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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色다른 면접일기---AV업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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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27 20:21
오늘 면접갔다온 회사에 대한 황당한 면접스토리를 솔직담백하게 고백하겠습니다.
따끈따끈합네다 .ㅎㅎㅎ

전직할려고 몇달전부터 전직사이트 en Japan에 리력서를 등록하고 매일 체크하던중
雜貨상품기획담당즉 바이어를 모집한다는 회사에 눈길이 멎었는데
요즘 서류상에서 자꾸 떨어지다보니 그회사의 모집요강은 그냥 대충 읽고
홈페이지도 건성으로 휘리릭 한번밖에  안훝어보았다.

홈페이지상으로 판단할때 그냥 세간에 흔한 영상제작관련상품기획사의 하나인
회사에 불과하였다. 
그래서 web로 리력서를 보냈고 그리곤 그일을 까맞게 잊어버렸다.

그런데 생각밖에 1차면접을 오라는 메일을 받았다.
이런이런 정신차리고 준비해야겠군
친구한테 전화해서 면접간다는 소식을 전하니 뭘하는 회사인가고 묻는다.
상품기획하는 일인데 그 회사이름을 대니 친구가(남자임)
[너 그회사가 뭘하는 회사인줄 아니?]라고 묻는다,

[몰라!잡화따위를 취급하는것같은데] 라고 내뱉으니
[일본인남자들하고 물어봐 그회사이름대면 모르는 남자가 없을꺼다.
일본최대포르노비데오제작회사야,즉 야동을 전문제작하는 회사란 말이다.
グッズ기획이면 大人の玩具 즉 成人性趣用品을 다룰것이고 ]

[아닐껀데 홈페이지에 나온 상품을 보면 보디로션이랑 식품이랑 있던데…]
나-왕고집쟁이가 걍 우긴다.

[너 그회사이름 다시 야후에 넣고 검색해봐
アダルトビデオ사이트이다.]
[그럼 내가 클릭한건 사무소홈페이지겠네? 거기엔 그런거 하나도 없던데]

반신반의하며 그 소위 보디로션브랜드를 검색하니
아닌걸사 커플용섹스윤활제였다.
그리고 홈페이지에  뜬 컵같은 상품은 オナカップ 즉 남성자위용품인것이다.
난 겉모양만 보고 물고뿌아님 볼링칠때 25메터밖에 세워둔
그 하얀 과녁인줄 알았따니깐 ㅋㅋㅋ
너무나도 모양이 비슷하여

다시 그회사홈페이지를 부지런히 열심히 연구해보았는데
그 분야의 トップクラス의 회사이고
사장이 20대후반~30대초반의 여자인것에 뜨끔 놀랐다.

이런이런 면접을 가야하냐마냐?
고민이다.
친구는 너보고 비데오를 찍으라곤 안 할꺼니까 한번 갔다오라고 우스개를 한다.

[그렇지않아도 벗었다가 남자들이 퉤하고 침받을가봐 감히 못벗어,
이 평강벌보디라인을ㅎㅎㅎ ]

[세상에 남자하고 여자가 있는이상 그 비지니스는 영원히 고갈되지않을꺼고
쌀이랑 콩이랑 기계랑 다루는 회사와 마찬가지로 그 회사는 단지 다루는 상품이
좀 세간의 편견이 있는 황색포르노비데오와 大人の玩具를 다룰뿐이지
별거 다를거 없잔니!]

[그래 일본에 와서 색다른 경험을 한다치고 가자.]

그리고 나한테 다른 선택여지가 없었다.

8월13일에 면접간 회사에서 떨어졌다는 소식을 금방 듣고 기분이 잡쳐서
중국귀국한다고 8월22일에 회사에 사직서를 낸 상태이니
물에 빠진 놈이 부평초라도 붙잡을려는 각오로 면접가기로 했다.

면접예정시간보다 15분전 그 회사에 도착했는데
현관부터 여자들의 벗은 누드포스터가 와자자하게 붙어있다.ㅎㅎㅎ
가슴빵빵 다벗은 여자누드 하체부위는 살짝 모자이크처리
레이다로 탐지하듯 카리스마 눈길로 몇초사이에 주위를 電擊掃射했는데
남자들 누드포스터는 없었다는거  쩝쩝…

이런 맹란한 …
혼자 이런 기특한 생각을 하면서 눈 내리깔고 화장실에 들어가 옷매무시를 다잡고
리력서를 꺼내려했다.
땡~~~혈압이 꺼꾸로 머리위로 흐른다.
아침에 분명 넣은 직무경력서하고 리력서가 없는것이다.
사진까지 박아넣었는데 두번 전차바꿔타면서 떨구었는가?
여태껏 태여나서 이런 실수는 처음이다 ㅎㅎㅎ

처음부터 쉬틀렸군
실수래도 이런 실수가 어디 있을손가?

