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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일본 오려는 분들한테...

  • GT いち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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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05.10 23:17
어떤 사람은 내가 할일이 없어서 아주 편한줄 압니다...
그렇겠죠? 학습끝마치고는 알바하러 총망히 뛰여가고 그곳에서 몇시간 일하고 돌아오면 온몸이 녹초가 되는게 유학생이죠... 저,와서 닷새만에 그렇게 시작했거든요....
일본 왔다니깐...일본 어떠세요?저 일본유학가고싶은데 보귀한 견해 바랍니다...이런 쪽지를 받을때 있고...
야,일본 어떻니?생각처럼 잘 되여가니?친구들 한테서 편지가 수두룩 옵니다...
그리고 쉼터 선배님들도 일본 오니깐 어떻니?자주 묻거든요...
그저 두리뭉실하게 저..일본 여행왔거든요..아주 재밌는 곳으로 생각합니다..이렇게 어물어물 넘어갔지만...
오늘,일본 오려는 분들위해...초라한 제글 올립니다...
                                          일본 배우러 왔으니깐 소극적인걸 피면합니다...
내가 살고 있는 연변에 없는걸...발달한 낯선 타국에서 익히려고...시야를 넓히려고 향한 걸음입니다..
그래서 올린 글도 일본에서 존재하는 잔여...찌꺼기를 밝히지 않고 우리가 배워야 할점을 밝히는데 그렇다고 내가 내가 태여난 우리 연변을 무시하는것이 아님을 기어이 밝히고 싶습니다...그 이유는 글 와자자하게 쓴다는 친구의 경고에 속떨려서..ㅎㅎㅎ
                                           록색의 나라,꽃의 나라...
언니가 전공한 학과는 원예업이였어요...건데 지금은 자기 전공을 탈리하고 상해 모 외자기업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금년에 일본유학오련다고 떠들던데...반일데모로...내 친구도 상해복단대학에서 환경학과를 선택했어요..현재 그 역시 상해 모 외자기업에서 전공을 탈리하고 회사 근무중...그 애도 지금 일본유학으로 고민중...
나를 비롯해서 이미 온 애들도 몇이되고...또 오려는 애들도 몇이되고...
내가 일본항공에 들어서서 느낀점...과연 깨끗하구나...환경미화가 잘 되고 구석구석 닿이는 곳곳마다 청결이 잘 되고...알른알른,산뜻산뜻....그래서 기분이 아주 거뿐했어요...일본은 록색의 나라...꽃의 나라...그 공간에서 버섯모양으로 촘촘하게 돋아난 작은 공간에서 생명이 활발히 움직여가고....
이와 상대적으로 내 고향을 생각하면 사람이 손이 닿아야 할곳이 아주 많음을 느꺘어요..그 닿이는 곳곳마다 사람을 배치한다면...할일 없어 빈들빈들 노는 사람 적겠는데...안개자욱한 도시,하루가 지나면 온몸이 먼지투성이..코구멍이 거멓게 될때면 야...그 환경학과를 전공한 친구들 전공을 버리지 말고 계속 끌고 나갔으면...
그리고 언니 비롯한 기타친구들고 우리 연변에 이쁜꽃을 구석구석마다 예쁘게 피여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중국에서 살면...전업이 맞지 않아...이렇게 팽개치는 사람들 많이 보게 됩니다...
자신의 일터에서 그분들 꼭 기술인재인데 왜 버릴까?많이 안타까웠어요..
제가 사회에 진출해서야...그 곤난을 진실히 느꼈어요...
사람이 뭐가 부족해서가 아니라...자신의 노력도 노력이겠지만....그 잠재력을 발휘할 기회,공간을 주지 않는듯한 느낌...
