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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일본와서 3년동안...체험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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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07.13 12:44
올해부터 일본와서 3년쨰에 들어선다.
작년까지만 해도 알바도 열심이했고 학교도 열심이 다녔었다.
첫해에는 정말 돈버는것도 재미났고
학교다니는것도 얼마나 재미있었는지.
승게 겡끼 하쯔라쯔!!!!!
그래서인지 날마다 알바 하러 다니면서도
1년동안 출석률 100%! 졸업식날 개근상 까지탓지므.ㅎㅎ
그래선지 일본오자마자 일년동안 장학금까지탓다.....
같이 입학한애들 모두 합해서 6명이 출석률 100%!
선생님이그러시는데 력대로 첨이란다.
그중엔 중국사람도있고 한국사람도있다.
그것도 한국사람 제외하고 다들 알바 열심이 해가면서.
애들이 참 장하지.원.......그떄는 나두 얘였어.ㅎㅎ
흐뭇했짐.내 워낙 독해서!...!
별 재료 없이 비자연장도 척척!
쩐 유우 청쮸우간나.
내 팔자 정말 좋다야!
근데 돈은 못벌었다.
그냥 학비내고 생활하믄 그게 다였다.
그러면서도 일본 남쪽으론 오끼나와, 북쪽으론 혹까이도 까지
여기저기 여행은 다 갔다 왔다.
(후지산만은 못가밧음 언제누가 시간있음 같이가기오)
일본온 친구하고 비김 내가 넘 편하게 지내고있다.
친구들이 괜히 속상해 할까바 어데 놀러갔다왔단 말도 못하고 있다.
하고 싶은 말은 많기도 많은데.
같이 동경에 살면서 벌써 1년반이나 못만나고 있는 친구가있다.
메일은 거의 날마다하는편인데. 서로 가까이있으면서도
시간이 않맞아 못만나고 있다.겐끼 까 나,,,,?

시까시......
3년째 들어서서부터 ....변화가....
이젠 알바도 하기 싫고 공부도 하기싫고 그냥 맨날 놀기만싶다.
타까라쿠지 나 아따루 했음 하는 궁상도 하고 ㅉㅉ
온 전신이 나른하다, 암껏도 하기싫다.
근데 일본와서 병난적 한번없다.
중국에있을땐 겨울만되면 감기걸리는몸이
일본와서 감기 한번 걸린적이 없다.
약도 수태 들고왔는대 그냥 보따리속에서 자고있다.
3년되니까 카타꼬리도 이제 넘 심하다.전엔 카타꼬리가 먼지도 몰랐는데...
 맛싸지좀 받았으문.....
근데 돈이 아까워, 이런덴 돈쓰고 싶지않어.
그래서 전기제품상점 맛싸지 마신 파는데 자주 가는편이짐.
한두번이믄 몰라, 렴치 없게스리.ㅉㅉㅉ.
그래도 그기가믄 항상 웃는얼굴로 맞아주는 파트 아줌마가있었다.
딱 엄마 처럼.속으론 욕하고 있겠는지는 몰라도. 하여튼 고마웠다.

이제 담 주부턴 나쯔야스미다.
다들 집 간다고 난시다.
내는 별로다....이떄까지  집 한번도 못가밨다.
한번갔다오믄 엄청난 액수가 날아가는데.
ㅠㅠ!아직 그럴 형편이 못되!
국비 장학금 타고 있는애들 보믄 정말 쑈싸 하다.
이그...ㅉㅉ. 알바않해도 그냥 18만씩 통장에 쨕쨕 들어오지.
게다가 학비도 않내지...정말 .......잉.....불공평.........!!
그래도  나는 만족 이다.
18만은 아니래도 7만짜리는 타니까. 없는거 보다낫다.
못타고 있는 친구들 얼마나 많고 많은데
그것만으로도 난 행운이고 행복하다.
사람은 항상 즐겁게살아야지. 그래야 오래산대!

