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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これが日本人か!-일본체험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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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0.13 20:46
내가 일본체험수기를 쓰는 일이 있을줄 몰랐다.

나는 요즘 한국인이 운영하는 료에 살고 있다.

1층에 방은 비여있었는데, 오늘 집에 돌아오니 어떤 여자가 이사왔는지 짐이 가득 놓여 있는 방에 멍하니 서서 있었다.
내가 돌아오는걸 보더니, 나보고
[今日引越してきたんですけど...]
그런데 그 여자애 눈길이 나를 뚫어지게 쳐다본다...
너무 부자연스럽다...그래서,
[あっ、そう...]
라고 대답하고 나는 그냥 2층에 올라왔다. 아마 円高때문에 한국애들이 없어서 일본애를 찾았나 보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눈길이 나의 동선과 함께 움직이는걸 느끼면서 무슨 사람이 멍청한것도 아니고 왜 그렇게 죽어라고 쳐다보는지 싶었다.
나는 일이 있어서 2층에 올라가서 있다가 일이 있어서 밖으로 나가는데 그 애가 목욕칸과 주방에 전등을 환히 켜놓고 자기방에서 티비를 보고 있다.
나는 아마 금방 이사했으니 금방 뭔가 준비할게 있어서 켜놓았나보다고 생각해서 그냥 나갔다.
한시간가량 밖에서 일을 끝내고 돌아왔는데 주방과 목욕칸은 여전히 불이 켜져있고, 그 여자애는 짐이 너무 많아서 막연한듯이 서서 짐을 보다가 티비를 보다가 한다.
내가 돌아오는걸 보더니 그 여자애가 나를 뚫어져라 쳐다본다...
솔직히 기분이 별로였지만 료이니깐 여러가지 인간들도 있으니 방법이 없다 생각해서 아무 말도 못하고 있다.
그런데, 여자애가,
[鍋はないですか?]
반갑지도 않은데 자꾸 말을 거니 솔직히 인사 한마디 바로 하지 않고 자기 필요할때면 다른 사람 귀찮게 하는게 싫다...버릇이 없는 인간이다는 생각...
[大家さんに聞いてないの?]
그리고 나는 그냥 2층으로 올라왔다.
그리고는 사온 냉면을 끓여먹으려고 1층 주방으로 내려가서 물을 끓이고 있었다.
그런데 그 여자애는 그냥 자기 방에서 멍하니 서있는다...
그래서 내가,
[電気使わないのなら消してください!]
[今使おうとしているのです]
[ずいぶん前からずっとつけてあるじゃないですか]
[すぐに使うからつけておくのです。]
[使うならもちろんいいけれど、でも、この前からずっとテレビ観ていたじゃないの?ここ、電気代皆で払うからできるだけ節約するようにしないと...]
[私引越してきたばかりだから...]
말이 별로 통하지 않는다 싶어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냥 내가 할 일만 하고 있는데 그 여자애가 주방에 나와서 그냥 나를 똑바로 쳐다보고 있다...
신경질이 난다...
지금 뭐하는건지, 할일 없으면 사람 쳐다보고 있으니...
내가 왈 [電気使うなら使って、使わないのなら消してください!]
일본여자 [今、あなたと話しているじゃないですか?]
내 [もう、話すことないから、自分のやるべきことやってください。そして、使わないのなら電気消しなさい!]
일본여자 [私は、引越してきたばかりだから良く分からないです]
내 [だから、使うなら使って、使わないのなら、消してくださいって事なんだよ!!]
일본여자 [なんで私に怒るのですか?]
내 [怒るのではなくて、そこに立って私を見ているばかりしないでください!、電気使わないのなら消してください!!]
일본여자 [電気を使うか使わないかは私の権利です!あなたがなんというもんじゃないです!!]
내 [ここは、皆で住んでるところなので、あなた自分の問題じゃないの、使わない電気をつけっぱなしにするのは人に迷惑なんだから...言ってること分かる?]
일본여자 [私、引越してきたばかりだから。。。]
내 [本当に言ってること分からないの?日本語分かっていないの?]
일본여자 [私がみるには、あなたの日本語がまともじゃないです!!]
내 [もういいから、電気使わないのなら消してね!!]
일본여자 [電気使うか使わないかは、私の権利です。日本では、そのような権利があります]
내 [それが、日本での権利と何の関係があるの??電気使わなければ、消すのだ。分かってないの?]
일본여자 [あなたは、私に挨拶もしないで、こんなに私に怒る権利がありません!!]
내 [日本人って馬鹿じゃないの?まともな思考ができないみたいね。電気を節約しようということに、なんで日本人の権利なんか、引越してきたばかりなんかのことが言えるの??あなたが使わないのなら、私が消してあげるよ!!]

그리고 나는 목욕탕의 전기를 끄러갔다. 그리고 다시 주방에 돌아오는데, 그 여자가 통로에 서있어서 조금 스쳤나보다...
그랬더니 하는 말이,
[私を、触らないでください!]

내 [触るつもりなんかない!あなたこそ通路に立っていないでください!ここは通路で、立っているところじゃないからね!]
일본여자 「日本人は道を通るときには、すみませんと挨拶をします!!」
내 「私の常識では、人が通ろうとすると道をあけてくれるもんだ!日本人の常識を言いたいのなら日本人が住んでる所に行け!!ここは、外国人が住んでることろなんだから」
일본여자 「ここは、日本だから日本のルールに従いなさい、そうじゃなければ、帰ってください!」
내 「出ていけ!!」「もう出ていけ!!」
일본여자 「私、警察呼びますよ!」
내 「いい、警察呼んでみて!」
일본여자 「私、管理人さんに言うから」
내 「お前、出ていけ!!」

그 인간은 옷을 주어입고 밖으로 나간다...한참후 관리인과 함께 와서 문을 두드린다.
관리인은 재일한국인이다. 한국말보다 일본말을 더 잘하는 편이다.
먼저 관리인이 상냥하게 웃으면서 소개한다.
(다음은 모두 한국어로 쓰겠음)

[이분은 오늘 이사온 분인데 잘 지내세요^^]
[예, 봤었어요.]
[좀 오해가 있었던것 같은데 나쁜 사람이 아니에요.]
[예]

그러자 관리인이 그 여자하구,
[서로 잘 지냅시다. 오해가 있었던 것 같은데...]
그러자 일본여자가
[인사도 하지 않고...]하면서 뭔가 관리인과 말하고 있다.

그러자 내가 관리인과 말했다.
[전기 쓰지 않으면 끄라고 했는데, 자꾸 다른 말만 하면서 심지어 일본사람들의 상식을 모르면 자기나라 돌아가라는 말까지 하니, 그렇게 외국인에게 편견을 가질거면 외국사람들있는 곳에서 살지 말라구 하세요!! 솔직이 여기서 외국인이 어쩌고 일본인이 어쩌고 그런 말 다시는 입밖에 내지 말라고 하세요!! 그런말 하려면 나가라고 하세요!!]

관리인은 일본여자하고, [어떤 일이 있어도 그런말은 하면 안됩니다.]

그러자 그 여자애가 내가 인사도 하지 않고 자기는 인사를 했는데 내가 대답도 하지 않고, 하면서 주절주절한다.
화가나서 내가,
[이사람아, 말 좀 똑바로 해라, 네가 언제 내한테 인사했냐? 오늘 이사왔는데...이것이 네한테는 인사냐?]

했더니 그게 인사란다. 그런데 내가 대답도 하지 않은게 실례라고 한다.

그래서 내가 [말좀 똑바로 해라, (내가 오늘 이사왔는데...)해서 내가 (아, 그래?) 하고 대답하지 않았느냐?]
그랬더니, 일본에서는 그게 대단한 실례라고 한다.

그래서 내가 [그냥 일본일본, 하지 말라! 나의 상식으로는 오늘 이사왔는데...가 인사가 아니다, 오늘 이사왔는데 어쩌란 말이냐?? 일본의 상식을 여기서 말하고 싶으면 일본상식을 잘아는 일본사람들만 사는 곳에 가서 살아라!]

그랬더니, 자기는 상냥하게 인사를 했는데..어쩌고 한다.
그래서 내가 [너의 그 눈길과 너의 그 말이 전혀 상냥하지 않았다]고 했다.
그랬더니, 자기는 평상시에는 더 심한 말을 하니 그만하면 상냥한 셈이다고 한다.
헉!
그래서 내가[내가 상냥하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상냥하게 말했다고 말하지 말라!]고 했다

그랬더니 그냥 일본의 상식은 어쩌구 저쩌구 한다.
그래서 내가 왈

[나는 일본사람이 아니여서 참으로 다행이다고 생각한다. 알겠냐?? 더 이상 내앞에서 일본상식에 대해서 설교하지 말라! 나는 일본사람이 아니여서 참으로 다행이다! 알만하겠냐?]
그리고는 [もういい!!]
하고 문들 닫아버렸다.

관리인이 일본여자하구 무엇이 어떻게 됐든 하지 말아야 할 말은 하면 안된다고 말하는 것이 들린다...



나는 이것이 대부분 일본인들의 본심이라 생각한다.
상호간의 도리를 따지는게 아니라 그냥, 내가 힘이 더 세면 나를 따르라는 식이다.
그것이 일본에서는 정당화되고, 매개 국민들의 의식에 뿌리를 내리게 된 것이다.
이런 국민들의 의식이 바로 국가적인 범죄인 침략전쟁과 군대를 단위로해서 만들어낸 집단위안부를 정당화하는 것이다는걸 재인식하게 된다.
그래서 일본인은 바뀌지 않았다고 말하는 것이다.
일본의 침략전쟁이 정부의 책임이라고들 하지만, 그런 정부를 뒷받침해주는 건 광범한 일본국민들외에 아무도 없다는걸 나는 유학생활을 통해서 알게 되였다.
일본에 오기전에 좋은 감정들이 더 많이는 냉정한 사고방식으로 바뀌게 되였다.
재일코리안들이 일본국적을 취득하지 않는 원인을 알것만 같다...




길어서 읽기 힘들었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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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Hazard
지금 일본젊은애들이 좀 덜돼먹엇지머.
LV 1 P&Z
인터넷에 일본인들이 중국인과 한국인들에 대한 비하를 보면
중국인들과 한국인들이 일본인들에 대한 비판은 아무것도 아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적어도 중국인과 한국인들이 일본인들에 대한 감정은 과거의 역사청산에 대한 감정적근거가 있다고 하지만,
일본인들은 그냥 자기 비위에 맞지 않고 자기보다 약하면 비하하고 깔보는 겁니다.

일본인들이 물론 이런저런 근거를 말하지만 그런 근거들은 국가적인 차원의 비판에 이르는 근거는 아닙니다.
그런 국가적인 차원의 비판은 그냥 일본인들의 인격을 보여주는 선입관일 뿐입니다.
LV 1 P&Z
덜멀이야님,
제가 쓴게 표현이 별로 안 좋았는 모양입니다. 웃을 일이 아닙니다.
너무 화가 나게 만듭니다.
굴러온 돌이 박힌돌 뺀다고 , 면상만 봐도 좋은 인간처럼 보이질 않습니다.
얼굴색이 검스레하고 궁색하고 속궁리가 많은 인간처럼 보입니다.
눈동자가 이상한지 눈에 항상 힘을 주고 사람얼굴을 똑바로 쳐다봅니다.
기분이 더럽습니다...ㅠㅠ

그리고는 다른 사람들이 모두 도적이기라도 한것처럼 방문에 자물쇠를 두개씩이나 잠갔습니다.
솔직히 기분이 너무 더럽습니다.
그렇게 안심되지 않으면 혼자서 사는 집을 찾으면 될걸가지고...
그런걸 보면 목욕하러 들어갔을떄 물건들 죄다 밖에다 내다 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물론 그렇게는 하지 못하겠지만 생각같아서는 그러고 싶습니다.
LV 1 덜멀이야
以德服人,
行端品正,
道德高尚,
高山仰止,
景行行止,
众人服之,
众心归之,

阿密托弗尔 -.-
LV 1 P&Z
덜멀이야님,
저는 일본사람에 한해서만은, 以德服人이 통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덕이란걸 모르고 몇천년을 살아온 인종들한테 덕을 말해봤자 바보짓거리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무덕한 사람과는 덕을 논하지 않습니다.
무표정한 굳어진 얼굴은 그 사람의 내면세계를 나타내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호감이 없는 사람한테 나의 정력을 소모하고 싶은 마음도 없구요...ㅠㅠ
LV 1 자두
電気使わないのなら消してください!]
아 고멘나사이 이마 消します
하면 끝나는일인데 ㅋㅋ
LV 1 자두
조금 싸가지인것 같은데요
전 사람 처음봣으면 곤니찌와거나 곤방와 인사하고 난 오늘 오게 된누구입니다  지금 뭐가 좀 도움이 필요한데 머머 도와줄수 잇나요? 라고 말해도 모르겟는데...
빤히 쳐다보는건 왜 도와안주냐 이런식으로 쳐다본것같은데...
집에서 곱게곱게 자랏겟죠뭐 그렇거니 하고 상대하지마세요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요 더러워서 피하죠
지가 일본사람이라고 외국인을 좀 깔볼가 하는성질도 잇는것같은데 그냥 무시하세요 
저렇게 살다가 아무때나가서 넘어지게 돼 잇습니다
LV 1 P&Z
자두님,
곱게 자란 인간이 아닙니다.
곱게 자라면 여기가 일본인데 외국사람이 경영하는 료에 와서 살겠습니까?
그리고 얼굴도 이상하게 생겼습니다. 얼굴색이 검은것도 성격이 어두운것같은 인상을 줍니다.
표정이 편하지 못하고 면상이 일그러졌습니다.
그리고 말하는게 얼굴이 굳어져있고 눈부릅뜨고 무표정합니다.
그리고는 여기가 일본이니 어쩌고 저쩌고 하니 참 기분이 드럽습니다...
외국인들을 깔보는건지 무시하는건지...
그렇다면 그 일본여자가 참으로 궁색하지 않겠습니까?
무시하면서도 이런 곳에 와서 살 수밖에 없는 처지이니...
불쌍한 인간입니다...ㅠㅠ
LV 1 skyzhao
허꺽== 똥 밟은 기분이겟슴니다===
왠지 그맘 알거같다는==
일본싸가지랑 싸우다가 날 일본에서 추방하게하겠다던 놈 말이 생각나서 웃었슴다==
사람같지안는거하구는  상종을 하지 마십시오==
LV 1 P&Z
네, 님도 경험해봤다니...
내가 일본인들을 좀 경멸하는데 얼굴이 굳어진 무표정한 얼굴을 보면 참으로 호감이 없고 이 사람들이 뭘생각하면서 살고 있을가고 불쌍한 생각까지 드는데...
그런 인간들이 일본상식에 따르라고 설교하러 드니 기분이 드럽습니다.
일본인들의 몰상식이 뭔지조차 모르는 인간입니다.

죽어라고 욕을 하니 속이 다 후련해집니다.
내가 오늘 참 흥분하는것 같습니다..ㅠㅠ
LV 1 ghlk
글을 읽으니  좀 서글픈 감정이 나는군 요 .그사람이 먼저 인사햇으면 함꼐 인사도 받고 멀 곤난한것이 없는가고 친절하게 굴엇으면 인상도 좋아 지리라고 믿겟는데 .님의 글을 보면 너무 무뚝무뚝하다는감이 듭니다.일본인들은 기본적으로 남한테 메이와끄를 하려하하지 않기에 남한테 도움을 요청하는것이 적다고 봅니다.그러기에 일본인들과 교류하려면 피곤할때가 있습니다.일본에 님이 금방 왓을대 님이 어절바를 몰라햇을때 누가 도와주기를  얼마나 바랫겟는가요 ? 일본애도 마찬가지 심정이 라고 봅니다.그래도 무슨 곤난이 잇거나 길에서 길 잘몰르면 일본인은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북경에서 갔을때 나쁜 북경노친이 원래 동쪽으로 가야하는 방향을 서쪽으로 알려준적이 있습니다. 그기메 비하면 그래도 일본인을 예절이 바르로 친절한것만은 승인해야 합니다
LV 1 P&Z
님은 인자한 분인것 같지만 저는 그렇지 못합니다.

그 일본인이 어쩔바를 몰라서 그러는 사람이 아닙니다.
여기는 일본이니 일본상식 따르지 않으면 제나라 돌아가라고 하는 인간이니 그런 배려심은 헛된짓이라 생각합니다.

일본인들이 다른 사람 예절에 대해서 지적하고 싶으면 자기자신이 뭘했는지부터 돌아보는게 국적과 상관없는 인간의 상식인데 인간 보편적인 상식도 모르는 사람과 나의 시간을 낭비할 만큰한 여유가 저한테는 없습니다.

그 인간한테는 여기는 당당한 일본이란 말입니다. 경찰을 부른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내가 무슨 배려같은 걸 하겠습니까?
LV 1 엔지니어
일본쪽발들은 사람이 아닌데 무슨 사람처럼 대한다고?
그냥 짐승다루듯이 욕하고 때려야됨...^^
LV 1 그리운고향아
ㅎㅎㅎㅎ....

이분이 오늘 정신이 잘못되시지나 않으셨수???...ㅎㅎㅎ

어찌 그 일본녀자애가 개란 말씀이요???!!!
(아까 아래 플에서 일본녀자애를 개라고 하고 그 플을 지웠으니 여기에 플을 답니다)

그런 개와 같이 말하는것도 개가 아니겠소???!!!

그래 주인장도 개란 말씀이요???!!!

참!!!

그럼 지금 이 장소는 개들의 토론모임이란 말이요??????!!!!!!

