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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풍속업자 - 고마아브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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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
  • 2006.11.05 10:33
※ 누군가가 이런글을 올리고 동정 받을려는것이냐?고 풀 달랐더군요 ,,, 분명 그럴 마음 아니라고 했건만 ,,,
말은 내가 하는것이고 믿어주고 안믿어주고 그것은 님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상에 마끼겠습니다,
또 한분은 스스로 자신을 존중해야한다고 하네요 , 일을 선택했으면 ,,, 자신을 존중해라고 하네요 ,,,
참 죄송합니다만 ,,, 자신을 긍정하고 자중하고 있는것이였다면 ,,, 이런글이 안 올랐을것입니다,
저의 표달이 약했나요 ? 아니면 님의 이해력이 부족한것인가요 ?
분명 고마아브라의 참회의 뜻이라고 밝혔고만 ,,, 왜서 그런 질문비슷한 멘트하는지 몰겠어요 ,
그리고 ,,, 결과적으로 현재 지금 고마아브라는 ,,, 슈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슈퍼에서 언제까지 일할찐 미결이다만 ,,, 현재는 분명히 슈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착한 삶을 살려는 고마아브라한테 ,,, 너무 야박하게 굴지 말랐으면 합니다.
인간은 실수를 범할수가 있습니다 , 그 잘못을 고칠려고 ,,, 갱생할려는 사람한테 지지해주면 안되나요 ?
과거로 한 사람을 몰살할려는 일부 회원님들 ,,, 지금까지 실수 없이 살았다해도 평생 실수 없나 봅시다 ,,,!
욕하고 싶으면 하세요 ! 님의 권리이고 님의 자유이니까 ,,,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 ^^;;;

그리고 <공공의적>은 더 안쓰냐고 하시는 분 ,, 기억해줘서 고맙구요 ,, 일단은 부탁부터 들어줄려고
고마아브라를 쓰고 있습니다 , 신야 바이트 끝나서 집가는 길의 피씨방에 와서 이렇게 쓰고선 집가서
술한잔 수면제처럼 들이 마시고 잠자는 저입니다 , 이해바라고 기억해줘서 고맙습니다 ,
암튼 못난 긴글 ,, 시간 들여 읽어주고 멘트줘서 고맙습니다 꾸벅 ~ 인사 올립니다 ,


※※※※※※※※※※※※※※※※※※※※※※※※※※※※※※※※※※※※※※※※※※※※※※※


더러운 비지네스는 이미 습관적으로 돌아갔다 ,
어느때부터인가 더이상은 눈물따위조차도 사라졌다 , 완전히 철저히 기생년으로 되여버린것이다 ,
썩어빠진 영혼마저도 내 몸을 떠나고 ,,, 하나의 움직이는 돈버느라고 몸파는 놀이감에 불과했었다 ,
난 ,,, 그때까지는 자신의 길을 그다지 후회한것 아님을 지금이야 느낀다 ,,
정말로 뼈저리게 후회했던것이라면 ,,, 언녕 그만 뒀을것이다 ,
금전의 유혹에 ,,, 흠뻑 젖어 버린 자신의 바보스런 모습을 자신은 몰랐던것이다 ,
가지고 있던 꿈은 명확한것도 아니였다 , 무조건 뭔가를 가게를 시작해서 ,, 사장될려는것이였다 ,
돈은 하루 이틀 뿔어 나지만 ,,, 도무지 그돈으로 무엇을 어케 해야할찌도 모르는채 ,, 매일 벌기만 한다 ,
스트레스 해소로는 쇼핑이였다 ,, 사들이는 고급적인 물건들은 날 된장년으로 철저히 만들었다 ,

술집다니는 애들 중에도 똑똑한 애들 있었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눈물겨운 사연때문에 ,, 일 시작햇다 ,
하지만 그런 똑똑한 애들은 정말로 ,,, 필요한 액수만큼 벌고는 떠나버리더라 ,,,
다시 아르바이트 현장에 가서 ,,20만짜리 일을 하면서 착하게 살더라 ,,,
그땐 그런 애들을 비웃엇다 ,,, 반년해도 아가씨였는데 ,,,다시 착하게 산다고 과거가 개변되냐고 비웃엇다
그렇게 비웃는 동업자 아가씨들이 많았고 ,, 똑똑하게 물러나는 애들이 극 극 극 소수였다 ,
대략 이 바닥에 몸 담그면 ,,, 나름대로 안락한 생활에 짭짤한 수입에 물젖어 다시 힘들고 적은 수입 못한다
즉 ,,, 나처럼 의력이 약하고 결심이 약하고 돈에 눈 어둡고 노력하기 싫어하는 노랑진 가시내들이다,
술집에 다닌 만큼 말만은 뻔지르르하게 인생도리를 다 씨부리지만 ,,, 사실은 자신노릇 못하는 애들이 많다
손발이 성하고 정신이 멀쩡한 애들인데 ,, 왜서 스스로도 남앞에서 말할수 없는 직업을 선택하느냐고 ,,,
즉 자신이 노랑지고 고생하기 싫어서였다 ,, 천만가지 피탈을 대도 ,,, 그것은 자신을 속이는 핑계일뿐이였다


그렇게 ,,, 시간이 흐르고 흐르고 흘러서 전문기생으로 돼여 버리고 미세에서도 넘버완자리에 올라 앉았다,
손에 들어 오는 액수는 보통 알바생들이 일년 저축해야하는 만큼의 돈을 한달이면 벌어 들렸다 ,
매일 같이 가죽만 웃어대고 근육은 그대로이면서 ,,, 얼굴에 쥐오르도록 웃음띠여야하고 ,,,
늙어빠진 일본할배들이 뿌려주는 돈뭉치 앞에서 힘없이 벌려지는 내 다리 ,,,
삐진척하는 할배들의 기분을 돌려줄려고 ,,, 소리없이 자동적으로 내 머리는 영감사타구니  속으로 ,,,
한번 두번 세번 ,,, 더이상은 차수를 기억할수조차도 없게 되였다 ,
콘돔사용을 한다지만 ,, 가끔가다 변태적인 놈은 나마를 원하여 그냥 할때도 있었다 ,
정신나갓고 더이상은 내가 내 자신이 아닌 ,,, 그 어떤 돈에 코꿰매여 끌리워 댕기는 놀이감이였다 ,
사랑하는 사람도 아니고 ,,, 맘에 드는 사람도 아닌 ,,, 오로지 돈 앞에서 마다바이벌이 되는 사람과 ,,
이루는 더러운 정사 ,,,, 그런 정사끝에 난 큰 사고를 쳤다 ,, 임신 ,,!!! 임신 !!! 임신 !!!

