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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실망속에 꺠달은 현실??

  • LV 1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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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668
  • 일반
  • 2006.03.23 23:33
밑에 효정님의 글 을 보면서 나두 비슷한 사연이 있는지라 갑자기 글올리고 싶어졌어요 나두 지금 효정님이랑 같은 경우건든요.. 물론 지금의 내 위치가 위던 아래던지간에 열심하려는 욕심은 누구나가지고있다생각해요. 나는 그누구랑 비기고 질투했던적은 적은것같아요 ..물론 불만같은건없지않지만... 누구누구는 어떻게 잘됐는데 부럽다든지 뭐 이런생각은 해본적이 적은거같아요... 친구랑 한회사 서 일하면서도 노력만하면  오해같은거 풀수있으리라 생각했어요 물론 소중한 친구라 생각했기에 정말 좋은 관계 유지하고싶었어요... 친구가 떄론 내 맘 몰라주고  기분상해도 많이 참아왔구 그랬었는데... 친구가 글쎄 한회사 동료한테 내  흉본거예요...;정말 많이 배신감 느꼈구 실망했어요 좋게 이해 하면 나한테 서운하게 생각된거 말한거겠지만...직접나한테못말한 원인은 정말 이해 할려 해두 이해 할수가 없네요.... 이젠 예전으로 돌아갈수없는 사이가 됐구 좋은 맘에 서  일자리 소개한게 이렇게 됐다는게 정말 속상해요 그리구 현실이라는게 이렇구나 하는것두 많이 느꼈어요 ... 친구들  많이 있지만 이렇게 실망하긴 첨이예요 하지만 많은거 느끼구 배웠어요 .... 그리구 더 이상 은 안참을거예요.뒤에서 내 나쁜말 하구 다니는 친구를 더 이상 친구가 아니니깐요.. 여자들이 본래 남의 흉보기 좋아한다 하지만 ..난 그래도 아무리 서운하고 정말 같이 일하는 동료들한테서내 립장이 난처해졌다해도 흉만은 보지 않았어요 친구니깐... 미워하거나 증오하는건 .,,사랑이나 관심의 반대래요 ... 미음도 증오도 아무것도 없는 그런 사이가 되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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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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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まさる
그 친구분이 너무 하다고 생각은 갑니다
그런데 사귈만한 친구라고 생각된다면 한가지 일가지고
몇년간에 우정이 파괴되는것도 아쉽지 않습니까 ,
털어놓고 말해보는것이 10분정도면 된다고 생각됩니다 .
10분동안에 몇년의 시간을 되 돌아오게 할수 있다면
그것도 해볼만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비록 말하기는 싶다하지만 실행하기 바쁜 일입니다 .
잘못이 없다하지만 해볼가치가 있는 일이라면 마음 너그럽게
한번 실험해 보십시오  아직도 한 회사에서 일하고 있으니까 말입니다.
LV 1 BMW
長すぎ               !!!
GT 瀧井
長くないよ             !!!
LV 1 大老七
농촌부녀 같은 친구가 있다는것을 <영광>임다. 40살 먹은 아주마들이 할일이 없어서 이소리 저소리 하다가 남의 가스 피운 말까지 다한다더니 ... 상대가 안되면 일찌감치....녀자셋이면 오리 500백 마리 를 담당한다고 함다 오리 166마리에 해당하는 친구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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