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일본체험수기

손자 과장님 ...ㅎㅎ

  • LV 1 영상40도
  • 비추천 0
  • 추천 0
  • 조회 636
  • 2009.03.27 15:20
금방회사서있은일 넘 우스워서
일본체험기라 생각돼서 이렇게 적어볼려구요
우리회사 경영부 남자가 한국회사에 팩스보낸다는것이
제가없는사이에 넣었는데

ㅎㅎ 모르면 한자그대로 명함적으면되는것을
번역기를 사용하여 번역한그대로 쓴것이
성함이 孫인데 ㅎㅎ 번역하니 「손자」 과장님이 됐어요

ㅎㅎ 주위사람들 죽게웃고 저두 넘 웃어 배가아프네요

생각해보면 우리도 외국땅에서살면서
간혹가다 이상한말 많이했겠죠??

그냥 적어봤어요
ㅎㅎ 꿀꿀한날 많이웃으면서 일본생활힘냅시다

추천 0 비추천 0

 微信扫一扫(위챗공유)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플러스
  • MP : 11,186
  • SP : 0
XP (0%)
Lv 1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현재 게시판에서 작성한 게시물 더보기
LV 1
我孫子
LV 1 사카
あびこ
LV 1 량초워이
찌바,ㅎ
LV 1 seulement toi
그게 그렇게 웃기는가??
LV 1 인생
ㅎㅎㅎㅎ웃고 갑니다.
동경에도 아비꼬 있는가요?ㅎㅎ
일본체험수기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0320 일본체험수기 올리는 여러분~~~^^* 18 세이카*MARY KAY 09.26 631
10319 괴로운 하소연 7 어린양 09.29 631
10318 어린 양님의 글을 읽고 4 구름 09.30 631
10317 고생한 나들은 이젠 추억처럼 흘러갔어요 18 임 석철 09.30 631
10316  変わってる私 8 평범한삶 10.02 631
10315 無題 4 ダルマが転んだ 10.08 631
10314 기가 안막혀서 2 asus 10.08 631
10313 사꾸라 꽃 피는 그날까지 기다리면서.. 12 파란いちご 10.25 631
10312 래일만은 휴식하고싶다 7 천사의 형님 10.28 631
10311 이런 거지 보았어요???? 7 눈사람 11.03 631
10310 카마쿠라. 9 좋아좋아 11.04 631
10309 우울한내마음 24 11.06 631
10308 고민 부탁합니다 4 김정아 11.08 631
10307 어쩌다가_____ 7 --------- 11.08 631
10306 卒業を控えて 9 노을 11.15 631
10305 トイレに閉じ込められた 5 조약돌 11.16 631
10304 나의 일본생활 10 포카 11.28 631
10303 나는 왜 이러지? 9 썰렁~ 11.30 631
10302 일본의 음식문화 1 7 파란いちご 12.02 631
10301 유학생에서 직장인까지(대학원 선택) 2 pretty 12.03 631
10300 유학생에서 직장인까지(대학원으로) 15 pretty 12.04 631
10299 이런 눈치기 본적 있는지요 3 제갈공명 12.05 631
10298 더는 쥐구멍 찾을 일 없으리라 다짐하면서   8 12.06 631
10297 유학생에서 직장인까지(도서관) 3 pretty 12.11 631
10296 2005송년에밤(4) 비켜 12.13 631
10295 차창너머로 5 없는힘 다해 12.13 631
10294 뻐스 종착점 6 미소 12.13 631
10293 꼭 쓰고싶어서. 3 손목시계 12.14 631
10292 여러분 들한테 7 김군 12.18 631
10291 日本に来て3年2ヶ月 18 奇跡 12.22 631
10290 유학생에서 직장인까지(취직활동2) 13 pretty 12.22 631
10289 2006년은 감사의 마음으로... 8 메모사랑 12.28 631
10288 류학생활... 11 김택 12.28 631
10287 사랑?의 시작? 여러분 어떡할가요 8 루비 12.29 631
10286 我在日本住院时的笑话 8 スキンヘット 12.31 631
10285 신년의 첫날... 10 나물감자 01.03 631
10284 初雪 29 우연이 아닌 우연 01.21 631
10283 홀로 가는 작은 여행 12 아자아자 01.25 631
10282 왠지 우울하내... 4 해요니 02.01 631
10281 그냥 스쳐지나가기 6 아까리 02.06 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