내 생에 처음 임신이 이렇게 돼였다 , 솔직히 물구 자빠질려고 해도 누구인지도 모를 정도였다 ,!
욕을 해라 ! 내같은 년은 쌩통맹통이라고 ,,, 기꺼이 받아 들이겠다 ,!! 나도 내 자신이 증오스럽고 드럽다!
임신을 하고 놀랫다 ,, 어쩌할빠를 몰라 황당해서 하루하루 보내는데 ,,, 가게 아는 언니 눈치채고 ,,
귀띰해준다 ,, 아는 병원 소개를 해주면서 가서 떼여 버리고 ,, 손님 물고 자빠져서 돈 받아 내라고 한다 ,
또 한손님도 말고 정사를 치뤗던 사람들 한테 모두 문짜 보내고 여럿명한테서 돈 받아란다,
임신이란 신성한것이였지만 ,,, 이 바닥에 임신으로 드러운 비지네스를 떠올리고 계획한다 ,,
바보 미친년 틀림 없다 !! 천벌받고 뒤져도 당연한거라고 자신도 생각한다 ,,,
계획대로 손님들 ,,한테 들이대서 ,, 이곳 저것에서 돈 좀 많이 가졌다 ,,


몸이 많이 상해서 ,,, 휴식을 한동안 미세 안나가고 ,,,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 ,,
매일 매일 학교도 안가고 집구석에서 할일도 없고 ,,, 참 답답했다 ,,
난 무식한 촌년여서 컴도 잘 모른다 ! 아는 칭구의 소개로 ,,, 모사이트에 접속하여 놀기 시작했다 ,
그러면서 ,,, 그 사이트에서 한남자를 알게 되였던것이였다 ,,
하루 이틀 사흘의 챗팅을 통하여 ,,,, 많이 끌리게 되였다 ,
아주 쉽게 생긴 감정인것은 인정한다 , 생각해봐라 ! 매일 같이 상대하는 일본 영감들보단 ,,
우리 민족의 언어를 하고 나이도 비슷한 남자랑 대화를 하니 ,,참 낯설기도하고 흥분되기도 했다 ,
남자 또한 말을 잘하고 세심하고 까끈한 남자였다 , 사람 대함이 따뜻햇고 사람 맘을 잘 이해해주는 스탈였다
그남자에 대해서 아는것도 없이 ,,, 막 그남자한테 끌리워 가는 느낌이 들었다 ,,
이런 감정이 사랑은 아닌것은 분명하지만 ,,, 가능하면 사랑으로 키워 가구 싶었던것이였다 ,,, ,
한편 ,,이것은 자기 자신만의 욕심임을 깨닫고 있었다 ,,
난 ,,, 드러운 창녀이고 ,,그남자는 내가 뭐하는지 모른다 ,, 남자로써 나의 외모에 콩깝쥐 눈에 쒸인듯했다,
내가 창녀라는 사실을 알면 ,,, 연변대남자주의로써 ,,날 못받아줄것은 분명했고 ,,,
이럴때일수록 내 가슴은 피눈물이 떨어 지기 시작했다 ,,
난 일을 시작할때 ,,, 그땐 ,,나한텐 감정따윈 없을꺼라고 생각했는데 ,,, 역시 ,,, 창녀도 인간에 불과하다
창녀도 ,, 드럽다고 한들 감정이 있고 눈물 있고 피가 흐르는 인간에 불과하였던것이다 ,,