그래서 그 회사인사담당하고 분명이 갇고왔는데
길에서 떨구었다고 거짓말로 밀어붙였다.
난 이렇게 완고하다 실수해도 인정하려하지않는다.-_-;;

인사담당이 엔 쟈판의 리력서를 프린트해갔고 오겠단다.

다 틀렸군 ㅎㅎㅎ

어차피 왔던바에 구라나 치고 가자
오히려 긴장감이 풀렸다.

기생오라버니처럼 잘 생긴 30대초반의 남자가 들어왔는데 반지도 안낀걸 봐선 싱글?
흠흠...부장이란다.

리력서도 안갔고 왔다고 그런지 안색이 어둡다,
자아소개도 하란말 없다.
지망동기부터 물어본다.

아침 전차에 앉아서 이 석두를 굴리며 억지로 짜낸 지망동기

1.大人のエンターテイメントをメインに扱う総合流通企業で、
  アダルト関連商品を主力商品としている会社、業界ではトップクラス、
  でも社長は女性である。
2.自分も女性として商品のターゲットが主に男性であるアダルトグッズを企画販売する
  面白い会社で働いて見たい。
3.自由に自分のアイデアを実現できる会社だから。(ホームページによれば)


부장이 이런다.
우리 부서는 다 남자들이고 우리회사에서는 황색잡지가 도처에서 나뒹굴고 있고
평상시 남녀사원들사이에서도 H한 야한 소리밖에 안한다,

다른회사에서 보면 세크하라로 기소당할수있는 스킨십과 야담잡설이
이회사에서는 비일비재하게 존재한다.
한국,중국,대만출장가면 비지네스상담이 다 이런 포르노비데오랑 련관된 화제인데
여자로서 태연자약하게 처사할수있냐 등등 물음을 제기해왔다.


나의 재치있는 혀놀림으로 모든 질문에 얼굴붉히지않고 대답했다 ㅋㅋㅋ

급여와 언제 회사에 와서 출근할수있는가 그런 공식적인 질문이랑 합하여
도합 45분동안 음담패설면접이 왔다갔다했어욤.

(숙녀熟女의 형상을 고려하여 내용은 생략합네다^^)

면접이 끝나고 엘리베이터앞에서 핸섬맨부장이 누드포스타를 가리키며
우린 이런회사라며 다시 한번 강조한다.

쫄아드는 정갱이에 힘을 넣으며 얼굴에는 이거 무슨 대수냐하는 표정을 떠올리고
깍뜻이 인사하고 엘리베이터의 닫는 보턴을 눌렀다 ~~~


일본의 야동답게 회사면접실도 뉘집창고처럼 지저분하고
두번이나 마주친 남자사원들은 맨날 그런걸 봐서그런지
양위걸린 남자처럼 힘없고 얼굴이 노랗게 떠있었다.

휴….
설령 내가 그회사에 채용됐다고 하자
업무상 관계로 그런 포르노비데오랑 성인용품들을 집에 가져다 쫠 널어놓게되면
미래의 사랑하는 남친이 우리집에 왔다가
곰상곰상하게 생긴 나의 생김새와 달리 변태적 취미가 있다고
기절초풍해 넘어지면 내가 구급차를 부르고 인공호흡을 하게 생겼다 아이가?ㅎㅎㅎ

쉼터의 여러 남성분들한테 모자이크처리를 안한 오리지널야동을
공짜로 보여드릴수 기회를 잃어버려서 지금도 왕가슴앓이를 하고 있는중이옵니다.

콘돔이랑 윤활제리랑 마스터베이션용품과 같은 大人の玩具를
자선적인 차원에서 쉼터열매를 교환조건으로 무상제공하자했는데
섭섭하다이 ㅎㅎㅎ

일본와서 3년5개월만에 이런 색다른 면접경험을 하게 된것을
하나님한테 심심히 감사드리오리다 아멘!!!


참고로 집에 오니 리력서가 버젓하게 밥상위에 놓여있었다.ㅎㅎㅎ
리력서 안가지고 면접간 년이 그 회사에 채용될 가능성 그 기적의 발생비율
내가 3억복권에 당첨될 비율과 같겠지 ㅋㅋㅋ

남성분들 모자이크처리를 안한 오리지널야동을 공짜로 보기위해서라도
저를 위해 기도해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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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4cin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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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마모
크하하하..
남다른 경험을 하신걸 추카드립니다.ㅎㅎ
저도 한번쯤 그런 기회가 있다면 주저없이 한번 도전해볼꺼 같아요.ㅋㅋ
이건 걍 생활의 단조로움에서 오는 부질없는 부러움이고...

