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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금방 옆집 일본 여자를 두들겨 팻슴다.

  • LV 1 Morning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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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16 04:10
자꾸만 우리집에서 닌니꾸 냄새 난다고 초인종 울리고 잔소리 한단 말임다.내가 뭐 이 유알 단치에 하루 이틀 산것도 아니고
이젠 3년철을 잡는데.김치도 뭐 매일 먹는게 아니라 어쩌다가 일년에 한번이나 두번 띵해먹는데.억울!~
처음엔 제가 김치를 다 버리고 다음부터 주의하겟다고 말햇습니다.진짜 저 년때문에 김치 다 농가주고 버리고 처리해버렷슴다.
두번째 제가 없고 울 남편 있는데 또 찾아왓더람다.울 남편두 이제부터 김치를 한꺼번에 많이 안사게끔 말해놓겟다고 했다고
하고,그런데 오늘 새벽에 제가 좀 잠이 안 오길래 랭장고 청소를 할겸, 감자를 껍질 발라서 다 썰어서 랭동에 넣으려고 햇지요.그대로 놔두면 일년 열두달 돼도 감자를 먹는 사람 없고 해서 ,제가 장물에 좀 넣으려고 사놓앗던 감자랑 다마네기랑 곱게 썰어서 정리정돈 하려고 그랫어요.
그런데 옆집에서 콰당당 하면서 세번이나 이상한 소리 나더니,*처음엔 몰랐는데 후에 알아보니,닌니꾸 냄새 난다고
집에서 혼자 화를 낸다는게 그랫다는지?ㅎㅎㅎ생긴건 암코애 처럼 생겨가지고 신경질이 많아보입데다.
그 여자가 또 초인종 울리잼까?
문 열고 보니 여자긴 여자 목소리가 나는 사람이 들어오는데
20대는 같지 않고,30대인지,40대인지 분간하기 바쁘고,가슴은 없다못해 논밭에 세워둔 허수아비 체격을 한 여자가
들어왓더군요.낮에 볼때하고 저녁에 볼때 다르네!~ㅎ그찮으면 새로 이사해 온 사람인지?
로실히 난 옆집에 저 여자 혼자 사는지,아님 몇이 사는지도 모르고,언제 여기로 이사해 왓는지도 모릅니다.
작년엔 한때 저 집이 비여있엇댓슴다.일주일 정도
구블러 온 돌이 박힌 돌으 빼자구 하짐.
그런데 들어와서 하는 소리가 또 닌니꾸노 니오이 하면서 말을 꺼내려고 하잼까?
ㅠㅠㅠ 난 감자만 썰엇을 뿐인데..
억울하고 답답햇습니다.
제가 아무리 해석을 해도 그 여잔 개처럼 코 벌름 거리면서 냄새를 맡고 나가버렷슴다.
그 여자가 그렇게 돌아간다음 너무도 화가 나고 해서,
새벽 세시에 저도 그집 초인종 눌럿슴다.
그 여자 목덜미를 탁 잡고,
오마에 우찌니 모오 잇카이 기테 ...
하고 목덜미 쥔채로 울 집 끌고 들어왓습니다.
私をばかにしてるの?난노 니오이?
닌니끄노 니오이 나노?
그러니깐 그 여자 또 개처럼 코를 벌름 거리면서 냄새를 맡더군요
그리고 나서 침대에서 나오면서 말리려고 하는 남편도 무시한채
왼 발로 그 여자 배를 콱 차놓고,
이전에 학교때 시합에서 하던 고도,광도 기본동작으로 ㅎㅎㅎ
지금은 엉치 커서 뛰지도 못하지만.
대수가이 동작으 해봣슴다.
맥두 없는 주제에...
울 남편이 기겁해서 막 말리는거,옆에 보이는대로 고뿌랑 막 그여자한테 날리고
휴지통을 그 여자한테 뿌리고...
ㅠㅠㅠ
내 정말 생각해보니
여짓껏 스미마센,콘도 쥬이 시마스
하고 말하니깐 날 업신여기는지?
오늘 같은 날엔 랭장고 청소만 햇는데
무슨 생뚱같은 닌니꾸노 니오이 인지.
정말 김치 때문에 저 여자하고 원쑤 지간이 됏단데
그러길래 내가 차근차근 해석할때 왜 날 찍 가르보면서 날 무시하고
내 말을 믿어주지 않았는가?
나라고 그냥 당하기만 하겟는가.
김치 좋아하는 민족인데 어쨋단 말이?
지들 몸에선 향내만 나는줄 아는가?
쳇!~ 깨끗한척,향내 나는척  하면서 ㅠㅠㅠ 화가 치밀어서.
오마에 모우 우치니 고나이데...
난까이모 윳타데쇼. 기무치 젠부 스테타요,
아타마 와루이 닌겐.
히토노 이에니 난까이모 기테 시쯔레이다토 오모와 나이노?
하면서...
그러니깐 스미마센 하면서 자기쪽에서 오히려 미안하다고 하면서 사과를 하더군요
그런데다가 대고,오마에 스미마센데 스므 몬까.
아호 다요.
와타시모 아시타까라 아나타노 이에니 돈 돈 이꾸까라...
그러니깐 그여자 또 제히 기테그다사이.이러더란 말임다.
자기 집이 깨끗하니깐 와서 구경하라는건가?참...