더 먼 앞날은 생각할시간적 여유도 남자는 안준다 ,, 만남을 원하고 그런다 ,,
류산하고 휴식중인지라 시간적 여유는 많은 나는 ,,, 어느 날을 골라서 만나기로 맘 먹었다 ,
만남의 그날 ,,, 화장대 앞에 앉은 나는 ,,, 살짝 화장을 하려다가 ,,, 미세 나갈때 화장을 하고 말았다 ,
그 남자도 얘기중에서 보면 일본 온지도 오라고 세상물정 아는것이 많았던것이다 ,
에스테쪽의 덴쬬일도 하고 하던 사람인지라 나의 화장발을 보면 인츰 눈치 챌것을 알고 고의적으로 화장햇다
눈치채고 싫으면 ,, 그냥 좋게 떨어져라는 나의 타산이였던것이다 ,,,
만낫다 , 사진보단 못생겻고 화상볼때보다도 차이가 났지만 ,, 그 성격은 그대로였던것이다 ,
많이 자상한편이였다 ,  또한 말은 청산류수였다 ,, 역시 플레이뽀이 다운 대화를 했던것이다 ,
만남에서 서로 거부감은 없엇던듯했다 ,,, 그렇게 만나고 그뒤론 자주 만나게 된다 ,,
잠자리까지 함께하게 되고 ,,, 쭉 그렇게 걸어왔던것이다 ,
두사람 만날때면 소리 없이 두사람이 하는 행동중에 일치한것이 있엇다 ,
그것은 핸드폰을 꺼버리는것이였다 , 웃음이 서로 나왔을것이다 ,,
서로가 ,,, 많은것을 속인다는 생각이였지만 ,서로 핸드폰을 끄기를 원하니 상대방한테 뭐라고 묻지도 못한다
서로 ,,,쿨한 척을 하고 서로 이해력이 강한척을 하는것이였다 ,
속으론 서로 궁금해서 뒤졋을것이다만 ,,,, 어떤 말들은 못한다 ,,
함께하는 시간은 즐거움으로만 물젖었다 ,,, 행복한 느낌이 점점 날 감싸기 시작했다 ,
이 시간 이 장소에서 영원했으면 하는 바램도 맘속에 불붓듯했다 ,,,
그렇게 사귀기 시작해서 ,,, 반년이 흘렀다 ,, 누구봐도 다정하고 따뜻한 애인으로 보였다 ,,
하지만 그 반년 사이엔 ,,,난 일을 다시 나가게 됐고 ,,, 다만 ,,, 처음엔 ,,자신의 욕심을 자제하고 ,,
손님과의 외박은 자제 했었던것이다 ,,, 남자 보기 미안해서 ,,많이 사랑해주는 남자를 보기 미안했던것이다,
하지만 ,,, 하루 이틀 시간이 흘러 어느날 ,,, 갑자기 ,,, 돈 욕심이 내 맘을 또 삼켜 버렸다 ,,
손님이 외박을 신청한 전날이면 ,,, 남자랑 트집잡고 싸우게 된다 , 이틀날이면 그럼 만날기분 안되니 ,,,
찾아 오게 안되는것이다 ,, 그러면 난 거침없이 손님이랑 마난고 돈을 받아 온다 ,,
그 돈으로 또 삐진 남칭을 달랠려고 ,,, 음식상 차리고 ,,, 선물 살러 나가고 그런다 ,,,
그땐 난 몰랐다 ,,, 사랑함에서 내가 최선으로 남자를 공대해주면 ,,, 남자가 좋아할꺼라 생각햇다 ,,
사랑함에서 내가 최선을 다하면 ,,,내가 드러운 비지네스를 모르게 한다면 ,,괜찮은것이라고 생각했다 ,,
지금 생각해보면 ,,, 그때 생각이 역시 틀렸던것이다 ,,
사랑함에서 제일 중요한것은 사랑하는 마음과 일대일만의 소유였던것이다 ,
사랑하는 사람을 다른 이성과 공유를 할려는 남자여자는 세상에 없음을 난 그땐 몰랐던것이다 ,
아니 ,,지금 생각해보면 ,,난 그때 그남자를 사랑했던것이가 아니고 그냥 집착였던것이다 ,
자신이 우습고 유치하기만 했던것이다 ,,
하지만 그남자는 날 많이 사랑했었다 ,, 진짜로 잘해줄려고 하고 많이 날 참아주기도 했었는데 ,,
어느날 터졌다 ,! 드디여 ,,, 술집출근하는것을 진작 알랏다고 말을 꺼내면서 그만 다니라고 한다
웃겻지만 ,,, 난 그때 우겼다 , 난 다른 아가씨와 다르다고 ,, 몸파는것도 다 자기 문제라고 ,,,
나의 변명소리는 아주 나약했다 ,,말은 그렇게해도 내 자신이 몸파는거였으니까 !!
그땐 ,,, 남자의 그 어떤 말도 귀에 안들어 왔다 ,, 무식하게도 난 내 주견을 세우고 계속 일할려고 했다 ,
일하는것이 싫으면 ,,,, 헤여지자고 말했더니 ,,,, 남자는 ,,, 헤여지자고 했다 ,
남자가 하는말이 ,, <난 널 사랑한다 , 하지만 난 널 누구랑 공유하구 싶은 마음은없다!
과거는 받아 줄수 있어도 현재와 미래는 나의것으로만 되여야한다 그럴수 없다니 갈라져> 라고 말하곤
떠났다 ,,, 아주 영원히 내 곁을 떠났다 ,, 돌아서 맥없이 가는 남자의 마음이 얼마나 아팠으랴 ,,
사랑하면서도 떠나는 남자의 마음 ,,, 그땐 몰랐지만 ,, 지금 정말 후회된다 ,,,

자신이 남자랑 헤여졌다는 이야기를 미세 애들 한테 했더니 ,,,
미세 애들은 콧웃음 친다 ,, <무슨 남자가 그리 속졻아 ,, 한사람의 소유? 웃기고 있네 ,,> 하면서 ㅡ,,
그땐 나도 그런 생각으로맞장구를 쳤지만 ,,,,
지금 생각해보면 ,,, 사랑이란 ,,, 그런것이다 ,, 구속에 단속에 소유에 ,,,
사랑하면 그런것이 모든것이 따라가게 되고 ,,, 응당한것인것이다 ,,,
사랑하니 관심하고 관심하니 간섭하게 되는것이다 ,,, 남의 여자남자 머하든 신경 안쓰이는것은 왜서인지 알겟지 ,,, 사랑이 없으니 간섭안하고 남일이니 간섭안했던것이였다 ,,,
하지만 그땐 이런 도리도 모르고 ,,,, 남자를 원망했다 ,,,
조금만더 기다려주면 ,,,, 조금만더 기다려주면 나도 일을 때려 치우겟는데 하고 말이다 ,,,
마냥 떠난 남자가 얄밉고 ,,, 떠난 남자가 그립다 ,,, 왜서 기다릴꺼면 끝까지 안기다리고 ,,
떠날꺼면 왜서 처음부터 사랑을 시작했냐고 ,,,아플것을 알면서 ,,,, 마냥 남자가 밉기만 하다 ,,

헌데 ,, 지금 생각해보면 ,,, 그 남자보다 ,,자신이 더 밉다 ,,,
모든것을 알면서 ,,, 날 기다려줬던 그 시간들이 남자한텐 얼마나 큰 아픔였을까 ,,,
내가 손님이랑 드럽게 딩구는 시간에도 남자는 날 기다리는시간중의 일부였을껏이니 ,, 자신이 밉다 ,
자신이 가증 스럽고 자신이 드럽고 자신이 바보 스럽기만 한다 !!! 난 저주 받아도 싼것이다 !!!


