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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평범한 한 연변유학생의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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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03.09 16:24
먼저 이 글을 쓰기전에 내 자신을 소개하고 싶다.

1978년 화룡출신
1986년 도문으로 이사해갔음.
1991년 연길로 이사해 갔음.
1997년 용정친척집에서 살았음.
2000년 북경에서 공작2년
2002년 일본와서 유학시작
훈춘 안도 석현 팔가자 노투구 먼데까지 조선변경의 남평 로과 숭선에 모두 친척들이 있다.
글고 내 동년도 남평 숭선 로과에서 보냈고
중학시절부터 회억은 연변의 도시의 회억이다.
도시애로 태여났지만 아버지 친척들이 모두 농촌이여서 농촌생활도 해봣다.
마다매집에 가서 감자농사도 해봤고 형따라 시장에 가서 감자장사질도 해봤다.
담배농사 벼농사….농촌일도 농촌애들처럼 못해봤지만 도시애들과 비하면 많이 한축이다.


이렇게 내 자신을 소개하고 싶은 목적은 내가 연변이란 고향에 대해 말할 자격이 있다는 립장을 밝히고 싶다.

유치원때화룡은 정말 한족이 적었다.
우리 동네 한족사람이 두집빡에 없었는데 가네는 자기네 한족끼리 놀고 우리 조선족애들과 못놀았다.
아마 모두 합해서 한족이5명내지 7명정도이다…..

粮票란거 나도 본 사람이다. 글고 인민페 낡은것도 ….그때 인민페 50전이 자지색나는돈인데 내 한번 길가에서 주은적이 있다.
그때 50전을 주은거면 아마 지금 중국인민페 200원좌우 주은것과 같다.
정신없이 맛있는거 사먹엇다.
글고 시내인데 똥개들도 많았다. 유치원때 집갈때 큰개들이 있으면 그게 제일 겁났다.
그때는 아스파트길이 없었다.
그때 한개 유치원대반에 적어도 30명정도 있었다는게 내 기억이다….
적어도 화룡에서…



소학교1학년때 삥골한대 값은 2전이고 쐬고한대값은 5전이다.
그런것도 돈이 없어서 못먹었을때이다.
하지만 그때는 모두 빈부차이가 그리크지 않아서 조선족들이 대부분 연변에 많아서 명절이되면 기뻤고 서로 같은 또래들도 많아서 재미잇었다.
길거리옆에 그림책파는 장사군들속에 가서 일전에 하나씩 그림책을 잘 보았다. 그때그림책은 중국식그림책 지금 애들은 모를것이다. A4사이즈의 1/4되는 종이로 된게다.
그때는 누가 쌀개면 누가 쎈가했다.
소학교6학년때 친구들끼리 남자여자관계가 궁금해서 어떻게하면 애기가 생기는가 정말 궁금했다.
그러다가 우리무리중에 제일 쌀개는 놈이 하는말이 남자가 여자배꼽에 자기고추를 넣으면 애기가 생긴다해서 …. 한때 약먹은 닭처럼 정신없이 흥분했다.
그때 두만강이 얼면 조선애들이 강저쪽에서 우리는 강 이쪽에서 재미잇게 놀았다.
그러다가 심심하면 우리가 @야 ….옥씨밥이 맛있나?@하고 먼저 싸움걸게 되고 나중에 서로 돌맹이 뿌릴래기 한것도………
역시 옥시밥을 먹는 놈들이 힘이 잇기는 하다
우리 돌맹이는 겨우 강속에 빠지지만 그놈들이 돌맹이는 내 친구 몇몇을 골터지게 하엿다.
나의 동년 버들방천…
그때 소학교대 우리 반에 학생인수가 50명좌우이다.
그때는 도문에서 조선으로 아줌마들이 보따리 장사하러 잘다녔다.
그래서 조선에서 채색텔레비거나 손목시계를 바꾸어왔다…..
소학교때 학교에서 항상 우리를 데리고 혁명렬사기념비로 데리고 다녔다...
여러가지 결심발표도 시켰고....