정신이 조금 잘못된것 같군!!!
LV 1 엔지니어
조선족들 정말 맹하다.. 다들~~ 댓글들 봐라.. 전부 무슨 예의범절이고 뭐고 하면서... 2챤넬에 가봐라.. 얼마나 지독한 말을 하는가?

토론이고 뭐고를 떠나서~

일본애들이 언제 중국사람 조선사람을 사람으로 봤습니까?

이사람 정신없군~

에효~  이런 물렁한 사람들만 모였으니~ 왜서 옛날에 침략을 안당할리가?
LV 1 그리운고향아
ㅎㅎㅎㅎㅎ....

오늘 웃다가 말겠습니다....ㅎㅎㅎㅎㅎ......

엔지니어님, 힘내세요...ㅎㅎㅎㅎㅎ....

아-하--감탄밖에 안나가요....ㅎㅎㅎㅎㅎ

답답한 친구군...ㅎㅎㅎㅎㅎ....
LV 1 엔지니어
당신이 답답하죠... 자기절로는 옳바른 사고방식을 가졌다고 생각하겠지만~ ㅎ
LV 1 엔지니어
영원히 친구로 될수없는 족속들이 바로 쟈파니즈입니다.
바로 자기중심적인 생각이 국가적범죄를 정당화하게 만들지요.

[일본의 침략전쟁이 정부의 책임이라고들 하지만,
그런 정부를 뒷받침해주는 건 광범한 일본국민들외에 아무도 없다는걸 나는 유학생활을 통해서 알게 되였다.]
말씀 잘하셨습니다~~!!

그 국민성이 바로 그런 정부를 만들어냅니다.

쟈파니즈 벌거지들한테는 강하게 들이대야 허리를 굽힙니다. 나중엔~ 발까지 핥아줄겁니다.
과거에 자기에게 당한 나라에는 당당하게 지금도 나오지만~ 미국한테는 애완견노릇을 하죠.

즉~ 쟈파니즈들 한테는 인간으로서의 상식이 통하지 않습니다. 인간처럼 상대해줘선 안되죠.

주인장님처럼~ 무조건 개패듯 때려부셔야 됨
LV 1 P&Z
일본은 아픔이 뭔지 모르는 민족입니다.

심지어 일본인은 미국의 핵이 히로시마를 평지로 만들어놓은 것에도 감정적인 아픔이란것을 느끼지 못합니다.

제가 히로시마를 생각하는 여행이란 활동에 참가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감정적인 아픔을 아무리 중학생들한테 느끼게 하려고 해도 그 애들은 그런 감정이 뭔지 잘 모릅니다.

그래서 남의 아픔도 모르고, 그래서 범죄의식도 없습니다.

미국의 심리학자가 일본인들은 죄의식이 없는 민족이라고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인들은 정상적인 인간이 아니라고 말하는 겁니다.

인간이라면 희로애락을 모두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그중에 아픔도 하나인데 그런걸 모른다는게 그게 어디 인간의 범주에 속하겠습니까??

제가 오늘 좀 흥분해서 높은 차원의 말까지 나옵니다..ㅠㅠ
LV 1 ghlk
엔지니아 님은 정치가입니까 ? 말마다 침략전쟁을 말하면서 정치적 차원에서 말하십니까 ? 일반국민들사이에 문화적 차이로 일어난 일도 역사를 거슬려 올라가서  정치적 차원에서 문제를 분석하십니까 ? 일본인들을 인간적 대접을 안해준다면 중국인은 외국에가서 인간대접을 받는가요 ? 대방이 아므리 나쁘더라도 자신이 먼저 예를 갖추느라면 중국인들의 인상이 더욱 멎져지지 않을가요 다
LV 1 P&Z
님이 한가지 소홀이 하는게 있는 것 같습니다.
님의 너그러움은 나쁘지 않습니다만,
중국인들이 인간대접 받지 못하는건 먼저 인간을 인간대접하지 않는 인간들의 문제가 먼저 제기 되여야 합니다.

그리고 차원의 문제를 얘기한다면,
일상적인 문제로 모순이 생겼을때 일본의 상식을 들먹이고, 일본에 있지 말고 돌아가라는 말을 한건 그 일본인이 먼저입니다.
님은 너그러움도 중요하겠지만, 비판의식도 좀 더 가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LV 1 엔지니어
ghlk
너그러움이라~ 말 잘햇습니다.

지금 설교하는가? 어느 교회당에서 나왔소? ㅋ

자기 조상을 죽인 원쑤한테도 너그럼을 베풀어 던져주는 세례금이나 챙겨먹고 그만둘 사람이군.

시끄러워 더 말치 않겠다.
LV 1 ghlk
님같은 분은 일본사람들한테 예의를 말할 기본도 못갖추신분이시군요 ? 님은 몰르는 사람한테 반말썼다가 야자 햇다가 이것이 그래 님이 주장하시는 예의 범절인가요 ? 이래갖고 무슨 예의범절을 의논하십니까 ?상대방한테 먼저 존경받을라면 먼저 예의를 갖추고 남을 평가하십시오
LV 1 엔지니어
과거에~ 일본놈이 중국사람조선사람을 사람으로 안봤듯이~
우리도 똑같이 돌려줘야 됨다

지금~ 일본놈을 사람으로 안보는데~ 무슨 예의범절이 나옵니까? ㅎ
LV 1 그리운고향아
엔지니어님은 알기 어려운 분이시군요...ㅎㅎㅎ

어떨땐 잘 말씀하다가도

오늘과 같을 때는 향방이 없군요...ㅎㅎㅎ

아는 주정 하십니까???!!!
LV 1 엔지니어
ㅎㅎ 그냥 몇마디 말로서 어떻게 한사람을 다 알수가 있습니까?
LV 1 사랑따라
ghlk란 사람 많이  웃기는구만,,,무스게 그리 서글프오? 제살기도 힘든데 대방한테 피해 안 주면 되지 참, 그러구 주인장도 공부하구 알바할라 힘들텐데 무슨 맥이 뻗쳐서 남의 이사를 다 도와주겟소? 외국생활하면서 자기 가장 잘 해주구싶은 부모 .형제. 친구들도 다 챙겨 못주는데,,,자신을 무시하는 일본사람 도와주겟소? 그런건 인간성이 좋다 안하오ㅡㅡㅡ 충고 다운 충고 해주기 바라오 ////
LV 1 ghlk
미운사람한테 떡나 더 주고 사랑의 손길을 보이는게 결국 자신의 인생의 가치를  실현하는겁니다.님도 일본에서 남의 도움을 받지 않는가요 ? 일본사람이 님을 고용하여 알바를 시켜준다는 자체가 일본사람의 도무움이 아닌가요 ? 정말 외국사람을 기시한다면 알바를 고용할건가요 ?
LV 1 ghlk
지금의 일본인들은 전쟁후에 태여난 사람들이고 학교교육에서 전쟁의 역살르 가르치지 않습니다. 이것은 정치적 문제이지 전쟁후 태여난 지금의 애들한테 무슨죄가 있는지 전 이해가 안됩니다.무슨 일이 생기면 왜 전쟁과 연결하여 문제로 삼는지 단지  문화와 역사 지리적 차이로 이러난 문제로 생각하면 좋겟는데  우리나 일본애들이나 정치에 관심이 있는사람이 몇이나 되겟습니까?

그럼 반대로 항미원조에서 중국조선족이 북한군으로 위장하여 8만명이  한국전쟁에 참여하여 한국사람들한테 총을 들이 됏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한국국민들은 그래도 동포라고 조선족을 받아들입니다. 님들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 같은 심정이 아닐까요 ?만약 한국인들의 옛날의 전쟁만 생각한다면 조선족은 일본인들과 마찬가지가 되지 않을가요
LV 1 P&Z
님의 인식에 참으로 감탄합니다.
님은 전쟁후에 태여난 일본인들의 일본의 역사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아도 괜찮다고 하는데...
아직도 그 전쟁피해자들이 살아있는데 님이 그토록 너그럽다는게 저한테저는 이해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일본인 작가인 무라카미하루키라는 사람은 일본인이지만, 역사에 대한 감정적 책임은 그 피해자가 용서를 해줄때까지 그 책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인간의 감정입니다.

전쟁후에 태여나면 책임이 없다??
그래서 님이 평화주의자가 된다면 저는 님이 참으로 불쌍합니다.
평화주의자는 먼저 책임을 알고 인간의 감정을 알아야 하는 겁니다!!!
LV 1 ghlk
국가적 차원의 말을 일본의 한개 민간인 애들한테 무슨 소용이 있는가요 ? 일본의 한개 민간인이 잘못하면 그것은 역사에대한 반성이 없는건가요 ? 하물려  전쟁사란 무엇인지도 몰르는 애한테  그리고 한 일본인이 님한테 잘못햇다고 해서 특수론을 일반론으로 하는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지 마세요 .그 공군상장이 이름이 머라더라 그 늠이 전쟁 정당화를 나발불었을때도 대부분 일본 국민들은 반대햇읍니다.
LV 1 엔지니어
한국전쟁은 형제지간에 쌈이고 어떻게 일제침략전쟁과 동일시 할수가 있습니까?

일본인 매개인의 변태적인 성질이 바로 위험한 일본이란 나라를 창조하고
나중엔~ 또다시~ 주변국을 위협하게 됩니다.

제발 깨나십시요.

전쟁이 일어나면 대부분 일본인들은 또다시~ 만장일치로~ 대동아공영권을 부르짖게 됩니다.
LV 1 P&Z
여보시오!
한가지 똑바로 합시다.
전쟁후에 태여난 일본인들은 전쟁에 대한 책임이 없다는 말은 님이 먼저 꺼낸 겁니다.
특수론을 일반론으로 한건 님 역시 마찬가지 아닌가요?
개인 감정을 여기서 말하는데 님이 왜 여기서 지금 일본애들이 전쟁의 책임을 질 필요가 없다는 말을 합니까??
님은 통계학을 잘 아시는가요?
그 공군상장이 전쟁정당화를 나발불었을떄도 대부분 일본국민들은 반대했었읍니다.
님의 대부분은 어떤 통계수치에 근거한겁니까??
그 공군상장이 상까지 받았는데 님은 참으로 앉아서 편한소리 하고계시는군요..

하긴 님은 똥집이 편해서 좋겠습니다...
LV 1 메아리방송
ㅎㅎ 맞소 바로 이소리 나도 할까 말까 했단데.
공군상장은 일반 교수도 아니고 일본자위대공군상장인데 이런 사람이 자기를 지지하는 몇십명의
무리들을 거느리고 론문을 쓴다는 자체가 문제있지. 그것을 오래도록 안묵하고 있었다는게 일본
자민당속에 그런 세력들이 상당히 있다는걸 알려주는거지. 머~ 말해밨자. 말이 길어 지겠는데
간단히 적으면  태평양전쟁 즉 일본대 미국전쟁이 없이 순전히 아세아 전쟁이 였다면 이자의 론문은
그냥 존재해 나갈 것이요. 자신들의 침략전쟁을 정당화 해서 일본정계 일본을 들썽케 했던것은
일본은 절때로 아세아 각국이 무서워서 아니라 미국이 일본에 대한 태도를 두려워서 라고 나는 생각하지.
LV 1 ghlk
상은 민간단체에서 준것이지 나라에서 주었는가요 ? 국회에서 그사람의 잘못을 추궁하는것을  못보았는가요 ? 그리고 처분주고 퇴직금까지 바쳐라고 하는것을 그리고 이문제로 여러일본사람들과 의논해본적이 있습니다. 다들 이사람을 정신나간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LV 1 그리운고향아
빨래줄보다도 더  길다만 님의 글을 다 읽어보았습니다.

솔직히 말씀들이면

한숨이 나가고 기분이 아주 나쁩니다.
LV 1 P&Z
빨래줄보다는 짧은 글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그래도 다 읽어주셨다니 감사할 뿐입니다.

님은 싸움하지 말고 영원히 너그럽게 기분 좋게 살기 바랍니다.
LV 1 그리운고향아
빨래줄보다도 더  길다만 님의 글을 다 읽어보았습니다.

솔직히 말씀들이면

한숨이 나가고 기분이 아주 나쁩니다.

님과 민족심과 애국심을 비긴다면 저도 님에게 지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력사지식에 대해서도 아마 님에게 지지 않을겁니다.

그러나 이 문제는 민족과도 애국과도 과거의 력사와도 관계없는 일입니다.

이것은 인간 대 인간의 문제입니다.

님을 위하여 솔직히 말씀드린다면

래일이라도 당장 사과를 하십시오!!!

그녀에게, 그리고 한국인 오오야상에게 사과를 하십시오!

남자같은데 남자같은 면이 없이 꾀쬐쬐함니다!!!

흑백을 뒤섞어서는 안됩니다!
LV 1 P&Z
내일이라도 당장 사과를 해라??
오오야상에게 사과를 해라??

님은 혹시 자기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님은 흑이 뭐고 백이 뭔지 아는것이 우선인 것 같습니다!!

님은 무지한 사람임이 틀림없습니다.
무엇에 근거해서 자신이 나보다 지식이 많다고 장담합니까??
그리고 무엇에 근거해서 제가 남자라고 합니까?
일반적으로 일본여자가 들어오는 료는 여자가 사는 료일 것이라는 추측이 먼저이여야 할건데
그렇지 못하다는건 님의 논리적 사고가 문제가 있다는 표현입니다.
님은 먼저 논리적 사고부터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유감이지만 님의 조언은 받아들일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않습니다...
LV 1 그리운고향아
참 가슴 아픕니다.

다 님을 위하여 드린 말씀입니다!

이재 코플레기 류학생인것 같은데...ㅎㅎㅎ
저도 다 일본류학시대를 지내오고 기나긴 일본회사생활도 끝마친 사람입니다...ㅎㅎㅎ...

님이 저를 무지한 사람이라해도,
님이 저보다 지식이 더 많다고 해도,
님이 저보다 뭐 론리적사유가 더 뛰여나다고 말씀하셔도
뭐 반박할 생각도 없고 그럴 필요도 느끼지 않습니다...ㅎㅎㅎ...
뭐 그럴수도 있겠지요뭐...ㅎㅎㅎㅎ...

그러나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면
같은 중국조선족으로서
님을 생각해서, 님을 위해서 드리는 말씀이니 참고로 하시면 현명한 처사라고 생각됩니다.

이건 민족심하고도, 애국심하고도, 과거의 력사하고도 관계가 없는 일입니다!!!
흑백을 뒤섞어서는 안됩니다!!!
이건 한 인간과 한 인간과의 일이고 례의범절과 관계되는 일입니다!!!

시간이 없어 더 설명을 드리지 못하여 미안합니다.
LV 1 P&Z
그리운 고향아 님,
님이 저의 말에 반박할 생각이 없다고 하시는데 이건 좀 우습습니다.
님의 지식에 대해서 저는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님이 먼저 자신의 지식이 저보다 더 많고 등등의 말을 꺼내고 지금에 와서 반박하고 싶지 않다...
기묘한 사고방식이네요^^

인간의 예의범절을 말하시련다면 도리부터 알아야 하는데 님은 무조건적인 예의를 말하시기 좋아하시는 것 같네요.

그래서 님은 뱀을 가슴에 품어주는 아량이 있네요...

님의 사고가 설득력이 없다는 것에 유감을 표합니다.
LV 1 그리운고향아
아!...ㅎㅎㅎㅎ...

님이 녀자분이시였군요...ㅎㅎㅎㅎ...
녀자분이신걸 알았다면 께끼지도 않았겠는데...ㅎㅎㅎㅎ...
녀자들이 아웅다웅하는데 남자꼬부랭이가 께기면 꼴불견이지요???...네? 그렇지요?...ㅋㅋㅋ...

저는 일본에 16년이나 있어도
주방, 목욕탕을 남과 같이 쓰는 집에 들어본일 없어 미처 추측을 못했군요...ㅎㅎ
님의 말씀대로 제가 확실히 론리사유가 결핍한것 같아요...ㅋㅋㅋ...
머리가 좀 둔하죠???...그렇지요?...ㅋㅋㅋ...

님은 총명한 분 같은데 총명한 분들은 빨리 깨닳지요?!...네???...ㅎㅎㅎㅎ
님도 일본에 5년남짓이 있어보면 지금의 도라부루가 얼마나 유치한가를 알수 있을겁니다...ㅎㅎㅎ...

그때 자기가 얼마나 유치했는가를요...ㅎㅎㅎ...

그럼 저는 머리가 둔한 사람이여서 이만 물러가겠습니다...ㅎㅎㅎ....

총명한 녀자분들끼리 힘내세요...ㅎㅎㅎ...
LV 1 메아리방송
[あっ、そう...] --처음 보는 사람이 인사는데 이렇게 대답하구 쑥~가면 그사람 너무 무시해 버리는게 되지무.
이건 일본애을 놓고 말하면 개무시당한 기분이겠는데....
말이 통하지 않는건 이집주인장도 똑같단데 ㅎㅎ 미안하꾸마.
글고 난 ghlk이분이 정말 잼있군. 앞으로 시간 있을적에 또 토론해 봅시다. 먼가 너무 착하게 나오려고 하는데
아무리 착하다 해도 옳고 그름을 조금 제대로 해야지.  일본인이 중국사람들을 알바고용한다고 그것을 중국인들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까지 다 하니 정말 이사람이 일본인 후예가 아닌가 싶을지경이까지 든단데.
LV 1 타임킬러
じゃ、ここまでのポイントを整理しよう。

1、中国国籍のP&Zさんが住んている、韓国人経営の寮にちょっと醜い日本人の女の子が引越してきた。
2、あの子が先に挨拶(厳密に言うとちゃんとした挨拶ではなく声を掛けただけ)してきたが、P&Zさんは適当に返事した。
3、その後もお互いに気に入らなくていろいろもめた。
4、お互いに常識を教えようとしたが、相手は聞き入れなかった。

日本人の女の子はカッとなってP&Zさんに<日本から出ていけ!>と叫んだ。
P&Zさんが日本から強制送還される可能性は何%?