그건 그렇구, 그 여자 앞에서 감자껍질이랑 다 담은 쓰레기에.하수도 청소를 한번 더 말끔히 하고
쓰레기 버리러 휑 하고 나가버렷슴다.(울 집에선 요렇게 매일 청소를 말끔히 한다는걸 보여주려고 ㅎㅎ)
그 여자 울 남편한테 90도 경레 하면서 미안하다고 하는걸 내쪽에서 흥 하고 코방귀 뀌고 나가버렷슴다
다신 울집 못올겜다.다시 온다면 닌니꾸노 니오이 때문이 아니라,절 때리러 오겟죠?
맛테 마쓰 까라.
때려보라는게짐...허리도 아픈데 맛사지 받을겸 맞아 줄께 ㅎㅎㅎ
그리고 나도 다신 김치 안 먹겟슴다,원래 먹고 싶은 생각도 없슴다.
ㅠㅠㅠ 로실히 말해서 난 누가 울집 초인종 울리믄 심장이 섬뜩 함다.
환영하지 않는단 말임다.
더우기 촨쑈 하는 늠들두 싫구,저렇게 유령처럼 검은옷 입고 남의집에 불쑥 얼굴 내미는 여자들이랑
영 소름 끼침다.
중국에선 어쩌지도 못하면서리
일본여자들과 쎈내 한다고 절 나무람 하진 마쇼.중국에서 누굴 때렷다가 그 화가 다 울 부모들 한테 미칠까봐
감히 누굴 더쭈이 하지 못하지만,일본에서야 뭐 볼게 없짐.
로실히 말해서 저도 외롭고 쓸쓸하고,
친구도 없이 지내는 저로 말하면,
적어도 일본여자들과 친구는 못할망정 원쑤지간으로는 되지 말려고 노력을 해왓슴다.
하지만 정말,정말 억울함을 당했을때는 저도 어쩔수가 없더군요.
쉼터에서 나마 절 많이 이해해주고
고무격려해주는 친구들 있었으면 좋겟슴다.
매우 외롭습니다.
아직 공동묘지에 갈 년령도 아니지만,
항상 맥 빠지고,외릅고,한탄하고 하면서
사는 여자입니다.
저도 당신들처럼 유쾌하고 뜻깊게 좀 살고 싶습니다.
매일 매일 지겹고 힘듭니다.
돈이나 일때문이 아니라,
즐거운 일이 없고.
사는게 사는 같지 않고,
웃는게 웃는 같지 않고 해서요.
한참 산보하다가 집에 들어왓는데 남편이 뭐라고 잔소리 하려니 햇는데
아무말도 안 하고 오히려 제 잔등을 싹싹 문대주면서 화를 삭이라고 하더군요
당해서 화를 내는건 좋은 일인데,말로 할꺼지 왜 폭력을 휘드르나고?
제가 말로 해서 될 일임니까?
저 여자는 일어를 몇년 배웟고,난 일어를 몇년 배웟는데...
어떻게 말로 이긴단 말임까?
래일부터 달리기도 좀 하고,
권투 연습도 좀 해야 겟슴다.
요지음 몸이 너무 무거워 져서
틀려먹엇슴다.
늙어두 몸 가볍게 단련해야지...
말로 안될땐 주먹으로 해결을 해야지.
ㅎㅎㅎ
주먹두 세지 못한 아줌마가 또 오늘 연극 피워봣슴다.
총적으로 오늘 일은 제가 잘못햇슴다.
낮에 해야 할 일을 남들이 다 자는 저녁에 햇지.
비록 닌니꾸 냄새는 안 피웟지만 조용조용 감자를 써느라고 햇지만은
결국 이웃집 여자는 신경곤두세우고 잇엇겟죠.
래일 나더러 자기 집에 와보라고 하더래요.
제가 무슨 그 여자 집에 가겟나요?
참,
크게 아프게는 안 때려놧을 테니깐
복수하려고 오라고 하는건 아니짐.
내가 그저 동작만 좀 콰짱 햇을 뿐이지
대단히 야사시이 하게 때렷는데 ㅠㅠㅠ 답답한 인간이라구서야...
맞았다구 제쪽에서 누굴 불러오면 나두 같이 맞앗다고 엄살 떨면
되는거고.
내사 무슨 탠 부파,띠 껑 부파 하는 인간인데,
살다살다 별난 일이 다 잇슴다.
죽을때가 돼서 이런지?
이전에 금방 여기 단찌에 왓을땐 어떤 일본아줌마가
제가 여기서 사는 사람이 아니잖냐며,신분증 보여달라면서 난리던게.
내가 집 주소까지 쭈루루 말하는데두 기어쿠 여기 단찌에서 사는 사람이 아니라고
태매사게 달려들더니...
그 아줌마도 원래는 부셔놔야 하는건데...
일본 여자들은 태매산건 얻어맞아봐야 정신 차림다.
하여튼 쓰레기 버릴때 옷이랑 잠옷바람으로 나가면 안되겟습데다.
지금은 얼굴 익숙해 놔서 나하고 그런 말을 하는 아줌마들은 없지만.
오늘은 또 김치 때문에 이렇게 ㅠㅠㅠ
오늘같은 날엔 김치는 고사하고 마늘도 안 만졋는데 닌니꾸노 니오이
하면서 유령이 왓다갓지...
참,사는게 이상하단데.
혹시 제가 일본에서 너무 제멋대로 사는게 아닌지?
공중 마나랑 지키면서 사는게 옳은지?
와가마마한 여자를 다들 싫어하겟짐.
난 편하기만한데.
때려놓기 싶음 때려놓고,
욕하기 싶으면 욕해놓고
뭐나 다 내 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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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백옥
ㅎㅎ 글 잼잇게 봣슴다...웃음 안되는데 웃음 나와서...

