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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믿음

  • LV 1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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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665
  • 일반
  • 2006.08.08 18:59
   사람이 사노라면 달른 사람한테서 방조받을수도 있고 방조해줄수도 있다 중국에서 말하던것처럼 집에서는 부모를 믿고 나와서는 동무를 믿는다. 인생의 길은 평탄하지 않다 그건 누구나 다 어려울때 있으니 나도 금방 일본에 왔을때 곤난에 많이 부닺쳤다.그래서 숙사에 있을때 일본에 온지 오라지 않은 박미란이라는(2002년일본에 왔음) 녀자애를 여러가지로 방조해주었다 후에 돈도 꿔주었다.(2004년2월에 돈을꿔주었음) 다같은 조선족이지 어린 나이에 이국타향에서 고생하는걸 보고서리  ㅎㅎ 그런데 지금까지 돌려주지않았다 .전화번호는 언녕 바꾸어버리고 련게도 안된다. 현재25살아니면 26살 화룡 투도에서 왔다던지 닛뽀리에서 언어학교를 다녔고 띵탠이라느곳에서 전문학교를 다녔다.그때 마사지 일을 하였다.그후 엄마를 요청해서 한국에 데려오겠다고 했다.후에 소식이 없어졌다     생각하면 돈 보다도 영괘씸하다 .그래도 같은 조선족이라고 이국타향에서 믿었기때문이다.나는 여태껏 사람을 볼줄 안다고 지내왔어지
그러니 회원님들도 돈을 꿔줄때 사람을 잘알고 꿔주시요 좋기는 안 꿔는게 더 좋지 다른 사람들도 이런 일이 있지 않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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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 동야
そうだね、안 꿔주는게 一番 좋지 !!!

こうしたっといって、結構アンタガ悪い人とは思えないよ
LV 1 연이
참 안됐네요..
그러길래 일본에서는 될수록 돈거래는 하지 않는것이 좋은같아요..
친구사이래도 돈때문에 오해가 생기고 멀어지는수가 있으니..
LV 1 신나는 하루
그런말이    있잖아요!친구를  잃으려면    돈을    꿔주라고,,,
LV 1 샘물
좋은사람님은 정말 이름그대로 좋은사람이네요...
 돈을꿔간사람은 정말 제일힘들때 도와준친구를 어찌 그렇게 할수가있는지...
저두 일본에 처음왔을떄 대학교 시험을 바로 보는바람에 입학금하구 학비를 거이 백만정도 내야 되였었는데 안지 두달밖에안되는 연변친구가 사만엔두아닌 사십만이나 저한테꿔줬거던요.제가 돈을 다 물어준후에야 안 일이지만 그일때문에 남편하구 대판 싸움까지 했대요.사람을 함부로 믿고 꿔줬다구... 그래두 저는 저를믿어준 저의친구를 지금도 너무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구 지금까지 친한 친구로 잘 지내구있어요.저두 그뒤로부터 거액의장학금도 받게되여서 힘들어하는 애들한테 빌려주기도 했거던요.
 그러니깐 나쁜마음을 가진사람도 있지만 정말 그돈이 필요한데 없어서 절망에 빠지는 사람도 있어요.좋은 사람님은 참 착한마음을 가지구 계시는것같은데 그런마음을 버리지말고 간직했으면 좋겠네요....복많이 받으세요...
GT 카마엘
좋은사람님
그래 맞아요....
친구사이에 좋기는 돈거래 하지 않는것이 제일 좋을상 싶네요.....
돈꿔준 사람이 반대로...달라는 말하기 미안해 하는 세상이니..ㅠㅠㅠㅠㅠ
좋은 사람님..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나가는것이 있음 들어오는것이 있다고....
꼭 좋은 일 많이 생길꺼예요...
행복하세요..
LV 1 이슬
전 일본와서 아무리 친하게 지내던 친구라하더라고 돈거래는
절대 안하고 살아요.  거절할때 좀 미안하겟지만은  이후를 생각하면
그것이 나아서요.  혹시 꿔줫다가 받으면 좋은데 못받으면 친구지간에도
그 돈땜에  금이 가게 되잖아요.  경험으로 삼고 앞으로는 주의하세요.
좋은일 햇으니까 꼭 행복이 찾아올께예요
LV 1 바보
큰돈이세요?
작은 돈이면 그저 이돈으로 이사람 알았다고 생각하고
큰돈이면 그저 좋은 경험 샀다고 편안하게 생각하세요
그레도 좋은 사람이 많으니깐 너무 속상해 하지 마세요
LV 1 좋은 사람
그리 친한 친구는 아니였고 아야세라는 곳에서 한 숙사에 있을때 안 사이지 그저 동생으로 생각해주었지,그저 이사람 알았다고 생각해요,님들도 박미란같은 사람을 만나면 도와주지 말아요 여러분 덧글 올려줘 감사해요,모두들 열심히 살아가면서,
  그럼 좋은 하루 보내시요.
LV 1 좋은 사람
샘물님 그 친구 정말 좋은 사람이구만 두달밖에 안되는 친구를 돈도 다 꾸어주고 계속 잘 지내세요 요즘 그런 친구가 드므니까
LV 1 소원
다신 돈꾸어주지마세요....
LV 1 불가리
참 아이됏슴다
맘이 너무 고운것두 대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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