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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6년 일본생활 남은건 ......

  • LV 1 딸기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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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27 01:59
요즘 눈코뜰새없이 바삐지내다보니
금방전에 일본에온지 딱 6년인 날인걸 생각나서
난생처음 쉼터에 글올려봄다~
내가 일본와서생활한 6년을 축할겸...
처음쓰는글이니 너무 돌멩이 뿌리지마시구요~~~
전 일본에 온 지금껏이 6년 하루도 후회안하구 산적이없어요
왜냐면 너무 만은걸 빼앗겼다는느낌이들어서 ...
일본에 금방와서 일년만에 엄마 아버지가 나몰래 이혼했다는 소식을 친구한테서 들었을때두,
3년전에 저를 제일 이뻐해주신 제 아버지가 하루아침에 불시에 돌아갔다는연락을 받았을때두,
일본까지따라오면서 너무좋아했던 5년이나 사귄남친하구도 일년반전에 헤여졌을때두,
일년전에 종양으로 일본땅에서 혼자서 수술받고 고달프게 병실벽만 한달동안쳐다 봤을때두,
전 터져나오는 울음을 참으며 어떻게하든지 달고있는입은 굼기지안겠다구 여기까지 버티여왔지만
요즘따라 점점 지쳐 져가구 있습니다.
3년전 아버지가 돌아가신 3일후에서야 제가 집에도착해서 장려를 치루었지만 친척들이 눈물흘리며 밥이넘어안간다
하는데 저는 눈물에 밥을 꾹꾹 퍼먹었습다
아마,다들 저런 독한 년두있나 했겠지요... 지 아비 돌아갔는데 밥은 넘어가냐구...
그런데 누구 알겠슴까 내가 넘구는 밥이 돌멩이인걸 ,다만 그때는 아직 울엄마가 살아겨신는데 내가 이렇게 살면
안된다는 생각만 들었습다
일년반전 남친하구 헤여지구 맞아서온 몸이멍이들어 볼품없는 꼴을 남들한테 보이지안으려구 그더운날에 한달동안 긴팔만 입구다녔을때 전 다신 다른 남자만나는 일없을꺼라고 하늘땅 다짐했습다
일년전 커다란 가방을 들고 혼자 입원수속하고 병실에 누워서 이불쓰고 엉엉 울었습다,툭털면 가진게 자존심밖에없는데
그자존심만은 버리기 아까워서 소리도못내고 ....
다른 환자들이 저를보고 이쁘장한 아씨가 왜 이런 수술받으며 혼자냐구 할때 난 가슴툭치며 와타시와 쯔요이 데쓰까라 하고 우스개까지 했지만 은근히 전 남친이 와주길바랬던 바보같은 나....

하지만,인젠 이런일들은 다신 나한테 없길 바랍다 ,왜냐하면 지금 내곁에는 내모든걸 받아주는 그런 사람이 있으니깐.
하느님이 공평하다면 나한테서 인젠 더이상 빼앗아가지않기를 바라고 또 바래봅니다
그나마 이사람만은 같이있고 싶습니다.그래서 학교졸업하고 연길로 돌아갈 생각이였는데 이사람때문에 이렇게 또 일년
버티고 있습니다...
스물살 청춘에 와서 제일좋은 6년을 일본땅에 쓰레기처럼 던진 셈이아니겠습나까??
저 아직두 행복해질수있을까요??행복해지고 싶습니다...

남친이 한족말만해서 조선말로 어쩌다 써보는글이니 틀린자도 만고해서 한번 눈 감아주는셈치고 그냥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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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P&Z
아자아자~

물론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 전에도 많은 행복을 가지고 있었구여~
부모님의 사랑도, 지금의 소중한 사람도~

일본의 6년생활도 나쁘지만은 않았을 겁니다.
힘든 과거가 좋은 경험이 될 수도 있는거구여~

그 힘든 것들을 모두 이겨냈다는 것만으로도
님은 충분히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잖아요~

화이팅!
LV 1 딸기사탕
너무 고맙습니다 ~~~

아까 밑에글두 봤는데
님두 기분푸시구 기쁘게 지내세요~~~
LV 1 P&Z
밑에 글에 플들은 읽어보지 마세요~

미안합니다ㅠㅠ
LV 1 산골남자
우선 님의 부모가돌아가신것에대해서 동정을 표하구요 하늘나라에서 편히계시길 바랄께요.


