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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일본에서 본 조선족의 위상

  • LV 1 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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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3486
  • 2009.05.01 01:26
고향땅을 떠나 일본이란 자그마한 섬에서 살아가다보면 그리운것이 부모의 사랑이요,친구의 우정이요,하지만 무엇하니 해도 겨레의 정이라 할가.같은 조선족을 만날수 잇고,우리말을 할수 잇다는 일이 가장 행복스럽게 느껴질때가 한두번이 아니다.일본에서의 조선족,우리 민족의 정체성 혹은 아이덴티티를 생각하다보면 항상 똑같은 회전속에서 빠져나올수 없는 느낌이 든다.

사실상 일본이란 땅을 밟아보지 않앗더라면 평생 단지 중국이란 국가에서 조선족이란 소수민족이란 소박한 의식을 가지고 살앗겟지만,일본에서 일본인이란 외국인을 상대하고,한국인이라는 교포(*이 표현에 부동한 의견을 가지고잇는 분들도 계시겟지만 조선족을 한국에선 재중국교포라들 한다)를 만나게 되면 국가와 민족의 부동에서 기인되는 자아모순에 빠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생각된다.민족성을 강조하냐 아니면 국적을 긍정하냐 하는 양자택일의 문제에도 부닥치게 된다.예하면 소위 외국사람이 말하는 중국인,즉 한족과 일본인 이러한 삼자구성을 고려하엿을경 우리는 엄연한 중국인이다.여기에서 민족성을 주장할 필요성의 유무를 떠나서 일본인의 눈으로 보앗을때 우리는 민족을 떠나 단지 중국인이다.하지만 한국인과 일본인 이러한 삼자구성을 고려하엿을경 우리는 한민족,즉 코리안계로 인식되는 경우가 적지 않아잇다.왜냐하면 필경 한국인과 우리가 사용하는 한글의 동일성(대부분의 경우)이 무엇보다 좋은 예적실재이다.

현재 인류사회가 주장하는 아이덴티티는 언어에 그 기점을 두고잇다.즉 일정한 역사적흐름속에서 그 기원을 떠나서 변화와 발전을 거쳐 수립된 문화의 아웃라인이 바로 언어라 할수 잇겟다.하지만 단지 언어로만 생각하여도 우리는 필연치못할 아이덴티티의 이중성에 부닥치게 된다.모어와 모국어,모어는 주지하다싶이 한글이고,모국어는 중국어이다.현재 중국의 의무교육제도의 영향하라 할가,대부분 사람들은 모어와 모국어에 대한 구별이 모호하다.특히나 한족들의 집거구역에서 살고잇는 조선족들,대부분 한족식교육을 받고,어찌하다보니 우리말은 알아들을 정도,이 정도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만,전혀 우리말을 모르는 사람들도 적지 않게 잇다는것을 일본에 와서야 알게 되엿다.그들의 가치관,의식,그리고 평소의 생활습관도 대부분 조선족보다는 한족들의 습관과 같다는것도 알게 되엿다.이러한 극소의 예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조선족들은 한번쯤은 상술한 문제를 생각해보지 않앗나 생각한다.