초중은 연길에 와서 다녔는데 역시 도문과 달리 사람들의 생각과 관념도 달랐다.
적어도 같은 또래 아들은 도문에서 누가 쌀갰는가 비기였는데 연길에서는 누가 더 공부잘하는가 배기기가 주류였다.
물론쌀깨는것도 유행이였다.
13중이엿는데 7중한족애들과싸움은 항상끝날새가 없었다.
마지막에 우리반 반주임은 탄서기가 맞아서 악이나서 선생님이 책상다리 뜯어서 한족애들때릴러 반급애들을 데리고 나갔다.ㅋㅋ
몇번 한족이들한테 붙잡혀 돈을 빼았긴적이있다.
초중때부터 누구 누구 엄마는 한국에 갔다
누구누구 아버지는 한국에 갔다.
아마 이때부터 한국가는 바람이 불었을것이다.
글고 한국사람한테 많이 사기를 당한 사람들이 있다.
그때 우리 13중에 내또래학년에 10개반이지만 매개반에 학생수가 50명은 넘엇다.
어떤 영어반은 60명 70명정도 애들이 있었다….
영어반은 모두 돈이있거나 공부잘하거나 뒤문이 있는 애들이가는 반이다.
이때는 노래방이 정말 많앗다.
이때 노래방이 연변에서 시작될때이다…..
한국노래가 유행인시절이고 검은고양이 네로 부터 한국노래바람이 불었다….


고중도 연길인데 2중.
그때 고중은 돈받는게 주요사회풍기였다.
시험못치면 돈내고 다녔다.
그때 연변일중은 10반을 모집했는데 2반정도 내놓고 모두 돈을가지고 모집한 애들이였다.
점수가 몇점치이면 5천원
점수가 십몇점차이면 만원
점수가 몇십전차이면 2만원
점수가 넘차하면 돈을 엄마 냈는지 잘모르지만 …..적어도 3만이상이란걸 알았다.
시2중은 얼마돈을 내고 갔는지는 몰겟다.
나는 정상적인 점수로 갔으니….
아는 사람이면 코멘트로 알려주어면한다.

내동생은 내보다 3살차이인데 공부안해서 3중도 돈내고 갔다.
구체적으로 집에 저축을 모두 썼는데 만원좌우썼다.
마침나도 대학시험을 쳤는데 좋은 대학못붙어서 다시 고중일년다니려고했지만 다시다니는데 돈을 5천좌우내라해서 그만두고 대충대학에 입학햇다.
고중때는 연변에 노래방이 정말 흥성한때다 …
노래방쇼제들도 정말 많았다…..
한국영향이 심할때이다…..
고중때 제일 인상깊은것은 모두 같이 모여서 연변대 축구시합볼러간것이다….
지금 연변고중아들은 연변팀의 홈장이란 재미를 모를것이다…
고중은 축구의 시대엿다. 연변축구가 중국에서 이름놓을때엿따.
최은택시대이…..다.



대학은 연변대학인데 …..로실하게 말해서 정말 피쥬대학명태계이다….
잼있게 놀았다는게 그저 인상이고
학비는 그때 일년에 2천원좌우이다.
부모님들은 나와동생의 학비로 인해 많이 고생했다…
모두 월급이형편이이고 한국으로 간적도 없으니 돈이란게 정말 그렇게 바빴다.
졸업은 무사히 했다.
그때 우리반에 학생이 모두 30여명정도인데 절반한족절반조선족이다….
한족은 대부분길림성의 기타지역에서 온 애들이다….
이렇게 자기절로 정리하는 과정에 차츰연변교육이 나태성이 보일것이다….
이때 유일나게 잼있는게 한반애들이 모여서 뽈차고 술먹으로 간거와 왕바에가서 모여서 인터넷유희를 논것이다….


북경에서 가서 일을 할때 연변에서 온 애들이 많았다.
발써 그때 집에 문이 없는 애들은 모두 외지로 나와서 일하러 다녔다.
그래서 북경에서 공부한애들과 외지에서 나온 조선족애들을 모두 합치면 조선족이 꽤나 많았다….
모두 젊은이들이다….

이렇게 적으니 좀 가슴이 아프다…
내가 여기서 이렇게 글을 적은것은 왜서 우리는 외지에 나와 이런 머슴살이 같은 신세를 하지 않으면 안되는가 하는 근본원인을 찾고 싶은것이다……

개혁개방과외국돈벌이는 연변사람들의 의식형태를 개변해서 금전만능으로 되게했고 중국의 일당제현실과결합되어서 이것이 사회의부패성을 추진시켰는데 유감하게 이것이 교육계통에 침투되면서 우리로 하여금 아주어릴때부터 금전의욕이 남달리 강하게 되었다.
그래서 고향떠나 돈벌이 모두 떠난게 아닌가고 생각난다.

누군가 21세기경제추세가 이렇다고 말한다.
모두 대도시집거로 되고 지방경제가 파괴되고 젊은이들이 모두 큰도시로 모여가는게 연변뿐만아니라 일본도 그렇다고 말한다.

