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일본체험수기

간사이 유람기..

  • LV 1 치이타
  • 비추천 0
  • 추천 0
  • 조회 1257
  • 2009.07.02 15:30
일본에 와서 제일 처음 오봉야스미란거 받았을때... 좀 놀라나 가자구 결심으 햇짐...

그래서 생각한곳이 교또.. 그기메 고중때 내곁에 앉았던 넘하구 내앞에 앉았던 여자 같이 살짐(지금은 결혼햇구)

글구 오사까에 또 내 뒤에 앉앗던넘이 서바가구 가족비자로 일본에 왔다기에 ..그넘 생활형편두 알아볼겸 새기 구경두

해볼꼄(후에 안일이지만.. 그 새기하구 울 마눌이 소학교때 동창이였다는.. 세상이 작짐..)

--

암튼 쌰발해서 집가서 쌍발하는 가방 메치구 준비했던 가방 둘처메구 동경역전에가서

제일 눅거리 신간선 히까리 지유세끼르 타구.. 나고야까지 서서 가다가 자리나서 앉아서 교또까지 갔짐..

친구녀석이 어느역전까지 오라구 씨멜 보냈지만..읽을줄으 몰라서 차장한테 보이구 ..전차 바까타구 갔드랬짐..

--

그때는 부부가이 둘다 학교댕기메 알바하는때라 좀 바쁘게 살더라는... 내 가서 한 다섯날 있었는데 알바두 쉬지 못했짐..

글구 또 비가 와서 교또에 이름난 절간이랑 가보지 않았구.. 원래 그런데는 흥취가 없는 내라.. 그냥 오랜만에 친구 만난

걸루 만족스러웠짐.. 또 둘다 동창이지 잘 놀았찌 해서 부담이 없짐..

--

어느날인가 친구넘이 알바간다메 내보구 무슨 할일이 있는가 물어보글래..문득 KSC 라는 사이트에서 안 고중선배누나르

만나자구 약속한게 생각나서..그기 전화했더이.. 몇시간후에 만나자구 하더라는.. 친구하구 같이 나와서

어느 절간 마당에서 기다리다가 ..걸상에 눕어서 그대루 자버렸짐..한 40분동안..ㅡㅡ;; 많이 구경당했을게..

--

누이르 만났짐..(쉼터에 파란장미 라는 아줌마짐..ㅡㅡ;;)

한국미세에 데리구 가서 삼겹살으 3인분?4인분? ..몰라 암튼 많더라는.. 난생처름 삼겹살이란거 먹어보구

삼겹살이 돼지고기였다는거 알았찜.. 배불리 먹구 나니.. 나르 데리구 무슨 라이브하우스라는지 .. 클럽이란지

그런데 데리구 가자던게야.. 멋으 몰르구 따라가다가 문앞에 간게.. 내 싫어하는 곳이더라는..

--

누나.. 내 이런데 싫어하우.. 하구 말하니까 .. 좀 놀라하는 표정이더라는..  그전까지 나르 4가지 없는 넘을루

생각했더랫는매..후에 안 일이지만.. 암튼 강변에 로천미세에가서 .. 둘이서 모긴데 뜨기우메 각텔인지 쮸하이인지

마시메 이래저래 기억에 남지두 않는 헤드레하메 시간보내메.. 그냥 인상으 좋게 남게줬다는..

--

오사까에 있던 내 뒤에 앉앗던넘이 놀러 왓찜.. 그래서 친구집에서 물밴새르 해먹었찜..

다먹구 할일이 없으니까.. 오사까에 놀라가자더라는.. 그냥 전차르 타구설 갓짐.. 가두 비오는날에 뭐 놀것두 없짐..

너이서 양로쵤으 먹었짐.. 맛이 없더라는.. 그냥 침대한나놓은게 집으 싹 메워버린 쪼꼬만 집에서 산다는거 확인하구설

데베 교또에 갓짐..

--

오봉이 거이 끝이나자해서 .. 역전에서 오미야게 사가지구 눅거리 히까리 타구설 동경에 갔짐 ..

처음 일본에 와서 일어두 방저이 몰르구..습관두 잘 아이 되구 .. 바삐보내는 데가서 그냥 이렇게 보냈다는..

어저는 둘다 쌍발으 하지 생활이 좀 편안하지 해서.. 이제 기회있음 다시 한번 가자구 한다는..

--

쓰구보이 잼없네..