P&Zさんも怒ってあの日本人の女の子に叫んだ。<この寮から出て行け!>
あの日本人の女の子が寮から強制退去される可能性は何%?

↓ ↓ ↓ 最強の弁護士軍団が下した結論は?↓ ↓ ↓ 
LV 1 은근슬쩍
ghlk님 완전 저와 같은 생각입니다. 만약 저희들이라도 락후한 나라사람들이 왔다고 하면 그만큼한 여유와 자부감을 갖는것은 인간의 본능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물며 일본과 중국은그차이가 실로....
그리고 제가 중국인인것도 중국사람들 보면 진짜 미개하단 생각이
들때 많은데 하물며 일본사람이야.. 그리고 남의 나라에 가서 존중을 받으려면 먼저
남을 존중할줄 아는 사람이야말로 진짜 현명한 사람이라고 봅니다.
그 여자애가 일본의 룰 은 어쩌고 저쩌고 하는것도 말하다가 어이 없으니깐 그렇게 나라를
내세워서 말한것 같습니다. 문장 읽으니깐 워낙 주인장이 처음부터 무뚝뚝하게 말문을 뗀것
같은데요. 그리고 일본사람들하고 맞장서서 싸우는 사람들의 심리에는 이런 성격이 슴배여 있는것
같습니다.자존심 강하고 그 강함이 일본사람과 우리는 평등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할정도까지..
물론 평등하지 말란 말이 아닙니다. 저의 말은 일본이란 외국에 간 이상 자신을 먼저 낮추는것이
현명한 처리라고 봅니다. 그리고 전쟁의 죄의식에 대해서 인데... 일본애들한테 죄의식을 심어주는것은
옳바른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그냥 사실을 말해주는것은 되지만 죄의식까지 심어줄 필요가 있을까요.
만약 어떤 애 아버지가 살인자예요. 그렇다고 그집 애까지 살인자 취급해야 될까요.
아버지 살인죄의식까지 심어주면서 말이예요. 저는 그보다 그애를 바른 길로 인도하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꾸 옛날 일들을 들추고 하는 사람들 관찰하면 보통
민족심. 그리고 처사에서 꼬치꼬치 지나치게 따지기 좋아하는 분들이 많은것 같던데..
마지막까지 남들의 존경과 인기를 받을수 있는사람은 ghlk님처럼 너그러움을 갖고 있는
분들입니다.
LV 1 엔지니어
지금 과거사를 덮어감추려고 백반애를쓰는 일본인데
님같은 조선족들이 있어서~ 일본이 크게 덕볼수있겠네요.

죄의식이라고 햇습니까? 지금 일본애들에게 나쁘다고?

그럼 과거에 어린 우리 여자애들이 위안부로서 고통을 당하고 수많은 젊은이들이 총칼에 쓰러졌는거~
이것은 어째야 합니까?

일본은 영원히 천추만대~ 우리민족에 죄를 뉘우치고 머리를 굽혀야합니다.

일본사람은 영원히 죄책감에서 고통받게 해야합니다.
LV 1 은근슬쩍
님 말대로라면 일본이란 나라는 영원히 격리해야만 된단 말씀이십니까?
격리하면 결과적으로 우리들한테 차려지는것은 뭔가요?
그냥 복수에 대한 만족감외에 또 뭐가 있을가요
그러기에 좋은 방향으로 인도할수 있고 나갈수 있는 단합의 길을
보는것이 더욱 정확하다고 봅니다.
복수는 복수를 부르는 법입니다. 하기에 복수로 일이 끝나는건 아니지요.
자꾸 과거사로 일을 판단하는데.현명한자는 넘어져도 일어나서 앞을 보고
000자는 넘어지면 뒤를 돌아보는것입니다...
LV 1 엔지니어
그렇지요~
우리가 이렇게 아픈데 그놈들이 발편하게 잠을 잘수있게 해선 안되죠.
일본사람들의 국민성이 원래 지독한 족속들이라서~ 난 영원히 사람으로 안봅니다.

언젠가는 또다시~ 우리에게 재난을 덮씌울 족속들이요.

그런놈들하고 무슨 단합을 합니까? 단합해서~ 또 무슨 이익을 창출하겠습니까?
LV 1 P&Z
님이 한가지 착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일본이 영원히 격리되는것이 우리들의 문제가 아니라,
책임성있는 사과를 하지 않는 일본인들 자체의 문제이다는 점입니다.

단합하려면 먼저 일본인이 역사에 대한 청산을 확실히 해야 하는겁니다.
역사의 시간에서 본다면 지금은 전쟁이 끝난 직후의 시간에 불과합니다.

님을 앞을보다가 일본인들한테 뒤통수 맞을 겁니다.

...
LV 1 P&Z
무지한 사람은 입을 다무는게 상책입니다~~
LV 1 ghlk
저 우에 분들 내가 일본인이 알바해주는것은 일본인이 중국인에대한 배려라고 하지 않습니다. 저우에 한분이 내가 언제 누굴 생각하겟는가해서 한말입니다. 그뜻인즉 일본에와서 갖고 온 돈 다쓰고 일거리 찾지못할때 심정 생각해보세요 알바 여러군데 찾아도 노노노 하면서 받아 안줄떄 어느 일본인이 알바고용 오케라고 할때 님들은 처음에 하는 말이 먼가요 아리가도우 아닌가요 ? 그럼 왜 이 말하는가요 ? 그것은 내가 곤난할때 필경 일본인이 나를 방조해준것이 아닌가요 ? 그저 인사치레로 이런말하는가요 ?그런데도 남한테 방조를 받지 않았다고 할건가요 ? 그럼 중국에 그렇게 많은 빈곤 대학생들이 힘은 많아도 학교다니면서 알바를 해결할곳이 그렇게 많은가 요 ?
LV 1 은근슬쩍
진짜 제하고 완전 사유형식이 ㅇ같은 분임다!!!쨔유~~~나느 리과밖에 몰라서 정치론할줄 모르지만 인간성하나만은 정확하게 론할 자신 있지므..현명한 분인것 같슴다!!!
LV 1 P&Z
님은 선행을 베풀겠으면 다른 곳에 가서 선행을 베풀었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반갑지 않습니다.

내가 일본인과 모순이 생겼는데 왜 일본에서 알바한 것에 감사해야 합니까??
주제 없는 분인 것 같네요...

일본인이 알바고용 오케이라고 하는건 중국인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하는 님은 참으로 비굴합니다.
그건 그냥 거래일 뿐입니다.
님은 그런 비굴이 혹시 선량이다고 생각합니까??
그렇다면 님은 일본인들에게는 한없이 선량하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한없이 잔혹하다는 겁니다.

님이 여유작작하게 말하고 싶으면 다른 곳에 가주세요.
솔직이 반갑지 않습니다...
LV 1 천ㄹi마
다른 사람들의 나라에 와서 그나라 사람을 존중해 줘야지요.

그런데 주인장은 하여간 배짱이 있습니다.페이후,진짜 남자임다.
LV 1 은근슬쩍
ghlk님 진짜 경제 정치에 능하신 분이고 도덕에 마음까지 겸비한 분입니다..완전 저의 우상!!!
LV 1 Crystal華
  주인장 각도에서 생각하면 아주 심각한 문제로 보이는데요.

  허나 남의 허물 뜻기 전에 자기자신이 어떤 태도로 어떤 말투로 말을 건늬였는가를 좀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손벽도 마주쳐야 소리 난다...가는 말이 고워야 오는 말도 곱다...

 ghlk님 말씀하신것 처럼 이런 완전히 인간 대 인간적인 일이잖아요.

 편면적으로 이것으로 전부 일본사람을 뭉쳐 말한다는건 말도 안되는 말.

 日本人は・・・일본에서 살면서 니혼진와 니혼진와 이렇게 片面만 보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言いたいことは明日言え!이런 말 있잖아요.

 처음 온 사람 그래도 잘 맞이해 주는게 인간으로서 덕을 쌓는 것입니다.

 3번참아서 똑같은 것을 범한다면 그땐 당당히 리유를 설명하고 뒷부셔나도 할말이 있잖아요.

그리고 대부분 일본 사람들은 그래도 일이 발생하면 丸く抑える하는 분이 많다고 봅니다.

要は、これは言い方の問題です。
LV 1 P&Z
오고가는 말이 고운가 하는 문제를 생각함에 있어서,
먼저 옳고그름을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서로 상태방한테 폐를 끼치지 않고 서로 상냥하게 대하면 물론 고운말밖에 나올리 없습니다.
그러니 말의 문제는 말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그러니 丸く抑える가 正しいこと의 충분한 근거는 아닙니다.
LV 1 Crystal華
ZZZ・・・

口喧嘩に時間と労力を費やしても、結局残るのは、嫌な気分だけ。何の得もないですよ。

あなた自身の体にもさわる。

丸く抑える方法が、一番の効率化。
LV 1 P&Z
득실을 따지려면 나는 참는것이 내 가슴에 손해가 된다고 판단합니다.
그러니 나의 득실을 님이 판달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이것이 바로 상대성 리론의 일반화라고 합니다...

...

그러니 자신의 객관적이다고 생각하는 기준이 어쩌면 주관의 일부일 수도 있는 겁니다.

좀 깊은 말을 했는데 머리가 나쁘지 않다면 이해할 것이다고 생각합니다.

...
LV 1 Crystal華
 주인장이 여기다 글을 쓰는 목적이 다만 동정 뿐인가요? 쓰고 않쓴느것 다 자유라고 하지만

이런 전런 사고 방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도 있구나...이렇게 생각하면서 자기 자신의 결점도 찾아

보는게 도리라고 생각 되네요.


 그리고 머 글공부 많이 한사람처럼 코때 세우는데 이보시오.주인장 그게 깊은 말이 아닐세...

 당신이 상대성 리론을 일반화라고 말하기 전에 상대성 원리를 좀 이해 해보세요.


아까 理に勝って非に落ちる 이말 했는데 주인장 말대로 하면 정말 道理が引っ込む하는 식이예요.


아닌 땐 굴뚝에서 연기가 날수없지... 처음 온 사람이니 어것도 저것도 모르는게 많고 하니깐

여러가지 물어 보았을텐데 눈꼴사납게 좁 보았다는 인상이 있어요.


내 자신도 부족함이 많지만 한 사람의 경험으로 글을 쓰는 바이니 다른사람의 사고 방식도 좀

귀담아 들을줄 알아야 된다고 생각되네요.


思考に気をつけなさい、それはいつか言葉になるから。

言葉に気をつけなさい、それはいつか行動になるから。

行動に気をつけなさい、それはいつか習慣になるから。

習慣に気をつけなさい、それはいつか性格になるから。

性格に気をつけなさい、それはいつか、あなたの運命になるから。
LV 1 P&Z
물론 저의 운명은 내 자신이 책임을 집니다.
물론 님이 저의 운명에 책임질 일은 없을겁니다.

님은 감정이 아니라, 글의 내용을 읽어보는 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전기를 쓰겠으면 쓰고 쓰지 않겠으면 쓰지 말라고 말한 것을 그 인간이 철저하게 도리를 캐려 한게 문제입니다.
할말이 없다고 하는데 가지 않고 바로 쳐다보면서 멍청한 소리 줴치는게 문제입니다.
모르는게 있으면 묻고 알려주면 들어야 하는게 아닙니까...

내가 님의 생각방식을 귀담아 듣기전에 님의 저의 말을 귀담아 들을 필요는 생각해보지 않습니까??
님이 여기에 플을 다는 이유가 그럼 뭡니까?
님의 말을 들어주기라도 바랐다는 말입니까?
아니라면, 이렇게 심각해지지 마세요...
괜한 오해라도 생기니깐요...
LV 1 Crystal華
 참 웃기는 분이에. 누가 주인장처럼 심각해하구 있는가? 누가 흥분해 하구 있는지를....


  객관적으로 보았을때 적어도 여러분이 주인장의 사고 방식의 그름을 말했어요.


 아까부터 같은 말을 하는것 같은데 物事は穏便に運びましょう・・・이거라는것...


 주인장 말은 자꾸만 히네꾸레만 하네...


 なめられたもんだ。勝てば官軍じゃないわょ。ただそれだけのこと。簡単。冷静に考えれば・・・
LV 1 P&Z
여기 많은 분들이 코멘트 해주셨는데
저는 이런 성격이여서 이런 성격대로 삽니다.
그러니 여기에 몇몇분들이 너그러워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그냥 당신들만 그렇게 사세요.

저는 도덕이 있는 사람이 되는게 인생살이의 최종목적이 아닙니다.
저는 행복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래서 내 마음이 받아들이지 못하는걸 억지로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습니다.

님들은 너그럽고 큰 인간이 된다면 저는 그냥 그 사람은 너그럽고 큰 인간인가 보다고 생각할 뿐이지 전혀 부럽지는 않습니다.

인간이 살아가는 도리는 정답이 없습니다.
님들은 님들이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인생길을 가십시오.
저는 저 자신이 추구하는 인생길을 갈겁니다.


...

건강하세요^^
건강은 모든 행복의 기본입니다.
LV 1 엔지니어
난~ 끝까지 님을 응원합니다~

对待日本人绝不要手软~!  加油!
LV 1 은근슬쩍
엔지니어 님은 부인하구 쌈해두 진짜 지지 않갯심다..힘내쇼..ㅎㅎ
글구 pz님 다 동감인데 차츰차츰 너그러운 마음 가지도록 노력해보세요.
그렇게 살다보면 마지막에 가서는 내 왜 이런것들 갖고 신경 쓰며 그랫냐
싶을거예요. 먼훗날에~~~!!힘내쇼~~!
LV 1 ghlk
엔지니아님  중이 절간이 싫으면 절을 떠나는것이 도리입니다. 그렇게 일본인들이 싫고 일본이 나쁘면서 왜 일본에 뻐티고 있는가요 ? 검은안경 끼고 세상을 보지 맙시다 .그래도 일본이나 중국이나 정치를 떠나서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더욱 많습니다. 기실 정치인들이 제일 나쁜겁니다.
LV 1 엔지니어
저도 위에 은근슬쩍님과 ghlk님의 생각처럼 이세상이 되였음 좋겟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현실입니다.. 님들의 생각은 단지 성경이나 불경에서나 나오는 이론적인 생각입니다.

너그러움이란 민족과 민족 나라와 나라지간엔 존재하지 않아요.

즉~ 아름다운 세상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절에서 떠나라고? ㅋ 역시~ 너그럼을 여태까지 말했던 사람이 하는말이란 이수준이였군요.ㅋ
일본에서 사니까 일본이 자기나라가 된 느낌이세요?
LV 1 Crystal華
 무슨 철학까지 답쉬기는지...


 말은 정답이 없다하지만 그래도 살다보면 デファクト・スタンダード라는게 있어요.

 情けは人のためにならず・・・언젠가 알게 될 겁니다.

 理に勝って、非に落ちる・・・이식이죠.

 살다 보면 이런저런 일 많고도 많은데 좀 참을성도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머리속에 생각나느대로 다 밭아 버리면 어쩔려구요...이건 万国共通 라는것.
LV 1 ghlk
님한테 무슨 욕을한것이 아닙니다. 그저 서로 자기절로 생각되는대로 말햇을뿐입니다. 이것이 바로 인터넷 문화이지요 보이지 않는 닉네임두에서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마음대로 하는것이 인터넷 문화가 아닌가요 ? 그러니 서로 마음을 열고 속심말하다보면 서로간에 매울것이 1%라고 있어도 성과라고 봅니다. 항상 남이 나한테 무얼해주기를 바라지 말고 먼저 자기의 마음을 열고 대방이나 사회에 보답을 요구하지 않는 사랑을 준다면 이런 사람은 꼭 훌륭한 사람이 되지 않겟는가하는 저의 견해입니다. 오늘 죄송합니다. 낙서장을 만들어서
LV 1 은근슬쩍
ghlk님진짜 멋있슴다~~~!! 주위에 인기가 많을것 같슴다..없다면 곧 생길것입니다.!!아자~
LV 1 P&Z
여기 너그러운 님들은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그렇게 너그러운지...
그리고 한번도 불쾌감을 느끼지 못했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십시오.

한번도 없었다면 님들은 이미 인간을 초월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자리에서 코멘트를 다는 인간들은 도대체 뭡니까??

부정적 사고를 하는 인간들에게 긍정적 사고란 그냥 기회일 뿐입니다.
거기에 너그러움을 논하는 사람들은 대개는 그냥 자기만족을 위한 것입니다.
그런 님들은 저는 이해합니다.
이것이 바로 너그러움이라는 겁니다^^

님들이 너그러움이라고 착각하는 것들이 있어서 피해자는 한계를 넘어서는 용서와 관용을 베풀어야 하고,
가해자들은 그 행위에 대한 책임과 죄를 도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도 너그러워지시겠다고 한다면 그것은 그냥 무형의 인격향상에 대한 자기만족이라는 겁니다.

님들이 단 한번이라도 너그럽지 않았던 적이 있다면,
님들은 지금 자기자신이 뭘 말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는 겁니다.

