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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悲しい동경행...

  • LV 1 까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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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636
  • 2008.04.15 11:21
전에 다니던 학교에서 잘놀던 7명이 있었다.
그런데 짐은서로 서로 이러저런 원인으로 다 흩어져 살게 되였다
그중 5명은 동경에 가고. 2명.즉 나랑 다른 한 친구는 나고야에 왔다
다들 거의 매일이다 싶이 함게 있으면서 함께 돕구함께 놀구...그랬는데.
다들 흩어지니까 바삐 사는지 연락이 줄어들었따....글면서두
가끔 전화나 주고 받을때면 언제 동경에 오냐면서 보고싶다면서..
예전의 즐거웠던때를 회억하면서 그래두 아주 좋은것 같았는데.
이건 단지  단순한 나 한사람의 생각뿐이 였나보다...
저번달에 일이 있어서 동경에 다녀왔다..친구들한테 찡씨르 줄라그 갈때두
안 말하구 가서 빤썰 다하구 전화 하나하나했더니.............
흠흠...내가 원하던건 그런거 아니였다...
친구 집에 머물러야 했기에(다 남자구 이친구만이 여자임) 한 친구만에게 알려서 걔랑 오는 날까지 다녔다..아주 이뻐해주던 오빠한테 흥분하면서 전화 했더니 짐 알바한다
그러는거야...그래 이것까진 이해한다..치고 저녁에 전화 와서 언제 가냐면서 물어본것두 이해한다치구...바빠서 휴식못해두 내 이해한다 친다지만...그이튿날에 다른 한 애랑 당구치러간댄다?????? 글구는 나보구 당구치러가는거 볼러 오겠나 한다...
다 동경에서 살면서 언제 만나 당구 못쳐서 나 동경까지 찾아간 사람을 그렇게
무참하게 거절하는지...알바바빠서 못만나는거랑 완전 다른판이다..정말 저럴땐
거짓말이라두 해서 못들은걸루 했음 했다..그냥 전화나 멜이나 오던 젤 이뻐해주던
오빤데...이렇게까지 나올줄...휴~~~그러면서 전화 와서 만날라 오겠는데 내가 누구랑같이 있다니까 <<나 쏸러바>>이러는 거라..여기까지 안들어오구 내나가서 만나 얼굴만 봐두 되는데....휴~
글구 또 다른 한 오빠는..2번이나 전화 했는데 끝내는 전날에 운동한게 다리 아프다면서
안나오겠다 했다..그때 내가 오빠 집 부근까지 갔을때였다..근데 내가 전화 했을때
오빠는 이미 내 전화번호두 지운 상태 였었다..
글구 또 한친구는..내가 좋아했던 친군데 다른 애들한테서 내가 왔다는 말을 듣고 나한테 전화가 왔었다..고마웠다...그 친구 바쁘게 지내는거 알고있었다..그날두 만날러 오겠다면서 그러는거 그냥...한창 일볼때라..그냥 담으루 밀루어서 내가 알바터까지 찾아가야만 했었다..고마웠었다..가게 찾아갔더니.열심히 일하고있었다...
글면서 사비스두 많이 올려주구 가게에 좀 미안한 일을 했짐..글구 1시간휴식할때
같이 휴식터에가서 앉아 말이랑 하면서 잼있게 놀았다..정말 한두말루 표현못할만큼
섭섭했다...나라면...만약 니들이 나한테 놀러왔다면...만나줬을텐데..알바한다면??
시흐도를 바꾸어 휴식하면서 만났을텐데...다 힘들게 사는거 알고있지만...
만나서 니들보고 밥사라고 그러는거 아닌데..동경에서 사는 니들이라서 나더러 돈을 못하겠지만...내가 원하는거 그거 아니다..보고싶었던 얼구 보고 가는거 내가 유일하게 원하던거였었다..1년씩 못만나다가 그렇게 한번 보고나면 어쩜 4년뒤에 어쩜 더 뒤에 볼지두 모르는데...친구는 이게 현실이란다...ㅎㅎ 그런가...
가끔 쉼터에 드나드는 니들 어쩜 이글 볼지 모르겠지만..
꼬맹이랑...그 ...그사람...한테만 고맙다구 말해주구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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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장백호
사람이 살다보면 그렇게 되는거짐...
한때의 우정이 영원할수 없는것이니가...
난 그정도는 이해하는데 ...
LV 1 로빈
근데 내 친구들이 알바하는 애들 보면 항상 일손이 딸려서 휴식하고프면 일주일전부터 시흐또 써야된다든데....그렇타구 그쪽이 한가하단 소리는 아니에요...
갑자기 찾아오면 좀 당황해할수도 잇자나여...
너무 섭섭해하지 마시구요..같은 동경에 잇엇다해두 그렇게 자주 볼수도 없을겁니다...
친구말 마따나 현실이 이런거니....특히 남자하구 여자사이는 연인관계빼구 우정이란게 쉽지 않슴다...더구나 오빠동생햇다면서요....ㅎㅎ
LV 1 치이타
자기중심으로 생각하무 다 남이 밉어지는거유..
LV 1 海虹
드바쁜 일본생활 해본분이시면 다 알겠는데...