학과를 선택했을때...많은 사람들 꿈이 많았습니다...의사가 되련다..경영가가 되련다..아니면...건데 모든것이 끝마친뒤 결코 생각처럼 완미한것 아니였어요...
모든걸 정지시키고 일본 온분들 지켜보며...와서도 끝내는 견지 못했다는 체험기도 듣고 선배님들 이야기도 듣고...생각한 것이..유학이 아니고 일본 도망왔지...오직 유학이라는 단어로 자신을 안착시킨거지..
요즘 수자적 계산하는것이 일본와서 생긴 고질병이였어요..
어떻게 알바 더 찾고..돈 더 벌어서...우선 집 빚 물고..다음은 학교택하고...
시간 있으면 알바 광고 보고..부지런히 전화치고...
그나머지 시간은 학교수업하고 알바에...
24시간 아무리 쪼개도 모자란 시간이였어요..그것이 24시간 아니고 42시간 되였으면 하는 생각이...차리 지구가 자전하지 말고..공전도 하지 말지...
일본 오려는 분들,허락된 경제라면 공부를 위해 오는것도 좋지만...그것이 아닌경우 바람직한 길은 아니라고 생각해요...학력과 관계없이 돈을 위해서라면...자기 청춘을 희생해야만 하거든요...
                                        자전거 큰 왕국과 소왕국..
어제 밤,자전거 타고 오는데..앞에 경찰이 가로막았어요..요즘 자전거 훔쳐가는 경향이 많아서...검사를..
사용증 보여달라니깐 두고 왔다니깐..이름 묻고 번호 보더니 핸드폰으로 아마 관리국인지 전화해서 확인하더군요...그리고 오케이 하고 보내면서...밤에 위험하니깐 자전거 전들 켜라고...
일본의 자전거 중국의 자전거 비해 멋없어요..초라해요..
건데 핸들 앞에 모두 전등을 시설했는데..
그저 습관적으로 무시하고 탔는데 그 경찰이 켜주어서 그렇게 탔어요..
참 이상했어요..전등을 켠 순간 바퀴에서 스르륵,스르륵 소리가 나며 바퀴가 돌아가는게 부자연스러웠거든요..
기숙사에 도착해서 자전거 멈추는 그 시간과 동시에 전등도 자동적으로 꺼졌어요..
왜서일까?
한번 관찰해보았는데..
그 비밀이..
전등과 련결한 접속자가 바퀴히고 접했는데...
바퀴가 움직이면서 서로 마찰하고..그 운동에네르기가 전기에네르기로 전환해서 전등이 빛을 냈거든요...
첨 전등이 달린걸 알았을때..아까운 전지 랑비하는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이 모든 전환이 자연발생적인줄..
자전거 큰 왕국에서 느끼지 못했던걸 여기서 느꼈어요.
모든것이 아주 간단한 조작이였건만 서비스 업종에서 성의가 보여요...모든것이 고객만족이거든요...
구석구석마다 조금씩 성의를 보여주고 신경을 써주었으면...
가끔 알바하면서 느낀점 많아요...그것이 작은일에 홀시하는데 의해 초래되는것....
오늘,이만 쓰겠어요...넘 길게 늘여놓는것같은데....후기는 담에 봐요..
각나라마다 그 나라의 우점과 열점이 있고..굳이 배우러 온다면...그 지방의 쓰레기 문화...찌거기,잔여는...
그렇겠지..그런식으로 한쪽 눈 가리우고...외국인인 만큼 살다가 안좋은 일도 많지만...옴니암니 캐지 않는게 좋은상 싶습니다..이것이 저의 선배가 저한테 해준 얘기고 그렇게 참아가며 살아가는 유학생들입니다...일본오려는 분들...여기와서 많은 좋은것만 보고..배워가고..동그라미도 많이 쌓아가기를..
일본은 생활에서 례의를 배우고...생산에서 경영을 배우고...상품에서는 풍부한 아이디어를 익혀가고....
일본이란 이땅덩어리에서...유학생들은 역경에서 강함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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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 태생이
이찌고님은 선진국이라는 이 일본을 넘 좋아하시는것 같씀니다