암튼 일본사람들은 지네앞에서 기가 죽음 더 기고만장해서 사람 못살게 구는거 같슴다...

참는거 모르구 지 잘난것처럼...

글구 냄새는 또 어찌나 잘 맡는지...무슨 코인두...한번은 공항서 물건부치는데

중국서 가지말린거랑 갖구 왓짐...긍게 택배 여자 무슨 냄새 난다그 그 큰 빽에다 비닐봉다리 쒸는겜다...

내하구 동생이 억이 막혀서 웃구 말앗슴다...우린 아무 냄새두 아이 나는구만...

글구 바이트 하는데 일본사람 하나가 어찌나 날 못살게 굴던지...첨엔 일 잘 모르니까 그냥 말하는대로

했는데 점점 일에 익숙하니까 요넘이 뺀질거리그 일은 안하구 맨날 나만 꼬투리 잡는게짐...

그래서 한번 좀 쏴주자그 별럿는데...딱 걸렛짐...저녁에 손님들이 쓴 컵 스무개 넘게 아이 씻구 집에 갓는겜다...

그래서 내 아침에 걸 지금 씩씩거리메 씻는데 딱 가게 들어옴서 해시시 해갖구 말 거는겜다...

아마두 지 잘못한게 알리는지 ...것두 한두번임 말두 안하지...그래서 웃지두 않구 인사두 안받그

얼음장처럼 차갑게 해가지구 저녁에 바쁜건 알겟는데 이건 아니라구,아라이몬 넘 많이 남겻다그 한마디 한게

하루종일 날 슬슬 피해다닙데다...

역시 눈에는 눈,이에는 이 인거 같슴다...ㅎㅎ

분 삭이쇼...그런 사람하구 상대 안함 데지...그냥 니는 니대로 지껄여라...난 내대로 산다

이럼 그 사람두 별수 없을겜다...므시므시...
LV 1 MorningNight
백옥님...플 달아줘서 감사합니다.
총적으로 오늘 일 있글래서 옆집 여자도 이젠 시름 놧슬검다.
금방 보니 문 열어놓구 잇습데다.
통풍 시키는지...
저 여자는 집에서 료리도 별로 안하고,한달에 며칠이나 집에 있는지?
혼자서 사는 여자인것 같습데다.
이쪽에는 애기 데리고 사는 여자도 있는데 제일 첫날엔 그 집에서 왓는가 햇댓슴다.
알고보니 금방 이사해 온 여자더군요.
울집 와서 우리 남편과 당신 와이프인가?중국 사람인가?김치 좋아하는가?
뭐 두루두루 물어봅데다.
한번 눈으로 확인하고 냄새도 맡아봤으니 이젠 시름놓고 창문 열어놓을수도 있겟죠뭐.
때려놧다고 돈 내놓으라고 찾아올까봐 걱정도 잠간 해봣슴다.
주지 말라고 당부해 놔야 겟슴다.
당한건 낸데,내 말을 믿어주지 않고,날 업신여기는 태도로 나오니깐 그런거죠.
그러길래 하이하이.와까리마시다.스미마센,곤토 쥬이 시마쓰
뭐 이러한 커치 하는 말들은 쓸모가 없단 말임다.
통쾌히 욕지걸이 해놓음 백배 효과가 있슴다.
LV 1 설미향
글 읽고나니 웃기기도 하고 짜증나기도 하는군요
이 글 읽으면서 내 머리에 딱 오는거---내라무 악이 나서 더 먹겠다 임다ㅋㅋ(내 좀 못 되서ㅎㅎ)
근데 이런 인간도 있슴다??
남이사 집에서 김치 먹든 된장 먹든 먼 상관인지...
일본놈들은 창문이랑 별로 안 여는걸로 나는 이해했는데...
김치랑 먹음 냄새야 나는건 아는데 한번 주의주무 되지 번마다 찾아오는감??
김치 복으무 냄새 쎈데 근데 감자 발른게 옆집까지 냄새감다??
그럼 관리실에 말해서 통풍처리 어떻게 고치라구 하지,나 참...
너무 참지 말고 할 말 다하쇼,참으무 업시보이는지 일본놈들은 더 쎄네 함다
LV 1 MorningNight
이젠 김치도 안먹고,
말소리도 살랑살랑 해야겟슴다.
딱 감옥살이 하는 같슴다.
ㅠㅠㅠ
내 메신저로 조카하고 장난 하는것도 살랑살랑 말함다.
LV 1 최예형
그사람땜에 김치를 아이 잡숫다니...일본법률에 김치먹어서 신고당하는일은 없을건데..

