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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지하철에서....

  • LV 1 파란장미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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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2.02 00:33

나는 일하러 갈때 지하철 타고
다닌다.그러면서 겪었던 일들이 많다.

예전에는 전철에서 앉기만 하면
로인들한테 자리 권하기 싫어서
자는척 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참 한심하다고 생각했다.
물론 힘들어서 자는 사람들두 있을수도 있지만.....

근데 요즘 장애자나 로인들한테 자리를 권하는 고등학생들을
몇번이나  보게 되였다.
고등학생들의  나쁜 뉴스가  참 많은 
지금도 너무 순진하고 마음이 고운 애들이 많은것 같다.

여러가지 일을 겪고 일본에 대한 이메지가 안 좋던
나였는데 지금은 싫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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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그느드르
참,,중국두 지금  서잇는 로인보고 자는척하는곳이 이젠 많지 않짐...적어도 내가 다녀봣던데는 ,,,다 자리 양보하던데
LV 1 젠트맨
애비 에미 어떻게 교육하기에 달렜지무...
집에 불으 놓구 집식구들을 죽이구 그러는 일본애들을 보게되면 애비에미 좀 약간 문제 있는 집들이 많더란데...
LV 1 김량반
자리를 권하면 ...오히려 성을 내는  로인 들은 ... ??? 복잡한 사회라서 ...음 ...
LV 1 카이조크
이사람아 ...  로인들이랑 옆에오면 인차 자리랑 내주고 그래야지... 내원 !
LV 1 아즈바이
우선석이무 두말할것없이 내줘야 하구 보통석일 경우는 사람을 보구 내주무 좋습꾸마.
너무 안늙엇는데 자릴 내줘두 기분이 상해할 가능성이 잇짐.
울회사에 어떤 뚱보여자가 있는데 글쎄 전차에서 자긴데 자리내주는 사람이 많다짐.
임신분가 해서.그야말로 울지도 웃지두 못할 일이짐.
LV 1 병아리
국내에 있을 적 뻐스 타면
암만 질서 없다해두
임신부라든가 노인이 올라타면
매표아가씨가 막 소리지르듯이 말하짐
누가 자리좀 내주세영!!!!!!!!!!!!!!

그래서 나두 일본에 와서
전차에서 자리 잘 내주지 않는 사람들 보구
일본 사람들 자사자리하다구 생각했었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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