전에 한번 황색?싸이트 경영하는 회사서 알바한적이 있는 친구한테서 들은 얘긴데
그런데서 일하면 월급이 높아도 스트레쓰가 엄청 싸인대요.
암튼 좋은물건이 있음 공유합시당~ㅋㅋㅋ
기적이 일어나길 기도해드릴께요~움훼훼훼...
LV 1 cinema
마모님의 그 움훼훼훼의 웃음소리가 영 마음에 들짐
그럼 난 므히히히 이렇게 웃어줘야지

[저도 한번쯤 그런 기회가 있다면 주저없이 한번 도전해볼꺼 같아요.ㅋㅋ ]
2차면접을 오라하게 되면 보디가드로 같이 동행해줍소 ㅋㅋㅋ
LV 1 7세븐7
맹랑하신분이시네요 ,, 담두 커시구 ,,
 그런곳에선 면접에서  살살 말을 돌려서  옷벗어봐라  한번보자  이러구  차츰씩 수위를 높여가면서 결국은  잡아먹는다던데  ㅇㅇ

레이다로 탐지하듯 카리스마 눈길로 몇초사이에 주위를 電擊掃射했는데
남자들 누드포스터는 없었다는거  쩝쩝…

근데 여성들두 남성 누드 포스터 보면 눈길이 향하는가 ?  울집 마누라 였으면 뒤통수를 탁  하구 쳐놓겠는데 <자주맞아서 봉창?>  ㅇㅇ
솔직하구 재밎는 체험 잘읽었습니다
LV 1 cinema
여성들과 물어보시지요.
근육빵빵한 몸매좋은 남자의 벗은 상체를 봤을때 대놓고 침을 흘리지않는가?
적어도 꿀꺽 침소리는 날께 ㅎㅎㅎ
인간의 원초적본능을 잊지말아야지
LV 1 다이어몬드
넘 길구 지루해서 다 읽지 못했지만 ... 당신 미쳤구먼!!!
LV 1 사라리망
ㅎㅎㅎㅎ
결과 어떻게 됐는가 꼭 보고하세요
LV 1 cinema
옛썰,꼭 보고합지
LV 1 화서지몽
ㅋㅋ돈주고 살수 없는 경험입니다.
측하합니다.
그 회사 유명은 하죠~ㅋㅋ 라고 하는 남자들 날 밀어~
LV 1 cinema
글발이 누구냄새나더라,아이디는 내 전번에 신원공개한 분인같은데ㅎㅎㅎ
LV 1 동해거사
울 회사에서(AV) 당신을 채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__-
LV 1 cinema
저를 AV배우로 채용한다면 님의 회사 망합네다.
LV 1 beny
ㅎㅎ정말 아인게아니라 특이한 체험이네요^^
글재주 죽임다~!말재주두 좋아보이네요?
저를 위해 기도해주소서...하는걸 보면 취직되고싶은겁니까?^^
LV 1 cinema
취직되고싶다?
글쎄요,전직수속비자갱신이 바쁠것같다는거...
LV 1 ABAQUS
아무리 숙녀라 해도 감히못하는말 없네. 시집가기는 글렀다아이가.
더 웃기는건 이걸 글재주라하는사람, ㅉㅉ
LV 1 cinema
시집가기 글렀다?
걱정해서 고마운데 중국들어간다니까 프로포즈 두사람한테서 받은건
어떻게 해석해야하는감?

그리고 친구가 은행의 理事까지 동원하여 취직을 알선해주고있으꾸마
인테넷에 올린 글로 사람전체를 평가하지맙소
인터넷과 현실은 다르다는걸 모르시오?
LV 1 이쁜마누라
잼낫어요....ㅎㅎㅎㅎ
기적일 일어나길.ㅋㅋㅋㅋ
LV 1 cinema
땡뀨,기도감사함돠
LV 1 엔지니어
남자도 일반사람은 그런회사 면접은 못갈건데.
이여자는 글렀군.시집은 고사하고 큰코닥치지 않나봐라.
LV 1 7세븐7
글쓴 사람 기분도 좀 생각 하며  코멘트 달게나
 지민족  지부모를 닭으로 비유하고 비꼬던 사람들이  왜  일체에까지 물흐릴려 드나
LV 1 엔지니어
글쓴 사람의 기분? 이글을 내는 사람이야말로 일체의 물을 흐리는 행위란말이요.
요글에 좋아라고 맞장구를 치는 사람들은 기본상 여자들인것같은데.
이게 대단해보여서 그러는가? 다들
여자가 못하는 말이없이. 남자가 봐도 낯이 뜨거워날 말들을 서슴없이 하는 여자는
도대체 어떤여자인지????????

