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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요즘 상태

요즘 주위에 친구들이 너 우울증 걸린게 아닌가고
저한테 물어봅니다.

많이 우울합니다.
지금 하는일도 그렇고,지금 내 상태도 그렇고...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확 울어버리고 싶고,훌쩍 떠나버리고 싶고...

매일매일 회사가는것이 죽는듯이 싫습니다.
퇴근시간이 될대까지 참고참고 견디고견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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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마음수련
취직도 햇다,출근하면 월급도 나오겟다 뭐가 그렇게 우울하세요?
불경기에 취직못해서 애간장 타는 우리들의 맘을 생각해보세요
앞날이 캄캄해요....ㅠㅠ
하지만 자기만 불행하다 왜 나만 이런 봉변에 당하는가 생각하지 마시고 자기보다 불행한 사람과 비기면서 사는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요  4월달에 내정받고 요새 토리케시한 애들에 비하면 내가 디따 행복하다고 생각하거든요.

한가지 더 보태면 울고싶을때는 실컷 우세요.울고난뒤 디따 시원해요.
즉 자기의 공간을 가지고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하는것도 필요한일이죠.
전 생각이 많아 잠이 안오거나 하면 혼자 맥주 한컵하고 잡닌다 ㅎㅎ
LV 1 하늘그리고바다
음...술먹어 볼게요.
슬픈 드라마보고 울어도 보고.
사실 이전에 많이 해밨는데...
LV 1 어진남자
님의 말은 너무 기계화 된 말입니다 ...
좀 삶을 행복하게 생각하세요 ....
왜 자기를 항상 자기보다 못한 사람들한테 비겨야 합니까 ??이런 말은 철없는 아이한테 림시교육하는데 는 합당하지만 성인 한테는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왜 일을 좀 더 유유하게 생각 못합니까???왜 ..사람은 딱 취직해야 행복합니까???글쎼 취직해야 돈 버는것은 맞는 말씀이지만 문제는 코코로 란 말입니다 ....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회사가기 싫으면 안 가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머 영원히 떠나는것은 아니고 좀 한주일이라던지 휴가 맞거나 안되면 병걸린 척 이라도 해서 함튼 모든 방법다해서 자기 마음이 원하는 대로 만 하세요 ....
전 비록 일본온지 얼마 안 되지만 ..딱 머 어떤애들처럼 대학원 들어가야 되고 머 동대처럼 유망한 대학 아닌 이상 머 중퇴해서 중국돌아 가서 자기 하고 싶은것 하면서 살아도 괞찮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자기 마음이 편안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것이 최고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
머 어떤 사람들은 정신나간 생각이라고 하겠지만 ...
LV 1 하늘그리고바다
五日ではないいつかですね...五日かも知れないけど^^
LV 1 のろい
まぁ、そういうことかなぁ。
仕事、お金、感情、恋・・・
何もかも、心のバランス感覚さえ保てば、いつか・・・
との話し

それこそ難しいかもしれないが。
LV 1 하늘그리고바다
지금까지는 필업했으니까 당연히 취직해야하고
생활하려고 할려니까 당연히 돈벌어야하고
그렇게 살아 왔지만
요즘에 와서 돈에도 흥취를 잃었고
그래서 회사일에도 흥취를 잃었고
지금까지 걸어온길에 내가 진정 하고 싶어 한일이 별로 없는것 같고해서...
LV 1 아즈바이
마이나스이온을 좀 마셔야겟소.회사가기 싫어졋다는건 스트레스가 쌓였다는걸 설명하오.
온천여행이랑 다니고 휴일에 친구들과 만나서 술도 마이고 노래방도 다니구 볼링,비리야도랑 치러 다니오.사람은 혼자일수록 우울증에 걸리기 쉽소.돈을 쓰면 스트레스해소되는 경우가 있짐.
LV 1 하늘그리고바다
ㅋㅋㅋ
아이디만 봐도 웃을수 있는 아즈바이님 ㅋㅋㅋ

고맙습니다.그런것 같습니다.말씀대로 해보겠습니다.
LV 1 아름다운 인생
日本企業で仕事をしてみると「なぜ日本にうつ病が多くあるのか?」が分かります。
その度、私は「日本で一生住まなくて済むので本当によかったなぁ~」と思います。

^^あなたはうつ病ではありません。
ただ、現状会社に満足できず精神的に疲れているだけです。
上の方の話のように多分会社のことでストレスが溜まりすぎてはないかなぁと思います。
まず、土日だけは会社のことを一切考えず外出(家にこもらない)してください。
人生を楽しむ一環として(ちょうど紅葉時期だし温泉旅行もよいかも^^)普段欲しがってるものを買ってください。そして、回りイベント(飲み会でもOK)でも参加してください。

うつ病になった人はここに書き込みをして人の助けをしたりとかする余裕さえないものです。
私の場合、会社に行きたくない時は2回ありました。
一回目は:一年目ちょっと過ぎたところ。
(今考えたら会社の問題ではなく、日本企業への不理解&日本人との接する方法不明等が原因たっだと思います。しかし、この点が克服できなかったらどの会社に転職しても慣れないでしょう?!中国に帰るか現状習慣を克服するかどちらかですね~)
二回目は:3年目のところ。
(同じ仕事内容を3年くらい経験してからは新しいことにチャレンジしたくなりました。
最初仕事内容がよく分からなかったときには、必死で勉強しながら日々を過ごしたに比べ、
3年目になったときは、、、、同じ内容を繰り返してやるだけで面白くなくなりましたから。
現在は希望通り異なる部署で新しいことを担当しています。)

あくまでも私の考えですので、上記コメントにあわせ自分に合うコメントを参考してください。
LV 1 하늘그리고바다
(일어에 신심이 없어 역시 조선말로 입력합니다)

말씀대로...저도 첫번째 그리고 두번째 다 겪어보고
이제 삼개월이면 만 5년되는 요즘
과거 그리고 앞날 이런것을 생각하면 다시한번 불안해지고
지금하는 일에 열중할수 없게되였습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같은 경력을 겪고 있는구나 하는것이 외로움을 덜어주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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