무차별한 너그러움,
님들은 그냥 너그러움을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일 뿐입니다.
그것도 아니라면 님들의 너그러움은 그냥 생존을 위한 책략의 한 형태일 뿐입니다.
어느것이든 님들의 너그러움은 제가 부러워하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LV 1 은근슬쩍
사람이 생각을 어떻게 하는가가 나름 많은 차이를 줍니다..
생각이 그렇다해서 그렇게 행동한단 말이 아닙니다.
저 너그럽지 못할때가 많습니다. 오늘도 옆에 한족애하고 싸움했습니다.
근데 저는 참다 참다 못참을때가 되면 폭팔하지만
주인장님처럼 처음부터 그렇게 완전 걸구 넘어지진 않습니다.
그리고 속으로는 너그러워야 한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구요. 이런 생각이
지속되는라면 언젠간 사람도 그렇게 변해가고 있는것입니다.
너그러워져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없는 사람은 진짜 자사자리 하다고 보는데
마치 우리들을 보면서 너그러운척하는식으로 말하는것 같고 또 너그러운척 하는것이
자사자리하다는 식으로 어뚱하게 리론을 맞물림 시켰는데 자기 마음처럼 남의
순결한 마음 단정짓지 마세요. 진짜 주인장은 마음이 좋은사람이라해도 의심을 품을 분인것
같네요. 머 세상이 이러니깐 어느정도 그 마음 이해는 하지만 어떤 의미에서는 어처구니
없네요...
LV 1 P&Z
님의 먼저 자기자신의 내부모순부터 해결하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그리고 50보 100보의 문제를 여기서 꺼낸다면 체면이 서지 않을 듯 싶습니다.

내가 나의 정당성을 논하는데 님의 너그러움이 폐가 된다는걸 모르시는 듯 합니다.
님의 너그러움은 누구를 위한 너그러움인지...

님은 인간을 초월하려고 노력하시는 것 같지만,
저는 인간답게 사는것이 행복합니다.

서로 다른 정신세계에서 사는 사람이니 누구를 뭐라고 평하는것은 실례의 일종입니다.
예의를 논하다가 자기자신이 실례를 범하는 일이 종종 있나봅니다...

...
LV 1 엔지니어
이사람들 참~

조선족과 일본인이 싸움할때~
여러분은 누구편을 듭니까?

일본인이 잘했다고 일본인편을 듭니까?
난~ 불문곡직으로 조선족편을 들것이다~
그리고 원칙은 원래 그래야하고~

설령 조선족이 잘못했다해도... 무슨 예의범절같은소리로 설교하자고 들면 누구나 기분이 좋을리가 없슴.
어디가서 맞아죽을 소리짐.. 남이 흥분했을때 너그러움같은소리를 하면~

중간에 중립적인 입장에 서서 좋은말을 하는 사람은 가장 심보가 고약한 사람이짐.. 양쪽 모두 좋은소리 못듣고 치사하다고

너그러움?
당승의 말이 생각나네~ 我愿一命赔一命,我不入地狱谁入地狱  다들 신선이요. 하하..
LV 1 은근슬쩍
나느 일본인하구 조선족은 둘째치구. 내하구 절친한 친구하구 모르는 사람 싸워두 친구 틀리면 친구를 훈계하는 스타일인데. 왜 맨 겉으로만 좋은척하는 사람만 보구 살아들 오셨는가? 허참~~~어이없어서!
LV 1 엔지니어
그러니까~~ 당신은 친구도 아마 없을겁니다.. 아님 친구한테 상처나 줄사람입니다.
기준이 없으니까요. 친구의 개념에 대해서도 잘모르구요.

친구가 살인을 했어도~ 덮어감춰줘야만 진정한 친구가 됩니다. 아님~ 배신자로밖엔 될수가 없어요.
LV 1 ghlk
이분이 정말  원래는 말안하려고고 햇는데 참 오늘 일이 원래 일어나야할 일입니까 ?이런 사소한 일로 경찰부르고 관리원을 불러야할 정도에 이를 일인가요 ? 원래 둘 다 멋있게 처리햇으면 서로지간에 좋은 친구로 될수 있는 일도 이렇게 복잡하게 만든 자신은 조금도 반성조차 하지 않네요 .일본에서 살다보면 이런 일보다  더 험악한 일에 부틷칠 일이 많은데  그때는 어찌렵니까 ?
LV 1 엔지니어
이런 사소한 일로 경찰부르고 관리원을 불러야할 정도??
경찰부른다고 소동친건 그 일본여자, 우리 주인장이 아니요.나참~ 글을 제대루 읽어보세요.

그리고 이분들은 왜서 우리 주인장을 물고서 놓지않은가? 그냥 너그럽게~ 생각하면 될게 아니요??

너그럼은 당신들이 잘하잖소?

근데 하는말을 보면~ 정말 끈질기게 달라붙어서~ 남을 귀찮게 하네요.. 지금 주인장이 열이 나서 그러는데
무슨 소설을 쓰면서 설교합니까? 
어디가서 호평을 못받어요 그럼...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이 안되있구만요..
LV 1 은근슬쩍
ㅉㅉ 마지막을루 말하구 가겠습니다. 우리는 너그럽지 않습니다. 다만 인간성을 논했을뿐입니다.
엔지니어님은 참 대단하십니다. 사람을 물고늘어지게 만들어놓고 우리가 물고늘어지면 또
 너그러움으로 그걸 까밝히고 진짜 온갖수단을 다 하시는 분이군요!!참 암만 좋은 사람도
엔지니어 님과 친했다가 갈라지면 다 나쁜 사람되고 말 스타일이군요!!
LV 1 ghlk
님이야말로 난독증인가요 ? 내가 지금 누가관리원 불은게 문제라고 햇는가요  이정도까지 격해질 문제가 아니라는 말이 잖아요 ?갖지 않는 일로 이정도 까지 만든 자신도 반성해야하지 않는가는 말입니다.그리고 답글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지 않은가요 ? 님이 쓴글에 답글이 한나도 없어 보세요 그것은 님한데 대한 무시입니다. 자기 글에 답글 써준사람한테 머가 열이 날게 있는가요 ? 그래서 너그러운 마음을 가져라는 말입니다.
LV 1 엔지니어
나도 마지막으로 하겟는데~
님들의 이런 같잖은 충고로~ 주인장이 그 일본여자와 쌈할때보다~ 백번 더 힘들어졌다는거요.

님들의 생각은 어느정도 이해가 갑니다.. 나도 조금 극단적이였다는것도 승인합니다.
글치만~ 님들의 이런 충고~ 사실 주인장에겐 아무 도움도 못됩니다.

자신이 너그럽지않은데 무슨 너그러움을 가져라고 타인을 설득합니까?
주인장을 귀찮게 하지마세요. 그리고 사과해요. 주인장에게~~

아님 여태까지 한 말씀들 다 허튼말로 됩니다.^^
LV 1 P&Z
엔지니어님,
님도 좀 쉬세요...ㅠㅠ
일부 사람들의 너그러움은 그 자체가 뭔지도 모르는 너그러움이기도 하답니다.
일본분들한테 너그러운게 지혜롭고, 어쩌면 자기만족이기도 하니깐 말입니다.
그런분들은 그런대로 일본사람들에게 그럭저럭 지낼만한 사람이다고 생각되면서 살아간답니다.

사람사는 모습이 서로 다른게 정상이지 않겠습니까?

건강하세요...
LV 1 P&Z
님의 허영심은 님 자기자신한테 남겨두세요^^
저는 욕심나지 않으니깐요.
저는 보기 좋고 나쁘구보다 진실된 모습을 추구합니다.

허영심이라고 해서 마음상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님이 나쁘다고는 하지 않습니다.
어쩌면 님이 자기자신에 대한 인격적인 추구가 저한테도 선행으로 다가서겠지만,
저 자신 지혜롭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님처럼 모든걸 너그럽게 살아가는것과는 다른 지혜로움으로 말입니다.
그리고 님도 참다참다 싸움한다고 하시는데,
싸움하실거면 처음부터 해도 참다참다해도 결과는 한가지입니다.
님이 참다가 싸운 것에 고맙게 생각하는 사람은 대개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인간입니다.

...
LV 1 은근슬쩍
제가 말한 참다참다는 그가 확실히 틀렸을때 화를
낸단 의미이고 댁이 지금 하신 싸움이 지금 댁이
정확하다고 느끼시는데 객관적으로 댁이 틀린것 같거든요.
왜 처음부터 그렇게 무뚝뚝하게 대하며 싸움 일으키고는
정치에 력사까지 들먹이면서 그랫냐 싶거든요...
이글을 내 보세요 .일본여자하구 댁이 누기 옳고 그른가를?
LV 1 P&Z
그럼 여기서 힌가지,

님의 너그러움은 누구를 위한 너그러움입니까??

님은 자기자신의 자아모순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전혀 없네요...ㅠㅠ

님은 지금 너그러움을 완전히 버리지 않았습니까??

님은 지금 너그러움이 아니라, 옳고그름을 논하고 있습니다...ㅠㅠ

님의 자아모순을 어찌하면 좋습니까...

솔직히 저는 님이 아직 저의 상대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님은 저한테 전혀 너그럽지 않고, 저한테 옳고그름을 캐고들면서 너무나도 각박하지 않습니까?

님은 왜서 일관성을 지키지 못합니까?

그건 님이 내놓은 너그러움의 논리가 님한테는 꾸며놓은 너그러움이라는 뜻입니다.

...
LV 1 은근슬쩍
제가 말한 너그러움은 맹목적인것이 아닙니다.
싸움보다 더 나은 방법이 있으면 너그러움으로 그 방법을
택해란 말인데 주인장이 잘못 리해했습니다.
방법이 없을땐 싸움도 해란 말이예요. 근데 이번 일과
주인장이 쓴 글이 주인장이 옳은 처사를
하지 못했단것입니다.
어떻게 말하면 저의 너그러움이란 일의 옳고그름을 말하는것일지도.
그리고 애초부터 너그럽다고 말한건 우리 자신이 아니라
 댁들이죠...
LV 1 P&Z
처음부터 방법이 없을땐 어찌합니까??
저는 총명해서 처음부터 방법이 있는지 없는지 다 압니다...
님처럼 몇번이나 참아야 방법이 없다는줄 아는게 아닙니다.

님이 너그럽지 못하다는건 저도 처음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제가 한 모든 말들은 님의 너그러움은 진정한 너그러움이 아니라 표면적인 것이고,
편면적인 것이다는 것일 뿐인데 뜻을 알아듣지 못하셨나 보군요...
LV 1 은근슬쩍
그러니깐 두 분 말씀이 댁 둘은 현실적인 사람이고 우리는 너그러운 허영심으로 자기자신을
만족시키는 그런 망상만 하는 사람이란 말씀이신데 전혀 우리들의 뜻을 리해못하고 둘만이
온갖 내심까지 생각하면서 깊게 생각하고 잇거든요. 어쩌면 우리가 더 현실적일지도....
LV 1 엔지니어
두분은 너그럽게~ 주인장에게 사과해요..
점점~ 주인장을 닦아세울가 하는데~ 그럼 못쓰요.. 예의범절에 어긋나는 행위입니다.
LV 1 P&Z
엔지니어님,

진정 너그러운 분들이라면 그리하겠죠^^

아직 두분은 수련중이여서 아직 인간을 초월하지 못했나 봅니다.
LV 1 메아리방송
헐~~ 대단하군. ㅋㅋ 가관이군.
쉼터 병독땜에 한참있다 들어 왔더니 대단하다...
모두 컴퓨터는 문제 없는지? 열정적이 토론하드라도 쉼터 병독을 조심합소 인후루엔자 안 걸리게 서리.
LV 1 P&Z
여기는 문제가 없었는데요...

플이 이렇게 많이 달릴줄 생각못했네요..ㅠㅠ
LV 1 은근슬쩍
알았어요~~~어차피 오락이니깐!!!주인장 미안합니다...~~~^^
LV 1 메아리방송
어이 저기  ghlk란분 난 제영 마음에 든단데. 앞으로 내가 글을 올리면 이렇게 와서 열정적으로 토론합세.
쉼터에서 떠나지 말고 앞으로 시간 나면 내 또 본성을 들어 내고 심각한 문제들을 가득 올릴테니 꼭 왕림해주길
바랍꾸마 ^^
LV 1 ghlk
ㅋㅋㅋㅋ  난 서로 의견이 맞지 않을때  인신공격을 하는것이 제일 싫습니다 .님이 인신공격 안한다면 언 제라도 ㅎㅎㅎ
 기실 서로 제 의견을 말하면서 시간을 보내니 재밋는고 글 쓰기 연습도  되는데 언제 작문을 써보거나 누구처럼 자서전을 써보겟습니까
LV 1 메아리방송
난 도리따지지 인신공격을 크게 아니 한단데. 도리도없이 들와서 욕이나 하구 가는 아덜을 보구 나도 같이
욕할뿐이지. 도리따지면 나도같이 도리로 대화한단데.
LV 1 은근슬쩍
제가 말한 너그러움은 맹목적인것이 아닙니다.
싸움보다 더 나은 방법이 있으면 너그러움으로 그 방법을
택해란 말인데 주인장이 잘못 리해했습니다.
방법이 없을땐 싸움도 해란 말이예요. 근데 이번 일과
주인장이 쓴 글이 주인장이 옳은 처사를
하지 못했단것입니다.
어떻게 말하면 저의 너그러움이란 일의 옳고그름을 말하는것일지도.
그리고 애초부터 너그럽다고 말한건 우리 자신이 아니라
 댁들이죠...
LV 1 구름위의포뇨
돌아가란말,아무리 밸이 나더라도 생각해본적 없는말이라면 안나갈껌다.
너그럽게 넘어갈수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그 여자 자체두 중국사람을 너무 깔보는것 같슴다.
사과는 무슨..그냥 무시하구 사는게 편할껌다..
뒤에서 헐뜯기우지 않게 주의~
LV 1 은근슬쩍
그래 ~~~성격있구 배짱 좋아 좋겠슴다.. 어디가 밎지지 않아서~~주인장 !!!화이팅..참고 견디는 사람은 성격이 없어서 참는거니깐.꼬 투 쓰맆!!!
LV 1 P&Z
님들이 단 플을 보면서 내가 인간의 한계라는걸 느꼈습니다..ㅠㅠ
결국 여기 플단 모든 분들은 인간이네요.
그럼 인간적으로 사는게 좋으실듯...
건강들 하세요^^
...

最後に一言言うのなら、

怒るしかないのも情けないけれど、
忍ぶしかないのも同じく情けない。。。
LV 1 맑은기품
보다못해 한마디 하고갑니다...긴문장하구 긴풀들을 다 읽어본 결과...

이 글을 쓴 P&Z님,인생 참 피곤하겠슴다.
저위에 님이 단 어느플에서 그냥 행복하게 살고싶다고 하신같은데 내 보기엔 님한테는 무지 어려운일 같습니다.
요만한 작은 일을 가지구도 해결을 못해서 아웅다웅 여기까지와서 떠드는걸 보면.

그리구 여기에 달린 무수한 플들에 참 좋은 조언으로 될만한 얘기들이 많거만,그걸 귀담아들을 자세는 전혀없고
그냥 내가 이기겠다고빠득빠득 애를 쓰니 말입니다.님의 수준이 보입니다.ㅎㅎ
사람은 항상 겸손하고 다른사람보다 나한테서 문제점을 먼저 찾아야 길이 열립니다.

특별이 님을 설득하려구 쓴 글은 아니니 알아들어도 좋고 못알아들어도 좋고...
LV 1 P&Z
참지 못한다면 한마디 하는 겁니다.
보다못하면 한마디 하는것과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이건 간단한 도리입니다.

아웅다웅은 가끔씩 합니다.
하지만 제가 아무 일에나 아웅다웅한다는 판단은 님이 너무 빨리 내린 것 같습니다.

님의 수준이 현명을 가장하는 것이다고 한다면, 저는 그냥 그것이 님의 삶의 방식일 뿐이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의 좋고 나쁨을 저는 논하지 않습니다.
제가 말하는 뜻을 님이 이해하기에는 좀 어려울 듯 싶습니다만...



...
LV 1 맑은기품
님은 아무일에나 아웅다웅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인생에도 골탕먹을 일들이 많을겁니다.
님이 쓴 글하고 단 플들을 읽어보면 금방 알리네요.ㅎㅎ
이게 내 판단입니다.
님의 동의를 얻고 판단해야될 이유는 없는같네요.

님의 말뜻은 님 혼자만이 이해하면 됩니다. ㅋㅋ
저는 전혀 이해하고싶지도 않고 관심도 없네요.
LV 1 P&Z
맑은 기품님,
님의 댓글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님 자신은 모르시겠죠?
하다면 님은 저를 위해서도 아니고,
지나가는 사람에게 한마디 비평을 하고자 하는것뿐인데,
이런 일 저는 하지 않는 편입니다.

저는 님의 문제점을 지적할 의사가 별로 없습니다만,
님이 절 찾아오신다면 저는 님의 미묘한 문제점을 볼 수는 있습니다.
저는 일체에 댓글을 단적이 거의 없습니다.
제가 말하는 뜻을 알만한지...

인간이니 그냥 그러려니 하겠습니만...
LV 1 funky11
나도 맑은기품님의 말에 한표던지겠습니다 ^^
LV 1 엔지니어
내친구가 요글보구서

**님의 말:
 처음부터 호되게 대해야 나중에 그 숙사놈들이 무서워하짐 ㅎㅎㅎ
 처음에 뭐 잘못했다고 할필요없짐
 내가 갔으면 그냥 쫓아가서 귀뺨 쳐놓을건데 ㅎㅎㅎ
**님의 말:
 물바가지를 물 퍼다가 머리에 뒤짚어 씌워놓짐.상처는 입지 않으닌깐 경찰이 와도 소용없짐 ㅎㅎㅎ
LV 1 구름위의포뇨
와늘 지내 두패루 짝 갈라졌재?
지들끼리 싸움 붙었구나..
정작 싸움의 씨앗이 된 일본사람들은 이 시간에 꿈나라루 들어갔겠는데..
참 보기 너무 좋스꾸마..
LV 1 크리슈나무르티
일본온지 얼마안되여 보이는 입장에서의 내린
개인적인 판단을 밝힌 글이라고 보여집니다 ...