아이됨다...말소리를 살랑살랑은 찬성하지만,김치는 잡솨야함다...내 막 억울함다.

나는 산속의 이켄야에서 오래살다가 아파트로 금방 이사와서,목소리 영크단말임다,신랑한테 자주 경고받구!

나두 울엄마 보내준 된장 <대다이 처우함다...막말루 울신랑은 미신 미소가 이리 냄새고약한가하던게,

된장에 마요네즈섞어서 먹기만 잘먹슴다..먹을때마다,웅,니오이와 춋도 쿠사이게도 얏바리 오이시이!>하믄서리....신경쓰지말고 김치 계속 잡수쇼.그래다 병이 남다...마음의 병!!
LV 1 jonsa
뭐 그런 인간이 다 있대요?
누구야 김치를 먹든 마늘을 먹든
자기집에서 먹는데 뭔 상관이래요?
저는 일년365일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김치먹는데 ㅋㅋ
잘 패줬어요...근데 경찰 불러버렸더면
주인장 아마 좀 피곤했을꺼예요 ㅎㅎ
LV 1 MorningNight
경찰 안 부르더군요
ㅎㅎㅎ 내가 덩치만 컷지
사람 때릴줄 모름다.
그저 때리는척 해보구
욕지걸이 좀 해봣슴다.
일어로 안되면 내내거 차우 랑 쓰면서 욕할때도 잇슴다.
조선말로도 욕할때도 있고...
일본말로 욕이란게 해봐야 알지.ㅎㅎㅎ
LV 1 사철비
잘햇다고 해야 할지...^^
아무튼 속은 후련하겟슴다...

우리회사에두 바늘루 찔러놔두 눈하나 깜박안할것같은 태매산 일본여자 잇짐.
생각같아서는 달아가서 뒤대갈쳐놓기 싶은데...
나는 님같은 배짱이 없어서 부러울따름...^^
LV 1 MorningNight
나두 세번이나 참앗슴다.
첫날두 막 구십도 경레 하면서 미안하다고 말 햇댓슴다.
그런데 어째 불시로 싸처 풀리는지
막 때려놓구 싶습데다
LV 1 千の風
欺软怕硬 일본의 문화입니다...

그리고 이지메 하지 않으면 이지메당하는 일본국민성...ㅎ

이런 사람들의 대체방법은;;;야쿠자 흉내를 내서 죽기내기로 욕을 뱉는겁니다...

첨부터 습관을 잘못 드렸다고 봐요...
LV 1 MorningNight
미안하다고 사과는 해야 되겟슴다.
생각해보니 이웃기리 그러지느 말아야지...
총적으로 제 언어표달이 좀 차해서 그런거 같슴다.
설득력이 없어서.
LV 1 젠트맨
거 일본여자 모가지에 각띠르 매구 세빠드처럼 끄슬구 댕게두 되겠넹.나는 회사에서두 김치깍두기랑 덮게 열구 먹지머.

무승게 냄새나겠음 나구 말겠음 말구 김치깍두기 맛 참~좋시다..ㅎㅎ
LV 1 MorningNight
네 맛있는건 정말 맛잇습니다.
그런데 이전엔 김치두 먹구 순대도 먹구 해도 찾아오는 사람 없던데
저 여자는 임신한 몸도 아니라고 하던데
왜 김치 냄새.마늘냄새에 저렇게두 민감한지...
눈으로 보고,코로 냄새맡고
김치 없는걸 확인한 다음에라야
저렇게 창문도 열어놓고 잇슴다
LV 1 인스탄스
그 여자 집에 남편 매짜서  보러 오는거 가지구 쌈햇잼드 ?
LV 1 MorningNight
매짜기는 무슨...
아이고...
보러 오는거는 말리지 않는데
닌니꾸노 니오이...요런말 하지 말았으믄
내 영 모욕감을 느낌다.
LV 1 MorningNight
남편두 오늘은 밖에서 술 마시고 오겟다면서 집에서 뭘 음식 만들지 말라고 합데다
보통 일주일에 한번이나,두번 만들면 된다고
저두 밖에서 사서 먹겟슴다.
ㅠㅠ
LV 1 천ㄹi마
쌩통
LV 1 MorningNight
쌩통이사 무슨 ,
가망가망 먹으면 되지
LV 1 천상여자
회사에서 지금 이글을 보고 엄무중이지만 웃음이 나오는걸 겨우 참았습니다
 