민족과 국가의 기원과 그 정의를 구구하게 논할수도 잇겟지만,실제로는 그렇게 복잡한듯도 아니한것 같다.중화인민공화국이 건립되여서부터 우리 조선족은 이미 중화민족이란 새로운 민족개념하에 내재되여잇고,국제적으로 보나 대내적으로 보나,우리는 엄연한 중국인이다.하지만 태반과 핏줄을 조선반도에 두고잇는 우리는 조선인이기도 하다.현존의 조선반도의 국인들과 똑같은 겨레의 핏줄을 우리는 이어받고잇는것이다.여기서 말하는 조선이란 역사적의미에서의 조선이지 결국 현존하는 북한과 한국을 가리키는건 아니다.이분되여잇는 조선반도,웬지 일본에 잇는 조선족들도 이분되여가는것 같은 분위기다.시야가 넓혀진 연유일가,아니면 가치관의 부동일가,쉼터를 보더라도 민족문제를 놓고 아웅다웅하면 결국은 민족파들이 들고일어나고 거기에 맞서 혐한파들이 치고나와 이분되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물론 민족역사를 무엇보다 잘 알아야 하고,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나 다 가지고잇다고 생각하겟지만 대부분 너무 극단적으로 달리는것 같다.지체잇으신 분들은 그냥 지켜만 보고,피끓는 사람들이 핏줄 세우며 주고받고,가장 웃긴건 타민족을 비방하는것을 가져다가 민족사랑이라고 우기는 머리 빈 인간들이다.자본주의가 발전하다보니 모든것에 경제적가치를 매김하는 세월이라 하지만,중국인을 비난하거나 한국인을 모욕하는것이 우리 조선족의 바램된 자세라 하기에는 어딘가 서글프지 않은가.

아이덴티티의 이중성때문이랄가,재일조선족을 보앗을경 그냥 흩어진 모래알이다.며칠전 한국민단의 재선거가 잇엇고,어찌하다보니 그 자리에 끼우게 되엿다.민단이라 하면 재일한국인(재일2세 및 그 여하)의 일종의 경제적 및 정치적연합이다.서로 헐뜯고 비난하는건 인간의 본성이라 할지라도,민단내부 역시 구설수가 많지만,한국인은 필경 이러한 연합과 단결을 일본인들한테 보여주고잇다.하지만 우리는 어떠한가?!조선족모임을 가져보앗자 그냥 한두번의 술자리로 끝나고,그기에서 마음맞은 사람들이나 서로 도와주고 하겟지만 전체적영향은 거의 부재한다.물론 중국대사관의 눈총도 잇겟지만,정치적색채를 부가하지 않는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새로운 시너지(synergy)의 창출이 우리 재일조선족들에게도 필요한것 같다.

대개가 이러한 글을 써보앗자,입만 까대고 구체적으로 뭐 한거 잇냐 삿대질이 들어오겟지만,그러한걸 감수하고 적어올려본다.

이것으로 일체에도 올리는 마지막글이 될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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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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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젠트맨
연변을 당신한테 맏기겠소 !!!
LV 1 야월
헹메 좀 이래지마우 -_-
LV 1 일송정푸른솔
으음~~~~~

야월이 우물안을 벗어나보니 세상이 넓다는걸 이제 깨달은 모양이군 . ~    ㅋ

사실 ~
언어도 통하지 않으면서 같은 국가의 구성원이라는 국가공동체 의식보다는 ,
같은 언어와, 같은 문화를 공유하면서 ~
오랜기간 , 서로간에 느낌을 집적해온  운명공동체의식  !  이게 훨~신 소중한거란데 ?

음~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사랑하자는 말이여. ~    국가고 나발이고 ~    ^^
LV 1 야월
그냥 꺼져줄래?
LV 1 진선ㅁi
아이덴티티  그 과제가  이 누애의  필업논 과제루 남았는데 니가 좀  도와줘야겠당 ~~~

근데 왜 마지막 글인겨?...가지마~~~~~
널 보고싶어하는 사람이 얼마인데 ,,, 하메
LV 1 쎄이꼬
나두 추천마 하구 갈게...이런 정치르 나느 몰라서리....ㅎㅎ
아야~~또 선미 뒤에 줄섰네.......ㅋ
LV 1 진선ㅁi
세이꼬 ,,, ㅋㅋ
내 그리 좋슴다??!!
날 좋아하지 마쇼 ,.상처마 받는다이까 ...하메..(어떤 사람의 버전 )캬캬 
LV 1 쎄이꼬
돌아서기엔 이미 너무 멀리 왓어....
제발 내맘 받아줘......ㅋㅋㅋㅋㅋㅋㅋ
LV 1 진선ㅁi
아야~~~내 맴이 약한데 ,,자꾸 그래무 ,, 
내 그 사람한테 미안하잼다 .. 
캬캬캬 ~~~

