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일본체험수기

나도 체험기 ㅎㅎ

  • LV 1 타느끼
  • 비추천 0
  • 추천 0
  • 조회 666
  • 2009.04.29 00:14
여기 글안올린지도 오래됬네.
우연히 들어와서 많은분들 체험기 흥미진진하게 보다가 나도 쓸가해서 ㅎ
제일 인상깊은게 일본에 처음왔을때 일인데 ㅎㅎ
그때는 일어도 아이되고해서 진짜 배끌어안고 웃을일으 저질렀짐.
일본에 온 첫날 저녘 배고파서 어딘가 들어가 끼니때울려고
가게를 찾아헤멧는데 ,길 잃어버릴가봐 멀리는 못가고 10메터가서는 노트에 지도그려가면서
한 100메터 좌우가니까 라멘이라고 써져있더란말이 .
그래서 들어갔짐 .
어떤 복무원이 다가와서 뭐 먹겠는가 물어보짐 ,
난 그냥 라멘끄다사이 한마디했는데 그사람이 또 묻더란말이
앗사리데스까?콧떼리데스까 ?
꿀꺽 ...무슨뜻인지 생전들어보지도 못한 일본말이지 거기다가 또 자존심은 있는지라
태연스럽게 그거 그만두고 옆에있는  메뉴펼쳐본게 진짜 먹음직스럽게 사진찍은 교자있더란말이
그래서 그냥 그거짚으메 달라한게 딸라당 5개 그것두 쥐똥만하구 시커멓게 탄 교자.
내원 찍소리못하고 개눈감추듯 순식간에 했버랬지므
배는 고프지 또 다른거 시켰다가 설명도 제대로 못하겠지 , 기막힌 물건 또 올라올가 겁나지.
그뒤로 한주일동안 어디도 못가구 근처콘비니에서 인스턴트라면 사서 생활했짐.
그리고 또 한가지 ㅎㅎㅎ 첨엔 말이 아이되니까 콘비니에서 물건살때
돈 수자잘 몰라서  그냥 만앤짜리 건내주구 돌려주는돈 그대로 받는짓 잘했지므 .
만앤내놓는게 제일편하짐 ...ㅎㅎㅎ 그때생각하므 잼있짐 .
그리구 첨 아르바이트 찾을때 남들은 책보고 찾는다던데 난 내절로 시내나가 한집한집 음식점이므 다 들어가서
써달라고 졸랐짐 ,첫 바이트 가게갔을때 글쎄 점장이 뭐라고 반나절 말했는데 한나두 몰라서
그냥 또박또박 간바리마쓰 잇쑈겐메이 간바리마쓰 이것만 반복했짐 글쎄 정성이 지극했던지
오카미가 써준다해서 거기서 일년동안일했짐 과정은 말안해도 다 알겠짐 ,첨 알바과정은 아마 다 같을거 같고.
후에 알고본게 점장이 내한데 사람이 다 차서 보슈끝난상황이니 미안하다고 반나절 말했다짐
거기다대구 난 그냥 간바리마쓰 잇쑈겐메이 간바리마쓰 ㅎㅎㅎ
나쯔까시이 ...일본온지도 인젠 3년 ㅎㅎ 그때 생각하므 그립다 ...여러분 힘내세요.
고생끝에 락이라잔아요 하면됩니다 .

추천 0 비추천 0

 微信扫一扫(위챗공유)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플러스
  • MP : 17,077
  • SP : 0
XP (65%)
Lv 7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현재 게시판에서 작성한 게시물 더보기
LV 1 corleon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하지만 넘 웃꼈습다 ㅋㅋ

 간바리마스  ㅋㅋ
LV 1 White하얀천사Angel
나는 몇년만에 중국에 가서 큰아버지환갑잔치에서 가만히 빠져나와
내신랑과 추운겨울에 냉면먹던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연변식중국말을 너무 잘해 나절로도 웃음이 나오네요 ㅎㅎ
LV 1 shenxian
체험기 잼잇게 썻구먼,,ㅎㅎ,,,고생끝에 락이라고,,힘냅시다,,ㅎㅎ
LV 1 쿵쿵따
재미잇눈데..
LV 1 rrrttt
* 비밀글 입니다.
LV 1 rrrttt
연변에서두 일해서돈벌어 잘먹구잘살수있으믄 왜서 한국이요 일본이랑
로무로가겠는가 .
일본체험수기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0323 또 하나의 친구를 보내다... 5 zzz 10.17 646
10322 불평 에 대하여 9 민지 10.28 646
10321 대학원...과 대학을 망설이는 분들께.... 7 tomitomi 10.30 646
10320 이런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자신을 알까? 6 쓰마이오! 10.31 646
10319 頭にきった 18 qzz815 12.04 646
10318 론문때문에... 10 bird 12.06 646
10317 자동차와나2 8 qzz815 12.07 646
10316 요사이의 생긴 간단한 에피소드 8 나물감자 12.16 646
10315 망년회의 소감,,, 6 조은날 12.17 646
10314 작년 4월6일날에 쓴 일기-잊을수 없는 날 3 ♡yooky♡ 12.17 646
10313 부모생각에 눈물이 납니다! 15 Angela 12.19 646
10312 일본에서의 알바. 9 질주 12.19 646
10311 엄마 전화받구.... 8 같ㅇl 놀ㅇr줘 12.19 646
10310 힘내세요. 3 최봉… 12.19 646
10309 2006 5 Mr.Lamborghini 12.20 646
10308 내 원... 11 해빛나라 12.22 646
10307 눈송이처럼 마음을 하얗게 비우고.... 13 꿈부자 12.24 646
10306 일본체험 14 이강 12.26 646
10305 来日8年:苦労ー慣れと仕事探し 1 baku 01.03 646
10304 행복하게 살자 01.06 646
10303 우울증에 걸렸다 21 kasinn 01.06 646
10302 올해 첫 음악 감상 2 01.07 646
10301 SHM TOを信じ、同じ民族、同じ国であることを信じたせいでひどい目に… 15 helen 01.08 646
10300 나의 의문 ?????? 19 얼음… 01.17 646
10299 행복한 하루 15 기쁨과슬픔 01.18 646
10298 방황,,, 13 땅콩 01.25 646
10297 일본 경찰들이... 10 버버리 02.01 646
10296 나두 일본 첨왔을때 6 악마의지존 02.01 646
10295 낮에 먼링 눌르므 무서버.. 6 햐요니 02.02 646
10294 流水不争先 11 항아리 03.25 646
10293 처음으로 팬미팅이란걸 참가해봤는데 ...2 팬미팅을 기다리면서 1 노란수선화 04.23 646
10292 물어보기쇼 4 행운의별 04.24 646
10291 요즘 생각 4 하늘만큼 땅만큼 05.01 646
10290 넌 누구니? 11 핑크빛향기 05.05 646
10289 니이가다지진4주년 4 니이가다김영배 10.23 646
10288 기업의 조건.....퍼온것. 1 텅빈 가슴 05.12 646
10287 사랑받는 사람은 1 하늘만큼 땅만큼 06.06 646
10286 고양이와 함께하는 퇴근길 21 기분 쪼아!!! 07.10 646
10285 수영장 6 기분 쪼아!!! 07.22 646
10284 会社の繁栄はトイレから覗ける 9 KANSAI 07.25 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