아래글은 저의 작으만한 의견입니다.

제가보기로는
님은 이글을 객관적으로 리성적으로 한번 곰곰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참고고
집착과 자기를 위주로하면 주위의 모든것을 얻으려고 하고 리해하려고 안하지요 그리고 부정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부모한테 받은 사랑을 진짜로 안다면 부모를 리해한다면 님은 부모가 어떻게 되였는데 다른사람들은 다 어떻게 했는데
나는 이렇게 했다 그리고 이것은 무엇을 말해줄까요?

부모가 자식을 10번생각할때 자식은 부모를 1번생각하는것만으로 효자로고 합니다. 진정 부모의 사랑을 아신다면 친척들도
부모가 돌아가신것에대해서 리성을 잃을정도였는데 님은 자식으로서 리성을 견지한다는건 무엇을 말해주는지 아십니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추가로
부모의 사랑을 어느만큼 느낄수있으면 어느만큼 눈물을 흘리게됩니다.
부모가돌아가신크나큰슬픈일들을 이렇게 간단히글로 닮은것 제생각으로는 바람직하지못하고 부모두 이런걸 원하지 않는다고봅니다.
LV 1 unbelievable
사람마다 타격받았을때의 표현방식이 다를것인데

굳이 그렇게 말할 필요성이 있음두?

따뜻한 말 한마디 못해줄언정 ...ㅉ
LV 1 야월
이 세상에서 가장 명철하고 이성적인 인간이랍니다
LV 1 P&Z
꼭 어떤 년이랑 비슷한 기질을 가지고 있네요~

동정?
참~ 뭐라했으면 좋을지...

근데, 이 사람이 일본어계시판에서 일본체험수기를 비아냥거리더니
요즘에 일본체험수기 사랑한다고 하면서 머리가 완전 확! 돌았습니다..

웃기는 사람이 요즘 몇몇 눈에 띄우네요~
LV 1 산골남자
결국은 자기의 감정을 조절못하고 이런글이 많아지면서 자신들의 정체성을 잃게되죠...
더 깊게 말한다면 가정 사회 조직같은데선 감정으로만 아무것도 못한다는 일면을 보여줍니다.
그렇다고 감정이 없어서 일없다는 얘기 아니지만 다만 님들은 지금 어디서 어떤립장이구
그리고 위의 주인장을 위한그런 글이아니라 님들의 감정에서 나오는 편견들을 그냥 저한테대고
토로했을뿐이니...

하고 싶은얘기있으면 다른곳에서 조용히 얘기해요...

한글을 그리고 한내용을 나쁘다 좋다 한가지로만 판단하면 크게 봘전못합니다.이런걸 단순하다고
하거나 어리석다 하죠....

내가지금 범한건 님들처럼 똑같은 댓글의 형식으로 저에대한 의견에 대답을 한것에
부끄럽게 생각하고 주인장께 부끄럽게 생각하는점이 하나입니다.
LV 1 P&Z
%^&*(?!@#$%^!@??!!

어~이!

여러분~ 오늘도 날씨가 괜찮네요~~
LV 1 야월
ㅋㅋㅋㅋ

릴렉스 릴렉스
LV 1 딸기사탕
예,사람마다 생각이 틀리니깐요 .
근데 님 그걸 압니까??아버지라는 존재를 잃었을때 눈물보다 분하구 억울함이 앞서는걸 ....
아버지 제사지내구 전 보름동안 소리를 내지못했습다,타격을 받으면 정말 말이안나오는거 님그걸 압니까...
간단히담는게아니라 그고통을 다시 하지않으려고 그럼다
아버지사랑을 또 어떻게 글로 담으라는 겁니까 ?
쉼터 페지 모자랄까봐 걱정임니다 ...
님두 저를 생각해서 그러는거 고맙게생각합니다 ,모자는점 잘 배웠습니다
플달아준거만하여두 그냥 고맙습다.
LV 1 동그람
6년동안 고생이 막심했군요.
맘도 많이 아팠을거라고,몸도 많이 지쳤을거라고...
이제부터 행복이 시작이니깐 꽉 틀어쥐여야 합니다.
주는사랑과 받는사랑이 함께 하여야만 그 사랑이 익어가고 열매를 맺는법..
인생에 파란곡절이 많다지만 사랑이 있는곳에는 항상 아름다이 동반하는법이라...
지금 지닌 소중함을 잘 간직하기를 바랍니다.
명랑함을 잃지말구 생기를 지켜가며 삶에 이채를 가꾸면 아픔도,상처도 말끔히 씻어질것 아닐가요?
LV 1 딸기사탕
예~
고맙습니다~
님 말대루 기쁘게 살겜다~
님두 좋은일 만으세요~
LV 1 조선호박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버님 돌아가신것 너무너무 가슴아팠겠습니다.