전번에 엄마 한테서 전화가왔다.
취직하믄 결혼할때 집살돈이래두 벌어서 오라고.
전화놓고 웬 눈물이 막 쏫아진다..........
25년동안살아와서  엄마 전화받고 첨 눈물을 흘린다.
...... 부모 효도를 드려야 할 나이에.......나는 아직 학생신분이다..ㅠㅠㅠㅠ.
엄마아빠친구중 손자 손녀 본 사람도 있다.
근대 항상 전화올때마다 그래도 젊어서 배우란다....엄아빠들이 못배운거
니네가 대신 꿈을 이뤄달라고....
공부도 지금해야지 가정있고나면 하기힘들데이....아빠의 말씀....

예전에 누가 쓴글 (우리어머니가 많이 울었답니다)를 읽고 많이 울었다...
내 좀만해서 눈물 않흘리는 렁쉐 인데. ......
나이가 들면서 자꾸만 부모생각이 나네...빨리 돈벌어서 엄마아빠
세상구경도 시켜주고, 맛있는것도 많이 사 드리고싶고.....
아직 그럴 형편이 못되는, 못해주는 내자신이 너무나도 원망 스럽다.
엄마아빠 잠시만 기다려줘! 이제 행복하게 해드릴께!.......!........!

요센 자꾸만 고민이다.
흰머리도 더 생긴것 같다!
졸업논문이 걱정!
취직? 진학?
어떡하믄 좋을까 ?

-끝-

긴 제자랑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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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2ホ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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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나리꽃
좋은글  잘 읽고갑니다.  잠시는  힘들거지만  열심히  하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LV 1 ★ホシ★
감사함더.우리 다같이 화이팅..!
LV 1 감로수
시간나지면 요기와요!무료로 가다고리치료해드리리다.미래 박사님께 잘 보이기 위해서....
LV 1 ★ホシ★
ㅋㅋㅋ,내 정말 찾아가겟습다.
첨엔 친구가 어깨 주물러 줬는데 .넘 아파서 니 지금 날 꼬집고 있지 하니깐 살랑살랑 주물렷답데. 카타꼬리가 넘 심했나바요...
LV 1 ゆか
재미있게 읽어봤어요.
LV 1 ★ホシ★
쎄쎄! 끝까지 읽어 주셔서.ㅋㅋ
LV 1 군이
헨님 언제부터 내뒤로 딱 따라 왔소 ㅠㅠ  힘내오  아자아자 홧팅.......ㅎㅎ
LV 1 ★ホシ★
내가 언제 니뒤를 따라가?
LV 1 군이
지금 이렇게 뒤따라서 오재  후후후후 하하하하
LV 1 ★ホシ★
요게 죽을라고 환장했지!
근데 리플다는 사람 몇이 않된다!!속상하다!!
LV 1 군이
ㅎㅎ 내처럼 그냥 글올리구 그래야지 내누 인기없어두 있는체하재  푸하하ㅏ
LV 1 돌이~놀자
100%출석이라~~~~
쎄다야...

계속 쨔~~~유~~~~
LV 1 ★ホシ★
군이 인기 누가 없대. 배부른 소리하고 앉았다.칫.

ㅋㅋㅋ, 돌이놀자 쎄쎼야.
그때는 100%래도, 지금으 아예 댼밍도 않한다.
한주일에 수업 몇번없거든.
LV 1 반디불
좋은 부모님 두셧네요.  호시님 말대로  부노님한테  모든  효도 다해드리세요.
지금은 그전에  일본에 왔을때처럼  노력해안진다는말도 너무 잘알것같슴니다.
허지만  이쯤까지 왔는데  이제 한고비만  넘으면  희망이  보일텐데...
맥버릴수야  업지 안슴니까 ?  이제부턴  금방 왓을때  마음가짐을 다시 찾아
새로운  스다트하는것이 어떻겟슴니까...  힘내세요!
LV 1 ★ホシ★
반디불님 리플 남겨줘서 감사합니다.
금방왔을때 맘으로 돌아가는게 가능할까요?
LV 1 콩깍지
누구나 일본에 와서 잠시적 방황 같은거 거의 다 있다고 봅니다.