그떄 ,,그렇게 일을 포기 못한다는 이유로 남자랑 갈라지고 ,,,
나름대로 상처받은것이 자기 자신이라고 우매한 생각을 했다 ,,,
바보스레 안먹던 술도 퍼묵고 쇼핑도 하고 호스트 놀라도 가고 g럴다 피우면서 살았었다 ,,
한동안은 스트레스 해소라면서 말이다 ,,,,
몸팔아서 번돈을 또 그딴 곳에다가 팔고 ,,, 참 의미 없이 사는 된장년으로 되였다 ,,,
그때 그때 진작 정신 차렸어도 많이 좋았을것이고만 ,,, 난 아픔을 교훈으로 삶을 대신
자신을 더 자학하는 길을 어리석게 선택했다 ,, 더 이악스레 돈벌어서 보란듯이 나타나겟다고 다짐했다 ,,

이악스레 돈벌어서 ,,, 이 말을다시 말하면 더 열심히 몸팔아서였던것이다 ,
그땐 내 수입이 높을수록 내가 해왔던 드러운 거래가 많아서였던것을 몰랐다 ,,
그냥 길에서 주은 돈마냥 느끼기만 했을때였다 ,,,
그 돈들이 ,,, 어떻게 들어온것도 까묵은채 ,,,, 돈만 보면 위안되고 흐믓해졋던 미친년으로 되여삣던것이다 ,

돈과 내가 몸파팔면서 손님 접대하는 차수 , 사비스 는 정비례엿다 ,,
많이 자고 ,,좋은 사비스를 해줄수록 내 돈은 늘어났던것이다 ,,
그렇게 벌어 드린 돈은 쌓이면서도 내꿈이였던 가게는 할엄두도 못했다 ,
돈 처발라서 가게 차린다고 성공한것이 아닌것쯤은 알고 있었던것이다 ,
경험없는 나이에 배운지식 없는 머리에 어쩔수 없이 저축만 한다 ,,
집을 보낼수도 없다 , 일본에 온 동포들이 너무 많아서 ,, 한달 수입 얼마가 정상인것은
중국에서도 다 알고 주위 칭구도 다 알고 있으니 ,,, 너무 티낼수도 없어서 ,,
한달 15만엔만 집에 보내는것이 전부였다 ,, 나머지는 내가 저축하고 지고 있을수밖에 ,,,

이정도 생각을 하는것 봐서는 그때 자기자신도 아가씨라는 신분이 창피 했던것은 알고 있었다 ,
누구 뭐라하면 ,,,내 멋에 사는 세상 ,,,멋대로 사는 세상에 ,,하면서 이유핑계대지만 ,,,
참 속에 없는 말들이였다 ,,,멋대로 사는 세상이라고 영감들의 놀이감으로 살고 싶었던것은 아니였거늘 ,,
사귀던 남자칭구한테 ,,, 자유를 달라고 자유를 달라고 소리쳤건만 ,,,
그 자유가 결국은 손님과의 데이트였다니 ,,,, 참 자신이 저주 스럽다 ,,,,
남자칭구가 그리웠다 ,,, 날 구속해주고 단속해주는 사람이 그리웠던것이다 ,,
야속하게 이해심이 강하다는 이유하나로 ,,남자칭구는 단속도 구박도 안한채 ,,,
그냥 마음 아프다고 날 버리고 떠났다 ,,, 아니 ,,, 날 구속하고 단속할려는것을 내거 차버렸던것이다 ,,
뭐라고 할려면 ,,, 헤여지자는 말을 밥먹듯이 내가 했었으니 ,,남자가 헤여지기 두려워서 참았겟지 ,,,
남자 잘못없다 ,,내가 너무 고집이 쎄고 그래서 일뿐이라고 생각한다 ,, ,

드러운 생활은 계속 지속되였다 ,,,
주위의 아가씨들사이에서는 계속 가식으로만 흐른다 ,,
같이 일하면서도 서로가 손님이랑 잠잔다는 말은 죽어도 안한다 ,,
그잘란돈을 안벌면 안벌지 ,,, 영감탱이하구 자서 뭐하겟냐 하면서 말이다 ,,
나 역시 밖에서는 잘난척 고귀한척은 다 떨고 다녔다 ,,, 사실은 드럽기 그지 없는 년에 불과하였다,


첫사랑도 ,,, 두번째 남자도 날 개변 못시켯던것이다 ,,
어린 시절 다른 사람말이 귀에 잘 안들어오는것이 보통이라고생각한다 ,,
그땐 뭐라고해도 말이 안들어 왔지만 ,, 시간이 흐르고 나니 ,, 누가 뭐라고 말안해도 ,,,
자신의 지난 과거의 결정들이 하누둘씩 후회되는것이 참 많더라 ,,
어른들의 그런 말들을 몰랐던 그 철없이 고집부리던 어린 나이 ,,, 내가 멍청했던것이다 ,


내가 ,,, 이 바닥을 떠나게 된것은 ,,,


※ P.S - 내 글은 단지 고마아브라의 지난 일을 적는것이다 , 결코 풍속업의 전체를 대표할수 없다 ,
그외 의문은 상상에 마끼고 저절로 판단하길 바란다 , 아가씨들에 대한 비난도 아니다 !
풍속업에 종사하였던 고마아브라의 지난날을 적은 글뿐이다 ! 지나친 상상과 오해는 속으로 하면 고맙겟다
동포들속에 풍속업은 안하는 사람 많다고 한다 ,,, 좋은 일이라고 나도 생각한다 ,, 풍속업안하는 사람이 퐁속없하는 사람보다 많다고 하여 ,,, 풍속업에 몸담그고 있는 수짜가 결고 1명2명으로 되는것은 아님을 알길 바란다 ,,, 100명 1000명 10000명일찌 ,,, 정확한 통계는 당신도 나도 낼수는 없는것이라고 본다 ! 그러니 ,, 서로 무엇을 단언하지는 말길 바란다 ! 다시 한번 조리 없이 중북해서 말하는데 ,,, 내가 적은것은 단지 고마아브라의 지난 과거일뿐이다 !!!!!!!!!!!!!! 고마아브라가 특별해서였던 보통이였던 ,, 따질 필요성이 있겠는가?
단지 고마아브라의 지난과거인데 ,,, 그것을 굳이 따져서 뭐하실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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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 東京
술집여자들은 그렇게 몸을 쉽게 팔구있는가요?

아니면 고마아브라님이 특별히?