이제부터는 꼭 행복해 질것입니다.
LV 1 딸기사탕
예~~~
감사 ~~(꾸벅)
LV 1 설미향
6년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 생각에는 잃는것이 있으면 얻는것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마냥 불행하리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지나간 일은 지울수는 없지만 거울로 삼고
지금 생활을 소중히 여기면서 잘 가꿔나가세요
그리고 친구들도 많이 사귀세요
힘내세요
LV 1 딸기사탕
예~~~
그냥 모두들 고맙습니다
꾸벅~~~~
LV 1 젠트맨
한족말 하는 남친이 막 때립데까?
LV 1 조선호박
막 때리는 남친은 옛날 남친이고,
지금 남친은 한족말을 잘 하신다는 얘기가 아닌가요?
LV 1 福神
고생끝에 락이 라는 말이 잇지 않슴니까. 많은 고생과 고통을 참구 견뎟으니 앞으로 꼭 행복할겁니다.
몸조심 하면서 화이팅 합시다!!
LV 1 딸기사탕
꾸벅~~~
좋은일 만으세요~
LV 1 코밍
행복해 질수 잇을검니다  ,,,

지금 남친이랑 쭉 행복하세요  ㅎㅎ
LV 1 딸기사탕
예~저두 지금 남친 너무소중하다구 생각함다
님두 좋은일 만으세요 ~~~
LV 1 딸기사탕
예~~~~
같이 많이많이행복합시다 ~~
저두 ,전에 예형님 글들을 보구 힘들지만 꿋꿋하게만 살사는 걸보구 만은 위로를 받았습다
제가 이글을 쓴 목적두 동정을 받자는것이아니라,저처럼 힘든일 겪었어거나
겪고있는 님들한테 조금이나마 좋은 글이되라고 한것뿐임니다,
행복하세요 그리고 좋은일 많으세요
LV 1 쎈스쟁01
아직도 새파랗게 젊으신데 이제부터라도 충분히 행복해질수 있을겁니다. ㅎㅎㅎ
LV 1 딸기사탕
ㅎㅎㅎ~~~
예~그렇겠지요
감사합니다
LV 1 금도끼와 금이빨
그냥 현재 옆에 주인장을 사랑해주는 분이 계신다니 그게 참 다행이네요...
과거는 과거일뿐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과거를 청산하기란 진짜 힘들잖아요.
힘든 과거가 미래를 조금이라도 밝게 만든다고 그냥 그렇게 생각할수밖엔 별다른 방법이 없겠죠?...

주인장님도 일본에서 길다면 긴. 짧다면 짧은 6년간의 인생을 힘겹게 겪으면서도 여직껏 잘
버텨온거 같으니 앞으로도 행복하게 잘 버텨내길 바랍니다.

PS' 주인장의 글을 보면서 지금의 나는 얼마나 행복한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참고로 저는 2003년에 일본올당시 님보다 더 어렸어요...
    화이팅...
LV 1 행복설계사
않좋은 일들이 너무 많았었군요~참 상심이 많았겠어요...글 읽으면서 제가 막 눈물이 날려구 그랬어요.

