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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첫사랑2

  • GT niha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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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631
  • 일반
  • 2006.12.11 02:36
나의 중어가 약해서 그녀가 아마 절반두 알아 못들었을것이다
그러나 그녀의 열정과 기쁨은  항상 그림자처럼 옆에 있는 나의
머리속에서 살아 질수 가 없었다 .
그다음에는 내가 자기절로 각을 맞추어 조립한 미니 록음기를
꺼내여 같이 노래도 듣고  기차에 오르기전에 미니 게무기를
사서  시간을 보내려고 준비해놓은것도 있어 그녀에게  겜을
놀아라고 빌려주었다 .그러자 건너편에 앉아 있던 나의 친구 김
아무깨가 야 이눔아 날 좀 빌려달라 나두 놀자 ....
그래도 못듣는체 하면서 그녀하고 대화만 하면서 시간이 가는줄도
몰랐다 .
   대화를 하는 속에서 그녀의 마음이 시내물처럼 맑은것이 나의 마음
을 사로 잡았다 .
   그렇게 시간을 보내면서 놀았는데 건너편에는 그녀의 부친이 누워계시
는것을 몰랐다 .난 그래도 그녀가 홀몸으로 기차에 올룬줄만 알았다 .
   그래도 년세가 있으신분이라 아무 말도 없이 누워만 계셨다 .
   한 다섯이 쯤이 되자 기차는 길림시에 들어섰다 .
   우린 길림에서 차를 바꾸어서 타고 대련으로 들어가야 했기 떄문이다
   6시쯤이 되자 . 김아무꺠가 두덜 거렸다 . 이 자식 녀자한테 그렇게 정신
팔리구 친구하고는 아무 말두 없나 하면서 주먹이 날아 왔다 .
   억울하게 한방을 맞았다 그러나 아무런 감각두 없었다 .다만 그녀의 뒤모습이
그렇게 아쉬울줄이야 ...그래도 기차에서 편지를 띄울 수 있곘금 주소와 련락처를
교환하였다 .
   길림역에서 나와 그녀는 어덴가로 사라졌고 우린 그날 저녁기차를 타고 대련을 가야
하기에 려관으로 갔다 .
   려관으로 가서도 다른 사람들은 코를 구루면서 자는데  나의 머리속에는 그녀의 환한
모습과 웃음소리 그리고 숨소리까지도 사라 지지 않았다 .어떻게 되였는지
   눈을 감아도 눈을 떠도 머리속에는 항상 무엇이 부족한 감이 느껴졌다 온하루종일 잠이
안왔다 그저 뜬눈으로 보내고야 말았다
   저녁이 되자 모두들 대련에 가는 기차에 몸을 실었다 .
   대련으로 향하는 기차를 타자 친구 하고 말을 건넜다
  래일 점심떄면 기차가 대련에 도착한다 .시간이 안가도 다른사람들이 술을 마셔도 술은
입에 대지 말라  어떤 일이 생길지 도 모르니 배고푸면 간식이나 먹고 피곤하면 잠이 나 자라고
   그러자 친구는 어쨰서 그래는가고 다른 사람들은 오르자 마자 피쥬요 흰술이요 하면서
   온 차칸에 조선말밖에 들리지 않았다 기차안에서  음식을 파는 렬차원도 우리 곁을 떠나지 않고
옆에  앉아서 음식이요 술안지를 팔았다 .
    그뒤 술병을 주어서 살아가는 거지 마저 자리를 뜰줄 몰랐다
   하여튼 술을 얼마나 마셨는지 모르지만 술병줏는 거지가 50키로 주머니로 2개 정도는 될것이 다
    그리곤 모두들 변소를 찾아 다녔다 . 복무태도가 이만 저만 아니였다 변소한번갈려면 한쪽끝에서
저쪽  끝으로 가야만 하였다 .온 렬차에 14바고니 되는데 변소는 하나만 딱열고 그것도 시간제로
    아마 그날 술을 마신분들은 죽었을걸 몇십시간 변소를 보지 못해서
    나와 나의 친구 김아무꺠는 그래도 많이 좋았다 .
    기차에서 물을 얼마 입에 대지 않았기에 다행이였다 .
    그러나 몇십시간도 그녀의 모습은 눈앞에 아룽 다룽 하였다 .
    기차는 드디여 대련에 도착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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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애인
진짜  재미없다....휴~  첫사랑이  머  어쨌다는데...
LV 1 소양강 총각
그냥 좀 읽어라  토달지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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