제일 적어도 일주일전에 연락해서 스케쥴 확인하는것이 례의가 아닐가요?
어떤날은 한달전부터 예약이 들어있잖습니까?
불시에 알바를 친구가 왔다고 캰세루하거나 청가맞는 사람은 책임감이 없는 사람입니다.
한사람이 청가 맡음으로 알바같이 하는쪽의분들, 우리아게에 다 영향이 있겠는데...

당구치면서 안왔다고 얘기하는데...
당구치자고 먼저 약속했으면 다 같은 친구라 그쪽이 우선이지,
님이라면 불쑥 온 전화 한통에 달려갈수 있을가요?
그건 친구가 아니라... 연인, 아니 안해,남편이라두 그렇게 못할겁니다.
사람이란 신용이 있어야 하고 약속을 지킬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고 속으로 좋지않게 생각한다해서,
이런 공개적이 장소에서 친구를 말하는건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봅니다.
그 친구들, 오빠를 영원히 다시 안볼려면 몰라도...
LV 1 돈돈돈
알바때문에 만나지 못하는건 그렇지만 당구치는 약속때문에 만나지 못한다고하고 단번에 거절하는건 좀 너무하네요.먼곳에서 온 친구인데 당구치는 약속도 중요하지만 당구같이 치는 사이라면 어느정도 잘 아는 사이고 약속을 미루어도 괜잖을상싶은데 ....

주인장님 많이 섭섭하셨겠네요. 다 잊어버리세요.
LV 1 babubao
참,,,  오빠를 제대로 찾아야지 어험---
LV 1 chengxi
일본에 와서 일년도 채되지 않을때 중국에서 불법으로 친구가 찾아왔다,세날전까지 통화했을떄 온단 말이 없었는데.갑자기 온 친구를 모르는척 할수없어 그날 알바를 적당한 리유로 야스미했더니 다음달 시흐도에 내 알바시간은 다른사람들보다 이만엔쯤 적었다.와서 일주일 있었는데 아침부터 학교가고 끝나면 밤12사까지 체력적 바이도하는 내가  집에 돌아와선 친구의 말동무 좀하고 추운겨울에 한사람 이불을 두사람이 같이 쓰느라고 두사람 다 감기걸리고.난 지쳤고 솔직히 그 친구가 어찌나 부담스럽던지.밤 열두시부처 아침 여덟시까지 자고 먹고 숙제를 좀하고, 마음대로 지배할수있는 금덩이 같은 시간이였는데 잘자지못하고 지치고 수면이 부족해 수업시간에 심장이 뛰는 소리가 선생말소리보다 더 큰것같고. 찌나미니 나도 동경지역에 살아요.
LV 1 SK27
  東京はそんなもんだよ、

  東京はあのタワーのように冷たくて硬い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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