그리구 술집여자들은 호스트에 가서 기분풀이두 잘한다든데,,정말이였구나
GT 은행잎
ㅎㅎ다음집도  있어요?래일엔 5집이 나오시나요!근데 점점 같은 말이 반복되네요!3집까진 그래도 아니였는데,,,ㅎㅎ
GT 奇™
나도 이 많은글 다 읽고 싶은데~~~~ 나 알잖아~~ㅎㅎ 나중에 1편부터 읽어 볼께~~

항상당신의편이다는거 알쥐~~~ㅋㅋㅋ 화잇팅~~~
LV 1
당신은 분명 동정밭고싶어서 가  아니라구 우기지만 그건 당신 자신도 모르게 그 누구한테서 위로받고 그 누구한테 말하고 싶어서 예요..내 혼자서 날 저주하기엔 너무나도 가벼운 벌칙이니깐..뭐니뭐니 해도 빠져나왔다니 기쁘네요....
LV 1 라벤다
지나간 어젤 후회하고 잇다는건 다가올 내일을 위해서
열심히 오늘 뛰구잇다는거겟죠 ..

다 지나간일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할말두 없구
열심히 화이팅..내일을 위해서 열심히 살구잇다면..
GT sasori
모든 사람들이 당신의 입장에 서서 열심히 당신의글을 읽어주고 당신을 이해하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달라는 건 좀 불현실적입니다. 설마 이런 논의를 일으키는 글이 아니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시면 어떨지...  일정한 각오가 있었기에 이런 글도 썻으리라고 믿으니까 , 글쓴이가 맞서서 아닙니다. 틀렸습니다 하면  결국에는 본의가 아닌, 물란을 일으킨 장본인으로밖에 안됩니다.따라서 관리원들도 직책을 행사할려들거구요...  적어도 저는 글쓴 취지는 이해를 하고 있으니까,그리고  이해를 하는 분들도 꽤 있으리라고 생각하니까 그냥 계셔도 되지않을가 생각합니다.
GT 정말.....
고마아브라님은 술집을 한번 그만뒀다가두

또 다시 술집일 할거같은 예감.
총적으로 바보.
LV 1 *神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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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글 좀 삼가해주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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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쓴 당신이 진짜 자신의 이야기를 엮어가구 잇는거요?
LV 1 민들레
일본에서 살고있는 우리조선족들의 모습이 여기체험기를 통해 많이 알려지고 있다는사실  잊어주지 마시길 바랍니다.

자신의 체험이  아니고  친구의 체험일지라도  그 친구가  이 글을  볼때의 감수는???
글  올리는 목적도,  보는 사람들의  감수도  좀 고려했으면  하는 바...
이렇게 무책임하게  글  올릴 생각이라면  개인홈피를  꾸려  맘대로 글 올리는것 좋을듯...
LV 1 유리
쭉 지켜보앗는데요~~~가슴 아프네요~~~뭔가 힘이 되주고는 싶은데 도리같은건 다 아는 머리좋은 여자 같기두 해서 거저 지켜만 봣습니다

그리구 고마워요~~~매일 글공부만 하고 소박하고 단조로운 생활이 초라하게 느낄 때가 있었구요~~~반짝반짝하는 생활은 어떨가하구 궁금한적두 있었어요~~~
근데요~~댁의 글보구 내가 행복하구나! ~~~내가 가진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할수 있구나 하는 느낌 들어요~~~

과거때문에 미래를 던질수는 없잖아요~~~아무튼 좋은 사람만나서 이쁘게 사세요~~
LV 1 썩디비
다음집은 제발 기대안하니 손가락이 꿈질거려두
참아줍소....예
LV 1 을지문덕
일본에와서  풍속업에  뛰여든연변여자들이  적지않다.아니 더정확히말해 한국에서온애들을망라해 풍속업에 종사하는 우리민족여자들이 많다는 사실이다.일본뿐만아니라 미국 오스트랄리아등곳에도우리민족기생문제가 사회적문제로되여있다.개인의 허영심에의한 물질욕도 근원이겠지만 놀기좋아하는우리문화에도 문제가있는것만사실이다.그리고 개인의 선택이니가 관계없다는 우리의식도 ,돈벌면장대라는 부모의 크나큰 기대도 춤잘추고 노래잘하는우리민족여성들을 구렁창에 떠미는 원동력이되고있다. 그리고 결국에는 목돈쥔창녀를  맞아들이는것은 우리남성들의 몫이라니 ...가냘프기 그지없다.
GT 당신의 그림자
아무나라나 술집여자 기생들이 존제하죠..

일본여자두..미국여자두 한국여자두 중국여자두 유럽여자두..

근데 여자들이 그렇게 자기를 학대하면서 돈을 벌어서 멀하려는지?
남자들을 먹어살리려구?

이해가 않갑니다
GT 퉁재
술집여자들 댁말한것처럼 마구 남자하구 자구 다닌는거 아닌데요..
댁말한여자는 술집여자아니라 기생이라구 합니다 ㅋㄷㅋㄷ
LV 1 qorsus
남들이 뭐라하든지

자기갈길을 가세요!
GT 뽀너스777
↑ 남이머라든지 제갈길?푸하하 웃기신다
제갈길 갈사람이 여기다 글냄기고 잘햇다고 난시인가?
한마디하지만 무슨짓하던지 댁 맘이지만
같은 민족망신하지말란 말이다..
조용히 돈벌구 조용히 살아란 말이다 허허
GT 사이타마
어우.....자부럼온다.....야메데오.
LV 1 가야하
동포속에 창녀를 하는 여자가 많다 해서 우리가 대신 창피해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인간은 결국 대동소이한것 아니겠습니다. 그렇게 말하면 일본여자들은 왜 그렇게 이쁘면서 창녀질하는년이 그렇게도 많은지 알수 없고 중국년은 또 어떻죠? 중국에 현재 창녀는 1억을 넘는다는 소리도 있습니다. 단지 창녀는 그냥 창녀로 살아주는게 모두에게 좋다고 봅니다. 글에 등장하는 창녀도 창녀로서의 기본을 모두 갖추고 있네요. 허영심에 못이겨 창녀를 한 주제에 이제 사랑까지 찾겠다고 설치니 진짜 허영심이 너무많은 여자군요. 당신은 몸팔아 돈많이 벌었으니 달콤한 사랑은 허영심을 이기고 깨끗하게 일해서 돈버는 착한 여자들의 몫이 돼야 하는것 아닙니까? 세상은 공평해야 하지요. 인생은 결국 꿈과 기억, 그리고 현재의 향수인것입니다. 창녀를 하기 싫은 사람은 좋은 기억과 좋은 꿈을 갖고 살고싶기에 창녀질 안하는것이죠.
LV 1 뚱보왓당~
으~~~~똥이나 누구가자
LV 1 새벽열차
이러저러한 사정이 있어서 그러한 과거가 있었고 또 지금은 새출발을 했잖습니까?그것으로 족하다고 생각합니다.지금은 돈 근심두 없겠다하니 그동안 비워두었던 학업에 다시 한번 발을 들여 놓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뭐 꼭 대학에 가야만 되는게 아니고 뭘 하나둘 자기가 흥취를 니끼는것에 정력을 몰부어서 일본에 있는동안 자격증 같은것 따내보세요.앞으로 꼭 쓸모가 있을겁니다.그럼 고마아브라님 ,노력하세요.그 누가 뭐라든 상관없습니다.대필한 비님,수고많아요.
GT 吉祥天
1편부터 읽으면서 글이 웬지 누구 냄새 난다 했드니..

