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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일본엔 난파와 스카웃이 있다...


  오늘은 용건이 있어서 오사까로 가는 날이다. 내가 사는 곳은 오사까에서 신가이소끄로 한시간이나 되는 농촌.....ㅎㅎㅎ...
  
  남친이 아침부터 신신당부를 한다. 난파사레나이 요으니 흐쯔으노 각꼬데 있데....~

  맨날 집안에만 처박혀 있던 내가 이런 좋은 챤스에 그냥 나갈리가...연지곤지를 찍어바르고 청바지에 딱 달라붙는 티셔츠를 입고....이런 날에 화장안하면 완전 아줌마가 돼버릴지도 모른다는 각오로...

  역시 오사까는 사람들이 많았다...오사까에끼의 지하에서 만나기로 했는데....친구가 나오질 않는다...한참 서서 기다리는데 오시랍다.. 옆에 와서 아래우를 훑어보고 가는 사람도 있고 와서 시간 있냐고 말 거는 사람도 있고...저쪽엔 경찰아저씨도 서있었다..그 경찰이 있길래 안심을 하고 서 있었는데 문득 경찰이 어데로 가버리자 아까 말걸던 사라리만이 또 오는것이였다..이제 20분만 있으면 친구가 온다고 하니까 그럼 그 20분이라도 같이 식사를 하자며 아다모끼를 쓰는거였다...휴~

  그냥 있으면 안되겠다싶어 계단을 나와서 빠찡고앞에서 기다리니 인제는 여자가 나를 뚫어지게 바라보더니 내쪽으로 걸어왔다...설마...난 아닌데...난 여자 레즈비언이 아닌데.....

  그 여자가 명함을 내밀었다. 스카웃하는 사람이였다...내한테 술집이랑 캬라랑 소개를 하면서 이런데서 일 할 생각 없냐고....## 휴~ 내 차림이 섹시한게 아닌데...치마도 안입었는데..화장이 진했나 ...많이 반성을 하면서 난 이런 일 해본적이 없고 할 생각도 없다고 하니까...나보고 결혼을 했냐고 묻는다. 이제 당금 한다고 하니까 그럼 돈이 엄청 필요할텐데 하면서 하루에 보장 몇만엔도 준다면서....그 여자 말이 청산류수다...말하면서 나를 따라서 빠찡고주위를 한고패 빙 돌았다...난 그여자를 떨구느라고 연속 미안하다하면서 나도 모르는 길을 한고패 빙 돌다나니 길을 잃었다...여자 지단컬이다....

  이때 친구한테서 전화가 왓다..지금 어디냐고...좋아라하고 그 스카웃하는 여자한테 미안하다고 남자친구가 전화왔다고 해서 게구나 떨궈놓았다.ㅠㅠ

  친구를 찾는데 무려 이십분이나 헤맸다...

  오사까...화려하지만 좀 이상하기도 하고...좋은 인상이 별로 없다...