하지만 더이상 나쁜일은 없을꺼라구 생각합니다,잃어버린 모든것을 보상할수있는 큰 행복이 찾아올꺼라구

믿습니다,희망을 잃지 말고 힘내세요!!!
LV 1 마모
옛날에 우리 실험실 조수가 그냥 입에 달구다니던 말이 생각납니다.
<これは神様が私に与えた試練だ、これを乗り越えるときっと良いことがあるはずだ!>
사실 한시기 우리 조수도 좋지않은 일이 그냥 잇어드랬슴니다.
그래도 항상 밝게 항상 씩씩하게 사는데 지금은 착한 여자 만나 결혼하여 행복하게 살고잇슴니다...

시련은 누구한테나 다 차례지는 법이지만 누구나 다 똑같은 시련을 당하지는 않슴니다.
힘들때 주위를 둘러보느라면 자기보다 더 힘들게 사는 사람들이 눈에 들어올껍니다.
<나만 이렇게 불행하지 않다,나보다 불행한 사람들이 더 많구두 많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힘내면서 씩씩하게 살아나가야지요.
힘들때 이런저런 시련을 맞받아 이겨내면은 꼭 더 높은 정상으로 사람은 발전할수 있슴니다.
힘내세요~아자아자~!^^
LV 1 그리운고향아
기슴이 찡 저려나는 글입니다.
우의 행복설계사님과 똑 같은 심정입니다.

6년간 정말 너무나 슬픈 일들 참 많으셨군요.
그때마다 얼마나 가슴 아팠겠습니까......



힘내세요.

노력한것 만큼 성과는 올것입니다!
LV 1 내 인생
정말 6년동안 일본에서 노력해서 얻은것이 하나도 없는가요 ?그렇다면 시련을 이겨내는 능력을 키웠다고 생각하세요 .\
사람은 언제나 잃은것만 생각하면 자신이 억수로 불쌍해보이죠 .반대로 얻은것만 생각하면 많이 행복감을 느낄수 있을거래요 ...

막말로
주인장이 일본에 오지 않는다고 부모님이 이혼안하다는 보장이 없고
중국에 남아있는다고 아버님이 건강하셨다는 보장도 없고
중국에 있었다고 남친하고 안 갈라진다는 보장도 없잖아요..
즉 사태의 발생의 자신의 의식에 의해 전환되지 않는다는것이죠 ...

저의 코멘트가 무정하다고 여길수도 있지만 저도 일본생활을 하면서 부모님을 잃은 고통을 혼자 겪어왔어요 .
그때 내가 생각했던것이 어차피 일생에서 한번 넘을 고비 난 다른 사람들보다 더 일찍 닥치게됬구나 하면서 자신을 위로했죠 ..
그렇다고 일본에 걸어온 세월들 자신이 노력한 일들에는 하나도 후회한적이 없어요 ...

주인장은 청춘을 쓰레기처럼 던졌다고 하는데
정말 그 청춘이 쓰레기가 되지 않으려면  지금까지 걸어온 길들을 잘 뒤돌아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네요.
중국에 있는다고 주인장의 청춘은 다이야몬드가 되는가요 ?그것도 장담못하잖아요 ....

그러니 그렇게 자존심이 강하면 자신의 선택과 자신의 감각을 믿으세요 ..
제 인생을 살면서 스스로 자신이 걸어온 길을 부정하는 사람보다 불쌍한 사람이 없을거래요 ....

화이팅 ....
LV 1 Mygirl
당연히 행복할수 있슴다 ..

저 위에 마모님의 말처럼 これは神様が私に与えた試練だ、これを乗り越えるときっと良いことがあるはずだ!

난 행복할수 있다 ..행복해야한다 .. 이런 긍정적인 생각으로 ..

앞으로 인생 나아간다면 .그 행복은 당욘히  쥔장님꺼지요 ^6^

그니깐 지금 힘들거나 그래도 ..멀지 않는 행복 생각해서 홧팅 하세요 ..

행복은 우리가 우리절로 만들어 가는거니깐요 ..^6^
LV 1 연변아가씨
마음의 아픔과 육체의 고통..참..고생이 많으셨습니다.그래도 이젠 이렇게 호심탐하게 털어놓으시니 아마 님을 지켜주시는 그 분 님의 아픔을 많이 덜어주셨나 보네요. 부럽습니다.