역시....
GT E.T
한마디: 허영심에 꽉 들어찬 돈의 노예가 되어버린 한 여자의 인생길..

조용히 참회하시라.

여기서 다른 사람한데 부탁해서 부질없이 떠벌리리는것보다 묵묵히 자신의 남은 반생을 위해 공헌해보심이 더 좋은게 아닌가.
LV 1 love16
이렇게 돈 잘 버는 사람이 많기에 나도 한때는 집식구들한테 '위신'을 잃은적이 있었다.
다른애들은 일년이면 빚다 갚는다던데 넌 왜 2년이 지나도록 빚도 못갚냐?
혹시 늘렁늘렁 일하는건 아닌지..리자돈은 늘어가는데...
하고 의심을 가진적도 있었다ㅠㅠ
이런사람 몇명으로 인해 우리 연변여자들의 명성이 흐려지지않았음 하는 바램뿐..
그리고 지금부터라도 좋은 인생 살았음좋겠어요.
LV 1 캔디
위에분 말씀대로 몸팔아 돈 왕창 번년들은 외국나와 성공한 딸이고,
알바하면서 힘들게 산 우리들은 능력없는 사람으로  보이기 일쑤죠.
그런 딸자랑하는 부모님들이 참 불쌍하시더라....................

근데 요즘은 이해심?이 많은 남자분들이 많아서 저런애들이 시집 잘만 가던데요?

참 이상한 세상인거 같아요....ㅎㅎ
LV 1 bobe0823
↑까마귀의 무식한 소행이여  이것이포인트인가
?
LV 1 정원
이 글의 결말이 너무 궁굼하다.

더욱 궁굼한건 이 글을 올린 사람의 목적이다. 친구의 참회 글이라고 하는데 도대체 이 글을 읽고있는 독자들에거 무엇을 보여주려는지 증말 궁굼......
혹시 우에 글에 올린것처럼 창녀도 감정있고 눈물있는 그런 피덩어리에 불과하니 풍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인간일지라도 오죽 마음편하랴! 그러니 창녀에대해 너무 멸치하거나 욕하지말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쓴 글인지 ?

사실 3 집까지 읽고 욕하고 싶은마음 불같았다. 허욕심에 못이겨 스스로된 창녀가 뭐가 잘낫다고 여기까지 글을 올기고 있는지? 그리구 자신을 비웃는 사람들한테 인생을 얼마나 깨끗이 살아왔냐고 반성해봐라! 라던가 .....................
여기다가 글을 올려 동정을 쌀려고 어림도 없다고 생각했다.
그기다 더욱 우습게 생각한건 개별적 분들이 쓴 코멘터다.
뭐? 지지한다던가 ........ 그 어떤 리유가 있었겠지 .........등등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결코 창녀에 대한 동정심이라던가  리해심같은것으로 변한건 더욱더 아니다. 단지 지금은 착실히 살고있다는것에 같은 인간으로써 큰 도움은 못되더라도 지지해주고싶은 마음일 뿐이다. 지금도 드러운 길바닥에서 허우덕 거리는 창녀보다는 훨신 훌륭하지.

그러니깐 다음집 기대하꾸마. 훌륭한 결말이 나오기를 바라면서.......

그리구 이 밑에쓴 남성분들의 드러운 코멘트는 좀 삼가하는게 좋겠으꾸마.
돈만 있으면 술집가는것두 남성분들이구 못가더라도 가기싶에 헤매는것두 남성분들이니
욕하더라도 문명하게 욕합소.

특히 저 우에 노란분 뚱보왓당님
LV 1 김만복
이런 글 사람들 잘 읽고 잘 멘트 남기고 잇습니다.

보면 다 멋있고 그럴듯한 도리를 남기지요...

론쟁이 심해지고 ...

끝까지 어떤 론쟁에 어떤 결과가 나올지...

근데 글을 보고 리플을 봐도 다 창녀는 승인하지 않지요.

극 소수 사람들 제외하곤..

필경 창녀가 떳떳하게 인정이 되지 않는 직업이고...

솔직히 저도 글을 읽으면 글속의 여자가 밉고도 정말 미워요...그런 남자를 버리고...

돈...@!#!^#$^$%$&*#*%^쒸팔

다 어리고 어쩌고 하는데....지금이래도 고치고 열심히 살았으면 합니다..

인생살이 누구다 다 이러저러한 일이 있더라도...힘내고 살고...

창녀라는건 절대 발각 안되였으면 합니다...그래도 발각되면 사람들 보는 눈이 달라지니...

----------------------
쉼터의 일부분 분들은 참으로 긍정해주고 싶고 자랑스럽습니다....

참말로 강호영웅 들이죠.  옳은건 옳다.아닌건 아니다...이렇게 좌파 우파로 론쟁도 하고

많은 회원들 아니 많은 사람들이 현실생활속에서 옳고 그름을

 깨닫게 되고 체험하지 않아서도 이런글이 있어서 현실의 일부분의 결과를 터득할수 있게 해서요...