주제하고 관계없이 한마디 합시다 .
공감을 찾을려고 쉼터에 올린글은 결국 시간 낭비로 변할겁니다 ...

일본 금방온 20대 초중반 되는 여자학생으로 보여지는 주인장님하고
댓글 주고 받고 계시는 30거의 먹는 아저씨들 ...

일본생활 5년부터 10년까지 경험에  금방일본온 여학생을 비하하고 웃고 계시는
30아저씨,아줌마들 댓글 그냥 피 익 하세요  ..

주인장님 ,댓글 달고 이러시다가 나중에 시간의 아까움을 느낄겁니다 ...
LV 1 밤탱이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고 님이 잘한건 없는거 같아요
나이가 어려서 철이 없는거 같은데요
외국땅에서 살려면 맘을 넓게 먹고 마음을 열어두세요
일본인이 어쩌구저쩌구 그런 고리타분한 생각만 갖고있으면 님만 괴롭고 힘들어요
일본사람을 욕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럼 일본사람은 다 나쁘고 중국사람과 조선족은 완벽한가요?
전 일본생활을 통해 많은걸 배웠어요
마이너스 사고방식을 버리고 자신에게 플러스가 되는게 뭔지 생각해보는게 좋을거 같네요
LV 1 P&Z
님들이 참으면서 사는건 님들의 철학이겠지만,
저는 그렇게 살지 않습니다.

제가 더 괴로운건 조선족들이 옳고그름을 분간하지 못하고,
허영심에 몸과 마음이 둥둥 떠있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님들의 사고방식이야말고 마이너스 사고방식입니다.

문제는 정면충돌하면서 해결해나가는겁니다. 이런것을 정면사고방식이라 합니다.

득실을 따진다고 한다면 저한테는 참는 것이 실이 됩니다.

말하는 뜻 아시겠어요??
반갑지 않은 충고는 그만 하시고 님들도 시간 절약하세요.
LV 1 ★神仙★
한마딜루..............




                  그닥재~...ㅎㅎ
LV 1 다모클리스
글, 그리고 리플들이 영 귀엽게 잼잇슴....ㅎㅎㅎㅎ
LV 1 아즈바이
별것두 아닌일 가지구 무슨 전체 일본사람으 욕하느라구.

그 여자나 제나 피차일반이요.

주인장은 좀 더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걸 배우오.

아직 아구만. 바꿔놓구 제 그 여자 립장이라면 어찌겠소?

국적이 뭐든 화목하게 지내는게 당연한 일이 아닌가?

금방 이사온 사람한테는 짐정리가 쉬운 일이 아니요.

아주 쫀쫀하게 전기세를 걱정하지 말구 도와는 못줄지언정 따뜻하게 대해주면 어떤가?

여기서 무슨 력사문제까지 둘춰내는 사람들은.ㅉㅉㅉ

좀 더 마음을 넓게 먹으면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진다오.
LV 1 P&Z
마음을 넓게 먹으면 세상이 아름다워 진다는 도리로 세뇌받어 왔다면 당연히 그렇게 사는 것에 만족감을 느끼시겠죠?

갖잖은 일가지고 경찰부른다고 일본에서 나가라는 사람한테 님들의 너그러움이 적용될때 님들은 어떤 착오를 졌는지 생각해볼 여유정도 없는 것 같네요...

사실 저는 님들이 저하구 멋진것처럼 하는것 그다지 멋지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인생은 내 방식대로 살것이니 걱정들 붙들어매세요^^
LV 1 jonsa
주인장님
그렇게 살지마세요...
언제가는 제코 깝니다
다 제멋대로 생각하고 제멋대로 행동할꺼면
인간사회에서 못 살지...
일본은 왜 왔대요? 뭔가를 배우러 온거 아니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일본사람들한테서 뭘 배울수있어요?
그 일본여자애나 주인장님이나 제가 보기엔 다 거기서 거기예요...
다른 사람 말할적엔 먼저 자신부터 생각합시다...
사람이 되였는가 안되였는가는 국적 민족 성별 나이 아무 상관없습니다...
부디 일본유학생활 잘 해나가시길...
님의 앞길이 걱정됩니다...
LV 1 P&Z
내가 제멋대로 산다는 님의 제멋대로의 판단은 그럼 또 뭡니까??
적어도 저는 님들처럼 밟히면서 살 자신은 없습니다.
님들은 저앞에서 부끄럽지도 않고 이런 설교같지 않은 설교를 하는가 보는데,
일본사람들한테서 내가 배울걸 배우고 안배울건 배우지 않습니다.
님들처럼 일본사람 복제판이 되는게 저의 이상이 아닙니다.
그러니 부디 저의 걱정은 좀 그만들 하세요...
LV 1 jonsa
허허...이분 완전 정신이상직전이시네...
제가 언제 밟히면서 살라구 했어요?
이그...아직 어린거 같은데
세상 좀 크게 보면서 살지...
일본에 온지 오래된 조선족들
제가 보기에는
일본사람 복제판되면서 사는 사람 없거든요...
다들 자기 주장이 명확하고 할 말 또박또박하면서 살아요...
착각하지마시구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더 이상 뭐 라고 할 얘기가 없읍니다...
LV 1 P&Z
하지만 님들의 소위의 조언들을 보면서 저는 님들이 조금 불쌍하게 생각되였습니다.
왜서 일본인의 문제점을 한점 건드리지 않는지...
그런 님들을 이해하는건 저한테는 좀 어려운 문제인 듯 싶네요...
뭐가 뭔지 님들은 잘 모르겠지만,
저는 뭐가 뭔지 잘 보입니다만^^
LV 1 향氣
적을 하나 늘이기보다,
친구 하나 늘이는게 삶이 훨씬 풍요로울거요.
LV 1 P&Z
조선족들은 도를 잘도 닦으셨네요...
그런데 아직 인간에서 벗어나지 못하셨나요??
ㅋㅋ
LV 1 섹시언니
오늘 이사를 왓는데 잘 부탁합니다,로 말끝을 제대로 맺어야 대답하는 사람도 기분좋게 모를게 있으면 물어보라던지하지 그렇죠,

원글님이 남자분이엿다면 또 다른 부드런운 말로 대답을 햇을진 모르지만  힘들게 일하고 들어왓느데 정말 광열비가 포함된 합숙

이라도 아낄건 아끼면서 살아야지 , 먼 말대답이 저렇게 깁니까?  그렇다구 굴러온 쬐꼬만 여자애가 지 나라에서 나가라고 소릴

치는데  그 정황에서 가만있게 생겻습니까? 귀쌈을 안 맞은것만해도 고맙지,

나이 어려도 똑똑한 애들은  일본에서 분수없이 오래 살아온 사람들보다  생각이 더 깊을수도있고 , 일본생활 오래하다보면 습관

되서 먼저 머리 꾸벅거리는 사람도 있긴하지만말이 , 주인장 성격이 머 어떻습니까? 쟉깐 무뚝뚝한건 좋와하는 사람이 생기면 없어지느건데,,,

그리고 일본사람도 중국사람을 욕할땐 전체를 의심하는것 맞찮가진것 같더구먼,ㅉㅉㅉ

그렇다고 일본에 왜 왓나?라고 줴치는 사람 당신  무슨 대답을 듣구 싶은거유?
LV 1 P&Z
조선족들이 좀 배운 티를 내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가 보다고 저는 이해는 합니다.
하지만 배울걸 배우지 못하고 안배워도 좋을 것들만 너무 많이 배워서 남의 나라사람들과 잘 맞추면서 사는 재간만 늘고, 자기민족 사람들의 정당성을 비판하는 시각만 늘었으니 말입니다.
누구가 누굴 불쌍히 여기고 있는건지...이건 미묘한 문제이지요^^
님처럼 간단한 사고방식을 하면 되는걸 많은 사람들이 너무 깊게 생각하는 것 같네요...
그러고는 제가 사는게 피곤하다 하네요.
내가 보기에는 여러분들이 더 피곤한 것 같은데 말입니다.ㅠㅠ
LV 1 곰인영
휴-
일이 요렇게 되믄 조심해래는 경고밖에
아따즈라 당하지 말기를...
인상이 어둡다하니까 찔린다야...
LV 1 P&Z
님,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별일 없을 것입니다.
이후 또 상황보고를 할 것입니다..
ㅎㅎㅎ
LV 1 ◈†테레사↗☆
나는 우리가게숙사에 들어오는 첫날부터 다 쌰마웨이르 해놔서 ㅋㅋ
그후엔 다들 찍찍이짐 ㅋ
LV 1 P&Z
제가 여기까지 플을 달고 한가지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여기 글과 여기 댓글들을 일본인들이 봤다면,,,

1. 조선족들은 너그럽고 현명한 사람이 많구나.
2. 하하, 조선인들은 이정도해도 아무 문제 없구나. 좀 더 찔러 볼까??ㅋㅋ
LV 1 jonsa
PZ님이랑 엔지니어님이랑 정신세계 비슷하다는 ㅎㅎ
둘이 만나는 날이면 일본이 망하는 날일거같다는
LV 1 Crystal華
맑은기품님,  jonsa님들의 말씀에 리플단 주인장 너무나도 단순 하다고 생각 되네요.

그럼 왜서 亀の甲より年の功 라고 하겠어요?


一事は万事 라는 말 있잖아요. 주인장이 다른곳에서는 않 그렇다 해도 정말 자기절로 피곤 찾는 것 같아요.


>今日引越してきたんですけど...하면 먼저 들어온 선배로써 これからのお付き合い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라든가...

말 한마디 천냥 간다고,,,あ、そう,...이렇게 나온 식이니...참...


그리고 립장 바꿔 놓고 생각 했을때 >電気使わないのなら消してください! 단통 들으면 주인장도 심정이 좋을가?

お引越ししてきたばかりでいろいろ分からないことがあると思いますが、光熱費は皆で均等分払うことになっているので

なるべく無駄なものは省いて、互いに倹約家になりましょう...라든지 좀 듣는 상대방에 듣기 좋게 말했더라면

그렇게 일이 벌어질수 있었을가?


같은 내용을 표달할때 상대방이 듣기좋게 말하느것과 콱콱 찍어 놓는 것처럼 말 했을때 어느말에 효과가 있을가?

물론 좋게 말했을때 좋게 받아 주는게 사람의 심리가 아닌가?


주인장이 말끝마다 정면돌파 정면돌파 라고 하는데 처음부터 맞서는게 상식이 아니잖아요.

완전히 끔틀거리게 까지 못할 정도로 해 놓고 싶으면 철저히 그사람의 결점을 관찰하여 두고 뒷부셔 놓아라는것일세.

彼を知り己を知れば百戦殆からず....


그리고 말싸움 해 보았자 喧嘩両成敗 라는것일세.

무엇이나 감정적으로 팍팍 나오면 꼭 코밥 먹을때 있다는 선인 들의 가르침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무슨 말을 하겠으면 言いたいことは明日言え!라는 것.

그렇지 않으면 口は災いの元 라는 것일세.


これは根本的に、 「言い方の問題」だと思いますよ。
LV 1 P&Z
감사합니다^^
님의 말처럼 저 단순합니다.
그리고 저는 단순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彼を知り己を知れば百戦殆からず
물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럴 때 그런 전략같은거 쓰지 않습니다.
그렇습니다.
싸움은 그다지 현명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의외로 그리 나쁘지도 않습니다.
말의 방식의 문제는 문제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직통적으로 말하는게 저는 더 많이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이 말의 본의를 듣지 않고 말의 방식에만 감정을 둔다면 저는 그것이 저의 문제가 아니고,
그것으로 저와 그 사람이 싸움이 일어났다고 한다면, 저는 그 사람의 실패로 끝날때가 더 많을 것이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하는 뜻이 뭔지 하시겠는지요?
님들의 말도 그럴 듯 합니다.
그리고 님들의 말이 경우에 따라서는 효과적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는데 상대방이 어린아이라면 물론 알아듣게 잘 설명할 수도 있지만,
그것이 다 큰 어른이다면 저의 과분한 배려심은 그다지 불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저는 그래서 님들처럼 여유작작하지 못한가 봅니다.

적어도 저는 여러분들이 먼저 저의 말의 방식의 문제점보다 그 일본인의 문제점을 한점 건드리지 않은 것에 유감을 표합니다.
님들의 말들이 모두 틀리지 않았다고 할지라도, 전면적인 평가가 아니였다면 그것은 님들의 또 일종의 편견으로밖에 보여지지 않는다는거 여러분들은 전혀 모르시는 것 같네요.
저는 여기에 플을 달면서 제가 한 말들이 무엇을 뜻하는지마저 모르는 분들이 많다는데 조선족들의 언이이해력에 놀랐기도 했습니다.

제가 말했듯이 님들의 그럴 듯한 전략적 차원의 조언은 진실을 전혀 언급하지 않는다는 착오를 범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님들의 걱정들은 붙들어매는게 적절할 듯 합니다.
LV 1 Crystal華
ㅎㅎ 누구나 처음 부터 다 이렇게 살아 온게 아니랍니다...

  력사도 증명 했어요... 정면돌파 이건 참패라는건...

 
 난 일본에서 뭘 배웠는가 하면 昨日の敵は今日の友 라는것일세...


 주인장이야말도 사람이 사람말이 전혀 안 들리니... 뭐 그건 관계 없지만 대부분 선배 들은 다 이렇게

 살아온 賢人 이란 것일세...

 賢人と愚人違いが次第甚だ。

 人学ばざれば智なし、智なき者は愚人なりとあり。されば賢

 人と愚人との別は、学ぷと学ばざるとによって出来るものなり・・・



 주인장은 그냥 쯔베꼬베 하는데 開いた口がふさがらない !

  ただそれだけのことです。 これぞ、若気の至り 라는것...

아부쪼록 일본에서 힘차게 사세용 ㅎㅎ
LV 1 P&Z
먼저 제가 제가한 문제를 님은 받아들이고 생각하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님은 자기자신이 여기에 댓글다는 의미가 뭔지 잘 모르시는것 같네요...

간단한건 간단하게 처리하는게 가장 효율적인 방식입니다.

너무 전략적 차원에서 생각하느라면 내 자신의 모습을 잃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될수록이면 조선말로 표현하는거 배우세요.

이번 일에서 내가 간단하게 문제를 보고, 또 그걸 주장한다는건 내가 님들보다 문제을 깊게 사고하기 때문일 수도 있는것입니다.

어른이 현명한게 사실인지, 아니면 그냥 어른들이 자기절로 자신이 현명하다 하는건지,,,
ㅎㅎㅎ

간단한건 간단하게 처리하는게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이것이 바로 심도있는 사고입니다.

간단한걸 심각하게 설명하는건 그냥 비틀어진 사고입니다.

그런건 현명하다 하지 않지요..ㅠㅠ

그러니 님들도 가끔씩은 좀 더 젊어지시는게 좋지 않겠습니까?

한마디 조언 했습니다.

건강하세요^^
LV 1 Crystal華
주인장하고 그여자 피차일반일세...

 허나,,그런 여자를 상대로 했다는 주인장의 소질이 더 낮다 는 것일세요...


 그러니깐 처음 부터 자기 자신의 처신을 잘 살피라 하는 것일세...


 똥은 겁나 피한느것이 아니라 더러워 피한다는 것입니다...
LV 1 P&Z
네, 저도 잘 압니다.

저의 아버지도 똥을 피하는건 현명한 처사라고 하더네요.

그런데 저는 정말로 신경질이 날 때면 확 밟아버립니다.

사람이 모두 생각처럼 행동한다면 신선이지 인간이 아니잖아요.

그리고 저는 똥을 이미 밟았습니다.

그러지 저한테 자꾸 뭐라 하지 마세요...

그리고 그 인간이 빨리 내가 사는 료에서 나갔으면 하고 바랄 뿐입니다.