님의 글을 보노라면, 저한테는 상상도 안가는 그런 시련들인데 ..조그마한 상처에도 눈물 짰던 제가 한없이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고생끝에 낙이 온다고, 님은 언젠가 행복할 날이 있으실겁니다.
앞으로는 가정도 있게 될것이고 사랑스런 아들 딸도 낳게 되실거고 님은 아내로, 엄마로 많은 행복을 만끽할수 있을것입니다
그러니 아픈 과거는 훌훌 털어버리고 현재와 미래를 소중히 해요.
다시 시련이 찾아 올지도 모르죠..하지만 6년이란 시련을 이겨오시지 않으셨나요. 앞으로도 계속 화이팅 해요~!

님의 글은 필시 많은 사람들한데도 힘이 되었을 것이니..님한테서 용기를 얻으신 많은 분들한데 더욱더 희망을 안겨주길 바래요.
아자아자~!!!
LV 1 ghlk
님의 솔직한 고백에 참으로 존경하는 마음을 표현합니다.
파란많은 인생곡절을 여기에다가 솔직히 토로한다는 자체가 정말 존경의 마음이 듭니다. 
세상사람들 살아가느라면 누구나 모두 파란많은 인생곡적을 겪게되고 순풍에 돛을단 생활은 없는것입니다.
저도 마찬가지고요 정말 인생은 미완성인가봅니다. 
그러나 노력하고 지금의 행복을 소중히 여긴다면 앞날은 결코 황홀할겁니다.
LV 1 딸기사탕
예~~
넘 ~~고맙습니다~~~
LV 1 천ㄹi마
부디 쭈욱 행복하세요.
LV 1 dancer
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기 진심으로 바랄께요 ...

꼬옥 행복할께에요 ...

ㅎㅎ
LV 1 딸기사탕
ㅎㅎㅎㅎ~
예~~~~꾸벅
LV 1 딸기사탕
님두요~~~
고맙습니다~
LV 1 현아냥
* 비밀글 입니다.
LV 1 딸기사탕
* 비밀글 입니다.
LV 1 떠도리
이구.....아까분 6년이라눈 청춘....
긍게, 혹시 그냥 중국에 있었더라문 그 일들으 다 아이겪었을게라구 생각하눈건 아이겠지?
LV 1 딸기사탕
있었더라면 아마....
집집마다 말못할사연이 있으니깐요...
근데 노골적으루 일본이라는 사회 사람은 약간은 변화시키는거는 있어서 그럼다
그럼 더 캐지마세요~~ㅅㅅ
님한테두 좋은일 만이있길 바랍니다
LV 1 도도
우울해서 올라와 한마디 하자했는데 댁의 글 보니까 힘들단 소릴 못하겠슴다...힘내쇼...고진감래라는 말도 있잼까...
LV 1 딸기사탕
ㅎㅎㅎ~~~
고맙습니다~~~
힘들땐 힘들어두 이겨내구보니
자신도 더 성숙되여가는걸요~
지금힘들지만 숨을 들이쉬구 한번 꾹참아보면 다풀릴겁니다
햄내세요~
LV 1 みやび
고생하면 고생한 만큼 행복이 다가 옵니다.

人生山あり谷あり!  산을 연거퍼 걸어 넘었으니 인젠 잔잔히 평탄한 길이 기다릴겁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쭉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LV 1 콩나물
고생끝에 락이 온다잖아요, 지금까지 모든걸 이겨왔으니까 그만큼  자신도 많이 강해졌다고 봅니다, 그러니가  일본에 있은 6년 나쁜 것만으로 만 생각하지말고 ,,,그 6년이 있었기에 많을걸 잃었다지만  또 지금의 남친도 선물받았잖아요. 인생이란 참 우여곡절인거 같아요, 그리구 항상 지금 처럼 앞을 보면서 행복하길 바랍니다.
LV 1 하나짱
* 비밀글 입니다.
LV 1 씨미꼬1
이글 잃고  감정이 많아 그런지  눈물이 날라 하네요  .......... ^^


 
              병원에 혼자누워있었을때의  님의  아픈마음이  와 닿는것만 같아 맘이 아픕니다 ......


  젊은시절 힘든고비 다넘겼다  생각하시고 

 
                지금부터는  꼭 쨍~~~~~~~~~~~~~~~~하고 해뜰날만 올꺼라 믿고 앞만내다보고  가끔씩은쉬면서


                                힘내세요 .......    꼭 남은 생에 행복한 일들이  듬뿍듬뿍 하길 바랄께요 .... 

