭉치돈을 팔겠소 ㅇㅇ
LV 1 내 인생
그런 그 떼돈쓰는것도 개인돈 쓰는것이 아니잖아요 ..손님접대하면서 있는짓 없는짓 다 해보자고 하는것도 중국사람들의 특유한 본성이라고 할가 ...
아무튼 공짜를 좋아하는 성분도 들어있겠죠 ..

이플은 님의 개인에 대해서 하는 말이 아니래요 .
LV 1 KAMANE
한식먹으러 가머 300이상이 기본이짐,나베 하나에 소주160원임,,,대련엔 80원, 상해엔 120정도 ,
누가 좋은거 골라서 먹을러 갔는가 ?기본인대
그러고 조선족 노래가 있는 노래방가서 술좀 먹으머 1000이상이 나오짐,
아가씨도 없이 ,,,그저 술만 먹엇짐,
노래만 하고 술 안먹으면 눅짐,,100===200정도,

그럼 맛도 안나는 한식 가서 먹어도 의미가 없잖아요? 눅지만,
노래방가서 머 재이다꾸 한것도 아니고 ,노래만 하고 술도 안먹으면  스토래스
더 싸이던데?  그니 술 많이 먹으면 돈 많이 들지머 ,

그러고 접대용 음식점은 엄청나짐,,게  한마리에 8000짜리 있다고 들엇는데
먹는사람 많다고 들엇짐,
LV 1 최예형
훠꿔땐두 몇이 어떤데 가는데따라서 틀리짐.룽바이에 챈리썅이란 훠궈땐 영맛있던데 4명이서 200원정도 나왔는데...하기사,손님모시고 가시는 킹파르사님이랑,우리 친구들이 그냥 밥먹으러가는게 틀리긴틀리짐.

킬파르사님 상해서 건투를 빔다....술적따이 마시공....ㅋㅋ
LV 1 마모
우린데 맨날 정심에 外卖 갲다주는 총객이하구 불어봤드이
지뀨 20원이라짐(상해서는 보통수준?)
기래서 우린데 호사애가 지절루 눈으 뗴룩거리멘설 계산해보든게
왈~오늘부터 호사 떼려치우구 자기두 外卖할라 가겠는모내.
호사 기본월급이 한달에 천원임,기차짐.
LV 1 최예형
정말 기참다....ㅋㅋㅋ
LV 1 메모사랑
마누라 얻어걸리고,이젠...곧 아빠가 된다는건,
인생 절반은 성공한거라고 생각하는데...^^
니네는 열심히 하니까 꼭 잘 할수있을거라고 믿는다.^^

내가 상해에 있을때는 아주 옛날일이라 지금과 또 완전 딴세상이겠지만,
예전에 내가 처음 상해갔을때, 상해는 뭔가 기회가 많고,사람을 와꾸와꾸하게 했던 도시라는 인상...
첨엔 참 신났는데...어느정도 되니까 내 능력의 한계를 느끼기 시작하고,
그냥 몇천원받으면서 한달한달 살아가면서 만족을 느끼는 평범한 사람으로 살게 되더라고.

상해에 있는 언니랑,친구들도 나보고 들어올거면 빨리 들어오라고 그러는데,
도무지 용기가 안나...
아마 또 옛날의 반복을 하게 될것같아서...

그래서 너네가 많이 간받데루해서 길을 닦아놓아.
우린 여기서 꿍꿍 돈벌고...^^
LV 1 han hong
//중국상해체험 일본유학후회기 //

좋은제목입니다.동감입니다.
LV 1 최예형
글잘읽어보구감다....앞으로도,상해에서 건투기를 마이 올려주숑......기대함다...
LV 1 행복설계사
아직두 상해에 한번두 못가본 사램이라서,ㅎㅎㅎ

신기할 따름임다~
LV 1 experiment lady
석사졸업하면 상해호구 준다는 예기 진짜인가요? 처음 듣는 예기인데요..
LV 1 동대문사단
핫 일본에서 제노릇못햇구면......붑법체류해갓고 경찰에 잡혀서 중국에 돌아갓구먼.....휘--사한아 어디서
일본체험수기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0316 朝鮮族詐欺グループ 35 momo80 08.07 3461
10315 일본에서 사시는 분들에게 2 최극 04.27 3459
10314 3만오천엔땜에 싫다던 일본이 좋게 보이다 9 장백호 01.15 3455
10313 우리 아버지 일본와서.. 36 동그람 02.16 3454
10312 빠징꼬에 무너진 인생....... 82 생산대소대장 12.25 3451
10311 [转帖]在日本呆久了会养成的40个坏习惯 17 무덤덤덤덤 04.04 3449
10310 형님? 26 그냥참자 07.27 3447
10309 전차안에서.................................. 23 빨간엽서 08.26 3439
10308 이런 남자 NG!!!!!!!!!!! 11 〓사랑 08.24 3436
10307 일본에서 조금 이상한 일들.. 69 치이타 06.10 3436
10306 혼자 알구있기엔 넘 아까운... 55 화려한싱글 05.15 3435
10305 여러가지 잡생각들...그리고 미친 일본인들. 8 붉은시계 12.26 3434
10304 게이 친구 구합니다..의향이 있는 분만 들어 오십시오.. 16 게이임다 03.27 3433
10303 일본온지 마루마루 6년 30 거울 11.03 3432
10302 중국상해체험 일본유학후회기 35 킹파르사 02.03 3422
10301 나의 정체성 그리고 조선인 21 yamamoto 11.28 3421
10300 万引き한 사람 잡았는데.. 6 동그람 08.30 3413
10299 심터에 곱은 여자 26 일생소애 01.04 3413
10298 여자면 여자답게 삽시다(2) 47 못말리는짱개 01.12 3412
10297 회사내 뒷담화 13 gomyway 08.30 3412
10296 사랑니 뽑은 경험담... 18 정민Kim 01.21 3412
10295 울 아버지 일본 왔을때 30 pianomelody 02.24 3410
10294 미국에서 응급실 체험기 15 blair 12.01 3410
10293 일본와서 3년동안...체험담!!!! ^_^ 67 ホシ 07.13 3409
10292 일본 관동에서 계속 살것입니까??? 103 백골부대 05.12 3405
10291 여자는 작은것에 감동먹구...사랑에 빠진다??!! 33 汽水 08.01 3401
10290 영주 불허가 통지 43 윤선희 08.29 3394
10289 녀성분들 주의하세요! 1 최극 01.17 3389
10288 귀국후 2년반의 체험-남방에서의 고군분투기 22 hiroshi 02.14 3375
10287 연변음력설야회에 대한 소감 15 아사히도라이 02.03 3375
10286 허리띠 한번 더 쫄굴려고.... 11 비타민같은존재 11.15 3370
10285 일본어고수분들에게-일어에서 우단 발음에 대한 심각한 고민 27 일항사 06.23 3367
10284 무서워 떠나가는 사람들. 25 백골부대 04.22 3349
10283 지독한 변비 80 ForgetMeNots 09.04 3347
10282 이미 늦었슴다? 28 정오의여신 08.04 3342
10281 융통성없는건지 차별인지... 2 동그람 09.30 3341
10280 일본에서 호스트바체험기2 40 월요일 12.21 3339
10279 귀화문제 51 Minchi 07.12 3329
10278 후회 돼서 죽겠음다 36 행복한남자 07.21 3329
10277 완전 미친년의 일상 27 쌩뚱맞쬬앞치마 05.22 3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