또하나의 원인은 셰계의 경제발전의 흐름이 넘빨라서 교육이 경제발전과 탈리되어서 중국의  교육은 우리를 배신했다는말이다.
즉 우리는 조국이 우리한테 배워준 정치적교육으로 고향건설을 유지할능력이 없다.
실제적으로 경제발전을 추진할수 잇는 유용한 기술적인것을 배우지못하고 정치적교육이근원이다.
지금의 IT세기에 들어와서 다시 돌이켜보면 우리가 배운 교육으로 마음만 있지 능력이 안된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이시대의 흐름에 어울려 재차 자신을 충전하지 않으면 안된것이다.
연변도 또한 하루빨리 변하는 세계의 흐름에 발걸음을 맞추지 못하고 옛날의 전통관념과 사상의식으로 다른 연해도시보다 현대화반전속도가 늦은것이 안가고 본다….이게 모두 연변당간부들의 원견성과정책에 관계된다고 본다.
우리조선족은 중국어느도시인구들보다 더 일찍 출국생활했는데 아직까지 이모양인것은
현재정부의 영도능력을 의심해야 할봐다.

아직까지도 주정부에서는 이런데 골을 돌리는게 아니라 새로운 신분증하는데 어떻게하면 시민들의 돈을 많이 받을수 잇를까 하는데 머리를 굴리고 있다.....

교육은 시대의발전에 따라 변화해야하고 정책도 남먼저 발걸음을 내 딛어야 남보다 먼저 부유해질수 잇다.

두만강개발은 내가 초중때때부터 회의를 시작했지만 아직까지 감감무소식이고 ….
훈춘개발구는 완전히 귀신도시같다.

개관적원인도 있지만 주관적인원인은 우리 조선족의 자기 문화에도 있지 않는가고 본다.
교육이 발전하고 남보다 신생사물을 빨리 인식하는게 좋은 일이지만

허영심만부리고 자기자랑에 정신없고 질투심강하고 자존심이 강하고 허풍치기 잘하고 교만하고 …..
없으면 없는대로 소박하게 사는것이 아니라 …
글고 무슨 일해도 겸손하게 소리없이 하는게 아니라 항상 자기가 뭐 큰일하는것처럼 요란하게 해야 한다.
글고 서로 단합이 안되고 물고 뜯는것도…
쉼터의 글도 많이 읽어보았는데 항상 자기자랑하는글이 많다.


개관원인은 우리 자기자신의 주관원인을 극복하고 모두 뭉쳐서 힘내야 객관원인을 극복할수 잇는것이다.

가슴아프다.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재번영은 우리 모두가 자기자신의 소질과인식 관념을 개변후 다시 연변에 돌아가서 이끌어야 되는거라고 본다.

하루빨리 돈을 벌고 일본의 우수한 사회질서관념과 문명한도덕 선진적기술을 배우고 연변에가서 우리 후대들의 교육을 이쪽으로 발전시키지 않으면 연변은 영원히 지나간 우리 고향이다.


연변발전에 도움줄수 있는 기술을 배우지 못했고 사람됨됨과 도덕상에서 선진나라에서 교정못잡으면 연변돌아가지 말았으면한다….이런사람은 돌아가도 오히려 조선족이메지에 먹칠이고 조선족사회의건전한 발전에 도움못주고 해를 줄것이다…..


우리 모두 하루빨리 돈도 벌고 건전한 사상과 선진적인사회기풍 글고 교육을 배워가지고 연변돌아가서 잘못된 우리 문화와사회기풍을 바라잡읍시다.

물론 일당제의 영향에 사회의부패기풍은 바로 잡을수 없을수 없지만 사회기풍은 몰라도 우리가 배운 기술을 연변에 가져가서 경제토대만은 바로 잡아주는것도 고향에대한 한개공헌이라고 보는데

돈을가지고 가는것도 좋지만 돈보다 기술을 가지고 가면 더 큰 도움이 아닌가고 보는데….

그러면 기술은 어떤기술일까 물어볼수 잇는데 뭐도 좋다고 보는데….
적어도 일본의 맛잇는 음식만드는 방법도 배워가도 기술이고….
돌아가서 자기 밥벌이 할수 잇는 재간이면 다 기술이에요 ….