여직까지 노력해온 것들을 생각하면서..

좀 더 노력하세요!!

성공햇을때  열심히 놀아도 안 늦을것같은데요..
LV 1 돌이~놀자
수업ㅇㅣ 몇번 없어서 조켓쓰꾸마...ㅎㅎ

나두 바이트 하기싫어서...ㅠㅠ

대새꾸마...ㅜㅜ
LV 1 ★ホシ★
콩깍지님 감사.근데 깐콩깍찐가 않깐 콩깍찐가?프하하
근데 3년부턴 다 그렇 다드라구요. 친구한테도 물으니까
지네도 알바도하기싫고 공부도 하기싫테요.ㅉㅉ
않하고 않된다는거 뻔히 알면서두, 그런생각이 먼저 앞서네요.
LV 1 코지코지
저는 5년째 들어서서 님과같은 생각이 들더군요

공부하기싶은 마음이 그렇게 없으면 취직하는게 낫을지도 모르죠

부모님들 많이 행복하겠네요

님처럼 효성많은 자식두어서요

힘냅시다 여기서 머물러있을곳은 아니라구 생각합니다...............
LV 1 ★ホシ★
코지코지 감사.
오늘 별의별 않보던 아이콘이 다있네요.
코지코지님두 힘내세요.
LV 1 반디불
제 아아콘도  이전에 본적이 있엇슴니까 ?  재화제로 들어가야지...
호시님  금방 왓을때 마음으로 돌아갈수 잇을가구 저한테 왜서 물어봄니까.
그건 어디까지나  호시님의 의지에  의해 결정되지 안겟슴니까 .
돌아갈수 잇을 가고 근심할것이 아니라 , 난 할수 잇다로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세요.  되든 안되든  일본에 잇는 이상은 노력할수박에 업는게 아님니까?
LV 1 신쥬꾸깡패
출석이 백이라구??

휴~~~~~~ 페이푸 페이푸~~

주긴다야  정마....

꼭 성공하끄마...  내 장담으 하끄마...  꼭 성공하끄마...

햄내구 노력합소...
LV 1 ★ホシ★
반디불은 본기억이 남니다.
깡패가 페이푸 하는 사람도 있나요?
두목까지두 이렇게 말씀하시므 정말 힘 얻어서 잘해보겟소.
내두 지금 그때 일 생각하므 어떻게 해왔는지모르게지므.
내절로도 페이푸페이푸!
믿지않겟음 성적&출석표르 보여주겠소.
2년전 꺼지만 지금까지 잘 건사하고 있슴다.
드문드문 꺼내서 감탄을 하면서 보기도함다.ㅋㅋㅋ.
GT 믿음
ハングル入力出来ないので、失礼を存知ながら日本語でコメントします。
地上の星かな。(冗談)何か友達に似てる感じがするんだけど~~~
もしかしたら今東京~~~
LV 1 ★ホシ★
へぇ!정말?
핑!!!!!!갑자기 무서븐 생각이 든다.
確か東京っす!
LV 1 セイカ
후~~ 글 잘 읽엇슴다...
지금 박사과정 읽을까 말까 방황하고 잇는것같은데...
제 생각은 박사과정까지 맞혓음 좋겟네요...
지금 나이가25이면... 남자치고 젊은거 아닌가여...?
부모님한테 부담주지 않고 자기힘으로 박사과정 마칠수 잇다면...
저는 그냥 일본에 가서 연구생공부마치고싶어하고 잇는 학생이람니다...
리플달기위해서...회원가입햇어요....
암튼...힘내세요...아자~!!!
LV 1 세븐고*^-^*
참~~~ 놀라 잘 댕겟꾸만~~~ 후지산이따 후에 같이 가요... 나두 못가 밧는데
LV 1 천연수
딱 우리학교 선배같은 느낌이 든다..
LV 1 천연수
아무리 봐두 성이구나..ㅉㅉ ..보기에는 쏘싸하면서 그리구 아주 마지메한게 웬 근심은 ?고민두 ..하기야..힘내라 ..힘내라..착하구 마음 좋은 사람이니까..잘 될거다
LV 1 거부기
저두 일본와서 4년넘었지만 집에는 한번두 못가봤어요.
학교다닐땐 출석이 100%였고 공부잘한다고 칭찬두 들었지만,
반면에 돈은 못벌었어요.
아마 돈두 벌구 공부두 잘한다는것 무린인것같애요.