추천 0 비추천 0

 微信扫一扫(위챗공유)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플러스
LV 28치이타
  • MP : 129,135
  • SP : 0
XP (64%)
Lv 28
내 니보구 메절새 하지 말랬지..
현재 게시판에서 작성한 게시물 더보기
LV 1 이런
내 요즘 드르드르 안 사람이 글쎄---
내 영 친한 일본아 친척이 되덩게야---
햐아----
세상이 정말 작찜...
우-------
LV 1 제니
내는 일본 도착한 첫날에 기숙사 들어간게
거기 내 가르치던 학생이 있었짐
햐아--- 세상이 작찜
LV 1 초불Laser
일본이 정마 작찜...
LV 1 Angela (천사)
내는 대련에서 일본 올때 이제 곧 들가게 될 언어학교 교장 우연이 만났짐 ㅎㅎㅎ
LV 1 Sundaysilence
내뚜 일본올때 비행기에서 옆에 조선족이 앉아가지구 반갑다 햇더니 결국 우리학교엿더라는.같은 반은 아니엿지만
LV 1 땍꽁
쉼터 닉넴 마구사는 인생이 내 언어학교 후배엿더라는~

영 드문 현상이라 그런지 딥따 반가웟짐.
LV 1 seulement toi
다 난시랑게짐...나느 어째 그런 우연이 없으까...
LV 1 마모
다른 싸이트에서 이사람이 쓴 글을 봤찜.
후편은 언제 올리는지 몰라뜨 세상이 영 작찜
LV 1 이런
↑↑
치이타 기실 쓰자능게---

또 놀라가보갯다---라능거 씅게--

내 우에서 저랭거 다---왜지밭으르 달아낫그낭...

우--------하메...
LV 1 Corleone돈
치이타부인도 회사다닙니까 ?
LV 1 치이타
집에서 놀짐
LV 1 아즈바이
쿄또에 갔으무 코베하구 나라에두 가봐야지.
가찹은데.특히 코베야경은 죽이던데.
LV 1 shenxian
요즘엔 가지말란데,,ㅎㅎ,,,2세두 태여나는데..ㅎㅎ   

  내두 가네 집에 가볼가 말가 하다가,,,,,그냥 쏸라~,,ㅎㅎ
LV 1 앵무새
나는 대학교다닐때 같은교실에서 일년정도 수업듣던 애가 있었는데 한번은 겨우한번 용기내서 말건게
글쎄 내 친구의 초중때딱친구였더라는... 세상이 좁기도 좁다는...
좀 포티해봤슴다.
치이타님,,칸사이에 다시 한번놀러오셔.
칸사이도 재밌는곳이라는...
일본체험수기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81 주말 동창모임.. 5 치이타 10.29 4021
180 의식주행... 4 치이타 06.13 2655
179 후지산 등산.. 7 치이타 09.04 2632
178 浄化槽... 7 치이타 07.24 1958
177 북경 분투기 결말.. 8 치이타 07.23 3079
176 북경 분투기 계속.. 3 치이타 07.23 2669
175 북경 분투기 ... 4 치이타 07.23 2901
174 내 댕겠던 회사르 소개합지베.. 13 치이타 06.19 3762
173 3련휴... 7 치이타 06.04 2024
172 이사했찜.. 20 치이타 05.21 3072
171 새집 열쇠르 가졌짐.. 20 치이타 05.18 4352
170 주택롱.. 36 치이타 04.23 3893
169 일본에서 집사기.. 41 치이타 04.20 5820
168 랭면 체험기.. 10 치이타 04.09 1997
167 다뀨빈... 8 치이타 04.05 1357
166 그냥 ... 22 치이타 05.09 1633
165 사람들이 다 얼리우메 살짐.. 14 치이타 03.29 2223
164 지진중 이사.. 5 치이타 03.16 1368
163 이번 지진으 통해서.. 3 치이타 03.11 1330
162 인터넷 신청... 10 치이타 03.07 1397
161 웃긴단말이... 28 치이타 12.07 1885
160 콘비니.. 10 치이타 11.18 2032
159 거 있재... 33 치이타 10.14 1490
158 자리 양보... 63 치이타 10.14 1703
157 망상에 나래를 활짝 펴면서리... 19 치이타 03.10 1557
156 한몽데로 여러명 재차 까버리기.. 13 치이타 03.03 1768
155 의식주행+락 7 치이타 02.17 1578
154 무더기로 때려엎기.. 27 치이타 01.21 1894
153 연길이 소비쎄다구 하는데말이.. 59 치이타 01.20 3941
152 어제일이짐.. 20 치이타 12.08 1945
151 일본에서 학교가기... 23 치이타 11.30 2008
150 심심한데 내 꿈이나 말해볼가.. 9 치이타 09.11 1447
149 일본아들이 사람얼레두.. 12 치이타 09.10 2480
148 미안했던 일.. 18 치이타 07.22 1507
147 우리 모캐.. 16 치이타 07.13 1258
146 우리 모캐.. 10 치이타 07.06 1331
145 간사이 유람기.. 14 치이타 07.02 1258
144 대련 유람기.. 19 치이타 06.30 1602
143 불쌍한 일본사람들... 28 치이타 06.30 1934
142 참으메 사는 세상... 13 치이타 06.29 1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