비꼬는건 자기의 본을 잊어버린사람들이라고
민족을 닭으로 비유햇다고 기분나빠하는 사람들은 어린애의 사고방식 그대로군. ㅍㅍ
천진란만한 어린이. ㅋ
그 글에서 발끈하는사람들은 일제시대에서 태여났다면 전부
왜놈앞잡이노릇을 할사람이다.
LV 1 cinema
세븐님 저를 두둔하여 말하시느라 수고많으십니다,
저윗분 심터에서 항상 누구를 욕하면서 스트레스를 푸는것같던데
그냥 무시하죠.
저는 악플엔 무시로 대응합니다.
LV 1 천겁만겁
묵직한걸 달고
여자흉내 내서 글을 쓰면 재미있나?..

취미도 특이한 취미구만...
LV 1 cinema
임당수에 빠져 지아비를 구한 효녀 심청이같이 마음고운 이 아녀자를
남자로 의심하다니 이런이런...
LV 1 꿔보러한접시
모자이크  없는  영화를  다운할수  있는  사이트를  2개나  알구  있구

모자이크  없는  영화를  온라인으로  볼수있는  사이트도  하나  알구  있어서

주인장을  위해서  기도는  면제하겠씀더.ㅋㅋㅋ
LV 1 cinema
공짜도 부요인가?ㅎㅎㅎ
LV 1 동그람
당신은 정탐같네요.
직업바꾸어 좀 녀정탐대원 해보세요...
LV 1 cinema
그러지요 ,네 남정네가 바람을 피우지않는가 그런걸 조사하는

탐정으로 탈바꿈하여야겠네요.^^
LV 1 오렌지쥬스다요
ㅎㅎㅎ...
주인장 웃겼음다.オナカップ 吹いた....


AV업계는 일은 힘들구 대우는 별로라는
말을 자주 듣는데,채용안돼서 요깟따까모요 ㅎㅎㅎ
LV 1 cinema
아직 면접결과 안나왔는데 ㅎㅎㅎ
LV 1 치이타
여자들이 들어갈때는 그냥 다른 업무요 뭐이요 하메 그러지만..

나중에는 다 AV르 찍게 되짐..ㅡㅡ;;
LV 1 cinema
그런 체질이라면 내 영 기쁘겠는데
LV 1 치이타
토끼두 3년 고기르 들이대무 육식동물이 된답니다..
LV 1 cinema
거기에서 3년있으면 면역력이 생겨
남자가 남자로 보이지않을까봐 걱정인데 ㅎㅎㅎ
LV 1 금도야지
글재주와 담량에 탄복함다..ㅎㅎ
LV 1 cinema
담이 토끼담만한데 ㅎㅎㅎ
좀 간댕이가 배밖으로 나와 소풍해서 그렇지
LV 1 매너맨
이건 담이 큰건디..생각이 큰건디..모르겠네..
하여튼 무사히 면접보구 돌아온걸루 다행으루.추카추카
그리구 그쪽AV루 인생을 바꿀생각이 있으면 안 근심해두
합격이 될건데...ㅉㅉㅉ 기도까진 할 필요 없구...
LV 1 cinema
야,이사람들 내가 AV배우로 탈바꿈하는가 하재?
그 회사 영상제작회사 광고편집회사 상품기획회사 세부분으로 나뉘여져있고
내가 면접한곳은 식품,화장품,잡화등을 기획하는 상품기획회사입니다
LV 1 돈돈돈
ㅎㅎㅎㅎ 처녀분이 남자들 누드포스터볼러 갔군

재미있는 경험하구 왔음댜 ㅎㅎㅎ
LV 1 cinema
경험두 여러사람이 같이 하믄 더 재미있는데 ㅎㅎㅎ
LV 1 덜멀이야
동경외국어대학 출신인감?
LV 1 cinema
아이꾸마
LV 1 dynamics
글쎄요, 님 한창 뻬이쇠이얼짠이라 아무데나 들이미는 맘도 이해되고
또 수단을 가리지 않고 마지막 목적을 달성할수만 있다면 뭐 달성못한 사람보다 낫다는 평가도 있겠지만요,

님 말처럼 [운 좋게] 채용된다해도  다른 회사에 뛰여넘기에는
적어서 반년, 일년쯤 걸릴건테, 아다르토세상에서의 반년이 농담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에 몰두하노라면 자연히 그런 분야의 물에 젖게 되고 언행도 그에 따라 이상해 질 가능성도 부정할수  없습니다. 인간이란 뭘 보면 뭘 접수하기 마련이지요, 아무리 생계를 유지한다쳐도 말입니다.