물론 부모님께 효도드리고 싶은 심정은 알만하지만,
그래도 자기가 하고 싶은일이면 서슴없이 하는게 좋다고
보네요,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언젠가는 꼭 좋은날이 올거예요. 화이팅!!!
LV 1 당나귀
일본와서 언어학교 2년 대학 4년 지금은 대학원 반년째...

6년 반이란 세월 집에 가지 못했어요...ㅠㅠㅠ

부모한테 전화도 몇달에 한번씩....

아마 내보다 한심한 놈은 없을꺼예요...흑흑...울고싶다.........
LV 1 ★ホシ★
믿음님=>내두 님이 대략 누군지 짐작이 감니다!ㅎㅎㅎ,확인하겠으므 쪽지 주세요.
セイか님=>정말 넘넘 감사함니다,힘내볼께요.세이까님도 힘네세요. 그리고 여기 자주들
                  려주세요.
세븐고님=>시간나믄 같이 후지산 가기오.
천연수님=>내도 누군지 알았당.ㅋㅋㅋ.바레쨨따 까.ㅎㅎㅎ.학교가서 만나!
거부기님=>힘내세요,같이 노력합시다.
당나귀님=>참!내보다 더 독하내요,6년반이나 집에 않가구.ㅉㅉ.울고싶을땐 울어야함
                  니다,소릴 내가면서 엉엉!건강에도 좋고.님도 열심이 했왔다고 봄니다.
                그냥 전화만은 자주 해드리는게 좋을꺼같아요. 「있을때잘해 」란 말이 있
                자나요.간밧떼 쿠다사이!잘되시길 바람다.
LV 1 나이키
음.....참 잘 썻소......

쯔즈이데 간밧데네.....
LV 1 ★ホシ★
헉...! 이럴수가?!
나이키 로첀뻐이 칭찬까지 받았네!
황공하옵니다!프하하ㅏㅏ
LV 1 로병
나두 이젠 4년째다. 나이가40살이니 좀선배다 .쉼터에 자주들리지만 리풀은 많이 아니한다. 하지만 이렇게 충실하게 사는 후배들 보면 진짜 감탄하게 된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 꿈이이루어질겄이다 .뒤를 돌아보지 말고 앞으로만 나가라 .시간이 있으면 맜사지도 해주고 술도 사줄께 놀라 와 .쪽찌로 련락하고 그래재무 내 퍼찬하니까.
LV 1 쑈탠탠
잘 썼네요,잘 보구 가요
LV 1 ★ホシ★
로병=>허걱!  이런 맘씨좋은 선배님도 있을줄이야. 나 워쮸 부커치라.
맛싸지도 받고 술도 얻어 먹겟슴다.언제 정말 쪽찌보내겟습니다.
쑈탠탠=>아리가토! 또 놀러 오너라!
LV 1 손목시계
정마 저두 딱 님 하구 같은 고민인데...

근데 장학금 타구 나니까 어쩐지 점점 공부하기가 싫어짐다.

어찔까?