참 재미있게 쓰셨네요, 참고참았던 스트레스 -

이해할만 하네요,

나도 님처럼 할수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렇게 할수없는 자신이 어떤때 속상합니다

폭력이라니 좀 격정되지만  듣는사람 마음이 다 후련해 지네요.
LV 1 콩나물
이 글 읽으니까 웃음도 나오고 제 기분도 영 홀가분한게 속이 영 시원해요/
이런 여자들은 정말 세게 안나오면 제가 잘하는줄만 안다니까 , 일본사람들 특징 약한사람한테는 쎈네하구 쎈 사람한테는 꼼짝못하수
한번 꼴통먹어야 정신 차림짐.
정말 잘해났음다,,제가 막 시원해요.
그리구 제네들은 닌니꾸 랑 김치를 안 먹는것처럼, 남의 문화까지  께낄려구. 우리 조선족은 김치 된장 없으면 못사는데...
아마 내라면 더 많이 먹구 냄새 더 많이 피워쓸검다, 내 원래 심술이 바르지 않아서.
한마디로 일 처리 잘해씀다.속 시원히.
속에 두지 말고 할일 열심히 하세요. 화이팅.
LV 1 해피요정
세상에 별 희구한 사람  다 잇씀다 거짓말 같씀다
옆집에서 멀먹던 말던 지가 무슨 상관이라고
내같으면 김치냄새 싫으면 니가 이사 가든지 해라 하겟씀다
그거 무슨 미안하다고 아야마르 하느라고 주인장님 마음도 이뻐라 ~~
잘 박아낫는데 다시는 먼저 손대지마쇼 
일본에서 먼저 사람한테 손댓다간 재수없으면  큰코침다
LV 1 りらっくま
기가 맥힌 일이네요.한바탕 했다하니까 속 시원하네요.우리민족이 김치랑 마늘 안먹고서야 되겠슴까!화이티아세요. 무슨일있으면 저한테 련락하세요.친구해드릴께요.
LV 1 오터만
그옆집 여자  MorningNight[38만부자]님집에서 김치먹는게 하두 질투나서 그랫겟씸다.
김치라는거는 혼자먹는것보다 누구같이 먹어야 맛잇는데,, 그여자 혼자 살면서 김치먹는게 많이 띰띰햇겟슴다.
옆집김치 더 맛잇다는 말도 잇잼다.미운거 떡하나 더 줘라고 이제 김치 사면 잎파리두개를 끊어서 줘봅또.
LV 1 쎈스쟁01
재섭는 이웃을 만나서 고생이구먼요 ㅎㅎㅎ
그 일본여자 두들겨 팰때는 속이 후련했겠지만 일이 더 엄중한 사태로 발전되지 않기를...
그나저나 용기 대단하시네요~
LV 1 P&Z
다른 사람의 문화를 존중하지 않는 일본인입니다.

김치냄새면 어떻고 마늘냄새면 어떻고...

그리고 또 내가 글을 읽어보니 마늘을 하지도 않았는데 마늘냄새가 난다고 문두드리고 난리피는건,

그 일본인의 편견과 차별적인 의식으로 인해서 없는 냄새도 신경이 자극해서 있게 만든 것입니다.

즉, 실제로 마늘냄새가 옆집을 자극한 것이 아니라,

그여자의 선입관이 신경을 자극해서 마늘냄새를 자체로 만든것입니다.



실상 정말로 김치냄새가 나고 마늘냄새가 나더라도 다른 사람의 문화를 존중하지 않고,

자기중심적인 인간은 건방지고 야만적입니다.

내가 보기에는 일본인들은 신경이 예민한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스트레스 받고 또 타인에게 스트레스를 줍니다.

그건 정신상태의 불안정으로 인한 것입니다.