정말로 보기 싫단 말입니다.
LV 1 은근슬쩍
머 그러니깐 우리들의 생각은 너무 거시적이고 미시적인 면까지 못 들여다 본단 말씀이세요?
그러니깐 어제도 론한 리해심도 그냥 알구 보면 자신에 대한 만족감이다. 이렇게 말하고 싶은거죠.
그러면 그렇게 모든걸 쪼잔하게 생각하시면 부모가 자식 위한것도
부모자신에 대한만족감으로 그걸 설명해야 속이 후련한가요?이렇게 모든걸 쪼잔하게
따지면 주위에서 당신을 틀렸다 하지 당신을 총명하다고 말하는 사람 없어요.
저는 경제도 정치도 몰라요. 리과만 한 사람이라서. 뭐~~~다 배우고 나면 리과와 문과가 서로
일체겠지만 전 아직 그정도까지 되지 못해서 ...하지만 례를 들면 빛의 산란 실험에서 거시적인 면으로 빛의
방향성은 어떤지 알지만 미시적인 면으로 왜 그 빛의 립자들은 그 방향으로만 운동하는지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정의를 내리지 못하지요. 하지만 그 거시적인 면들을 리용해서 많은 기술에 응용하고 있거든요.
님처럼 미시적인 면에만 취우치면서 자기 자신이 아는것이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 보면 진짜 저 할 말 없어요.
그냥 인생 그렇게 따지지 말고 너그럽게 사는것이 편할듯 보입니다.
LV 1 P&Z
완전히 차원이 다른 설명에 열중하시느라 수고많으십니다^^
LV 1 jonsa
이런 정신세계 사람들은 말도 안 통한다니까...참...
일본여자애에 대해서 언급하지않은건
모두가 너무도 잘 알기때문이예요...일본에 오래 있어보면
그런 사람 한둘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굳히 집고지나가지않아도 다들 알고있는다는거예요...
말뜻 이해하세요?
님이 조선족이고 일본에 와서 힘들게 류학생활하는거 같으니
모두들 그렇게 사시면 힘듬니다 하고 조언하는거예요...
같은 조선족이고 하나라도 금후의 생활에
도움이 되였으면 하는 의미에서 하는 얘기들이죠...
그 일본여자애에 대해서는 굳히 다시 얘기할 필요가 없을 만큼
이상하다는건 님의 글을 읽으면 다 알수있는 일이자나요
그런 일로 인해서 님이 힘들지 말고
생각방식을 조금 바꾸면 그런 일을 피할수있다는 얘긴데...
처음부터 다시 한번 쭉 읽어보세요...
어느 누구가 그 일본여자애가 잘했다고 한 사람은 없을꺼 같은데
LV 1 P&Z
네, 감사합니다.
님들이 좋은말은 좋게 말하지 못했던 것 같네요.
그 여자애가 인사를 싸가지 없게 했던것 말한 사람이 별로 없고,
내가 어쩌구 저쩌구 스트레스 받게 조언 참 잘해주셨습니다.
님들도 남 조언하실거면 먼저 자기생각을 잘 정리하셔서 생각과 말이 일치되게 표현하는거 배우도록 하세요.
저의 충심으로 되는 조언입니다^^
LV 1 jonsa
얘 버렸네 완전...
어처구니가 없어...
은근슬쩍님 우리 그만 합시다...
또 하나의 조선족이 일본에 와서 망가졌나봄니다...
^^이런걸 왜다시나? 어린애도 아니고...
어이~~! 재수없어
LV 1 P&Z
댓글다느라 수고한 것에는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LV 1 은근슬쩍
ㅎㅎ 저 이젠 완전 지쳤어요. 인젠 정치적색채가 띤 문장에는
두번 다신 들어 오질 않으려고 결심했습니다. jonsa님도 너무
정식으로 임하지 마세요. 이런 문제 정식으로 임하는자가 패하는것입니다.
그냥 그렇다 하고 치세요. 어쩌겠어요..

그렇다해서 pz님 틀렸다는건 아니구요. 님도 마지막에 반성할 기미가 조금
보이긴 했지만...어쩌겠어요.생각이 서로 다 다르니..pz님은 저에게 좋은 경험이였어요.
다시는 이런 옳고그름을 지나치게 집착하는 화제에는 참견하지 않는게 좋다는
교훈을 저한테 준것 같네요.


이런 화제만 말하고나니깐 헷소리 치는 화제가 그립네요~~^^
LV 1 P&Z
네~~
더 이상 플을 달지 말아주세요.
제가 더 이상 답글을 올릴 시간이 없습니다.ㅠㅠ

전 제가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일본인은 제가 재수 없어서 만난 기생충이라 생각합니다.
다시 저의 눈에 나는 일들이 있으면 확 잡아버릴려고 생각합니다.
내가 먼저 남을 건드리는 성격이 아닌데 이 인간은 완전히 눈에 났습니다.
오늘 만나니 비실비실거리는데 눈꼴이 사나워서 부릅뜨고 봤습니다.
말은 하지 않았으니 싸움은 나지 않았습니다.
재수없게 일본인과 한 지붕에서 살아야 하니,
저를 불쌍히 여겨 더 이상 저한테 스트레스 주지 마세요.
같은 조선족들끼리 양심 좀 차리세요...
감사합니다^^

------------------------------------끝-----------------------------------------
LV 1 메아리방송
일본사람과의 내용이 좋던 나쁘던 침체된 일체에 할기를 뛰어준데 대해 공로상을 줘얍지.

대단함다. 여러분 이렇게 매일매일 생각과 생각, 방식과 방식으로 끝임없이 열정적으로 토론하면

쉼터 진짜 잼있지무. 

여러분 매일 이런 분위기를 만들어 나갑시다. 언제나 자신도 모르게 쉼터에서 눈을 뗄수 없게 힘냅시다. ㅎ

------------------------------------功労賞-----------------------------------------
LV 1 은근슬쩍
ㅎㅎ  근데 메아리 방송님 너무함다. 눈팅만 하다 좋은 말은 혼자 다하구 감까..
나두 여기서 잠깐 쉼터를 쉬었다 가야 데갯슴다..
그렇단 의미에서 쉼터하구 잠시적인 고별~~~
LV 1 메아리방송
현재는 눈팅할 시간 밖에 없서서 양해 하쇼.
앞으로 시간 나면 내또 두팔 거둬 올리고 열정적으로 참여 하겠슴다.
이렇게 매운맛 짠맛 시쿤맛 단맛 쓴맛 팍팍 쳐서 먹어야 얼쩍지껄 먹은뜻하짐 ㅋ
LV 1 마모
원글을 읽어보느라면 한사람은 금방 이사온데다가 두루두루 피곤하고 두렵고 짜증난 상태에서
한사람은 하루일과를 마치고 피곤하게 집에 들어온 상태에서
몇마디 말로 간단한 오해가 생긴거지만 그위에 두사람 국적이 다르다는 리유로 요께이니 모순이 심화된거 같습니다만...

사람이 화가나고 그 울분을 폭발시키느라면 자연히 말이 과격하게 나갈때도 있는거고
그렇다고 한편의 글만 보고 한사람을 이러쿵저러쿵 론하는거는 아니라고 봐요~^^

꽤 전에 육아사업에 분발한답시고 책을 한권 사서 보게 됐는데 이책을 여러분들한테도 소개하고싶슴니다.
<How to Talk So Kids Will Listen&How to Listen So Kids Will Talk>
이 책안에 한마딥니다:如何面对对方的负面感受?很简单,接受他们的感受。

굳이 이런글에 대고 옳고그름의 시비를 가르고 큰도리를 피력하시는 분들은 한마디로:
매너가 빵점이고 센스가 꽝입네다.ㅎㅎ

그리고 한가지 덧붙힌다면 일본에 있을땐 일본넘들 소색끼요,말색끼요 하면서 욕해대드니만
일본을 떠난후에 누군가가 내앞에서 일본에 관해 나쁜말을 하는걸 보게담 매쓰레 언짢아지고 기분상해지더이다.
필경은 내가 6년이란 세월을 함께한 나라이니깐.ㅎㅎ

그리고 또 한가지 덧붙힌다면은 저번날에 력사박물관 입장권이 면비라서 양재물 마일러 구경 다녀왔는데
전쟁년대에 찍어둔 리아르한 사진들이 많더군요.
근데 왜 일본넘들은 사람죽여서 다 옷을 벗겨놓구 사진찍었는지...
변태!변태!하면서 욕을 숱해 하게 됩디다.

일본,일본인에 대해서는 애증교차인 복잡한 심경이랍니다.
LV 1 P&Z
마모님이, 문제점을 잘 말해줘서 고맙습니다.

저는 일본에 와서 오히려 인상이 더 나빠졌습니다.

올때는 일본에 대해서 아무런 생각도 없었는데 말입니다...ㅠㅠ

돌아가면 또 생각이 달라질까요...

건강하세요^^
LV 1 초록공주
그나저나 앞으로 어느만큼 오래 같이 한집에서 살게되겟는지
그냥 이렇게 부딪히구 그럼 두분다 피곤해서 어떻게 삼까?
모두 몇분이서 사는 료인지 다른분들두 두분 보무 긴장해하겟슴다 ㅎㅎ
암튼 여러방면에서 잘 이겨나가길 바람다
LV 1 P&Z
그 인간이 여기는 일본이구 어쩌구 지라알해서 오야상한테도 눈에 났습니다.
그러니 여기서 사는것도 편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무데서나 일본인이라는 것 하나만으로 꼬리를 쳐들다가는 꼬리가 잘리워 나가게 생겼으니깐요..
꼬리내리고 조용히 살면 몰라도...

그 인간이 빨리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気味悪い해요..ㅠㅠ
LV 1 P&Z
그리고 더 이상 답글을 달지 않겠습니다.
미안합니다.
----------------건------강-------은------------행-----복------의----------기-----------본---------------------------
LV 1 有樂町線
이건 원래 쟁론할 일도 아닌걸 가지고 이렇게 막 다투기까지 하니깐 참.
주인장의 글에 대해서 모든 사람들이 동감이여야 할 필요는 없지요. 그리고 주인장의 글이 자기 구미와 맞지 않는다고 해서 서글프다고느니 뭐니 하는 플을 다는것도 그렇고.
LV 1 風鈴
주인장님...

다시 들어와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이 글들은 코피해두었다가...나중에...아주 나중에 한번 봐보세요...
그땐 객관적으로 자신도,리플을 달아준 분들도 판단할수가 있을거예요.
이 리플들에 진짜 좋은 말들이 너무너무 많거든요.
지금은 기분이 나쁜 말들도 나중에 다시 들으면 님에게 도움이 되는 말들임을 느낄수가 있을겁니다.
난,지금 그거 느낄수가 있거든요.

제가 지금 좋은걸 많이 배우고 갑니다...주인장님이 글 올려준 덕분입니다.

이런말 하는거 기분나쁘게 받아들여서 관심끄라고 하지 마시고,
꼭 나중에 다시한번 봐보세요...
전 남들이 님을 위해서 말하는게 느껴지는데,
님이 그런걸 느끼지 못하고 자꾸 잘못 받아들이는게 너무 속상해서 그럽니다.

한번만 속았다치고...조언해주는 분들 말을 실천으로 옮겨보세요...
그때 인생이 더 험해지고 인간관계가 더 나빠지고,주인장님이 더 불행해졌다면
저 가져다가 속이 풀릴때까지 족치세요...^^
LV 1 세상에~~~
여기는 어쨰서 , 다들 풀으 질다맣게 쓰는 사람들만 모다들어서 풀으 달았는감?
LV 1 願い
나는 일본에서 태여나서 30여년이 지나는 제일조선인인데

원글을 읽고  이렇게 생각합니다.

( この日本の女性は、非常識だな・・・)

원글을 분석해보았습니다.



>>>「今日引越してきたんですけど...]

   (語尾が不明瞭なため、挨拶なのか、それとも何かの要求なのか・・・)


>>>[あっ、そう...]

  (日本の女性が、何を求めているのかわからないために、返答に困ります。挨拶ならば、「よろしく」と返すし、
   要求ならば、できる、できないの如何によって、答えようがあります。)



>>>[鍋はないですか?]

  (不躾に、このような質問をされては、少し驚きます。)


>>>[大家さんに聞いてないの?]

  (この返答は、ちょっと優しくないかもしれませんが、もしかしたら、本当に大家さんに聞かなければ
   わからないかも知れませんので、それは주인장のみ知ることとなります。)



>>>[電気使わないのなら消してください!]
>>>[今使おうとしているのです]
>>>[ずいぶん前からずっとつけてあるじゃないですか]
>>>[すぐに使うからつけておくのです。]



>>>[使うならもちろんいいけれど、でも、この前からずっとテレビ観ていたじゃないの?ここ、電気代皆で払うからできるだけ節約   するようにしないと...]

  (ここで、주인장は、いったんこの寮のルールについて、簡単に説明をしています。)



>>>[私引越してきたばかりだから...]

  (説明をされているのに、弁明をするとは、少し自己中心的ではないでしょうか?
   仮にも先に住まれている方が、規則について説明している、しかも間違えた事は言ってないはずです。
   それとも、日本の女性は引っ越して来たばかりなので、特別扱いしてほしいのでしょうか・・・
   それならそれで、日本女性からの説明が必要だと思いますが。)


>>>내 [怒るのではなくて、そこに立って私を見ているばかりしないでください!、電気使わないのなら消してください!!]
>>>일본여자 [電気を使うか使わないかは私の権利です!あなたがなんというもんじゃないです!!]

  (いえ、権利とは「あることを為すことのできる資格」を言います。基準を守らないのに、その資格は発生しません。)






以後もさらに、日本の女性の非常識な返答が目に付きます。

もし、お望みならば、とだけ申し上げます。


とある方々は、道理とか、너그럽게などの言葉を使われているわりには、

주인장の気持ちになって、最初に、「 それは、大変でしたね。」とか「 災難でしたね。」

などの慰労や、ねぎらいの言葉もほとんど無いのが、不思議に感じられます。



もしかして、刺激を求めたいがために、わざとそうしていらっしゃるのでしょうか・・・

それならば、わたしの余計なおせっかいとなりますが。



わたしは、주인장に申し上げさせていただきたいのですが・・・

この度、このような大変な事があり、さぞかし気分を損なわれていらっしゃると思います。

嫌な思いをされましたね。

どうか、気を落とされずに、日本女性が非を認めるまで、がんばってください。

それが、その女性のためにもなると思います。

最後に、安心してください。

日本人はみんながみんな、そうではありませんから。

信じていただければ、幸いです。
LV 1 타임킬러
ご意見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願い>さんの見解に反対か賛成かではなく、こんな意見もあるということを教えて頂いたからです。

本文に対しては既に自分の意見を述べており(ちょっとふざけた感じではありますが)、
新しくコメントすることは特にありません。

にも拘らず、この余計な書き込みをしたのは
<나는 일본에서 태여나서 30여년이 지나는 제일조선인인데 >
これを見たからです。

<願い>さんにお願いしたいことがありますが、
재일조선인の方たちがよく集まって、情報交換、意見交換をするサイト(このSHIMTOみたいな)
がありましたら、教えていただけますでしょうか?
特になにをするためではなく、ただ自分と似た人たちが
どんな考え方、どんな価値観をもっているかを知りたいだけです。
蛇足ですが、怪しい文章を運んで混乱を起こすようなことは誓ってしません。(笑)

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LV 1 sweetgirl
이 글을 읽고 제가 짐 망상에 빠졌짐 ㅋ

만약 님들이 저 위에 적은 일본여자아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즉 주인장님같은 분을 만났다면 어떻게 할것같습니까?

제생각엔 만약 사무럽은 조선족분들이면 완전 싸움이 일어나지 않았을까 싶은데...

하두 일본애들이 똥땜이 없어서 덤비지 못해 그렀지...ㅋㅋ

상상해보세요,새알바할라 새 가게에 갔는데 今日はじめてですが。。。하구 말했는데

상대방이 あっそう하구 말하구 灰皿どこにありますか하구 물어밨는데 店長に聞いてないの?하구

글구 저 전기문제는 무엇에 비유해야 할지 잘 모르겠는데...ㅋ

암튼 이런 대우 받음 님들은 어떻게 할것같습니까???

완전 돌아버릴것 같지 않습니까?

더구나 주인장님 말씀대로 일본애들이 중국사람으 업신여긴다구 치고

あっそう、店長に聞いてないの?하구 말하는 애가 완전 이름두 모르는 농촌에서 온애라구 생각해보세요...

미치짐 ㅋㅋ

늦은밤에 내 혼자 요렇게 상상했밨다는 게짐 ㅎㅎ
LV 1 Crystal華
같은 글 쓰지 않겠습니다. 만약 저라면 그 답글은 저 우에 나의 문장에 일본문화도 썼습니다.

한번 봐주시요..
LV 1 願い
타임킬러さん、일어능력이 대단하시군요!

わたしのほうが、恥ずかしくなるくらいです。T_T

ところで、本題に入りますが、在日朝鮮人にSHIMTOのようなサイト(恐らく、より単純な意見交換のサイト)は、

まことに残念ながら、ありません。まだありませんし、これからもできる可能性はないでしょう。



在日朝鮮人が、民族心が薄く、お互い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取りたがらないからでは無く、

もし、そのようなサイトを設立し、日本に対して不平や不満の書き込みなどをすると、

破防法(破壊行為防止法)などに抵触してしまう恐れがあるからです。


(破防法WIKIPEDIA
 =第二次世界大戦後の日本共産党の勢力拡張を危ぶんだ保守勢力が、規制のために制定したもの)
LV 1 타임킬러
とんでもないお言葉に恐れ入ります。
ご回答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上記のことはよ~くわかりました。
自分の考えが甘かったです。
LV 1 하늘 나는 코끼리
미운 사람 떡하나 더 줘라는 말이 있잽다..

님이 일본에 있으면서 일본사람하구 그렇게 지냈댔자 님이 상처받게 되구..기분이 나빠지구..

님의 이후에 일본에서의 생활두 다채롭지 못하고...재미 없게 될겝다..

필경은 일본이니까 일본사람이 더많을꺼구..

글을 읽어보니까 기실은 아무것두 아닌일 가지구...
 그렇게 아웅다웅 할필요 없다구 생각합다..

강하게 나올때는 강하게 나오는것두 옳지만...

보통때는 한마디 고멘네 하믄 끄티 납다...

상대방도 그럼 인차 가책 받구...고멘네 할겝다...

이후에 일본에서의 생활이 다채롭고..재미있게 지내기를 ....
LV 1 P&Z
大した朝鮮族だな。
お前らは生きているのが恥なんだ。。。

正直お前らがその日に引越してきて同じような言い方をしたなら、
私は同じく背中を蹴りたくなるんだ。。。

ここでつまらないコメントをする人間はさぞ日本で虫のような生き方をしたのだろう。

また、私があの不愉快な人間とどのように付き合ったって私の日本での生活には何の支障もない、

余計な心配は避けてくれ!!