ㅎㅎ
GT 가을 인연
우리같이 힘냅시다.저두 지금 대학원시험에 골이 다 터질 지경임다.그래두 끈질기게 한번 해보느라 노력함다...돈을 버는 방법을 배워야 힘들게 번돈을 쓸줄도 아는법이라구 봅니다..
LV 1 ★ホシ★
손목시계님=>어찌나 그래도 공부해야지.ㅉㅉ.거부기가 한말처럼 ,앞으로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말이.
가을인연님=>화이팅! 곧 시험보겠내요,합격할꺼라고 믿고있슴다.좋은소식기다릴께요.
LV 1 misia
잘 읽고 갑니다...  암튼 힘내세요....
LV 1 rennko
잘 읽었더요~~어쩜 그렇게도 제가 희망하는 생활이세요~~^^우선 돈은 못벌더라도(굶어죽지않을 정도면 될거같구~~ㅋㅋ) 공부좀하구(장학금도 타면서~ㅎ ^^; )여행두 좀 하구~~~물론 알바두 열씨미 해야겠지만요~~~.전 지금 내년의 일본유학을 계획하고 있거들랑요.우의 말한것처럼 그냥 생각은 하지만 가서 공부 열씨미 알바 열씨미 할수 있겠나 많이 걱정했는데 ホシ님의 글 보니까 막 힘이 생기네요...^ ^ ホシ님도 힘 내세요!누구나 열심히 살다가 나태해지는 계단이 있는가봐요...그 시간만 잘 넘기면 더 힘차게 살수 있을거에요!!!
LV 1 *완두콩깍지*
힘내세여,잘 읽고 갑니다.
LV 1 ★ホシ★
misia님=>플달아 주셔서 감사함니다.힘내겟어요.
rennko님=>일본유학도 괜찬다고봄니다, 큰 인생경험이 될테니까요.도전해보세요.많이 힘들수도 있겟지만.
완두콩깍지님=>감사함니다!님도 쨔유!
LV 1 벽진이씨
ホシ님  이글 저가 썼는가 했어요  나의 상황과 너무 비슷해요
늦자식이여서 우리부모님도 결혼빨리하라구 ㅠㅠㅠ
그렇게 쉽지 안잖아요!
저도 지금 국립학교 공학부에서 2년 분투할까
아니면 좀 큰 회사에 취직할까 고민 중입니다.
아무튼 행복하세요!!!
LV 1 uni
문장 보구 나두 울구 갑니다.
나두 이번9울달이면 만 3년이 됩니다.
여자몸이지만 한번두 집 안갔습니다.
내가 좀 참으면 그돈 아껴서 부모한테 보냈습니다.
진짜 뼈빠지게 번돈 나한테는 지금까지 4쳔원넘는 옷 한벌 산적 없는데..
요 며칠전은 엄마한테 4만원짜리 목걸이 사 주었습니다.
진짜 기분좋습데다...
세상에 제일 불쌍한 사람 부모라구 생각합니다.
잘 효성하세요..
LV 1 uni
어머
죄송합니다..
타자가 틀린것 같습니다.
원이 아니구  일본 엔 입니다.
4천엔...4만엔...
LV 1 ★ホシ★
벽진이님=>2년 더 분투 했으면 좋겟다고 봄니다.앞으로 취직 좋은데 하기 위해서라면.
공학전공이면 들어가기 크게 힘들지 않다고 봄니다.
uni님=>정말 효녀네요! 글읽고 제가 부끄러워집니다.
GT 知らぬが仏
내 왔따..먼저 박수로 환영해라이..
분명히 나보고 웃고있지....
LV 1 ★ホシ★
환잉환잉! 러례 환잉!
기념할만하다, 쉼터가입해서 첫번째 1점을 내한테 플달아줫으니까,
니 동경오므 맛있는거 많이 사주께!
LV 1 해피공주
빨리 성공해서 부모님한테 효도많이 해드리세요! 그럼 홧팅!
LV 1 ★ホシ★
해피공주님 감사함니다,늦게까지 않주무셧네요.
LV 1 도래미
열심히 사는편이네요 간받데네 !
LV 1 ★ホシ★
감사함니다,도래미님.님도 간받떼!
LV 1 헤거루
ㅎㅎ 제람 일본에와서 다 잘덴축이요..그렇게 심각하게 고민할필요없소...