특히 여자분이시니 신중하게 고려하시길 바랍니다. 남친이 떠나는것이 근심된다기보다 적어서 자신의 신심건강은 자기절로 책임져야 한다고 봅니다. 시집 못가는건 물론이고.ㅎㅎ
LV 1 cinema
걱정해줘서 억수로 감솨
내 그 회사에 채용되기를 은근히 바란단데 ㅎㅎㅎ
LV 1 아즈바이
헉,남잔가 했더니 여잔가!
LV 1 cinema
我是正点女子阿~~~~~~~~
LV 1 싸꾸
담이 컷구나.
LV 1 cinema
중복리플 -_-;
LV 1 왕심심투
씨네마 쥔장~ ㅎㅎ글 웃겻으 ~ㅎ
넘 화끈한 분인것같당ㅇㅇ ^^
년세어케됨까? ...
다른뜻은 아이고 동갑내기무 멀직히 친구정도나 하메 술빨정도되겟는가해서 *(ㅡ,.ㅡ:ㅋㅋ
근데 심심이 .. 쪼금 의견제출해두됨까?///
글장에 보니 ... 왕가슴이라등가... 왕고집이라덩가 .. 등 단어사용햇던대 .ㅡㅡ
저한테도 초상권있거등여 ㅋ 먼챈싼뽀할려햇는데 .. 허가없이 ..*(>..<ㅃㅣ찜)..//
LV 1 cinema
여자나이 물어보는거 엄중한 실례라는거 모르시는감?
낭낭30대인데유^^

먼챈싼뽀???
중국사람들이 남의 브랜드를 코피할때 그 회사허락받는거 봤음둥?
我是中國人,玩的是中国打法,你想不通,就憋吧.ㅋㅋㅋ
LV 1 카에데
비자갱신할 때 전직이유도 흥미진진하게 쓰시면
3년비자는 쉽게 받으실거라고 생각함 ㅋㅋㅋ

일본의 뛰어난 기술과 프로정신으로 제작된 최고의 상품을 중국과 한국....

ワラタ
LV 1 cinema
글쎄말이
내 아직 일어가 이 조선어 수준이 안돼서 유감이짐
그챔 님의 손을 빌가?
LV 1 카에데
내가 왜?
LV 1 시행착오
그냥 재미있는 체험 하숐네요 ㅋㅋㅋ
LV 1 힘내라
성공할겁니다
대단합니다
화이팅
LV 1 cinema
오늘 면접결과가 나왔는데 떨어졌답니다 ㅎㅎㅎ
이런 적어도 일주일동안은 희망속에서 살아가려고 했는데 ㅋㅋㅋ
LV 1
ㅎㅎㅎ 님의 글재주가 넘 맘에 들어요 ㅋㅋ
남자라면 큰일 날건데 ㅎㅎ
처음에 읽으면서 남자분이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후에 보니 여자분이군요 ㅎㅎ
취직이라는게 면접을 밥먹듯이 해야한다면서요?ㅎㅎ저도 지금 그렇거든요 ㅎ
암튼 좋은 회사 취직되기를 바랄게요 아멘
LV 1 cinema
제가 이전에 오작교에 어떤남자가 여친모집을 하는거보고
핸드폰메일에 련락을 취했더니만 아니 글쎄
남자로 오해받아서 자기는 동성애취미가 없으니까 지껄이지말래요.
내원,목소리도 섹쒸해서 글도 남성다워서 늘 남자로 오해받으면서 산다니깐요 ㅎㅎㅎ
LV 1 백마탄환자
글솜씨 좋으셔~~
LV 1 cinema
환자님:땡큐
LV 1 내꼬내놔
짝 짝 짝 !  그 용기에 박수,..ㅎㅎ

일본생활에서 여러가지 체험하는다는거 참 보귀하다고 생각함돠~
LV 1 히라
쥔장같은 친구 못 둔게 넘 아쉬워요 ㅎㅎ

같이 다니면 되게 잼있을꺼 같아 ㅎㅎ
LV 1 cinema
우리 사귈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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