お前のような人間らを見ていると自分が朝鮮族であって恥ずかしく思う。


虫は虫の生き方をした方がいい!!
人間の真似なんか止めてください!!

私が今まで言った言が耳に入らないのなら死んだ方がましだ!!


上にコメントした精神状態が可笑しい人が私にあの日本人と大家さんに謝れって言ってたが、あの虫の顔が見たくなるなあ。。。
どんな形をしているのだろう。
もしかして、前足が地面に着いたままの歩行の仕方???
LV 1 그리운고향아
ㅎㅎㅎ...
이재 금방 보았습니다...ㅎㅎ
저는 시간이 없어 드문드문 들어오는 사람이 되여서...ㅎㅎㅎ...

많이 성났군요???...ㅎㅎㅎ...
내가 오늘 PZ님에 의해 짐승이 다 되버렸군요...ㅋㅋㅋ...ㅎㅎㅎ...
한참이나 웃었습니다...ㅎㅎ
그렇게 성났어요???..ㅎㅎ

정말 대단히 미안합니다...ㅎㅎ
그렇게 성나게 하여서요...ㅎㅎㅎ...

제가 어떤 사람인가를 알고싶나요???...ㅎㅎㅎ
남자답게 생긴 멋진 미남입니다...ㅎㅎㅎ...
PZ님이 저를 보고 반하지 않겠는가 근심되구요...ㅎㅎㅎ...

롱담이였습니다...ㅎㅎ

저를 알고싶으면 <그리운 고향아>를 그릿그해서 <전체게시물>을 또 그릿그하면 제가 일체에 플을 단것들이 나옵니다.
그걸 보면 제가 대체로 어떤 사람이라는것이 알릴겁니다.
그리고 <자아소개>도 참고해보세요...ㅎㅎ...
그리고 고향은 연길토박이입니다...ㅎㅎ..

<あの虫の顔が見たくなるなあ。。。 どんな形をしているのだろう。>고 하셨는데
정말 이 <벌거지>의 얼굴을 보고싶으면 만나봅시다...ㅎㅎㅎ...
제가 고향누이동생을 성대히 접대하지요...정말입니다...잘 접대하지요...ㅎㅎㅎ...
저는 가나가와겐 에비나역전부근에서 자영업을 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월요일에 휴식해요.
오시기만 하면 잘 접대하겠습니다...ㅎㅎ..

님과 저는 같은 면이 있어요.
저도 성격이 불같았습니다.
이 성격으로 중국에 있을 때는 싸움도 자주 했지요.
...뒤엎고 치고박고...사업단위안에서도 그랬지요...ㅋㅋㅋ...부끄러운 일이지요...ㅎ
그런 성격이 하루한시에 개변되겠어요???
일본에 와서도 류학 때 아르바이트회사에서 대판싸움질을 했지요...다 부끄러운 력사입니다...
뒤를 돌아보면 부끄러운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지요...

님과 저는 다른 면이 있어요.
저는 대방의 인격을 멸시하는 말을 조만에 안해요.
싸움질을 하면서도 대방이 저보다 이상일 때는 우리 조선족례절에 따라 존경어를 써요.

님과 저는 또 다른 면이 있는데
그것은 님은 녀성분이고 저는 남자지요...
저는 꾀쬐쬐한 일을 가지고 시시콜콜 하기를 딱 질색해요.

또 다른 면은 저는 일본경력이 님보다 몇배나 더 길어요.
일본에서 이젠 겪을 때로 다 겪은 사람입니다.

처음에 플을 단것도 님을 남성분으로 잘못 알고 풀을 달았지요.
님의 플을 읽어보고 남자라는 자식이 꾀쬐쬐하게 녀자애와 며ㅊ푼어치도 안되는 전기세를 다 가지고 아웅다웅한다고 욱 했지요...ㅎㅎㅎ...물론 례절문제도 있고...

그런데 알고보니 님은 귀여운 녀자애였군요...ㅎㅎㅎ...
님이 녀성분인걸 알고 저는 인츰 퇴장했지요...ㅎㅎㅎㅎ
녀자들이 몇십원을 아까워서 아웅다웅 할수 있지요...ㅎㅎㅎ...

저의 말을 참고로 하면 님에게는 손해가 없을겁니다.
저의 글이 틀리지 않았습니다.
진심입니다.
님을 위해 드리는 말입니다.

그리고 너무 흥분하지 말아요.
善의로 드린 말씀을 惡의로 받아들여서야 되겠습니까???!!!
다 같은 조선족이고 진심으로 님을 생각해서 드린 말씀이니깐요.
님이 례절없이 막말로 욕했지요???
그것도 여기저기에 대고요...ㅎㅎㅎ...
그러나 저는 성이 조금도 안나요...ㅎㅎ
왜서일가요?...ㅎㅎ..
그것은 님이 같은 중국조선족이고 나의 친 누이동생과 같기 때문입니다.

또 욕하겠어요???
욕하겠으면 콱 욕해요.
그래서 님의 스트레스가 플린다면 저도 기쁘겠습니다...ㅎㅎㅎ...
스트레스는 건강의 대적이니깐요.

힘냅시다.
지내보면 압니다.
일본사람도 좋은 사람이 많습니다...ㅎ

저는 민족심이 강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미개한 극단적 민족주의자는 아닙니다.
오늘은 일본을 욕하고 래일은 한국을 욕하고 모레는 조선을 비웃고
글페는 중국을 욕하고 그 다음은 한족을 욕하고 그 다음은 중국공산당을 욕하고
그 다음은 연변조선족과 연변외의 조선족을 리간질 하고 있는 사람들이 쉼터에 몇몇 존재하는데
그야말로 우리 중국조선족의 이름을 내걸고 우리 중국조선족을 좀먹어가는 좀벌레들이지요.
이런 사람중에 중국조선족을 리탈하고 이미 귀화하여 일본국민으로 된 사람도 몇몇 끼여있는데는 더욱 놀라지 않을수 없습니다!
도대체 무슨 심보를 품고있는지???!!!
그것도 이미 배반한 중국조선족의 이름을 걸고 중국조선족인체 하면서 말입니다!
이런 면에 대해서 우리 매개 조선족들은 주의를 돌리지 않으면 안되겠습니다.
조끔 주제를 벗어났군요.
미안합니다.
LV 1 P&Z
シャワー室に置いてあるあの日本人のシャンプーと洗顔のものは100円ショップで買ったらしきもの。
歯磨きする時は手で水を汲んで歯磨きするらしい。汚い日本人だな!!

この前に見た日本人の女もそうだったけど、デッカイ安っぽい詰め替え用シャンプーを水に割って別の透明の瓶に入れて使っていた。
汚いっ!!!

だから日本人の女の髪の毛はぼさぼさなのかな?? ww
LV 1 세상에~~~
다들 풀으 질다많게 달아서, 내 어드메가서 붙어있는지 게구 찾았습끄마.

좌우간, 피뜨득 보게담, 외모상에서 부터 그 여자 곱게 아이 생겼다는건 척~~~보구 알았짐.ㅋ
LV 1 그리운고향아
어마나--- 세상에---질다마타야--...ㅋㅋㅋ...
님의 그 지다만 들어갔다나왔다하는걸 보면 언제나 헨나 끼분니 나리마스네...ㅋㅋㅋ...

님은 언제나 그 <질다많다는> 말을  잘 쓰네요...ㅎㅎㅎ..
자기의 그것이 질다만것은 모르고...ㅎㅎㅎㅎ...

오늘
요우에다 또 질다만 플을 달아 미안합니다...ㅎㅎㅎ...
LV 1 세상에~~~
인간 실감나게 말으 잘했읍끄마.

근데 어쩜 글케 첸심 본것처럼 말씀하심드? ㅋ
LV 1 q
오늘 무지 열받은 모양인데 술 한잔 하시구 기분 푸시구요 ...
LV 1 mitorimatu
일본에 와서는 일본 노래를 부르고




중국가서는 중국노래를 부르면 되는게 아이가?...ㅎㅎㅎㅎㅎ
LV 1 P&Z
正直皆さんの所謂善意の説教は私には非常に迷惑だったし、

私は思いも寄らぬ悲しい一面を見てしまった。

ここで謝った人でも、やはり自分が正しいと思い込んでいる人でも、

どっちにしても最初に私に対する失礼を全く考えていなかった、

そのような偏った思考の仕方には非常に残念に思う。

貴方達が生存のためにそのような生き方を選択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にせよ、

私から見れば、貴方達はそのうちにもっと大切なものを失っている;


。。。。

皆さんの健闘を祈る!!

LV 1 그리운고향아
ㅎㅎㅎㅎ....
옳습니다. 님의 말씀이 다 옳아요...ㅎㅎㅎㅎㅎ...
이러면 됬지요?...ㅎㅎㅎ...

일본에 먼저 온 선배들이--언니, 오빠들이 어린 녀동생을 위하여 한 말들이였습니다...ㅎㅎ
고향에서 온 같은 조선족이 아니라면 그런 말도 안하지요...ㅎㅎㅎ...
받아들이는가 못받아들이는가는 님이 알아서 할 일이지요.
님도 20살은 넘었을것이니까 어린애는 아니지요.

많이 고민하면서 스트레스를 대단히 받은것 같은데요???
원래 뜻은 님을 위하여 한 말들이였는데 목적과 달리 님에게 스트레스를 더욱 증가시킨것 같습니다.
이런 면에서는 대단히 미안하고 정말 죄송합니다.

다 님이 잘 되여라고 한 한 고향의 한 민족 선배들이 한 말들이였다는것만 리해해주시면 다행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마음을 푹 놓으시오.
언니, 오빠들은 다 님의 편입니다!
오늘 밤은 푹 잘 자기를 바랍니다.

힘내세요.
님은 총명한 사람이니까 모든 일을 잘 처리해나갈것이라고 믿습니다.
앞으로 우리 조선족례절을 더 잘 지키고(진짜 조선족이라면 응당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그 일본 녀자애와도 기회를 보아가면서 화해를 잘 할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 님의 일본에서의 모든 일이 순조롭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이만 실례합니다.
LV 1 願い
残ったのは悲しみ
LV 1 그리운고향아
... ? ? ? ...

... ! ! ! ...
LV 1 그리운고향아
재일동포 분이시군요...ㅎㅎ

반갑습니다..ㅎㅎ

근심 마세요...ㅎㅎㅎ...

쟁론 할 때는 싸움하는것처럼 격렬하다가도 마음을 풀고보면 정이 들고 그래요.

우리 다 같은 한 고향을 멀리 떠나 타향타국에서 살아가는 한 민족 한 형제인데요뭐...ㅎㅎㅎ...
LV 1 P&Z
願いさん、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その悲しみを知らない人は何時までも知らないので、
その様な人とは真剣に話す気もありませんね。。。

セブンさんのいた頃の日本語掲示板はたまに読んだりしてましたが、
今はあまり読まなくなりました。。。
LV 1 엔지니어
P&Z님이 여자인데. 일본여자와 토라불이 생겨서 힘들어하는데~
거기에 말같지않는 늑기한 댓글만 달아놓는 이상한 사람들
P&Z님은 고만하라는데. 듣기싫다는데~
기독교인 설교하듯이~ 파리가 달려들듯이~ 당승이 념불외우듯이~ 앵앵 왱왱~ 끝이없이
찰거마리처럼 달려들고 있네요. 참!! 조선족들 왜이래요??
LV 1 엔지니어
아무리 조언이라하지만~ 님들의 말들은 도를 벗어난 행위입니다.
상대방이 멀원하는지? 파악을 하고 거기에 맞추어 조언을 해야지.
상대방 입장에서서 한번도 생각해보지않고~
제좋은 소리만 쳐대면 됩니까?
LV 1 엔지니어
많은 분들의 댓글은

소학생들한테는 교육으로 되는 교육말이고
성인에 대해서는 늑끼한 기독교설교 종교선전으로밖에는 되지않습니다.
LV 1 그리운고향아
ㅎㅎㅎ...
엔지니어님이 오셨구만요...ㅎㅎㅎ

옳습니다, 옳습니다...ㅎㅎㅎ.
엔지니어님의 말씀이 다 옳구말구요...ㅎㅎㅎㅎㅎㅎ...
엔지니어님이 이래야 좋아하겠으니...ㅎㅎㅎㅎㅎㅎ


이 기회에 제가 엔지니어님에게 한마디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ㅎㅎㅎ...
항일을 주제로 한 소설을 쓰시면 어떻겠는지요???
과거 중국동북의 항일운동은 물론, 현시대의 사회생활에 맞게 현대 젊은이들의 구미에 맞게 재밋게 엮어서 말입니다.
<항일!>, <항일!>, 하고 구호를 높이 웨쳐서만 <항일>이 아니지요...ㅎㅎㅎ...
현시대의 우리 민족에게는 현시대의 우리 민족의 <로신>이 필요합니다!!!

엔지니어님은 잘 해내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님은 우리 민족의 뼈아픈 력사도 잘 아시고 민족심도 대단하시고
거기에 상상력도 놀랄정도로 뛰여나시고 또 거기에 조선글재주도 비상하시고
일어, 중국어도 다 되시는 항일주제의 소설가로 되는 재능을 다 같추었지요...

저는 지금 젊은이들이 민족의 쓰라린 력사를 잊어가고있는데 대하여,
일부 우리 재일중국조선족들이 중국조선족을 리탈하고 그것도 우리들에게 쓰라린 고통을 주었던
일본의 국민으로 아무런 고려도 가책도 없이 넘어가는데 대하여 정말 위기감을 느끼며 우리 민족의 장래에 대하여 근심이 되지 않을수 없습니다!

지금 젊은이들에 대해 정신적으로 어떤 깨우침이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하고있습니다.

님의 말씀처럼 일본은 조선에 대하여 지금까지도 과거청산을 하지 않고 있지요!
몇명 안 되는 랍치문제를 방패로 거액의 경제적 배상을 하지 않으려고 교활한 음모를 계속 조작해나가고있지요...

갓데니 부탁을 드려보았습니다.
LV 1 엔지니어
부탁이라니?
이런 도리를 잘아시는분이 제보다는 님이 이런 작업에 착수해야죠?
같은 민족으로서~ 이런부탁을 올리는 자신을 한번 돌이켜보세요..
부끄럽지 않아요?
저의 생각에 동의가 되신다면~~ 그리고.. 훌륭한 아이디어가 있으시다면~ 우리같이 노력해보지않겠어요?
책임을 남에 떠밀어버리지마시구... 그 생각이 아깝습니다.

ㅎㅎ 나를 비웃을가하는 말투이군~ 해볼려면 해봐~ 일본이 끄덕이나 하나?
님은 일본사람인가?

조선사람이라면~ 이런말을 하는 자신에 대해 부끄럼을 아세요!!!
LV 1 098765
이게 조선족들의 진면모인가

참으로 가련하도다

모두들 제만 잘난듯 하느라고 수고들 많았구만

주인장

한마디 하겟는데 잘못한것 하나도 없으니 너무 기죽지 말고

힘차게 살아가세유

明日は明日の風が吹くに決まっています、

ここで誰が何を言おうがあなたには何のためにもならないです。

日本語にこういうことわざがあります。

杖にすがるとも人にすがるな。

そうです。自分以外の何者も自分の人生にとってはただの傍観者に過ぎません。

自分の人生は自分が決めます。

願いさんからはいいコメントがかかれてありましたが、読んでないようですね。

民族、国を忘れて人間として普通に生きて行きましょう。

あなたを応援します。

心細いときはこういうところでさまようよりは映画でも見てください。
LV 1 그리운고향아
<...民族、国を忘れて人間として普通に生きて行きましょう...>라고요...ㅎㅎㅎ

여긴 일본사람이 와서 삐칠 곳이 아닌데...ㅎㅎㅎ...
LV 1 P&Z
↑キモイから消えてくれ!!
LV 1 그리운고향아
ㅎㅎㅎㅎ...
PZ님, 이젠 마음 푹 놓고 쉬세요...ㅎㅎㅎ...

요 웃글은 님과 상관 없습니다...ㅎㅎㅎ...
그 일본 사람이 지금 민족을 잊으라고, 나라를 잊으라고 선동하고 있지 않고 뭡니까???!!!
거기에 제가 플을 단것입니다...ㅎㅎㅎ...

님은 이젠 푹 쉬세요.
인터넷이 님의 전횡이 아니지 않습니까?!
쉼터가 님의 전횡이 아니지 않습니까?!
이런 도리를 몰라요???

님이 신경이 몹시 취약하고
님의 조선족례절수준도 고만치 밖에 안되고
님의 성격이 요만치 밖에 안된다는것을 이젠 알았으니
님과 더 이야기하는것은 님의 여린 신경을 다치는 일로 밖에 더 안된다는것을 알게되였습니다.
그러니 님과 더 이야기를 하는것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한 민족으로서 님이 타향타국-일본에서 모든 일이 순조롭기만을 진심으로 바랄뿐입니다.
그리고 도움이 필요할 때는 언제든 련락을 주세요.
있는 힘껏 도와 드리지요.

그럼 건강하세요.



(엔지니어님이 또 와서 야단치겠다...ㅎㅎㅎ..

                                ..........................빨리 달아나야지...ㅋㅋㅋ...)
LV 1 천년후
댓글에 누군가가(아주 잘난 사람 이라고 생각됨)
[ 갓데니 부탁을 드려보았습니다 ]
라고 했는데 아시는분 계시면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갓데니가 무슨 뜻입니까? 제가 우리말 사전을 아무리 찾아봐도
찾을수가 없어서 아시는분이 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V 1 그리운고향아
ㅎㅎㅎ...
잘 찾아보지 그램까?...ㅋㅋㅋ...
북에서 출판한 <6권사전>을 찾아보았습니까?
남에서 출판한 <큰 사전>은 찾아보았는지요?...ㅎㅎㅎ...