여러분 자꾸 방황해하지마십소..
천천히 고쳐갈수빡에 없으꾸마...한개세대만 희생하면 얼마든지 일떠설수 있으꾸마...아버지세대들은 이미 할수있는건 다 해놨으꾸마...나머지는 우리가 이끄는게 아니겟으꾸마?
후에 우리 연변력사에서 70년대태생들의 외국유학영향이 없으면 오늘의 연변발전이 없다는 말을 우리 들을때면 얼마나 가슴이 벅차겠으꾸마...

우리 다시 힘합쳐서 돌아가서 고향건설합시다.
우리 자식들한테 두번째 연변오동팀전설같은 회억을 남기기 위해서……….
우리자식들이 경제상에서 부담없이 축구시합보고 내려와서 같이 맥주건베를 할수 잇는 고향으로……

지저분한 글을 여기서 끝을 맺겟어요….
생각나는대로……적엇다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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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인생
다 보고나니까 눈이 아물아물....ㅎㅎ눈물이 다 남다.
우선 요 코멘트만....
님이 북조선 출생인가 했는데,ㅎㅎ
LV 1 젠트맨
아주 훌륭하고 박력있는 글을 보고 갑니다,  주정부에 이런 사람들이 들어가야하는데.

어떤 늠들은 고중도 다닌체 만체 한것들이 정부 판공실에 넙적하게 앉아있더란데,,,

추천한표,~ 이후에도 계속 좋은 문장 기대합니다,...

정말 저희 또래들이 살아왔던 시대를 그대로 실감하는 순간이였습니다,

확실히 20년전에 황재림이 연변에서 주장이였을때까지만 연변사람들은

마음상에서 아주 여유있게 살았다고 생각되는데......
GT Yisao
연변땅에서 년수입 5만원만 되면 모두들 연변을 떠나가지 않을것같은데..

기실 연변도 적응되기만 하면 살기가 좋짐!

평일에는 회사출근하고 주말에는 차를 몰고 고동하랑 사금구랑 같은 산골에 가서 물고기잡이랑 하고,바베큐도 하고......

지금 생각하는게 어떤 아이템을 하면
연변에 직원 30~50명에 매개 직원 평균월급 2500원 주고 회사설립이 가능한가 하는게짐.
이런 아이템 잡기란,그리고 연변땅에서 실현한다는게 정말 쉽지 않짐!!!
LV 1 아정
요즘들어 쉼터에 볼만한 글이 다시 뜨니 기쁘지 않을수 없다.

이런 글들은 지금 우리한테 참으로 필요하다.

한 유학생의 외침이 유학생일동의 외침으로 바뀔때가

연변이 다시한번 세상을 놀래우는 때가 아닌가 싶다.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말은 핵심사상이 제대로 박혔으꾸마 ㅎㅎ
LV 1 ♡단풍잎♡
그 아이디하고 글 딱 많네요
처음에 글을 읽어내려가며 같은 세대의 사람이구나 하면서 동년시절이 너무나 비스햇슴다.나쯔까시이나 그러나 난 삥궐 2전할때 출신이 아님다 ㅋㅋ
말 잘 햇슴다.가슴에 와 닿는 말!그러나 지금 연변은 기업이 서기만 하면 또비 하고 참으로 앞이 캄캄한데ㅜㅜ 산이 많고 지리적 위치가 나쁘기 때문에 기업이 일어나고 자력갱신하기엔 너무나 어려운건 사실이에요.그러나 님 말처럼 돌아가기싶고 연변이 잘 될길 바라는 마음만은 못지 않을껄요
LV 1 오그랑죽
야~내 이글 보고 정말로 눈물이 납니다.정말 완전히 찬성이며 동감입니다.그리고 이런 분이 계신다는게 우리 연변 앞으로 희망 있다는게 아닙니까???!!!내가 오늘 홀로 연구실에서 고독하게 실험하는것도 바로 이것을 위해서가 아니겠습니까?나 여기서 이렇게 말한다해서 여러분들 ,또 그 잘난 자랑하냐하지 마세요. 난 약학을 전공해서 앞으로 고향에 돌아가서 제약사업을 하려고 하거든요.돈을 벌어간들 그돈이 연변의 앞날을 결정 못하니깐요...
정말 이런분들이 주장이 되여야 합니다.이런 분들이 있다면 내가 달갑게 그 주위에서 힘내렵니다.오늘도 국제적학술회의장소에서 발표를 들으면서 언제면 연변대학 여러관계 연구자들이 이런 장소에 많이 나타날가하고 생각을 굴리니 가슴 아픕띠다.
맞아요,그 쓸떼없는 교육(?!)이 우리 대다수를 이렇게 만들었다고 봅니다(?!)물론 제나름대로라고 말하는 분들도 있겠지요.
저의 동생이 북경에서 IT를 전공하고 한국기업에 근무하지만 연변에 돌아가라면 질색합니다.아직 어려서 모르는구나 하구 생각하지만 이게 또한 대다수 지금 여러분들이 생각이 아닙니까? 그 구차한 곳이라고 꺼리지요...
나도 77년생,연변 로투구에서 멀지 않은 시골에서 농촌일을 하면서 자란 70년대 태생입니다.
우리 친구합시다.핵심사상님!!!
LV 1 안테나
연변돌아가서 잘건설하시오...일본보다 잘되문 나두 돌아갈게...ㅋㅋㅋ
LV 1 DHR
핵심사상 아이디 그대로 핵심발언으 했으꾸마. 겐데 공산당정치하에 있는 연변땅을 우리 민족이 관리한 다는 것은 아무래도 문제가 있으꾸마. 경제발전은 소프트환경인 정치제도가 지지하지 않으면 폭싹 해버리는 법칙이라오. 부정기풍의 공산당체제가 거꾸러 지기까지는 힘든메... ㅠㅠ