 


        파이파이파이팅----------------------요 -----------------------------------
LV 1 가을
한사람의 인생에 6년이란 세월 몃번잇겟어요 하지만 6년이란세월속에서 그만큼한 고생속에서 한보더욱 성숙된 자신이 되엿고 앞으

로의 인생에 더욱큰 도움이 될껏이라고생각합니다 자기한테는 유익한 인생의 한페이지라고생각합니다 지나간 일은 경험으로 중요

한건 앞으로의삶 더욱 성숙된삶을삶아가는것/// ( - )와( + )자기인생에 어는쪽이되엿는가를 다시한번생각해보시고 힘내세요 ...
LV 1 오누비장
어릴적과는 달리 이제부터는 자기스스로가 만들어가는 인생임니다.


한인생이 백년이면 아직도 70년은 남았습니다.


남은 길고 긴 인생 화이팅입니다!!
LV 1 오동비
그많은 시련을 이겨냇다는것은 님이 강자라는 뜻이아닐가요?

항상 자신에 대한  신심을 잃지 말고 앞을 보고 살아가세요 .
LV 1 똘똘이
많은 시련을 겪어왔으니 이젠 죤~일만 생길껌니다.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LV 1 도와주자
"これは神様が私に与えた試練だ、これを乗り越えるときっと良いことがあるはずだ!"

하나님은 공평하십니다 !
LV 1 oo
고생끝에 락이 올겁니다....  님은 꼭행복해질것입니다...

힘내세요... 

~~~~~~~~~~~~~~~~~~~!!!!!!!!!!!
LV 1 DBS
* 비밀글 입니다.
LV 1 유리
힘내세요.

꼭 좋은날이 올겁니다.
LV 1 하얀눈
* 비밀글 입니다.
LV 1 다시화이팅
글 읽고 참 대견스럽고 존경이 감다. 아버님 돌아가신다는 사실 자체가 얼마나 큰 상처겠습니가..곁에서 잘해주지 못한 그런

자식으로서의 후회와 많은 아픔이였을검다. 그래도 밥을 꾹꾹 먹엇던것은 잘햇음다. 아버님도 주인장님이 씩씩하게 아버님의

몫까지 다해서 잘 살걸 바랫을검다. 그리고 그 막 폭력하는 남자는 그냥 정말정말 잘 헤여졋음다. 여자한테 손대는건 정말

쓰레기중에 쓰레기...수술해서 지금 다 회복되여서 다행이고 곁에서 행복하게 지켜주는 남친잇어서 축하함다.

그동안 6년동안의 모든것들로 지금 주인장은 아주아주 단단하게 아주아주 강한 사람으로 되여서 앞으로는 쭉쭉 좋은 일만

가득할것임다. 행복하게 결혼하고 건강하게 이쁜 가정을 꾸릴거라고 믿슴다. 화이팅임니다.

어쩌다 일본에서 살면서 힘이 되는 글을 보는거 같음다. 나도 어떤일 앞에서도 씩씩하고 잘해내야지 하고 말임다.

이렇게 어딘가에 나보다 더 씩씩하게 살고  있을 고향분들이 잇다는 생각에 말임다.

행복하세요,,,,
LV 1 ホタル
--------스물살 청춘에 와서 제일좋은 6년을 일본땅에 쓰레기처럼 던진 셈이아니겠습나까??

일본이란 길도 자기가 택해 왓고 ,일본에 6년동안 아무런 성과가 없엇다면 ,그건 본인이 노력이 모질하지않나?
과연 그대가 중국에 잇엇다면 또 지금쯤 어떤 상태일가? 혹시 일본왓엇으면 하지않앗을가?
세상에 후회약은 없구요,그저 지금이란 시간을 자기한데 미안하지않게 보내면 되요.
LV 1 태나
님은 꼭 행복해질수 잇다고 믿습니다,
화이팅하세요,
LV 1 돌과수림
* 비밀글 입니다.
LV 1 bakura
頑張ってよ、皆いろいろあるんだよ。あなたの気持ち分かってくれる人多いと思う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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