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일본체험수기

고생을 맛보고서...

  • LV 1 려원
  • 비추천 0
  • 추천 3
  • 조회 665
  • 일반
  • 2006.03.14 13:57
참 공부가 싫었다.
집에서는 거의 책보는 습관이 없었다.
하지만 어렵고 힘든 고생을 맛보고서
공부란 그렇게 큰 행복임을 깨달았다.

유학을 시작한 모든분들에게
지금의 내심정 내느낌을 전하고싶다.
난생 처음 알바를 해보았고
난생 처음 생활이란 이런것임을 깨달았다.
강하면 쉽게 살고
약하면 어렵게 살아야함을...

구질구질한 알바하면서
이렇게 살진말아야한다 다졌다.
공부하라.
해서 믿지는건없다.
하나라도 내것으로 만들어라.
내것으로 만들어서
손해보는 일 절대 없다.

높은 곳으로 달려라.
그리고 주위 친구들을 보라.
단 자기보다 잘나가는 친구를 보라.
타락되여 가는 사람과는 멀리하라.
당신까지 타락의 올가미에 빠지게한다.

희망했던 일, 가능하다고 확신하라.
그리고 노력하라.
당신은 무엇이 달콤한것인지
알게 되리라.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고생을 맛보고
그속에서 벗어나야겠다는
강한 몸부림속에서
3일내에 바뀌여진 내모습을
볼수있었기 때문이다.

하면 된다.

추천 3 비추천 0

 微信扫一扫(위챗공유)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플러스
LV 1려원
  • MP : 2,032
  • SP : 0
XP (0%)
Lv 1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현재 게시판에서 작성한 게시물 더보기
LV 1 奇跡
하면 된다!

굿~
좋은 글입니다.
LV 1 메돼지ㅎㅎ
잘 배우구 가요,,,,,,,
LV 1 アイ
좋은글입니다. 열심히 하세요 ^^
추천 한빵 누르고 갑니다.
LV 1 ●ㅏ●ㅏ
알았따 ^^
LV 1 백금
려원님의 글을 잘 퍼갑니다  ..........
LV 1 misterstar
알았어요  열심히 살아야죠
힘내세요
하면 됩니다 .
아주 멋지고 훌륭한 글입니다.
LV 1 미야
려원님  훌륭하시네요  ~ 글두 참 멋지구요   
자기 자신을 이겨내는게 여간 힘든일이 아니거든요 
이렇게 힘든일도 해냇거니  무슨일이 더 힘들거 잇어요
지금의 결심으로 앞으로 더욱 힘내세요  ~
일본체험수기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0322 인간의 삶과 죽음 11 천당의 바줄 09.05 646
10321 이름에 깃든 잼잇는 이야기... 22 농민의딸 09.08 646
10320 웃음의 효과 4 나물감자 10.10 646
10319 가을이 좋다 5 돌아온 10.15 646
10318 또 하나의 친구를 보내다... 5 zzz 10.17 646
10317 불평 에 대하여 9 민지 10.28 646
10316 대학원...과 대학을 망설이는 분들께.... 7 tomitomi 10.30 646
10315 頭にきった 18 qzz815 12.04 646
10314 론문때문에... 10 bird 12.06 646
10313 자동차와나2 8 qzz815 12.07 646
10312 요사이의 생긴 간단한 에피소드 8 나물감자 12.16 646
10311 망년회의 소감,,, 6 조은날 12.17 646
10310 작년 4월6일날에 쓴 일기-잊을수 없는 날 3 ♡yooky♡ 12.17 646
10309 부모생각에 눈물이 납니다! 15 Angela 12.19 646
10308 일본에서의 알바. 9 질주 12.19 646
10307 엄마 전화받구.... 8 같ㅇl 놀ㅇr줘 12.19 646
10306 힘내세요. 3 최봉… 12.19 646
10305 2006 5 Mr.Lamborghini 12.20 646
10304 내 원... 11 해빛나라 12.22 646
10303 눈송이처럼 마음을 하얗게 비우고.... 13 꿈부자 12.24 646
10302 来日8年:苦労ー慣れと仕事探し 1 baku 01.03 646
10301 행복하게 살자 01.06 646
10300 우울증에 걸렸다 21 kasinn 01.06 646
10299 SHM TOを信じ、同じ民族、同じ国であることを信じたせいでひどい目に… 15 helen 01.08 646
10298 来日8年:続きは力--社長との葛藤(11回) 1 baku 01.09 646
10297 나의 의문 ?????? 19 얼음… 01.17 646
10296 행복한 하루 15 기쁨과슬픔 01.18 646
10295 방황,,, 13 땅콩 01.25 646
10294 일본 경찰들이... 10 버버리 02.01 646
10293 나두 일본 첨왔을때 6 악마의지존 02.01 646
10292 낮에 먼링 눌르므 무서버.. 6 햐요니 02.02 646
10291 시간관념 9 3sun 02.05 646
10290 언제든지 다시 시작할수 있다 (1) 5 Zona 03.24 646
10289 流水不争先 11 항아리 03.25 646
10288 중국의술 일본의술.... 53 바른소리 04.01 646
10287 처음으로 팬미팅이란걸 참가해봤는데 ...2 팬미팅을 기다리면서 1 노란수선화 04.23 646
10286 물어보기쇼 4 행운의별 04.24 646
10285 요즘 생각 4 하늘만큼 땅만큼 05.01 646
10284 넌 누구니? 11 핑크빛향기 05.05 646
10283 니이가다지진4주년 4 니이가다김영배 10.23 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