오히려 해외에서 열심히 배우고 일하여 그쪽의 지연, 혈연, 인연을 이용하며 해외화교들처럼 조선족들도 해외에서 열심히 해서 자기가치를 무한히 성장시켜 부를 가지고 다시 건설하러 들어가는 것도 좋다고 봄다.

급급히 발전시킬려고 하는 자체가 조금 힘들 지는 않음두? 공산당체제의 사람들이 의식이 깰라면 한참 멀었으니 개혁개방의 성과가 조금 지나간 다음 들어가도 늦지 않을 껨다. 다음 세대 혹은 그 다음 세대 등 식으로 좀 더 멀리 바라봐도 나쁜 선택은 아니라고 생각함다.

어디에서 살든지 조선족 모두 씩씩하게 홧팅하며 삽시다. 간바로우!
LV 1 오그랑죽
잘 될때까지 한 50년 예상하는데 그때까지 기다릴만 함두???ㅋㅋㅋ
LV 1 Catch Me If You…
히야~~~!! 오래만에  머리에 종소리 땡 하구 울릴만한 좋은글  읽었습니다 .감동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고향 경제복구,교육등에 머리를 절레절레 흔들고 있을때  핵심사상님처럼 끝까지 희망을 저버리지 않고 동포 동포들에게 호소하는 모습이 참 감동되구 고맙습니다. 캄캄한 밤에 등불을 보는듯한 기분....고향에 돌아가서  연변오동팀  홈경기에 가서 직접 웅원하고 싶습니다.그러자면 우리 세대들 힘내야겠지요 ㅎㅎ 간밧떼합시다...  추천 하구 갑니다~~!!!
LV 1 바쌰
핵심사상님====핵심사상!!! 이 시원하게 표현됫네요..

                        저두 그 욕심인데..
                        나보고 같은 사상을 표현해래도 ..이렇게 시원하지 못하고 하니깐 ..오해 좀 받습니다..그찬음 언어 표달능력이 좀 차하나..ㅎㅎ
..
 그리고  나이차 나지만..저두 비슷하게 다 겪엇네요..
그때는10전짜리 빙궐이 20전으로 변할때도 물가가 너무 높아졋다고. 의견이 아주 많앗던 시절...
고향생각이 초가집의 연기처럼 몰몰..피여 오르네요..
                       
"오그랑죽"
아직 그 능력이 아니니..
                      그래도 될수잇는 한 노력중입니다..
GT 벌거지
일본에와서참잘배웟구나.미친놈아,일본놈이그렇게좋아,일본의 우수한 사회질서관념과 문명한도덕에 선진적기술까지.일본놈이너에게배워주나,쓸떼없는 교육탓할시간있으면아르바이트해서돈이나더벌어집에가,피쥬대학명태계가교육탓하고앉앚다,
이런무식한글다시는올리마라,
LV 1 젠트맨
벌거지님..글을 너무 편면적으로 이해하잼까?

이 글을 올린 사람의 주제만은 바르다고 생각하는데..