언젠가 이 일본이라는 실태를 알았을때는  실망하고 슬퍼할 님모습이 상상 됩니다
LV 1 련꽃
외국은 필경 외국 자기 나라하고 다르죠..생활습관도 그렇고 문화도 그렇고

인간의 소질도 그렇고..이찌고 님 말처럼 좋은거는 따라배우고 자기 나라라도

과감히 결점은 지적하고 찌거기는 버리고 하면 이찌고 님은 성장할게예요...

간밧데 그타사이.........
GT いちご
저두 많이 들어왔습니다..
지금도 보고 있습니다..
그저 한쪽눈 가리우기로 결심하고 참고 견디는게 내 성미입니다..
같은 값에 왔으니깐..하나하나 주어가려구요...
보잘게 있던지 없던지..그저 가치있다고 생각되면...
온 이상 어쩌겠습니까?
GT いちご
항상 지켜봐주신 련꽃님 고마워요...
같이 노력하기쇼...그런거죠?
LV 1 개고기장사
↑↑↑ 먼저 자신의 무식함에 고개를 숙여서 숙고해보세요...
자전거 전등 중국에서 못봤다구요??? 휴~ 말이 안나가 안나가...
그리구 뭐? 운동에네르기가 열에네르기되고 열에네를기가 전기에네르기??
학교때 물리공부 기딱차게못했재??
정답은 운동에네르기에서 직접 전기에네르기로 감니다 오케이???
LV 1 여@_@니
ㅋㅋ 잼구나 .................

나두 오늘에알앗슴다 ... ㅋㅋ
LV 1
시간도 많다 ....이렇게 긴문장.
내 시간있을때 다시 들어와 읽겠읍.
GT いちご
개고기장사..왜 나하구 걸구듭니까?뒤에 보편화라는 단어 못봤습니까?그리고 난 돈이 없어 큰 왕국에서 못탔다고 했지..없다고는 안했습니다..
그리고 마찰하면 열이 먼저 생기지,전기 먼저 생깁니까?우리 초중물리 선생님,찾아가기쇼?개고기 장사님,장사안돼서 나하구 그럽니까?
이 장소는 피면하고  화제 분명 바꾸었는데...
GT 명랑펭긴
ㅎㅎㅎ 이찌고님한테 걸고드는건 아니지만...

요건 님좀 잘못알고 있네요.

자전거바퀴의 운동에네르기가 마찰력을 통해서 전기에네르기를 만들어내고 또 동시에 부작용으로 열에네르기를 만들어냅니다.
이련경우에는 운동에네르기=전기에네르기+열에네르기 입니다.
나는 전국물리경색실력입니다.믿으세요.
GT 연변사람
이찌고님 그런데...
나누 다른건 말은 안하겠습니다.
확실히 전기를 일으키는(발전)은 운동(회전)에네르기에서 전기에네르기로 직접 오는건사실입니다...ㅎㅎㅎ
좋은 하루되세요...
GT いちご
잘 알았습니다..허심히 배웠습니다..그것이 중요한게 아니고...
난,첨 타니깐..고 작은 시설에 묘하다고 탐복을...
GT 삼넞큽앱망-
보편적으로 일본에 온 우리들의 심리적변화는;;;

첫단계
놀란다.......................
호기심이 생긴다................
일본을 경탄한다...............

두번째 단계
일본이 좋다.....
중국에 있는 친구들아,,,일본이 좋아,,,,,,,,,,,,,,,

세번째 단계;;
짜증이 난다...............
허위적인 생활에 사람이 마비된다.....
사람이 자사자리 하기 시작한다.....

네번째단계;;
일본에 온것,,,청춘이 아깝다..............

다섯번째;;;;;;;;
완전한 변태적심리를 가지기 시작한다.........

딸기는 아직 첫단계군..ㅎㅎㅎ
LV 1 개고기장사
기딱매키우~
내 머 크다산게 제까 걸구들메그래겠쏘 ㅎㅎㅎ

덕분에 공부잘됐슴다 한마디래두 하무...그래두 좋재? 자꾸 모르멘스리두 우기기누...ㅋㅋ
말한마디에 천냥이라우....

뜬금없는소리지만 내 연길에서 자전거전등살때 1992년도였소 인민페로8원5십전입데...
그렇게두 돈이없소? 하긴 질은 일본꺼하군 비하지 못하겠습데...둬달쓰니까 마사집데,중국물건이 원래 그런데 좀있재 님두 이런거사 잘알구있겠지무-,.-
GT いちご
그래서 많이 부탁해요..
첫단계...나 오라는 말 안했어요..난 알만큼 알고 구경하러 왔다...
두번째 단계...구석마다 따라배울점 드러나고..따라서 오물도...역겨움도 느낀다..그래서 일본에 있는 쉼터 친구한테 전화했는데..드러는 못내고...목구멍까지 나오려던 말 삼키고 자존심 세웠다...자존심 끝까지 지키고 싶다.
세번째:허위가 이미 드러나고 있다..아마 더 많이 드러날것이라고 예견된다.
네번째: 내가 택한길에 청춘은 이미 바쳤다...
다섯째:변태심리가 이루어지기전 도망가련다..넘 오래 배겨있지 않으련다..
삼넞큽앱망님:앞으로 많이 부탁해요...
                    좋은 말씀입니다..
                    지금 첫단계가 아니고 막 얼기설기 헛갈리고..비빔밥이 되였습니다...
                    그래서 한쪽눈 가리우고...두눈 다가리우면 저 보지못하거든요...
LV 1 개털모재
물리 소리 나오니 나도 한마디 할까?