그리고 이글을 보고 더는 창녀수가 늘어나지 말았으면 하는데....

창녀가 없으면 또 바람둥이들이 가득 나올까바도 근심되고....ㅎㅎ

창녀집 못가서 뉘네 안까이를 꼬시는둥..이런일이 많아 지지 않은지..강간이라든가 .......

궁금..하기도 하고...근심은 안가짐>>>>창녀는 옛날부터 존재하거니와 앞으로도 계속 있을게..
LV 1 꿀벌
님의 글 보는게 재미났는데 ,왜서 벌써 고마아부라가 결과 지금 슈퍼에서 일한다는걸 밝혔습니까?? 글구 자책하는 말들 지금부터 너무 반복적으로 쓰면 문장의 줄거리가 점점 힘없게 됩니다.독자들이 노하면 그 분노가 미칠정도까지 끌어올렸다가 다시 800도의 열량으로 확 녹혀주는 형식으로 독자들이 진짜 문장속에 들어가구 사색이 들게하구 ...언론이 강하면 강할수록 ,그가 바로 문장이 효과를 보고 있다는것이기에,,,,,,이제 문장이 다 끝난후에 돌이켜서 플달았던걸 보면 ,,,,ㅎㅎㅎㅎ,,그게바로 님의 긴글로된 공정의 위력이죠.
계속같이 싸워주고 싶었는데 벌써 결과가 나왔길래....인젠 필요가 없네요.

어쨌던 수고 많으시구요 .끝까지 읽어주겠습니다.
LV 1 痛并快È…
윗님 혹시 어디 편집부라도 다니시나 정말

오히려 다듬어지지 않아서 더 좋구만 ㅎㅎㅎㅎ

내 원래 심술이 아이 바르짐
LV 1 연호
담엔 제 체험수기나 쓰오................
LV 1 하늘 소망
머라구 말했음 좋을지 모르겠네...하여간 인간은 제멋에 사는것이니깐 휴~~~
GT carry
어제 드라마에서 멋진 세리후 있었는데 , 그것이 바로 습관이 사람을 만든다.
처음엔 경제난에서 했던 일이 어느결엔 생각도 없이 그냥 하고 말고. 가치판단이 되지 않을 정도로.
아무렇지 않은 일이라고 해도 후에 되돌아 보면 다 상처이니깐,
그때 그때를 참답고 깨끗하게 살아야 한다고 봅니다.
LV 1 찬찬
누가 뭐라든 자기길은 자기가 걷는것이니

슈퍼에서 적은 수입으로 일할수있게됐다는건 이미 과거는 과거에 지나치는거 아닌가?

그 누구때문에 후회하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우매함을 느끼고 후회하는거라는걸 그 친구도

아마 지금쯤은 알고있겠죠?

지금부터라도 당당히 머리들고 참답게 살아가면 아직 늦지않았어요.

두고두고 후회할 시간이 있으면 지금부터 용기내고 열심히 살아가라고 전해주세요 .

그 친구한테 .
LV 1 찬찬
아마 죽을때까지 자신혼자만이 알고있는 비밀로 무덤까지 가지고 가게되겠지만

좋은 인연이 찾아올거예요 .아마.....
LV 1 애송이
여기를 요새에 안들어와밧더니 완전 쌍판이 돼버렷네....-_-;; 이런거 얼른 지웟슴 속시원하겟다.....
LV 1 도랑물
이 글이 어떤 글이던 읽지도 않는데 여기에 리플을 다는건 이 글을 읽어서가 아니다.

이 글이 그냥 체험기에 살아있고 련재도 나오는 것이 리해가 안 간다.

그 어떤 리유를 방패로 풍속업에 종사했다고 말을 한들 그 무슨 지금은 후회하고 다른 사람들인데 경종이라 한들 다 부질없는 짓이라고 본다.

그래 거기에 몸 담굴때 그 일이 나쁜일인지를 몰라서 였는가? 지금 젊은 사람들치고 그 일이 나쁜줄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나와보라해라. 거기에 몸담구는 사람들은 그런 일이 나쁜줄 번연히 알면서도 돈이 많이 나오니 담구는거지. 하기사 한달에 적어도 몇백만씩 번다는데 그게 어디 그냥 아르바이트해서 세여볼수 있는 수자인가?

그리고 그런 업종에 종사한 사람들치고 내노라 하지 않는 사람들 없더라. 돈이 많다고 가족들도 뽐내면서 다니더라. 그리고 열심히 한푼두푼 모으는 사람들 비웃더라.

후회라니 웃기지 말지. 인젠 돈도 있겠다 인젠 좋은 사람으로 포장도 할만하지.그래야 사람구실하고 살지.

하긴 잘했다.일본에 오길. 그래니 막 이렇게 넙적 인터넷에서 광고도 할수 있지.일본에선 텔레비에서도 막 나오더니.잘 됐지.

그래도 그런곳에 몸담괐던 사람들이 시집도 더 잘 가더라.그램 만족이 되겠지 돈이 있겠다 남편이 있겠다.근데 어떻게 가정주부만으로 참을수 있겠냐? 또 선두에 서서 그런 미세를 꾸리고 이렇게 선전도 하면서 사람을 모집해야 돈도 벌구 그걸 정당화해야 가서 일하는 사람들도 있겠지?

이렇게 반대하는 사람들이 눈에 든 가시 겠지?

이런 글들이 있으면 있을수록 쉼터 정이 싹싹 떨어지더라.글쎄 정이 떨어지면 내 일을 할 시간이 있어서 좋지.
LV 1 LED7
으~~~~똥이나 누구가자 僕も
LV 1 paint
지금까지 쭉 읽어왔습니다.주인공이 많이 불쌍합니다.
글을 읽으면서 제옛날여친이 생각납니다.제 여친이랑 같음 경험을 겪은것 같습니다.넘 어렸을때 일본 왔고 주위의 환경이 여친을 그렇게 만둘었고.
아무튼 지금은 행복하게 살길 바랍니다
GT 단풍
쭉 읽어보고 싶습니다. 그러니 지우란 소린 이젠 그만하세요..