명태계를 졸업한건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잖어~~

총적으로 연변도 잘 살고 조선민족이 주체가 되여야 우리 쪽박을 차고 한 많은

두만강을 건너온 선조들한테 미안하지 않게 될거 아님까?
LV 1 완전꼴통
동무 엄중히 포티햇소

일본에서 겪은거써랫지 ㅉㅉ

글구 세개셀샐르 그 김정일으 치우오
LV 1 클로버
허영심만부리고 자기자랑에 정신없고 질투심강하고 자존심이 강하고 허풍치기 잘하고 교만하고..................
이게 연변사람들 대부분 소질리라 말할수 잇겟슴다
먼저 사람부터 바꿔놓는게 어떻상싶은데..
일본의  우수한 교육제도를 연변에 보급화시켜서..연변학생들 사상부터 바꿔나야..
되지 않겟슴다..어른들은 이미 다 글러먹엇으니까..어린아들부터 고쳐나야쥐.
GT 벌거지
한심해서못봐주겟네,일본의 우수한 교육제도라고하는데,클로버씨는일본에와서비싼학비내고뭐배웠어요,배운거중에 가치잇는것은또있어요.日本のゆとり教育がだめで、私立大学の質が中国や韓国の大学よりも低いことは皆知ってることだ。중국대학생들말하기보다자네노예사상이나먼저바꿔
GT 벌거지
それにお前が日本に来られたのは誰のお陰だと思ってるんだ。(어른들은 이미 다 글러먹엇으니까)、親世代が頑張って金出してくれなっかたらお前なんかここでしゃべる事もできなかっただろう。自分のことをもっと反省しろ
LV 1 넝촌어지리
핵심사상으 말햇씀다....

첨으로 이렇게 긴 글으 마지막까지 재밋게 읽어밧씀다...
LV 1 넝촌어지리
클로버.... "어른들은 이미 다 글러먹엇으니까"  참 말두....

벌거지...두번째 플에는 대대적으로 동의하지만,  일본교육이 상대적으로 우수하다는거는 인정해야 될것같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함다..
LV 1 완전꼴통
교육이 글케 우수해서 일본에느 맨 변태노???
GT 벌거지
넝촌어지리씨,저도중국에서대학은필업했으니,중국과일본의대학교육실정을잘알고있읍니다.일본이중국에비해,좋은점은교육수준이아니라,교육설비라는것을착각해서는안됩니다,그리고컴퓨터분야에있어서일본이중국이나인도의대학에서필업한인재에많이의존하는것도현실입니다.더구나중요한것은 글을올릴경우shimto에드나드는것은일본에있는우리동포들뿐이아니란것을의식해야합니다.특히는중국에있는조선족학생들에게(일본에오면무엇이든잘될것이라,공부도노력할수있을겄이다)라는잘못된관념을퍼뜨리면안됩니다,학비바치느라일본놈밑에서일만하고,제대로공부하는사람이몇사람있어요,그러는사이에젊은人生망치고,돈없고,머리에든것이없어서일본회사에취직해도잡일만받아할것이아닙니까,자존심을가지고삽시다.우리가일본에있는이상,이곳의현실을중국의우리동포들,특히는조선족학생들에게이해할수잇도록전해야합니다.공부는중국에서다배우고와야한다
LV 1 젠트맨
벌거지님,,, 글을 올린 사람의 주제는 그냥 외국에서 좋은것들을

배워가지고 고향건설에 힘쓰자는것같은데,, 일부 구체적인 구절들 가지고

고다와리가지면 좀 그렇네,,그리고 님이 단 리플에도  이 글의

주제와 비슷한 일면도 보이네요.
LV 1 넝촌어지리
".특히는중국에있는조선족학생들에게(일본에오면무엇이든잘될것이라,공부도노력할수있을겄이다)"

저는 이런 말을 한적이 없씀다.
제 동생도 한때는 고졸하고 일본류학 가겟다고 애를 매겻씀다
저의 부모님들도 반대고 저도 많이 반대했씀다
딱 류학 가고 싶으문 그래도 중국에서 대학나온후에 다시 가도 늦지 않다고...
LV 1 넝촌어지리
벌거지... 물론 교육설비야 중국이 아직 일본을 따를수는 없죠.

그러나 그에 따라서 선생님들의 소질도 그많큼 다름다.

저 어릴쩍에 일본에서 2년반도안 소학교를 다녓씀니다. 이건 자랑이 아니지만,
그때까지만 해도, 일본사람들은 중국사람들에 대해서 지금처럼 편견이 많지 않앗다고 봅니다. 제가 처음 가서 학교에 들어가게 되엿는데, 언어가 통하지 않으니까 여러모로 반주임 선생님이 힘을 써줫씀니다. 전문적으로 교육센터를 찾아가서 자기반에 중국 학생이 잇는데 어떻게 하면 한반 학생들과 잘 어울리게 인도를 할수 잇겟는가도 물어봐가지고, 휴일에는 집에 찾아와서 울 부모님들과 토론도 하고 등등...