챈투이팬꽝밍야-----내 옆집총각은 불법이덴지 2년두데우...
불법이데무 돈이나 많이벌어서 집에다 부쳐주는게 방향겟는데...
공부하기싫어서 헤이한아 이재사 정신들엇는지 공부하겟다구 책빌릴러 울집으
얼매쎄기찾아온다구...공부하기싶어하는아루 책으아이빌려주겟는가...ㅎㅎ
내 술마이구 가한테두 이소리루 해줫소...니 챈투이팬꽝밍야----
LV 1 ホシ
헤거루 니예 첸투 이팬 꽝밍아! 내 책 잔뜩 빌려 줄꼐!
근데 내한테 있는책 별로 도움이 될꺼 같지 않슴.
이치 누리바! 쨔 유!
GT 知らぬが仏
호시야--플 100개 까지 심어줄까..=====
LV 1 ホシ
그게 가능하겟나?
100개 플까지 심을라믄 아직 40몇개나 된다.
니하고 내 여기서 채팅하는식으로 하믄몰라!
채팅 해볼까.
GT 知らぬが仏
그럼 챗팅해볼까,++
근대 내 동생 오늘 안온대...ㅋㅌㅋㅌ
LV 1 ホシ
그래.채팅해보자. 내 가를 불러올께.ㅎㅎ
GT 있을때 잘해
내 아이콘 좋지.ㅎㅎ
LV 1 ホシ
누구지? 내말 함부로 쓰면 著作권 침범인줄알지?!!
LV 1 바이허~
그래도 내생각엔 운도 좋은것같고 넘 우수하네요 ..암튼 머든지 잘대길 바랄깨요!!!
LV 1 박하나
글을 아주 잘 보앗어요~ 나두 막 감동받앗어요 ~ 진짜 일본생활 생각보다 많이 다르네요
나 보기에는 그래두 먼저 공부하구 돈 버는게 낫을것 같아요~ 아직 나이두 안만은데 배움의 요람에서 마음것 배웟으면 좋겟요  돈 버는건 아직 앞에 놓여진 기회가 많을거라 생각돼요~  그러니간~
LV 1 ホシ
바이허님 저도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박하나님 감사함니다 ,노력하겟습니다.
앞으로 후회 않하게스리,젊어서 많이많이 배워놓겠습니다
LV 1 バリバリ
우선  체험기  잘  읽고 갑니다.
나두  10월달이면 만 4년이되여가는데요,호시님의 글을  읽으면서  자꾸 나와  비교하게  됩니다. 지나간3년간  공부도 그냥 쑬쑬하게, 돈도  약간  벌기는하고    집도  갓다왔습니다.근데  왜서인지  앞길이  막막해납다.돈은  많이 벌기도 십지않고  ,취직하려면  자신의 능력이  좀 모자란  감이들지.
솔직히 말해서  호시님보다도  나이가 어리니까  공부를 열심히 해야겟는데 ,공부도  별로하기싶지않습니다.
LV 1 ホシ
우선 플 남겨준데 감사를 올림니다.
공부도 쑬쑬하게 하고 돈도 벌고 집까지 갔다왔으면 아주 잘해왔다고 봄니다.
나이도 어리니까 어릴적에 공부를 좀 더 해놓는게 좋을꺼 같은데요,제가 이런말할
자격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겟지만, 그래도 젊어서 배우란 말은 한번 고려해볼만한
말입니다. 학력을 위해서가아니래도 아직 이세상에서 배울것이 얼마나 많고 많습니까!
지금 배워놓으면 앞으로 꼭 써먹을날이 올껏이라고 궂이 믿습니다.
지금 우리 연구실에 60대이상인 분들도 몇분 잘 됨니다,
그분들이 열심히하는 모습을 볼때마다 항상 큰 동력을 얻게 됩니다.
힘내세요 바리바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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