날 나쁜여자로도 ,, 아픈 여자로도 만들지 말라이까 ,, 하메
LV 1 White하얀천사Angel
선미는 오빠밖에 모르잖아 ㅎㅎ
LV 1 진선ㅁi
오빠? 내 오빠 넘 많아서 ,, 
ㅋㅋ
LV 1 떠도리
요런글은 글이 작구, 줄두 딱 붙어서 눈이 아물거림더......
다 읽지 못하겠다는거.....
휴ㅠㅠㅠㅠ, 인제는 늙었구나......
LV 1 야월
그게 꼭 나이문제임다?ㅋㅋ
LV 1 White하얀천사Angel
조선족으로서 자아비판은 적게 하고 자기민족정체성의 특수성을 이용하여
 더 앞서가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현시점의 과제인것 같아요
유태인들의 지혜는 예수탄생의 기원이고 신을 숭상하는 열조가 세계각지에 일어났거든요
LV 1 야월
-_-
LV 1 환배단조
주관과객관의 바란스가 잘 융합된 글!!
민족을 생각하며 울고 웃던 나의 청춘시절은 지나갔지만,
같은 민족끼리 물고뜯고 하는것을 보면 언제나 가슴이 찢어지는 나,
허나 한 태줄에 매달려 영양을 흡취한 우린 모두 한 겨례......

일체에 올리는 마지막글이라.
이곳의 마지막은 또 다른곳의 시작이란 말로도 들리는구만.
참 보기 좋구나,젊은 나이에 이렇게 상큼하게 인식을 하고 있으니,
가슴이 다 후련해진다......
LV 1 진선ㅁi
캬~~따 챈뻬이 .. 
찐탠더 이쮜화쓰 썬머야?
LV 1 환배단조
《民族主义是幼稚病,是人类的麻风病。》하메...
내 말한게 아이구 아인슈타인이 말했짐.ㅎㅎ
LV 1 진선ㅁi
사스가 따 챈뻬이 ,, 근데 요기 젠쨩두  따 챈뻬이 뒤를 따르자구 하는구먼 , 하메 
LV 1 야월
나중에 아즈바이 길에서 보므 술 좀 ;;;
LV 1 젠트맨
《中国人是一盘沙》하메...
내 말한게 아이구 손중산이 말했짐.ㅎㅎ
《朝鲜人也是一盘沙》하메...
내 말한게짐.ㅎㅎ
LV 1 야월
ㅋㅋㅋㅋ
둘다 명언이요
LV 1 오메가
질알 떠네... 언제 또 올끈데? ㄲㄸㅃㅆㅉ
LV 1 야월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ㅈㄹ은 니밖에 몰라요
이냔아 -_-
LV 1 100m미남
추천한방
LV 1 야월
미남이 나중에 어트케 좀 하메 ㅋ
LV 1 말꼬
다들추천한다니  좋은글인것같은디

그게말임다  이글읽어보그  앞이  캄캄해지는사램없는지  ?

나만그런가  ? 휭해진다는
LV 1 야월
잘못햇심더 ㅡㅡ
LV 1 천만억겁papa
뭐라 말을 하고는 싶은데..
너무 길어질것 같아서 포기.

그리고 가신다니?..섭섭하게.. 하하

당신도 아이덴티티에 대한 고민을 나름대로 많이 하시는 같구려..

아이덴티티라...
자아..정체성..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인가?

그것과 민족은 상관이 없는데 흔히들 상관이 있다고 철썩같이 믿으니..
그게 종교이고..신념이고..믿음이요..
믿으라 구하라 얻으리라..

당신이나 나나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사실
나는 누구인가 하는 물음을 갖고 정체성,아이덴티티를 쫓은것이 아니라..
사실은 소속을 찾어 헤매이였던것이였던것이였던것이였다는 이 어처구니 없는 현실들..