그런데 중국에 돌아와서 소학교를 계속해서 다니게 되엿는데,
반주임 선생님이 저를 받기를 꺼려햇씀다.
내가 언어두 잘 모르고 하니까, 기중기말고사때 반의 평균성적을 깍아 먹을까봐서...
그래두 수학만은 별루 지장이 없으니까 첨에 수학성적이 잘 나오구,
집 부모님들이 일본갓다왓다구 하니까 뭐 어쩔수 없어 하던데....

(물론 이건 옛날 얘기니까  내가 잇던 그 옛날하고 지금은 또 많은데서 완전히 달라졋겟지만..)

그리고 일본에 간다고 해서 모두가 다 잘된다고 한적은 없슴다.
잘되고 안되고는 다 자신한테 달렷씀다. 중국에서도 열씸히 꾸준히 하면 얼마던지 잘 살아갈수 잇씀다.

그리고, 내가 일본교육이 우수하다고 햇다해서 뭐 자존심이 없다고 할께 아니라고 봅니다. 무슨 일이나 상대적으로 봐야지, 물론 중국교육도 그 자신만의 우수한 점이 잇다고 봅니다.
일본에 변태가 많은거는 사실이지만, 그게 다 교육하고 관계잇다고 보지 않씀다.
사회나온후의 각종 스트레스라던가 등등...
기실 일본에 변태는 표면적을루 다 나타나게 표현되지만
중국에도 변태들이 적지 않씀다, 농촌에랑 가보쇼, 그냥 소식에 보도되지 않앗을 뿐이지.. 자기 자식을 강간하고 어찌구 하는것두 많구 속으루 이상한 생각으 가지는 사람두 적지 않을껌니다....

저의 의견은 단지, 남의 좋은거는 인정하고, 그것을 따라배워서 자기의 것으로 만들수 잇는게 좋다고 생각하지, 무작정 일본교육이 다 좋다고 한거는 없씀다..
GT 딱곰
핵심님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오래만에 쉼터에 읽을만한 글이 뜨네요 ㅎㅎ

님의 자아소개로 부터 저의 동년 성장 과정을 다시 한번 회억해 보게 되였고..

연변의 문제를 더 한층 감명깊게 느끼게 되였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잘 부탁합니다...
LV 1 갈무리
참 감수가 깊습니다.한고향에 또 같은 해 태생으로서...
 어쩜 어린시절성장과정부터그에 따르는 사회환경변화를 눈앞에 선하게 그려 주는데요.
 한 사람의 성장과정은 사회적배경과 밀접한 련관성을 띠게 된다고 봅니다.물론 우리 모두다 아직도 성장중이라 말할수있죠.사상의식성장!!!우물안에 개구리 밖에 나와야 비로서 세상이 넓은줄 아는것처럼 일본에 와서 사상의식에 변화가 생겼다는건 그만치 성장했다고 볼수있죠.
 모든 사물에 긍정적면과 부정적면이 있는것처럼 세상에 힘으로 안되는일 그리고 자기 뜻대로 안되는 일 많구많지요.문제는 어떻게 하면 부정적면도 긍정적면으로 시도해서 리스크를 최대한으로 줄이는가 하는거지요.인간으로 말하면 자기가 지니고 있는 단점을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지말구 잘 이용하면 반대편인 장점을 최대한으로 살릴수있는 좋은 계기로도 될수있다는 말이죠.
 나서자란 고향,사랑하는 부모형제가 계시는 고향에 대한 애틋한 감정은 그  누구나 말할나위도 없이 꼭 같을거라 믿어 의심치않습니다.
 힘으로던 돈으로던 고향건설에 이바지할려면 우선 우리 서로서로의 꿈을 이룹시다!!!뜻이있는 곳에 길이 열리기 마련이니깐요.
GT 딱곰
작년 봄에 갈무리인가?? ㅎㅎㅎ