김치는 염려말고 먹어도 괜찮을 듯합니다만,

폭력적인 대응은 별로 좋지 않을 듯 합니다...
LV 1 관우
일본놈들 사람 치프해도 너무 하는군요 ㅠㅠㅠ
주인장 잘 했어요 ㅎㅎ
기가 죽을 필요 없지요 ㅎㅎㅎ
먹고 사는게 인간의 법칙인데 ㅎㅎ
LV 1 에덴
추천한빵 날렸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

다음부터 때리기는 하지 마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혹시 무슨 일생겨도 그렇고

좋은하루되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
LV 1 샨차일드
어딘가 알려줍소,,,내 가서 다진 마을양염을 그 일본여자 집안에다 퍼붓구 와야지..
LV 1 Lollipop
재밋게 마지막까지 웃으메 봤슴다ㅎㅎ
머 증거도 없으니까 옆집여자 맞았다고 못말할검다.
만약 말이 나오면 님도,,우리집와달라 했는데 나르 먼저 때리더라고 그러면 되짐ㅋㅋ
근데 정말 신기함다에.어떻게 냄새르 그리 잘알고 찾아오는가??
우리도 쉼터김치 자주 사먹는데 이때까지 그런일이 없었슴다.
그 일본사람좀 카와리모노 임다에,,,
LV 1 환배단조
룡정출신이던가?
성격이 만만치 않구만...
읽으면서 한참 웃었단데...ㅎㅎ
잘 읽고 갑니다.
LV 1 cuiyunjong
미운놈 떡 하나 더 준다구 김치를 옆집에 가져다 멕에봅소. 그램 더 찾아오지 않을게.
ㅋㅋㅋ. 암튼 주인장 드살이 세나서 어디가서 치푸당하지 않겠음다.
LV 1 떠도리
쮠즈 뚱커우 부뚱써우...

일본사램과 말싸움해서 지지않을 정도의 일본말말발 가지는게 마이 트림.....
LV 1 현아냥
김치냄새가 머 어떻길래 일본사람들은 그리두 싫어하는지..
지네두 잘 먹으면설...맨날 기무찌 기무찌하면서..ㅉㅉ
맘대로 잡수쇼..사람이 살면서 제 하기싶은것두 못하메 어티게 삼다..
글 보니까 내 다 후련해짐다.ㅎㅎㅎ 그나저나 님의 성격이 탄복됨다..^^
글구..밖에서 먹는것두 아니고..제 집에서 오솜쏘리 먹는거 왜 상관한담다??참..
옆집에서 냄새가 어티게 알리는지..그것두 이해불가능이짐..
이제 냄새가지구 더 캐구들문 콱!!!ㅎㅎㅎㅎㅎ 글쎄 보니까 그럴일은 이젠 없을것같습디다~~
암튼 글 잘 보구감돵~~
LV 1 하늘 나는 코끼리
무슨 여자 코이 그리두 민감하답다??
옆집에 김치 냄새르 다 맡습다?
참 별란 여자 다잇습다...
LV 1 윤씨네마누라
주인장님  글  보니깐  나두  막  속이  후련해나는것  같은게...ㅎㅎ~
잘  했슴다.
정말  듣다듣다  첫소리임다. 남이  뭐  먹는것  관계하는 사람이  세상에  다  있답디까!

보통  일본사람들이는  남이  어떻든  관계 아이하는  성질이겠는데~저  우에서  말한  두 일본여자는  좀  이상한  사람들이겠슴다. 남의 집  초인종  눌르는것두  그렇구  집에서  신경쓰면서  소리  지르는것두  그렇구  다  정상적이라고  생각이  안  됨다...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좀  정신이  이상해진건  아닌지?!

확  본때를  보여준건  속이  편하겠는데  또  변태성질이래가지구스리  복수를  하자믄  어찌겠슴까!그게  더  무섭슴다...아무튼  어전  개똥이거니~하구스리  관계두  하지마쇼.이제  다시  한번  초인종  눌르믄  주인장님이  먼저  경찰에다가  신고를  하쇼.

우리  이런  사정두  아닌데  자꾸  시끄럽게  군다구~ㅎㅎ!

그나저나~많이  외롭고  재미없다고  생각하지마시구  조그마한것에  감동받고  기뻐하고 행복해하고 감사하다고  생각해보쇼~그리구  나만의  취미를  갖도록  노력해보시구요~
친구는  만들면  친구가  되는게  아니겠습니까!

사람  인생이  눈 깜빡이믄  지나가는데  자기  하기싶은거  하면서  지내구  즐겁게  지내쇼~
LV 1 햄토ㄹi
ㅎㅎ 여기일체는 일년에 한두번오무 잘오는데 제목보구 오게됏슴다 ㅎㅎ