"자아"는 민족도 아닌.언어도 아닌,역사도 아닌,문화도 아닌,습관도 아닌.전통도 아닌,
그냥 몸뚱알이일뿐임에 분명한데..그게 나이고 일단 나란 먼저 육체라고 할수도 있는데
거기에서 관연 나란 육체가 맞냐라는 물음으로부터 시작해서 더 깊은 곳으로 물음이 흘러가야 하는데,
자꾸만 언어가 나오고 역사가 나오고 뒤이어 거창한 민족이 나오고 국가가 나와버리니..
"자아"를 찾으려는 가상한 노력은 결국 원치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의적주관의지와는 달리,
자꾸 어디 소속이냐 어느 무리에 속하냐로 표현되는 그런 울바자둘러치기로 흘러가고 마는 현실들을
그대 야월이여 어찌하면 좋은가?
LV 1 야월
아즈바이 댓글은 휴유 -_-
LV 1 일송정푸른솔
"중화인민공화국이 건립되여서부터 우리 조선족은 이미 중화민족이란 새로운 민족개념하에 내재되여잇고,국제적으로 보나 대내적으로 보나,우리는 엄연한 중국인이다.하지만 태반과 핏줄을 조선반도에 두고잇는 우리는 조선인이기도 하다.현존의 조선반도의 국인들과 똑같은 겨레의 핏줄을 우리는 이어받고잇는것이다.여기서 말하는 조선이란 역사적의미에서의 조선이지 결국 현존하는 북한과 한국을 가리키는건 아니다 ."

음~

다시 읽어보니 위에 발언이 , 꽤나 껄끄럽군 ~  ^^
역사적의미에서의 조선이라 ~~~~~~~    ㅋ
LV 1 야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꺼져
LV 1 맑은기품
여러나라를 다니면서 살다보면 많은 나라의 많은 부류의 사람들과 접촉하게 된다.
그러면서 항상 생각하게 되는것이 바로,나는 도대체 어느 무리?(群れ)에 속하냐하는 질문이다.

중국국적을 가지고태여나서 중국공민으로 교육을 받지만,우리는 분명히 한족이 아니다.
한족들의 생활습성에 대해서도 이해하는 부분들이 많지만,혐오하는 부분들도 적지않다.
분명히 우리의 선조는 염황이 아니기때문이다.

같은 문자를 쓰고 언어가 통하는 남조선과 북조선에 가면 친근감을 많이 느낀다.
음식들이 입에 맞아 좋구 조선말만 들을수있어서 좋았다.
북,장고소리가 나면 어깨춤이 절로 난다.그래서 피는 속일수없다고 한같다.
하지만,
태여난 환경이 다르고 받은 교육이 다르니 서로의 사고방식에 많은 차이가 있다는것이 드디여 느껴진다.
그래서 가끔 적지않아 많이 불편하다.깊게 다가서지못하고 주춤거리게 된다.
생각의 차이란 정말 중요하다.

결국 내가 지구의 어느모퉁이에서 ,까만 머리 황색피부가 아닌,전혀 다른 인종들과 같이 어울려살아도
내가  마음의 편안함을 느낄수있는,최종적으로 돌아갈수있는 무리는,
 다름아닌 나와같은 환경에서 태여나고 교육받은 ,
나와 같은 조선족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들만의 사투리가 귀에 익어서 좋고,우리들만의 특색으로 만든 음식들이 천하별미여서 좋다.
조선족임을 사랑한다.내가 조선족이기에.
그래서 ,조선족들이 단결이 되고 그 무리가 든든해지길바란다.
그리구 나두 기꺼이 그중에 한사람이길 바란다.

