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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동전

  • LV 1 돌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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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632
  • 일반
  • 2006.10.06 00:01
일본에 와서도 그렇고  중국에 있을때도 호주머니에

동전 넣고 다니는것이 넘 시끄러웠다 그래서 항상  동전있으므

써버리든지 아니면 빈통같은데 넣어 버렸었다

하지만 전번날 있을일이다  알바끝나서 돌아오는길에  담배한통 살려고 자동판매기앞에 섰는데

동전이 없어서 지페로 사려고 했지만 만엔짜리밖에 없었다

하여 살고있는 부근에와서 콤비니에 가서 사려고했지만 이게 우연인지 필연인지  

에끼에서 가까운 콤비니에서 담배를 팔지 않았다  

평소에는 하찮게 보이던 동전이  나를 이렇게 곤란하게하다니  .......

하찮게 보이던 동전이 이렇게 중요할줄이야

계속되여가는 일본생활 주위에 모든것이 하찮게 보이지만 그 하찮게 보이는 그 무엇이

나한테 중요한것이 될지도 ........ 주위에 맬 접촉하고 있는 사람도 ....지금은 그냥 웃고 지내는 사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지 않는 그누구가

언젠가 내가 겪었던 동전일 마냥 나한테 없어서는 안될  필요한 사람이 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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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神仙*
ㅎㅎㅎㅎㅎㅎㅎ,,계속 그냥 이런 생각을루 느끼멘서 살아보는게 좋지무,,,,,,,,ㅋㅋㅋ....

어험,,,,,,,,,,,,,,
GT blackhart
동전은 동전 지갑에 넣고 다녀야지요 ㅎㅎ 동전이 가지고 다니기 싫다고 동전을 않가지고 다니면 점점 동전이 많아질뿐..
LV 1 찬찬
20전 값이 올라갔길래 동전없을땐  방법없이 100엔넣을때  젤 괘씸하짐.ㅡㅜ
LV 1 bokeran
이런 감성을 갖고 있는 당신이 내게 중요한 존재일지도...
LV 1 쌕시천사^^*
소중한 경험이네요....
LV 1 야성
ㅎㅎ찬찬님 그레서 전 한보루식 사지롱  귀찬치두 안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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