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일본체험수기

즐거운 출근전차

  • GT 도마도소스
  • 비추천 0
  • 추천 1
  • 조회 667
  • 일반
  • 2006.07.07 15:57
오늘 아침 얼마나 잘잤는지

깨여나니 이미 6시45분...그야말로 눈이 뒤집혀지게 놀라서

스쯔입고 넥타이메고 ......부랴..부랴..역적으로 갔다...

그래서 전차를 기다라고 전차않에 들어가서 어떤 여자 옆에 섰다.

그런데 바로 내 그것이 그여자의 손데 다치우게 되엿다.

만인이라 피할수도 없어서.조꼼만 옆으로 피햇다.

근데 그여자는 알앗는지 모르는지...그냥 손을 그대로 놓고 잇엇다.

그래서 마찰된지 얼마 안되...그만 ..차츰 차츰...그것이 건강해지기 시작했지..

나도 별로 피할생각은 없고.그냥 그대로 두고 있엇다.

그래도 그애는 모르는지..그냥 그대로 손을 놓고 있엇다.

그래서 나는 차라리 대고 있고 ...그애가 글쎄 손을 약간 씩 흔들기도 했다.

그래서 차츰 밀착하고 ...

마침 오늘은 스츠를 벗어서 손에 들고 잇는터라..

스츠밑에서 무언가 자꾸만 움직이는거잇지..

그건 그애손이고...

나는 대담하게 그애손을 쥐고...

둘이서 마주보며 살짝 웃었다.

그애 귀에다 말했지.<$$%에서 내리자.>

그애가 살풋이 머리를 가땍인다.

조꼼 더 대담하게 내가슴을 그애 가슴에 대보기도하면서....

우리의 즐거운 출근길은 계속된다.

내 옆에 남자가 둘이 우리를 주의 하는것같았다.

근데 류망이라면 여자쪽에서도 별로 반항도 안하고 하니까..

그사람들도 아무말없다.ㅎㅎㅎㅎ

내 회사있는 역전까지 왔다.

내가 그애 손을 잡고 끌고 내려서.

말햇다.

오늘 저녘 몇시에 만나겟니?

그애는 오늘 저녘이면 언제라도 괸찮다고 대답한다.

전화번호 교환하고...오늘은 메일도 몇번하고 .

이제 저녘에 만나서 호텔에 가련다.

추천 1 비추천 0

 微信扫一扫(위챗공유)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플러스
GT 나리타
何とも言えないなぁ......
LV 1 @쯔리@맨
마치 황색소설같네여... ㅎㅎㅎ 잼겟네....  뜨거운 저녁이 데쇼..그렇게 댓던바에느...

쭈물거리지말그... 이다다게....
LV 1 금붕금붕
음 내가같은 경우를,,,,,,한여자 아닌지 몰겠네,ㅎㅎ
GT 흑인
うん、どうなるかな?
期待するよ
LV 1 zc
잠에서 덜깨서 꿈이겠지므
그런여자두 여잠두? 미내 물개구나
GT 제2수술실
결과는 어떻게 됐는가?

허황한 결과로 되였겟지...ㅎㅎㅎ
GT 도마도소스
토요일에 라브호텔에 갔짐.
일본체험수기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0323 또 하나의 친구를 보내다... 5 zzz 10.17 646
10322 불평 에 대하여 9 민지 10.28 646
10321 대학원...과 대학을 망설이는 분들께.... 7 tomitomi 10.30 646
10320 이런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자신을 알까? 6 쓰마이오! 10.31 646
10319 頭にきった 18 qzz815 12.04 646
10318 론문때문에... 10 bird 12.06 646
10317 자동차와나2 8 qzz815 12.07 646
10316 요사이의 생긴 간단한 에피소드 8 나물감자 12.16 646
10315 망년회의 소감,,, 6 조은날 12.17 646
10314 작년 4월6일날에 쓴 일기-잊을수 없는 날 3 ♡yooky♡ 12.17 646
10313 부모생각에 눈물이 납니다! 15 Angela 12.19 646
10312 일본에서의 알바. 9 질주 12.19 646
10311 엄마 전화받구.... 8 같ㅇl 놀ㅇr줘 12.19 646
10310 힘내세요. 3 최봉… 12.19 646
10309 2006 5 Mr.Lamborghini 12.20 646
10308 내 원... 11 해빛나라 12.22 646
10307 눈송이처럼 마음을 하얗게 비우고.... 13 꿈부자 12.24 646
10306 일본체험 14 이강 12.26 646
10305 来日8年:苦労ー慣れと仕事探し 1 baku 01.03 646
10304 행복하게 살자 01.06 646
10303 우울증에 걸렸다 21 kasinn 01.06 646
10302 올해 첫 음악 감상 2 01.07 646
10301 SHM TOを信じ、同じ民族、同じ国であることを信じたせいでひどい目に… 15 helen 01.08 646
10300 나의 의문 ?????? 19 얼음… 01.17 646
10299 행복한 하루 15 기쁨과슬픔 01.18 646
10298 방황,,, 13 땅콩 01.25 646
10297 일본 경찰들이... 10 버버리 02.01 646
10296 나두 일본 첨왔을때 6 악마의지존 02.01 646
10295 낮에 먼링 눌르므 무서버.. 6 햐요니 02.02 646
10294 流水不争先 11 항아리 03.25 646
10293 처음으로 팬미팅이란걸 참가해봤는데 ...2 팬미팅을 기다리면서 1 노란수선화 04.23 646
10292 물어보기쇼 4 행운의별 04.24 646
10291 요즘 생각 4 하늘만큼 땅만큼 05.01 646
10290 넌 누구니? 11 핑크빛향기 05.05 646
10289 니이가다지진4주년 4 니이가다김영배 10.23 646
10288 기업의 조건.....퍼온것. 1 텅빈 가슴 05.12 646
10287 사랑받는 사람은 1 하늘만큼 땅만큼 06.06 646
10286 고양이와 함께하는 퇴근길 21 기분 쪼아!!! 07.10 646
10285 수영장 6 기분 쪼아!!! 07.22 646
10284 会社の繁栄はトイレから覗ける 9 KANSAI 07.25 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