끝으로 참으로 좋은생각을 적어주신 야월님에게 감사를 전한다.
LV 1 일송정푸른솔
맑은기품님 아주중점발언 하셨슴다. ~~  ㅋ

"결국 내가 지구의 어느모퉁이에서 ,까만 머리 황색피부가 아닌,전혀 다른 인종들과 같이 어울려살아도
내가  마음의 편안함을 느낄수있는,최종적으로 돌아갈수있는 무리는,
 다름아닌 나와같은 환경에서 태여나고 교육받은 ,
나와 같은 조선족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

요걸 ~쫌 확대하면 조선민족이 되는게 아니겠슴둥 ?  ^^
LV 1 야월
기품님의 댓글은 역시 일품-_-
제가 도리여 더 배우고갑니다
LV 1 일송정푸른솔
국가고 민족이고 이런건 사실 , 개뿔 중요한게 아녀.
같은 민족이라든가~
오늘날의 국가라는 형태의 등장도 , 사실 오래된 역사를 갖고 있는 것도 아니고 ,

음~

국가고 나발이고 ,

그냥 ~~~~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끼리 서로 사랑하잖데 ?    ^^
LV 1 젠트맨
산기슭에 서있으면 앞마을 올망졸망 초가채들만 보일것이고
산등성이에 서노라면  논밭을 감돌아 흐르는 강물이 보일테지
좀 산꼭대기 올라서서 이 세상 한번 눈이 뜨이게 보이소!
민족이란 힘이 없기에 장백산도 빼앗기고 돈이 될만한 물건은 모조리 빼앗긴거지...
하물며 자기 고장에선 뭐 벌이가 될만한 일이 없으니 너도 나도 지금 일본이고 한국이고
아침마다 정시 아찔하게 차를 타메 일하는거 아닌가요?
LV 1 일송정푸른솔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사랑하자는데  왠 시비 ~?  ^^
LV 1 야월
알지도 못하면서 하도 떠벌이니까 너는 이쁨을 못받는겨\
일송정은 가보기나 가보앗냐
그곳에 서서 내려다보면서 조금은 부끄러움을 가져

짜샤
LV 1 shenxian
질게두 썻구나,,,ㅎㅎ,,,
LV 1 야월
잘못햇소 -_-

그냥 마지막으로 ㅋ
LV 1 야심만만
저위에 누기맡다나 글을 뛰여쓰기를 팍팍해야 보기 편한데,,,눈이 새물거려서 이젠 안질두 좋지 않는데 두줄 읽구 못읽겠단데,,,ㅎㅎ
LV 1 야월
요즘 나이타령에 안구타령에 유행임다?-_-
LV 1 ShinZaiKe
그날 チャリン被害届け낼려고 코반에 갔었는데.

보오한등록증을 내놓으니 キムさんは韓国人?中国人?

솔직히 어떻게 답할지를 잘 몰랐었다。

알바 할 때도 가슴에 달린 나후타보면선 자주 손님이 물어 본다,キムさんは韓国人?中国人?

겨우 中国の朝鮮人、朝鮮(韓国)系中国人라고 대답하군 한다.

