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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아름다운 나날들..........

  • LV 1 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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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12.29 21:17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것은  내가 태여난것이에요...내가 태여나서 가장 행복한것은 화목한 가정이 있는것이에요.....난 어릴적부터 화목한 가정에서 태여나서 무엇이 이별이고 무엇이 잃는것이랑걸 몰랐어요....점점 커가면서 내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과 갈라질때 난 자신을 억제 할수 없었어요...마치 이 세상이 날 버리고 가는듯이 .... ...지난날 아빠 타국으로 가셨고 울언닌 일본유학갔고 집엔 나와 울 엄마뿐 , 어릴적에는 설날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인젠 설날이오면 두려움밖에 없어요.....새해가 또 다가오는데 지금은  울 아빤  귀국하였지만 언닌 유학을 끝마치지 못해서 아직도 혼자몸으로 타국에 있는것이 넘 불쌍해서 ....생각만 해봐도 가슴이 아파요....혼자서 아파도 참고 말못하는 울언니,힘들어도 거짓말하며 안힘들다고 말하는 울언니,항상 슬퍼도 웃으면 굳세게 살려는 울언니에요......작년 울아빠 귀국했을때 언니도 한번 돌아왔었는데 셈이 들어서 우리가족이 처음 나란히 앉아서 재미나는 이야기나누면서 맛나는 음식두 먹고 유희도 놀고 즐거웠어요....그 아름다웠던 추억이 난 어제와 같이 그냥 회억하고 있어요....언닌 아직도 박사칭호를 받으려고 그냥 공부하고 있어요...언제면 다시 한 가정이 다시 나란히 앉아서 재밋는 이야기도 나누고 즐겁게 보내겠는가 하는 생각밖에 안나요....
  난 어릴적 자그마한 소원이 있었어요....아빠 엄마랑  손잡고 공원놀이도 가고 재미나는 유희도 함께 놀아보는것이 나의 작은 소원인데요...인젠 부모님들도 차츰차츰 늙어가시는 것만 봐도 나도 인젠 어린 아이가 아니라는것을 알게됐거든요...흘러가는 세월은 누구도 붙잡을수 없다는걸 ... 어린시절은 어떻게 지내왔는지 상상뿐 부모님들은 또 무얼위해 열심히 살아왔는가 ? 모두다 우리 자식들위해서가 아닌가?후------이마엔 고랑밭주름이 가득; 머리엔 헤아릴수없는 흰머리;점점 몸이 무거워만지고;온몸에 아픈데가 없는 그런 부모님을 생각하면 우릴위해 얼마나 고생많은걸 생각할수 있어요......
  아빠,엄마 인젠 그만 휴식하세요...나랑 언니랑 열심히 노력해서 아빠 엄말 고생안시키겠어요...나도 인젠 어린아이가 아니니깐 넘 신경쓰지 마시고 인젠 편히 생활하세요...그리고 아빠 ,엄마 사랑해요...세상에 태여나서 아빠엄마처럼 위대한 부모를 만난것이 난 영영 행복해요....새해엔 아무런 고민없이 편히 신체 건강하게 ...아프면 약도 쓰시고요 ...항상 아름다웠던 나날들 회억하면서 항상 우리두 딸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걸 생각하면서 항상 웃으면 항상 즐겁게 젊어지세요........부탁이에요.....우린 꼭 한 가정 모여앉아서 행복하게 살 그날이 있을꺼에요 남들 부럽지않게  하기에 우선 신체 건강해야해요......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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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복이 
여러분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그냥 부모생각나고 양력설도 오라지않는데
집생각이 나서 그냥 올린 글인데요....
잘 보고 가시도록......
글구 부모님들한테 자주 전화로 건강을 문안해주세요.....
세상에서 자기한테 가장소중한사람은 자기부모이기에......
LV 1 얼음
있을때 잘하세요 ....
나도 행복한 가정에서 물질적정없이 자랐어요 ....
공부도 남이 부러워할정도로 많이 했고 ....형제들도 다 공부를 많이 했어요 ....
그대신 농촌에서 살다보니깐 부모들이 교육비를 대느라고 많이 고생을 했어요 ....
그래서 엄마는 내가 소학교 일학년때부터 짠지장사를 시작했고 아빠는 농사를 짓고 했어요 ...그래도 우리 가정에는 웃음꽃만 피워갔어요 ...
내가 대학교 1학년때 아빠가 한국을 갔었고 ...대학교 3학년때 엄마가 한국을 갔어요 ....그해 동생도 대학에 들어가고 .....
이렇게 5년이 지난뒤 ..난 일본에 오게 되고 동생은 대학을 졸업하게 되였어요 ....
이러고 보면 울집에도 이젠 좋은 일밖에 안남았는데 ....
글쎄 ...엄마가 갑자기 뇌출혈로 돌아갔어요 ......
정말 사람 인생이라는것은 어제와 오늘이 다르더군요 ..
내가 한국에 놀러갔을때만 해도 기뻐하던 엄마가 갑자기 말문을 막았다니깐 믿어지지 않더군요 ....
하지만 현실은 현실이죠 ..그렇게 난 가장 사랑하는 엄마를 잃었어요 .....
늙어가는 부모님들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있을때 잘하세요 ....
일본에 있는 언니도 .가족들도 님도 행복하시길 바래요 ....
LV 1 play boy
눈물 닦으며 나갑니다.
LV 1 ( ^o^)v
동감이 갑니다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것은 제가 태여난것입니다 ..ㅎㅎ
저도 가족에서 막내로 태여나다 보니 가족의 사랑을 독차지 하구 자랐습니다 .
옛날 가족이 4명이 모아서 놀때가 젤 그립구요 ..
어릴때 아버지 ,어머니 손 잡구 형과 같이 공원 연길 까지 올라가서 공원놀이를 할때,4명이 안자서 훙쓰를 답세길때, 4명이 앉아서 마작을 답세길때, 모두가 어제 같아 보이는데  .이제는 어린애가 아니구  사회인으로 됏다는것을 알았지요..