무슨 개코두 아니구 옆집에서 머먹는지 어쩜 그렇게 잘안담까 ?ㅎㅎ

원래 일본종자들은 외국사람을 좀 이지메할까 하메서리 ㅎㅎ

한번씩 혼나바야 정신 번뜩 차리짐 ㅎㅎ 내 속이 다 시원하네 ㅎㅎ
LV 1 쫀짠순이
남이 김치 먹던 무근 상관입니까? 난 밸나서 안먹는것도 더 먹게습니다.
LV 1 eiffel
그 여자 정말 코이 민감합다예. 옆집에 마늘냄새 다 맡을수 있는정도면
고양이나 쎄빠드보다 더 민감하구나.  마늘냄새 피우지도 않았는데 와서 마늘냄새난다고
하는걸 보면 그여자 코 문제있습다. 마늘냄새민감증에 걸렸겠습다.ㅋㅋ
비록 다른나라이지만 제 집에서 김치먹던 장국먹던 썩장먹던 무슨 상관이 있어서…
일본사람들은 남한테 페를 않끼치느라 조심하지만 자기권익이 일단 침해되면 또 무섭짐.
하여튼 일이 더 크게 번져지지않아 다행입다.
그여자 이젠 조선족여자만봐두 무서워하겠습다. ㅎㅎ
LV 1 사쿠라
폭력을 휘두른거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전 님의 글에 동감입니다 ㅎㅎ 옆집에서 김치 먹는게 무슨 그렇게 냄새 나겠는감? ㅉㅉ
다 그 일본여자 너무 신께이시쯔 대서 그런거죠.
생동한 글을 재밌게 잘 읽어봤어요 많이 외롭다고 하는데 마음을 열구 마음 맞는 친구들을 사귀기를 바래요 ㅎㅎ
LV 1 요도야바시
잘했어요!글 잘 읽어봤구요 담에 오면 야구 방망이나 꼴프채로 답새기쇼 ㅋㅋ
옆집여자 좀 정신이상인거 같군요,
LV 1 텅빈마음
ㅎㅎ  넘질어서 다 않읽엇지만 님 마음 알만합니다.. 이웃에 피곤한 사람이 살면 참힘들죠.. 님이 일본사람 한테 한것이 잘한건 아니지만 개인적으론 잘햇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이웃좋은걸 만나는것도 복이라는데 ...힘내세요. ㅎㅎ
LV 1 파란장미A
잘햇심다..

전번부터  그 여자땜에 스트레스 많이 받는거 같던데....일본사람들은  이상하게 스트레스 풀자구 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그리구  미안하다구 할 필요없는거 같슴다....함 무섭게 보이무..다시는 이지메 못할껌다..
일본사람들두 마늘 잘먹는 사람두 많은데 외국인이라구...그냥  업신여긴거 같슴다..
하여튼  속 시원하게 잘해낫슴다...
LV 1 엔지니어
추천때리고 갑니다~!
LV 1 관우
이계시판에 우라란 분은 외계인 같군요 ㅋㅋㅋ
LV 1 ㅈㅓ
ㅎㅎ
중국 마늘 수입해서 먹는 나라가 일본인데...
LV 1 맹이
ㅋㅋ  쓴글 보구 얼마나 웃엇든지..
학교에서 도서관에서 봣는데  넘  웃겨서 옆에 일본애들이 내 쫌 이상한 사람인가 하갯구나...
원래 일본아들까는 그래야함다.썩어질께  먹지나 않으메 그런말햇음 말두 안하갯다
내같으므 까꾸루 확 심어낫갯다  ..열심히 사는거 같아 보기좋슴다
스트레스 받음 그렇게라두 풀어야지
LV 1 아즈바이
그 일본여자 정신이상 걸린것같구만.ㅎ

아무튼 버릇으 단다이 떼놨으니 어저느 찍소리못하겟지.

잘했소.
LV 1 엔지니어
제목이 하도 정신나서 자꾸 들어와 보게 되는군~ ㅋ

내용과 플~ 또한 넘잼있군~ ㅎ 역시 일본이라면 이를 가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내가 이전에 발견못한 느끼지못한 어떤 부분이 있습니다. 이제 다시 생각해봐야 겠슴다^^
LV 1 은근슬쩍
그 일본여자 변태 아임까.  김치 머 어쨌다구.
진짜 맞아두 쌈다.  꼭 후닥싸이 먹여줘야 정신
차리는것들이 꼭 어디가나 있짐.
LV 1 취하구싶다
음,,쎌땐 쎈내 해야죠,,,")
LV 1 취하구싶다
근데,,,제 일본친구들이랑 김치 되게 좋아하는 애들이 꽤나 있는데요,,,,그 일본 아줌마는 참 이상한 사람입니다,,
그리구 일본음식두 냄새 되게 쿠사이한게 있잖아요,,,,음,,,
되도록이면 담판해서 집에서 김치드세요,,,,
LV 1 최예형
아....그여자 짜증나....내또 격분하면서,이마살을 찡그리면서 흥분할까 하짐....

일본사람들이 강한자앞에 약하고,약한자앞에 강한 드런 습관이 있는건 사실임다.일체에 내가 썻던 <오마에와 아나다>의 그

고냥이 같은 일본여자 또 떠오르네..ㅉㅉㅉ...굴쎄.솔직히,된장,김치냄새 향기로운편은 아이지만서두,내집에서 내먹는거는

어떻슴다?참지말고 계속 해잡수쇼.어떤때 집들어오다보믄,어느집에서 미시거 해먹는지 아주 울컥하는 냄새가 환풍기를 타고

내코로 살살 들어온다해서,내 냄새맡으면서 환풍기를 찾아내서 그집에들어가서,<밧까야루,냄새 나니나 당장 먹지말것!>이게

말이 됨다???그니까...강하게 나오쇼....말을 살랑살랑하는것에대해 나는 찬성하지만,김치,마늘을 끊는것에 대해서는 반대임다.