이렇게 답하면 보통 일본사람들은 中国人ですね라고.
LV 1 야월
그것이 현실이죠 -_-
LV 1 병아리
잘 가라

여기서 마지막 플 달아줄께

----------------3
LV 1 GANTZ
야월이 인젠 아이오우~~?  열매 보관해달라오~~?
LV 1 동북아
님이 말씀한것과 같습니다.
중국이란 봉페된 현대화건설속에서 빠져나온사람들이  25~40살이 된 분들이 대부분이고 제한된 교육을 받았기에 어찌보면 이런 심각한 문제를 생각할 겨를도 없이 자기삶을 살기에 여유가 없었다고 볼수 있습니다.더우기 이 시대들은 중국의 천지개벽의 변화속에서 커온 새일대이며 지금의 날따라 변해가는 시대의 흐름속에서 부단히 새로운 세계를 인식하면서 사상과 의식의 문란을 가져오기 쉬운 환경에 처해있다고 봅니다. 이 또한 중국이 경제건설만 건설이라고 하는 정치사회제도의 부산물이라고 봅니다. 사람이란 환경의 지배속에 처해있는봐 옳바른 세계관과 가치관을 정확히 수립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이 정말로 중요한바 일본이나 외국에서 나와서 새로운 환경속에서 가치관과 세계관의 몸부림치면서 갱신과 선택을 할때 빛이 되여주는 이런 문장이 우리한테 진정 중요한 인생의 등대라고 생각되는데,,,
우리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족족 정신적여유를 가지고 한번 생각하면서 옳바른 선택을 하는 날이 진정 오기를 기대합니다.먹고 살기 위함은 만물의 본능인고 기본인봐  인간이란 고등동물은 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삶에 적응되면 또다른 비약을 가져오기 위해 노력하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지금 보면 이제 겨우 낯선 환경에 적응되여 새로운 삶을 시작했는데 언제 이런거 생각할 겨를이 있겠냐하며 시침을 떼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앞으로 이런 선택의 십자가에 설 날이 꼭 올테니 그때 가서 허둥지둥하지말고 곰곰히 생각해봅시다...
LV 1 아즈바이
야월이 어물적하게 글잘써서 나이많은가 했는데
댓글들을 보니 새비구만.ㅋㅋㅋㅋㅋㅋ

 민족과 국가에 대해서는 이렇게 생각하오.
 국적은 중국이지만 중어보다 조선말이 편하다.
 중화요리보다 한식이 더 맛잇다.
 경극보다 아리랑이 훨씬 더 듣기 좋다.
 중국드라마보다 한국드라마가 훨씬 더 재미있다.
 양걸이춤보다 도라지춤이 더 보기좋다.
 우리 민족의 상징인 백두산을 한족들한테 뺏긴것이 분하다.
 피는 속일수 없구만.
 야월두 마찬가지겟지.
LV 1 kenken
우리 조선족중에 빌게츠 아니 리쨔청 같은 영향있고 성공한 사람이 나타나면 재중동포의 정체성 그 아덴티티를 인정 받을수
있을것 같은데...멀지 않는 장래 나타나겠죠!!! 민족심 애국심?!을 떠나서 우리조선족이 함께 돕고 힘을합쳐 새로운 아던티티를 만들면 되지!~한민족 코리안이 아니라 조선족이라고!!영어로 (corean)!!!!ㅎㅎ
LV 1 깐뚜포채
내까느 관계나이구나 ㅉㅉ 다 할일 없는 분들
LV 1 오동비
중심내용을 더 두드러지기 좀 더 수리해서 올려주시면 좋겟어요.

이런 글은 필요한 글이라구 직감은 가는데 힘이 좀 부족한 느낌이라 할가요?

우리민족을 번영을 기대하면서 추천을 누르고 갑니다.
LV 1 크리슈나무르티
주인장은 얼굴 잘 생기고  키도  크고
글도 잘 쓰고 ... 술도 잘 .....
민족번영에도 큰 관심있고 살아서 좋은데

담엔 토리귀족쿠가자... ...
LV 1 sora080
연변에서 주장선거에 민주투표제라면
내 야월이한테 한표 투표할께. 연변의미래를 맏기우.
LV 1 sora080
연변에서두 일해서돈벌어 잘먹구잘살수있으믄 왜서 한국이요 일본이랑
로무로가겠는가 .
 한국,일본만가는게아니라. 미국이랑 독일,프랑스 벨란나라 다 가든데.
그것두 재간이짐.  허허
LV 1 초점
난 조선족이여 좋다 ^^
외?

1,조선족 인구가 썩 많지 않아서...
2,인구가 가장많은 나라에서 태여나서...
3,자기 민족의 나라가 있어서...

그런데 젤 중요한건
4,수자가 적을수록 찌꺼기두 적어서...ㅎㅎ

난 중국의 조선족이 쭐고 쭐어 최후 한명이 되여두 난 조선족이라구 위칠것이다.
영원히 조선족의 전설을 써가기위해 분투할 것이다...WWW

조선족 화이팅!!!
LV 1 rrrttt
연변에서두 일해서돈벌어 잘먹구잘살수있으믄 왜서 한국이요 일본이랑
로무로가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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