<같데니>는 일어인데 님의 이름과 같이 <천년후>라는 뜻입니다...ㅋㅋㅋㅋ...
일어사전을 찾아보세요...ㅎ...
<勝手に>(かってに)라고...ㅎ...


그리고 그 사람은 <아주 잘난 사람>이 아니라 <아주 못난 사람>이랍니다...ㅎㅎ...
LV 1 천년후
ㅎㅎㅎ?
더 늦기전에 빨리 병원가 보는게
나을거 같네그려.
LV 1 그리운고향아
그 로파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ㅎㅎㅎ
내 지금 인차 병원으로 백메터 속도로 달려가겠습니다...ㅋㅋㅋ...
님도 건강에 주의해야 돼요...ㅋ...

좌우간 쉼터는 재밋는 사람들 많아 좋군요...ㅎㅎ..

중국조선족에, 중국한족에, 재일동포에, 남한(남조선)사람에, 북조선(북한)사람에, 거기에 일본사람까지 와글와글... 허 허 허 ...
거기에 일어에 매재긴 사람까지...ㅋㅋ...

이런걸 중국식으로 말하면 백화만발이라 하던가?..ㅎ

쉼터는 그야말로 백화가 만발했군...ㅎㅎ

쉼터의 경영자는 흐뭇--하겠습니다...ㅎ

나의 미세도 이렇게 잘 돼야겠는데...허허..
LV 1 iPhone
그날 첨부터 흐린날이였나 보네요. 암튼 여러가지 사람들이 격은일을 알게 되였습니다.
LV 1 텅빈마음
인사도 제대로 할줄 모르는 또라이가 무슨 민족이요 국가요야..민족.나라 망신시키는줄도 모르고..

또라이가 쓴 또라이글에  감정까지넣어가면서 분석하며 싸우는 또라이들 재일중국조선족또라이들은 다 여기 쉼터에 모엿습니다. 나도 그 또라이 속에 들어잇다는 현실에 참 모순되는 심정.이젠 또라이짓그만 하고 자기삶이나 조용이 삽시다.
LV 1 Crystal華
> 나도 그 또라이 속에 들어잇다는 현실에 참 모순되는 심정

그렇습니다. 별다른 천지에 별다른 인간은 없습니다.

....... 자고로 부터 자연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아도 <사회>를 놓고는 철저히 언론한다고 <공자>가 말했습니다. <<내 아직 순 숫을 모르고, 어찌하여 사를 알까보랴?>>......

 
 이에 의해 로자는 개인을 주창하여  <<대도가 지켜지고 있었을 때는 인의를 논할 필요가 없었으나, 뒷날 대도가 쇠퇴해서 인의를 제창할 필요가 있다>>고 인의설을 비난하여 역설로 말했습니다.


 우리들의 자유란 한 사회의 제한을 받는 자유가 아닙니까?
 한 사람이 그 사회에서 아무것도 두려운것이 없다면 그 죄꼬만 낯빤대기를 쳐들고 무엇을 못하겠습니까?

 사람들의 생각은 항상 자연적현상을 떠나 먼저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하여 주관이 생기고 또한 주관을 떠난 객관이란 존재 하지 않으며 여러 대다수 사람들에 의해
 그 객관이 사실상의 기준으로 형성 된 것입니다.

 리성(感情におぼれずに、筋道を立てて物事を考え判断する能力)으로 말 못하는 자는 감성으로 밖에 말할수가 없고요.
 --------------------------------------

 >또라이가 쓴 또라이글에  감정까지넣어가면서 분석하며 싸우는 또라이들 재일중국조선족또라이들은 다 여기 쉼터에 모엿습니다.

笑而不答心自閑 하는 분들고 많습니다.

이렇쿵 저렇쿵보다도, 다른사람의 모습을 보고 내 모습을 고치는게 더 중요한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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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様のフリを見て、我フリを直せば・・・それでよい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ものの考え方の中に、自然な成り行きが欠けてしまうと、矛盾にさらに矛盾が重なりうると思います。

一つの話題を論じる時、もう一つ次元の違う話を持ちかけるのは、本題を滅茶苦茶にするじゃありませんか?




P&Z님에 대해 말한것이 아니니 신경쓰지 말기를 바랍니다.
LV 1 인생최고봉
우리들의 이정신력을 고향에 돌아가서 공헌해요.아까운 청춘을 일본에서 너무 힘을 빼지말고...
LV 1 A―Z
풀이 넘 길다..ㅎㅎ
제가 보기에는
마음의 여유가 문제입니다.
지금은 自分のことでいっぱいいっぱいだから、廻りのことが目に入らないだけのこと
이제 좀 더 지나면 정신적 경제적 여유가 생기면 자연스레 괜찮아집니다.
그때되면 이 일이 좀 더 가벼워질수 잇겟죠..
간바레...
LV 1 isobe
日本(今日引っ越ししてきたんですけど)
中国(そうですか^^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わからないことがあったら何でも聞いてね。)
これは普通だよ。先輩だったら先輩らしくしなきゃ。
人使いが下手くそっ;;
(あっ、そう)はなに???;;
だからマナーが悪いって言われるじゃ!!
LV 1 참살구
じゃ、ここまでのポイントを整理しよう。

1、中国国籍のP&Zさんが住んている、韓国人経営の寮にちょっと醜い日本人の女の子が引越してきた。
2、日本人の女の子に無駄な電気はやめようと忠告したのだが、拒否ところがいっぱい言い訳された。
3、P&Zさんは完全に舐められたと勘違い?今までの人生で、中国言うまでもなく日本の常識から考えればありえない。

↓ ↓ ↓ 最強の同胞が下した結論は?↓ ↓ ↓ 

日本人の女の子はカッとなってP&Zさんに<日本から出ていけ!>と叫んだ。
P&Zさんが日本から強制送還される可能性はゼロ!!!

P&Zさんも怒ってあの日本人の女の子に叫んだ。<この寮から出て行け!>
あの日本人の女の子が寮から強制退去される可能性は0%?

電機コードで日本人の女の子の首をしめるか、陽極を口穴に陰極を耳穴に入れてショットを試みる確率1%

気まずいまま現状維持しながらP&Zがshimtoで鬱憤を吐露し、無駄な議論し、時間をつやす99%

ㅎㅎㅎ
LV 1 별세계
여기서 일본사람을 옹호하는 사람은 일본사람과 살거나 일본사람과 바람피는사람 아닙니까?
LV 1 eiffel
그게아니죠.
일본에 와서 오래동안 생활하면서 일본사람들의 례의범절,행동처사에
많은 감촉을받고 많이 배워온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많은 감촉을 받았는데요.

글을 읽어보면 모든 일은 그여자애의 눈길이 거슬려 일어났군요.
주인장이 자기한테 이롭게 사실을 왜곡하여 적어서인지
일본여자애가 확실히 좀 멍청하고 태매사고 신경질이 나게 만드는군요.

<<< 내가 왈 [電気使うなら使って、使わないのなら消してください!] >>>
<<< 일본여자 [今、あなたと話しているじゃないですか?] >>>

ㅎㅎㅎ
이런 인간은 일본사람들한테도 이지메당할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 첫인상에서 사람 눈길이 아주 중요하다고 봅니다.
LV 1 P&Z
님이 말하는 바로 그겝니다.

내가 길게 말하자고 하지도 않고 그냥 전기를 쓰지 않으면 끄라고 했는데,
내하고 말하고 있다고하든가 하면서 찰거마리처럼 붙어서 떨어지지 않고,
금방 쓴다고 하면서 그냥 서서 사람을 쳐다보든가,
그리고 안되니, 일본인의 권리라든가 상식이라든가, 하면서 떠벌이니, 신경질이 나는겁니다.
꼭 일본인이라고 그러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인사도 비상식적이구요. 다른 일본사람도 그러던데 그런건 인사라 할 수가 없다 하더네요.
그 사람이 오늘 이사왔는데...하고 말끝을 흐리운다는건 무슨 요구라도 있는건지, 아님 무슨 뜻인지 판단할 수 없다고 하더네요. 물론 일본사람고 확인할 필요도 없이 제가 생각하기에도 인사가 아니였기에 저도 인사같은 대답은 하지 않았구요.

그리고 대답을 잘 하지 않은 것도 그 사람의 인상이 너무 불쾌했던 겁니다. 집착이 심한 사람인 듯 싶고, 눈길이 이상하게 예의없는 것 같습니다. 처음 본 사람한테 뭔가 찾아내기라도 하듯이 뚫어져라 쳐다보는 그 눈길이 말입니다. 그런 표정으로 말끝을 흐리우면서 오늘 이사왔는데 하는데 그것이 인사로 들릴리가 없습니다. 지금도 그 눈길과 그 표정을 생각하면 닭살이 돟고 불편합니다. 그리고 오늘 이사왔는데 하고 말하기까지 한 3초는 그냥 똑바로 서서 사람을 쳐다보다가 말을 한다는 겁니다. 그것도 툭 쏘는 것 처럼 말입니다. 나는 모르는 사람이 들어왔으니 이사왔는지 아니면, 아니면 관리인이 무슨 일이 있어서 사람을 보냈는지 모르니 그 인간이 말을 하지 않으면 선뜻 말을 걸지 못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가만히 쳐다보다가 한다는 말이 오늘 이사왔는데...하고 말끝을 흐리우니 아, 그러냐? 하는 대답은 극히 정상적입니다.

내가 다른 말을 했다고 한다면 그것이 더 이상합니다. 일본말을 하기에 더 상냥하게 대하는건 그건 일본인을 약자라고 생각하면 그럴 수 있습니다. 나는 내가 더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인과도, 중국인과도, 한국인과도, 아무런 우려없이 말을 합니다. 국적과 태도과 왜서 연결이 되여야 하는지도 저는 모릅니다. 일본의 참략역사에 대해서는 사실 마음이 거뿐하지 않은 면은 있습니다, 그렇다고 내가 그 일본인한테 역사를 뉘우쳐라 말하는건 이상합니다. 그래서 그런 생각은 한 적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일본인들이 뒤에서 숭숭거리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것들에 대한 반감같은 것은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편견이라기보다 경험입니다.

그래서 여기 우에 잘난 것처럼 저를 교육하려는 사람들이 어이없고, 멍청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본에서 있으면서 일본인인것 자체로 감정적이 된다면 일본에 있을 수 있는 사람이 없지 않겠습니까?
일본인도 구별해서 태도를 가지는 것이지,
그런데 여기에 몇몇 코멘트 단 인간들은 어쩌면 그 일본인과 똑 같이 어이없고 태매한 인간인 것 같아서 신경질이 배로 늘었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그런 코멘트를 단 인간들은 일본인이란 단어만으로도 엄청 긍정적인 상상을 하는 것이 어이가 없습니다. 있는 그대로 보는 눈을 언녕 잃어버린 소경들입니다. 그런 무지한 사람들이기에 또한 사실을 말하는 사람을 공격하고, 비하하고, 그런 비뚤어진 눈을 가진자가 또 나를 교육하려드는게 어이가 없구 말입니다.

내가 지금 생각하기에는 그 여자의 얼굴생김과 표정과 말투를 좀 더 상세하게 써야 할 걸 그랬다 싶기도 해요. 하지만 쓰지 않아서 많은 조선족들이 가지고 있는 모습을 보게되여서 어쩌면 경험이 되지 않았나 생각되기도 합니다.

이런걸 여기에 말해봤자, 그 인간들이 또 대도리를 들이대면서 능청을 떨겠지 싶어서 그 인간들과는 해석조차 하지 않습니다.
글에 어떻게 된 과정인지 모두 적어 놓았는데 그정도의 코멘트를 적어 놓았으니 그냥 그정도의 수준인가 싶어서 말입니다.
여기에 이상한 코멘트 단 분들을 만났다는게 정말 최악입니다.

관리인이 저하고 말하기를 저 여자는 나가라고 해도 나갈 곳이 없는 것 같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로 미운 인간이니 못살게 굴어서 나가도록 만들고 싶지만,
저의 집이 아닌데 괜히 관리인한테 폐를 끼치기 싫어서 정도껏 하는 겁니다.
하지만 정말로 더 이상 비상식적인 일들이 이어진다면 그건 저 자신의 책임이 아니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이상한 행동들도 적지 않습니다.
문에 자물쇠를 두개씩 잠가 놓습니다.
그리고 손을 씻으러 들어갈 때에는 문에 자물쇠를 잠가놓습니다.
24시간 방안에 박혀 있는데 저녁 12시 정도에 일어나서 떨거덕거립니다.
낮에는 죽은것처럼 사람이 있는지조차 모를 정도입니다.
가끔씩 정말 가끔씩 낮에 보면 팬티가 보이는 싸구려 치마를 입고 있습니다.
보면서 내가 이 인간이 혹시 창녀기질이 있는건 아닌가 싶기도 했습니다.
속에 꿍꿍이가 든 것처럼 얼굴이 무표정하지만, 옷은 어쩌면 극히 대비를 이루게 화창하게 입으니 말입니다.
경찰을 부른다는 소리를 잘 합니다.
하지만 한번도 경찰이 오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재수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관리인도 그 여자와 직접 니가 말하는건 그건 인사가 아니다, 그리고 하지 말아야 할 말은 절대 하지 말라, 라고 불쾌해하면서 말했지만 또한 기가 세서 자기가 맞다고 고집을 합니다.

먼 댓글을 또 이렇게 길게 달았는지...ㅠㅠ
LV 1 eiffel
ㅎㅎ
님을 많이 이해할만해요.
님의 댓글을 읽고 님은 사리가 밝은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그여자애가 일본인이여서 그런것도 아니고 인간으로서 좀 비상식적인 사람이군요.
 
저도 그런 눈길 않좋아해요.
이전에 한 아빠트에 중국애가  이사왔는데 첫대면인데 사람을 아래우로 가늠해보는 그런 눈길이여서 웬지 기분이 않좋더라구요. 그래서 그여자애와 한 아빠트에 살면서도 오래동안 서로 말도 않하고 모르는척하고 지냈어요. ㅋㅋㅋ 나도 보통 인간이니깐…
그런데 후에 알고보니 괞찮은 사람이더군요. ㅎㅎ

그 일본여자애 좀 불쌍한 인간인 같아요.
그아빠트에 이사 오기전에 무슨 일을 당하여 마음에 큰 상처를 받지나 않았을가?
남의 방조를 자꾸 받으려고 하는걸보면…
신경질이 많이 나더라도 될수록 참고 정면충돌을 피면하고...


그리고 모두 바쁜중에 님의 그긴사연을 끝까지 읽어주고 함께 신경써주고 했잖아요....
사리가 밝은 사람이니 이해할거라 생각해요.
LV 1 엔지니어
"여기서 일본사람을 옹호하는 사람은 일본사람과 살거나 일본사람과 바람피는사람 아닙니까?"
 동감이 올듯합니다만~ ㅋ

그리고 일본정부의 위탁을 받고 컵라면 풀어먹으면서~ 열심히 알바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LV 1 벤베기
A:今日引越してきたんですけど
B:あっ、そう...
A:鍋はないですか?
B:大家さんに聞いてないの?
제 3자의 기분에서 보면 B를 때려주고 싶다는 내 생각이 이상한지...
뒤에 글들을 보면 서로 심한말들을 한거같은데 사건은 도화선이란게 있으꾸마, 력사교과서두 그렇지?
이걸보고 A가 문제라는 사람은 난 왜 이상하게 생각할까?
내 문제인지... ㅋㅋ
LV 1 eiffel
기실 대다수 사건들은 아주 사소한 눈길이라든가,어투라든가,태도라든가... 이런
[ノンバーバルコミュニケーション]으로부터 벌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애의 부자연스러운 눈길과 말끝을 얼버무리는 어투가
웬지 건방져보여 주인장의 자존심을 건드린거죠.그 작은 자존심은 그저 자존심이 아닙니다.
나라적 자존심입니다. 제목도 그렇게 달았잖습니까? 「これが日本人か?」라고
침략사가 있었던 상호지간이니깐 더욱 민감해진거죠.

그래서「あっ、そう」하고 무뚝뚝하게 대답해버린거고,그로인해 일본애도 좀 기분상했을거고...
그래서 후에 점점 귀찮게 군거고...
도화선은 「あっ、そう」이 말이 아니라 그전의 일본애의 태도,말투입니다.
나는 주인장이 누구하고나 이런식으로 처음만난사람과 인사를 나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LV 1 고급회원
답답하다 ..... 더러바서 더 말안하겟다 .
LV 1 kazuka
あの女の子じゃなくて、お前のほうがマナーも悪いし、おかしいじゃ。。。
LV 1 P&Z
시간이 좀 지나서 여기 코멘트를 다시 한 번 읽어보면서 하나 깨달은 사실...

우에 ghlk를 비롯한 몇몇 멍청한 코멘트를 단 인간들은 역시 제 본모습을 드러내면

여러사람들의 몽둥이에 쫓기우는 신세이다는걸~~

ㅍㅍ

똥무지에서 사는 인간들의 발언이 거기서 거기지...ㅉㅉㅉ
일본체험수기 게시판 게시물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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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36 転職活動終了 38 붉은쥐 07.25 4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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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29 일본와서 로처녀 되기.ㅎㅎ 97 pmh1 06.16 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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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22 大手면 좋은줄 알았습니다 21 행복한남자 06.17 4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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