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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我在日本住院时的笑话

   第一次在日本住院是来日后6个月的时候,闹了不少笑话,挑俺说的出口的说吧。

    俺那时不仅日语很烂,对日本的方方面面都还不很熟悉,日本住院的话,原则上无需家人亲属陪伴,所有的护理的事,不管大小臭香,洗脸洗脚上厕所都是护士干的,护士当然都是女的,而且大部分年轻漂亮,用我们的话说是服务态度极佳,用大白话说就是见了日本护士,病痛都会忘记。

     住院第一天,小护士拉起帘子说要给打着吊针的我擦身,我一大男人还真不知道怎么办,既看不懂平生头一回日本的新式武器,也不知道她要擦到俺的哪些中国领土,不过俺关键的“首都”不能让她侵略,我说自己还行。

     最惨的倒不是你们翘首等着听的下流话,而是她问我:“シャンプをなさいますか?(您用香波吗?)”
我晕了5秒钟,疑惑不解香波不是洗头用的吗?擦我身上不成了条滑溜溜的海狮了?难不成你让打着吊针的我睡在床上把我推海里去喂鲨鱼?那时我打工病魔双重煎熬,瘦如骨材,估计鲨鱼看见我都以为是珊瑚礁一蔟,嗤之以鼻逃之夭夭哦。

     后来我才知道,小护士说的香波是一种用于不能翻身者的无水洗浴泡沫(干洗我啊),知道以后再问我的时候就对她说“OK”或\"please\"。还模仿邻床的鬼子,学会了每天早上打完点滴后用无线对讲机说“ごちそうさまでした。”让护士来拔针头,我晕菜呢,她每天扎我那么多针,我还要说“谢谢你的招待”?

   还有一个就是,俺住院时学会了大便放屁之类日语的文雅说法,因为每天早上,护士都会来巡房查体温,询问食欲排泄等例行公事,漂亮护士不会问你昨日大便几次,是否放P,而是说:

    “お通じ何回ですか?(通了几次了?)”——第一次没听懂,差点回答她:\"はい、私、日本語通じます。(我通日语)\",其实是在问我大便了几次,是否便秘。
   “お小水何回ですか?(小水有过几次?)”——这个听懂了,是在问小便次数,TNND,这个撒尿日本人还使用敬语?
    ガスしましたか?(有过气体吗?)”——这个我差点逗她说:“東京ガス株式会社(东京煤气公司),那时我已经知道ガス是煤气的意思,但不知道其他用法”

哈哈哈哈哈。。。。

喝了点酒,醉意尚存,乱写几句,请谅解。。

祝大家新年快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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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dongji
난 또까 와까루요우나 기가시마쑤,이이게이껜데시다네...
LV 1 코끼리
한족말 수평, 죽이는구먼..페이푸~~새해복마니 받으삼~~
GT VB-LOVE
俺も、、、、、、、入院したい、、、、、、、そして、可愛い看護師、、、、、、、、

いいな~~~~~~~~~~~~~~~~~~~~マジ、いいだろうな、、、、、、、
LV 1 쉼쉼이
ㅋㅋㅋ..한바탕 웃고감다..
새해 존 운이트세여~~
LV 1 명랑펭긴
내 일본친구 이야긴데...이전에 사고쳐서 병원에 입원했을때 곱게 생긴 호사가 모욕시켜주니까...그게 막 서가지구...되게 영사했답데.
GT 맨땅에빠디
일본호사 글케 이쁜가???


입원하는것두 썅써우구마
LV 1 韓尚久
재밋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LV 1 スキンヘット
일본AV를 보면 절반이상이 호사와 교사차림으로 나오는것이 많은데 그 원인이 있을껍다...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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