욕하고픈 사람은 욕하고 비난하고픈 사람은 비난하고 질투하고픈 사람은 질투하고...하지만  욕도 비난도 질투도 안하는 사람까지 욕하라고 강요하지 맙소...

이해해주고 싶은 사람은 실컷 이해해주소..그렇다고 반대하는 사람까지 이해해주라고 강요하지 맙소...

본글도 부동한 입장의 리플도 나름데로의 존제의 가치가 있는것이다. 그러니 좀 지우란 소린 하지마러...
GT
다을글 언제 나오는가?내 써거지게 욕하기 싶은데..
LV 1 미피
<<땡 땡 땡 !!!>>  .........경종
LV 1 미피
우리 조선족 남자들두 일본에서 기생질하는게 적지 않을꺼라구 믿는데...ㅋㅋㅋㅋ
LV 1 꿀벌
단풍님 말 잘했습니다.  동감입니다.
어쨌던 제일 기본적인건 지켜야죠.ㅎㅎㅎㅎㅎ


비님 ,,어떻게 욕하구 저주하구해두 아무렇지 않죠.신경쓰지말구 쓸건 쓰세요.동요심이 있으면 줄거리가 변하고 맙니다.
LV 1 꿈이잇다면
한마디 합시다...

이렇게 적라라한 글을 일본외에 잇는 다른 사람들이 볼가바 두렵습니다..
일본에 잇는 사람이야 , 어느정도 이해를 가지면서 읽겟지만...휴~~
올리는건 좋지만...조회가 끝나면 인차 지워주셧으면 좋겟어요...
LV 1 꽃파는 총각
사람마다 나름대로 자기 인생을 사는법!
듣기 싫게 말하면 남이 요강통에 밥비벼먹든 상관이 머람?!맛만 있으면 되지.
술집 아기씨든 창녀든 어느사회에서 다 존재하는 법이죠.
어떻게 보면 없어서는 안될 양념이기도 하고,,,
우선 글쓰신 비님 수고많이십니다.동정이 아니구 그냥 글 쓰신다구 수고!!
이런글은 조선족을 비판이나 폭로 더우기는 조소하는 글이 아니라구 굳이 믿습니다만 손가락질 하며 낯이뜨겁다고 감싸쥐는 분들보면 좀 너무 한것 같네요.
그냥 글에서 주인공의 생활과 자신의 생활을 비교해보면서 자신의 인생살이를 참답게 하는것이 제일 좋지않은가 ,,,
동정은 못해주더라도 남의 인생살이에 상처는 줄 필요가 없지 않는가 ,,,꽃이나 사세요 !
GT 願い
많이 경험을 한 사람이면 알지...



    사랑과 재력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 중략 >... 용 자책감을 느낄일은 없어요.


              모든 사람이 도덕과  자책의 정으로  하루를 생활 하니까요.ㅎㅎㅎ


                    그러나 무엇을 엇기 위해서는 무엇을 버려야 한다는 진리가 있지요.


              당신은 무엇을 버리고 그 대가에 무엇을 어덨어요?


      나는 부모가 죽을것을 ,,, ㅋㅋㅋ
LV 1 뜨는달
어떤글인가 했더니 이런글이구먼 세상에 법률에는 이런거는 안됀다 이런거는 괜찮다하고 금이 있는데 일본에서 창녀질하는것도 법에 걸려요? 사람마다 하고싶은일이 따로있고 그 욕망도 모두 다른데 내 생각에는 님이 여기에 잘못들어와서 노는거 같네요 사람마다 노는물이 다르면 평가도 다르거든요
GT CARTIER
큰일두 아닌거 가지구 이리두 날리야 !
근데 술집하면서 몸까지 판다는건 한마디로
부실해서 그렇짐 !
LV 1 도랑물
그 사람이 지금 어느 스파에서 일함다? 좀 경찰에 신고나 해줄가?
치나미니 당신은 아니라 해도 당신도 같은 부류 아닌가? 무슨 고집이 그리 센지 그렇게 반대하건만 계속 올리구 란리났네. 좀 더 기둘리지 일본경찰들이 찾아 갈게 그렇잖아도 요지음 좀 심하다던데 싹싹 잡아다가 감방에 넣지.
글안에두 무슨 문명치 못한 언어들도 대단이 많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GT 我流
댁인생 어찌 사냐는 댁자유인데말이예요,
그걸 여기에 올리는 댁의 목적이 궁금하거덩요...


자신의 과거를 사람들의 비난과 중상으로 마비시키려는 것인지
아님 이해와 동정으로 위로를 받을려는건지
또 아님,반면자료로 경종이 되려는건지...

근데 댁의 목적이 무엇인것과는 상관없이
이런 내용은 인젠 질렷어요,
현실속에서도 직접 들을수도 볼수도 있는일이기에
충분히 모두 지나름대로의  결론도 지은 내용이고요.
한마디로 먼 도움이 안되는 글이란말요.


그니까 참회는 홀로 맘속으로 하시고요
구질구질 여기서 심심한 글로 갱생같은거 구하지 마시고
행동으로 현실속에서 착실하게 삽시다.
GT 평화
제 주제에 맞게 삽시다..
쓸데없는 허영심같은건 버리고..
능력없음 빵이나 뜯고
아님 그런 길 택햇음  혼자 조용히 가서 살던가
거기서 싫컷 떠들고 아직 할말 못다해서 여기까지 와서 사람 못살게 굴지말고
누가  고비같은건 안줄겁니다.
돌아오는건 님 귀에 거슬리는 말뿐일꺼고....
왜 그리 피곤하게 삽니까..
참회도 하겟음 , 혼자서 조용하게 하던가..
이 시간 잇음 ,먼저  지 부모 형제나 잘  챙겨주쇼,
박수칠때 떠나라고 질질  끌면 좋은결과 없을껍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짓도 못다하고 사는 세상에
왜 사람들이 싫어하는짓만 골라서 합니까..
얼굴 뜨거운줄 좀 알고 삽시다..
LV 1 사나이
그렇게 안해도 돈은얼마든지벌수있는데.....좀 한심하네요. 다시는 과거를 반복하지않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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