...................울신랑이 내땜시 산골이켄야에 개 두마리만 남기구,2.3일에 개산보땜에 통근하면서,여기 사람바글바글한

아파트로 이사오긴했지만,님의 이글을 보니까,울신랑의 관점에 살짝 동의되네..쩝.이켄야 팔구 맨션으로 이사가자니까,이상한

이웃을 만나믄 ,이사도못가구.싸우면서 사는게 좋냐구 날 윽박지르더만....!휴...어떡함다...스트레스받지말구 강하게

밀어붙히면서,그여자 괘씸해서래두,매일 억지루라도 김치밥.김치볶음,한끼도 거스르지말고 잡숴줬음 좋갰는데...
LV 1 담담한추억
내 같음 김치 뭐임다 ,맨날 된장국해먹겟습다 ,별란 인간들 다잇군요 ,ㅋㅋ, 예전엔 친구들 몇이서 문활짝 열어놓구 개탕 몇시간끌여 먹은적두잇는데 ,주인장 잘햇스꾸마 ㅎㅎ
LV 1 DELL
쉼터 김치르 몇키로 사놨다가 그여자 다시 닌니꾸 냄새 난다구 찾아오무 잎파리르 쯪어서 기토르 해놉소..

벨란 개코같은 이웃이네... ㅎㅎ... 상관말구 김치구 뭐구 맘대로 드십소..
LV 1 앵무새
이제 또 그런 소리하면 아예 나가라하쇼?
자기가 후에 들어와갔구 큰소리치기는...
그리구 주인장님도 미안하다구 할필요없슴다.
제 싫으면 나가면 되지...
별난사람 다 봅다...
시원하게 잘 때려놨슴다.
LV 1 투룽또
드살이 쎼꾸만 ㅎ
LV 1 멜버른
일본 집은 뭘로 만들엇습니까?

김치 먹는거 옆집에서 맡을수 있다니?? ㅡ.ㅡ;;

남의 머 먹는것까지 관섭을 할수 없는데요,, 무슨 넘의 세상이 그렇습니까?

사람들이 례모도 없는것들이, 혹시 중국사람이라고 싫어해서 오히려 그러는거 아닙니까?

만약 우리집에 그런식으로 들어오면 집에다 걸어 놯든 렵총으 들구 대갈통 박산 내기 전에 나가라 하겠는데..

근데 냉장고에서 꺼낸 김치를 옆집에서 맡을수 있다는게 저는 정말 이해가 않됩니다.. ㅡㅡ;;
LV 1 흘러가는 나그네
내 그집 나그네이므니다
키므치 아주 맛이쓰므니다
아까이르 두드레패쓰므니다
LV 1 힘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웃겻음당...
LV 1 미야Meeya
ㅎㅎ 잘햇슴다,,속 시원함다,,
작년쯤인가,,나두 유알에 살때 옆집아매 자꾸
마늘 냄새 난다구 우리집에 찾아 와서,,
후에는 문 안열어주고,그냥 마늘 료리 해댓더니만,
큰 종이에 닌니끄 냄새가 주위에  메이와끄라고 문장써서
맨날 울집문앞에 붙여 놓잼까....
그래서 관리실에 전화해서 난리 햇더니만,,,
헨따이나 니혼징모 이마쓰까라 하면서,, 경찰에 신고 해라고
합디다,, (자기두 니혼징이면서,ㅠㅠ)
후에 이사하면서  그종이를 그집  문 포츠다에 싹 돌려주고 왓습다,,
휴~
LV 1 복덩이
그럼 일본에서 마늘을 팔지말라구 하쇼 .팔때는 먹어라구 팔겟지 구경만 해라는거는 아니겟지
일본에서 또 하나 큰 스트레스받는게가 집에서 소리높이지못하는것 ,즉 낮은 소리루 말해야 한다는 자체가 스트레스 받슴다
내 생일에 친구들이 와서 웃으면서 식사를 하는데 웃집에 일본아즘마 와서 울집이 우루사이 하다구 말합데다 그것두 두번이나 와서 ㅜ ,내 막 미칠것같더란데
LV 1 rabbit2008
내 가트무 말임다 마늘 한 둬 키로 사와서 얼음 물 넣구 믹서기에 넣어 갈아서
그 싸가지 없는 쪽발 아즈매네 집에다 확 뿌려놓겟슴다.
어디서 싸가지 없는것들이...
내가 화가 치밀어 죽갯내...
아님 마늘 간거 그 쪽발 일본 아낙네 입구멍과 코구멍에
콱 쑤셔 넣겟슴다
다시 입 열지 못하구 냄새 못 맛게스리...
일본 놈들이 다시 되게 어더 마자야 정신차리지
그차느무 안된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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