<<8년 항일투쟁>>을 써서 쉼터에 풍파를 일으켰던..
LV 1 아코가레
우리 연변이 하루빨리 잘 되기를.....바라구ㅜㅜ있어유ㅠㅠ,,
GT 벌거지
悪い、確かgentlemanさんの言うとおり、最初に確か言いすぎだったよ。その点は謝る。
そして、朝鮮語の入力が遅いから、これから日本語で書く。
それに완전꼴통、僕の言葉使いからも分かると思うんだけど、確かに僕も嫌いな日本人はいる。しかし、はっきりさせなきゃいけないのは、僕がこう書くのはそんな単純な個人的な恨みからじゃない。貴方も日本で暮らして分かると思うんだけど、日本ではニュースの報道すら中国や北朝鮮を差別する。つい最近になって頻繁に報道される金属泥棒のニュースでも捕まった泥棒は全員日本人の癖に、中国人バイやとの関連があるんじゃないかと言って、証拠もないくせに中国人のイメージを悪くしてるんじゃないか。それに北朝鮮の話になると、経済制裁をやって北朝鮮国民を苦しめてるのは自分達の癖に、それはあんまり言及せず、拉致の問題ばかり持ち出して、自分達がやってる悪事を一生懸命隠そうとしてるんじゃないか。そんな国の道徳ってどこがすばらしいんだ。こんな国に対して僕はどうしてもいい感情は抱けないね。
それに넝촌어지리、僕もう一度はっきり言うけどよく聞け。今現在中国に留学にくる留学生の増加幅は日本をはるかに越えてる。それにここ数年の流れとしては留学生達は中国の文化などよりも、経済や法律などの分野に進んでる人が多い。それだけ今の中国の大学は金を払っても進学して学ぶ価値があるという証拠だ。それに対して日本はどうなんだ?中国人と韓国人を抜きにすれば日本の私立大学に通う留学生は何人いるんだ。その中には日本の大卒証がなければ就職できないよう日本の入管が邪魔するから仕方なくゴミ大学に通ってる人も多いし、また欧米諸国への留学ビザがよく下りないから仕方なく日本に来た人も多いだろう。それもほとんどが私立大学で高い学費払って、時間を無駄につぶしてるだろう。日本の私立大学内の教科内容だって中国の大学に比べりゃレベルが低いんだ。日本の教育を褒めるなら中国大学がどうなのか先に勉強してから言え。勉強するなら中国の方がずっとすばらしいんだ。
それに君、教育設備と先生の素質に何の関係があるんだ。(선생님들의 소질도 그많큼 다름다)・・って、君を受け入れなかったからか?日本人は君を受け入れたから素質が高いのか?子供を教えるだけでも苦労するのに、国語だけならともかく、言葉も分からない子にどうやって教えるんだ?君が言ってみろ。
中国には塾がない、公共図書館もそんなに無い。だから、先生だってあなただけに付きまとっていいほど暇じゃないんだ。僕だってその先生の立場だったら断ってやる。
(기중기말고사때 반의 평균성적을 깍아 먹을까봐서)・・そもそも民族の言葉もまともに教えずに、先生に無理矢理押し付ける貴方の親が悪いんだよ。それに君、今でもその先生のこと恨んでるんだろう。少しでも先生の気持ちを考えたらどうだ。
それに変態のことは僕が書いてない。(특히는중국에있는조선족학생들에게(일본에오면무엇이든잘될것이라,공부도노력할수있을겄이다)も君が言ったと言ってない。
GT ssera
허영심만부리고 자기자랑에 정신없고 질투심강하고 자존심이 강하고 허풍치기 잘하고 교만하고 …..
없으면 없는대로 소박하게 사는것이 아니라 …
글고 무슨 일해도 겸손하게 소리없이 하는게 아니라 항상 자기가 뭐 큰일하는것처럼 요란하게 해야 한다.
글고 서로 단합이 안되고 물고 뜯는것도…


이게 문제짐....휴휴...나두 이거 일찌기 인식했지므.......
LV 1 꼴꼴이엄마
좋은글입니다.다시한번 우리 고향연변에 대해 생각하는 좋은 기회가 되였습니다.
추천 한방 때립니다.ㅎㅎ
LV 1 대마쯔
벌거지님-----좀 뛰여쓰기나 하사지.....ㅉㅉㅉ 보기 영 힘드꾸마.머 도리는 있게
썼을거라고 생각하는데 보기 힘들어서 ㅋㅋㅋㅋㅋ
LV 1 하늘을 바라보며
허영심만부리고 자기자랑에 정신없고 질투심강하고 자존심이 강하고 허풍치기 잘하고 교만하고 …..
없으면 없는대로 소박하게 사는것이 아니라 …
글고 무슨 일해도 겸손하게 소리없이 하는게 아니라 항상 자기가 뭐 큰일하는것처럼 요란하게 해야 한다.
글고 서로 단합이 안되고 물고 뜯는것도…
 이말은 정말 좌우명으로 간직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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