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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아리가또우...^^v

  • LV 1 ゆび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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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629
  • 일반
  • 2006.11.13 08:25
민나...

호텔비 비쌀거라며 잘 곳 내어준 칭구...

바쁜 와중에도 시간 내어 유니바사르 데리고 가서 놀아준 칭구...

택시비 천엔 깎아준 너무 착한 칭구 동생 ㅋ~ ...


짐도 들어주지 않는 무뚝뚝하고 차거운 것 같지만 실은 마음이 약한 오사카 택시 운전사할아버지...ㅎ

짐도 들어주고 에가오가 만점인 우리 농촌에 택시운전사... 아저씨...ㅎㅎ


햇빛따스한 우리집 ...ㅎㅎ



그리고 무엇보다 오사카 한국시장에서 만난 시집이 용정에 있다는 고향아줌마~ ㅎㅎㅎ


로썅이라고 배추김치 한포기 가만히 넣어주던 그 모습 너무 따스해보입니다~~~


저도 모르게 건강하게 잘 사세요...하고 꾸벅~ 인사하고 ㅋ~

달아나와뻐린 나지만...ㅎㅎ


따분하게 반복되는 일상에서 훌쩍 ~ 떠나서 여행이라도 하고나면

자기 신변의 모든 것에 대한 소중함과 감사한 마음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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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수평선 너머
^0^
조은 여행 되셧네요.
GT 아항
오오사까엔  아직  못가보았는데    거기서  온  애들하고  말할라면  오오사까변이
듣기좋고  인심이  여기쪽보단    따뜻하다는  감이 들어요
LV 1 ヒカル
오----유비와 오사카에 있엇구나........

우리 가까운 곳에서 살면서 서로 몰랐지???

글쎄... 쉼터의 학생들 모임에는 얼굴을 내민적 없어서 ....
LV 1 ゆびわ^^
오사카에 있진 않았어요...
ㅎㅎ 취직세미나때문에 잠간 갔다왔거등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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