  난 아마 한평생 시골에서 살 팔자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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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 GOGO
ㅎㅏ하하하&nbsp;&nbsp; 뭐라고 코멘트 달가 ㅎㅎㅎㅎㅎㅎ<BR><BR>잘보앗습다 ㅎㅎㅎ
LV 1 미래에
하하하하하....<BR>글을 읽으면서 단 한가지 느낌..즉------------님이 아주 예쁘게 생겼으리라는..예감<BR>그렇죠...^진짜 대단한 미인이시겠다는 생각입니다..^^<BR>어디가나 오까시이한 사람은 다있잖아요...ㅎㅎ
LV 1 바다
ㅎㅎㅎㅎㅎㅎ...
LV 1 코스모스
이쁘게 생겨났보네요 ㅎㅎㅎㅎ
LV 1 유니세프
ㅎㅎㅎㅎㅎㅎ 웃김다에~~~어쩜 근데두 글케 애매하게두 당햇슴두~~~ㅋㅋㅋ 거기 빠진코 맞은켠에 요도바시안에 들어가서 한번 돌고 나오면 시간이 퍽 지나구~~~무슨 사라리만 하구 그 말을 페라페라 하는 여자두 그렇다구 그 요도바시안에 들어와서 난파랑 할수는 없겟죠???ㅋㅋㅋ 암튼 잘 봣어요~~~
LV 1 ☞역시만티♬
이뿐게 아니구 그냥 화장만....ㅋㅋㅋ....<BR><BR>요도바시가 없었슴다. 맞은켠에는 요시노야 있었더라...난 첨 가보는데..
LV 1 メロン
그쪽으론 원래 좀 복잡합니다 ㅋㅋ<BR>암튼 아무일 없이 친구랑 만났다니 잘됐내요 <BR>
GT sandy
길거리에서 서서 몸파는 여자두 많답니다.<BR>전번에 내 아는 일본여자 말하는게 찌바 역에서 친구 기달리누라구 서성거리니깐<BR>완전 주름투성이구 귀신같이 한 아줌마 옆에 와서 요긴 자기 띠팔이라면서 <BR>다른게 가서 서있으라구 하더랍니다.ㅎㅎ<BR>웃기지?<BR>하여간 어두운 구석은 우리가 전혀 몰르는 세상인것 같습니다.
GT RUDY
sandy, 찌바 역이 먼디?
LV 1 널~~~
연지곤지를 찍어바르고 청바지에 딱 달라붙는 티셔츠를 입고....<BR><BR>ㅎㅎ 가슴이 클것같다는느낌이 어스ㅡ렁 어슬렁 ㅋㅋ
LV 1 ☞역시만티♬
윗님....상상이 참......ㅎㅎㅎ....<BR><BR>한번 해보소...자기감각은 영~ 좋은데....<BR><BR>옆에 잘생긴 젊은 남자두 아니구 중년남자가 말 걸어오무 얼매나 싱게나는지....그것두 함 체험해보소...그리고 연예인스카웃이 아니구 흐으조꾸 스카웃이라면 기분이 엄청 나뿐디.....
GT sandy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NOBR><IMG src="http://www.shimto.com/bbs/images/member_face.gif" align=absMiddle border=0><B> <SPAN onmousedown="ZB_layerAction(&#039;zbLayer10&#039;,&#039;visible&#039;)" style="CURSOR: hand"><FONT class=list_han>RUDY</SPAN><FONT class=list_han><BR></B><FONT=BLUE>[9급시민]</FONT></NOBR></FONT></TD></TR></TBODY></TABLE>//<BR>어째 잘 날 따라댕기니..아뚜 참............ㅉㅉㅉ<BR><BR>찌바 역이란게 찌바라는 전철역 이름이다.
GT ♥바보토마토♥
나느 글쎄 같은장소 두번갔는데 두번다 같은 남자 말걸어와서 어찌 짜증나든지...<BR><BR>
LV 1 해피요정
걍 무시하면 되는걸&nbsp; 피해 다니기는 ㅎㅎ 맘이 어지구나 <BR>
LV 1 삼총사
오사카사람은 좀 아라뽀이
LV 1 복이
ㅋㅋㅋ 좋은 체험수기 잘 보구 감더.... 오사까 가면 주의해야겠슴돠 ㅋㅋ
LV 1 바쌰
私も二回ぐらいあったけど、一回は30歳ぐらい、二回目は40歳、気持ち悪いですよ<BR><BR>でも、無視してたら良いですから。<BR><BR>そして、働きませんかと聞かれても無視してたら、追ってこなかったけど、<BR>多分<STRONG>역시만티だから</STRONG>
LV 1 原滋味
한번 당하고 나면 먼 일인지 알고&nbsp;대칙이 생겨요<BR><BR>도꾜 신바시 쪽에 가면 대낮에 사라리마 깍꼬 한 멀쩡한 놈들이 <BR><BR>이마까라 도꼬 ?잇쑈니 오챠시마생까 ? 하고 달라붙죠<BR><BR>경각심은 남의 배이상이였지만 처음겪는일이라<BR><BR>당황해서 어떻게 대답할줄 몰라서 무언상태였는데 <BR><BR>그게 잴 좋은 대칙이였더군여<BR><BR>그리고 우에노에선 먼 잡지사라고 <BR><BR>스냅사진찍짜고,그 때도 무언 <BR><BR>사실은 그 때 그사람들이 머 말하는지 딱히 못 들었죠<BR><BR>후에 되새겨보니, 아마 하는 생각이,<BR><BR><BR><BR>하여튼 길거리에서 말거는사람 요쮸이 !<BR><BR><BR><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