지금 까지 살아온 인생을 가끔씩 생각해보면 제가 가족을 위해서 뭔가 한일이 없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 [있을때 잘해 ]  이 말을 명기 하구 앞으로는 부모님들을 편이 모시구  자신의 떳떳한 모습을 부모님들에 보여주는것이 저의 소원입니다 .

새하를 축하합니다 .
LV 1 ㅅ ㅏ ㅇ ㅣ
너무 어른스럽네

막 내 얼굴이 뜨거워 나네 .하여간 잘 보고 갑니다
LV 1 ひかり
있을때 잘하라는말 천만 지당한 말씀입니다.
GT 카지노하로가쟝
이 글 보구 왜 나도 눈물 나지 ㅎㅎㅎ

참아 볼려구 애써두 안되네 ...

자꾸 앞을 눈 가리네....
LV 1 melinie
집집마다 읽기 어려운 경이 있다는데 정말 그러네요~

아무리 어려워도 아무리 힘들더라도 항상 웃으며 지내다 보면 길이 넓어집니다.
LV 1 복이 
얼음님,말을 듣고 나도 마음이쓸쓸하네요...
하긴 그래야죠....난 아직 북경에서 대학교 다니고 있는 학생인데요....
울언닌 일본에잇는데 ..나도 이제 울 언니한테로 유학가게 될꺼에요...
다들 일본에가면 힘들다고 하는데...난 해낼수 잇다고 생각해요...ㅎㅎㅎ
날 지지 해주세요  얼음님,....글구 고맙습니다 ....이야기 나누어 주셔서요...
LV 1 복이 
하긴 인생이란 그렇겠죠....태어나서 행복과 사랑을 받고난 후에면 사랑을 자기 후배에게 되돌려주는 그런 것이겠죠...
사이님````난 22살인데요...나도 인젠 컷기에요..ㅎㅎ 하지만 울 아빠 엄마랑 그냥 날 어린아이로 본대요...울지마세요...
카지노하로가쟝님~~~~~댁도 울지마세요  항상 견강하게 살자요....
 `~~~~~열분들 끝까지 읽고 간것만해도 고맙네요....이후에 좋은글을 많이 써서 올릴께요,...지지해주세요...학창시절에 나도 문장을 써서 1,2,3,우수상이랑 많이 받앗는데 지금은 왠지 령감이 잘 떠오르지 않네요...ㅎㅎㅎㅎ
자관 열분도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새해에 새 목표로 힘내세요..........화이팅~@
LV 1 향이 
복이야  ... .... 너  .. .. .. 엄청  어른이  되였네    여직껏  철부지 동생으로만  알아왔는데 ... ...  기쁘다      언닌  우리사랑하는 엄마아빠랑  너같은  기여운  동생이랑  있어서 행복해  ,, ,,  그래서  어떤  그 무엇이라두  이겨나갈수  있는거야 ... ....
니가  일본에  오면  우리  손잡구  노력하자 ... ...
LV 1 복이 
그래요...언니 ....함께 노력해서 남들 부럽지않게 열심히
살아보자요...한번.....그모든 우리 엄마 아빠랑 못했던 일들을 재미나게
한번 해보자요....남들 다 할수 있는건 우리도 할수 있죠.......
그래도 언니 몸이랑 조심해 아프면 약도 먹고....외지에서 혼자몸으로
있는다는건 무엇보다 힘드니깐....자관 언닐 영원히 지지해요...
새해엔 더 열심히 해서 좋은 성과 따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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