이사람들아....그 자전거 바퀴에서 휘휘 소리나는건 무조건 마찰에서 나는 소리고.

전기는 어떻게 돼서 나는가..이문제는 말야....자전거 바퀴가 자그마한 발전기를 돌구고

잇지..그 자그마한 발전기야말로 전기를 일으키는 물건일세;;;;자력선에서의 막힘선의

운동이 전자의 흐름을 가져오는걸 몰랏어여?  모두들 문과 를 했어여?
GT 맨땅에빠디
지금 머하는 짓이야??
LV 1 풍류왕자
정말 여기메 리플단사람말댈러 하무 세상사람들이 다 한가지종류겠소양.피르가르메 살지

두 않아두 되겠구나.제갈길이나 가오.일본온사람한테는 고정된 철학이란게 없다구 생각하

오.글구 자전거에대해서 탐복하는거처럼 나도 알바할적 일본사람들 매하나의 스페스를 일

센치라도 유용하게 사용하는거 보구 탄복했소.일학적엔 꽤나 신경을 많이 써야되지만.

근게 이글이 암만봐도 전길래서 강좌르 한거같잰데....

글보면 글뒷속에 무언가 많이 숨겨져있는듯한느낌이구만요.저하고 느낀 공통점 많다고 봅

니다.
LV 1 북극성
중국에도 20년전에 자전거에 다는 전동기 있엇는데....

비록 첨에 일본에 마쯔시다에서 만들기 시작할걸로 알고 잇기는 하지만은....
GT 한32
습관하면 괜찮아요

습관하려 하세요
GT 맨땅에빠디
젊었을때 고생으느 천금으 주구 두 못산다 했슴네...중국에 있다구 사람이 늙재는가??
LV 1 지렁이
착하고 순진한 댁...
일본의 경제실력과  고향의 경제실력이  어느만큼 차나는지  당신은  잘 알것이라고 생각하는데.......그리고  전통과  력사도  다른판인데....뭐  환경보호까지  비교하고????
..물론  환경보호하자는  댁의  생각은  아름답고  환상적이고  옳짐...
그런데 현실은  그렇게 안되고.....
그리고  댁을  보면  자기의  생각을  남한테  강요하는것같은  사람이란  느낌이 드는데...
ㅎㅎㅎㅎㅎ 댁이  무슨권리로???댁이  무슨인간이  돼서????말하는 투보면 ...당신은
우리보다  한수우위  고상한  인간같으신데........과연그럴까???
다른사람들이랑  언제  당신처럼  모두들  이래라  저래라 ....이런 글은  남긴적이  없어요.....서로를  존중하고 서로의  습관이랑  이해합시다.....자기만  옳타고 하지말고..!!!!

여러사람들도  댁을  이래라  저래라  하지않은  이상  당신도  좀 작 작  남의  관점이랑 강요하지 말고  부정하지 말것...
당신만이  사는  세상이  아니고  정답은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것이  아님...
일이랑  열심히 하고  공부랑  열심히 하고  친구 많이 사귀고  즐겁게  살기를  바랍니다..
LV 1 치이타
일본이 록화랑 된거는 중국에 나무르 뽑아서 심어나서 그런게요...

집두 몽땅 나무가지구 짓는 나라가 록화가 잘됐다는건...

지구상에 어느 지역에 환경을 대량적을루 파괴하고 있다는걸 말하지..

피해르 입은게 중국인데...그거가지구 칭찬을 아끼지 않는 당신...휴~~

자전거나 더 힘차게 타서..전등으 더 밝게 빛내시우 ㅉㅉ
LV 1 눈이 좋아
태생이님은 아마 일본을 싫어하는것 같은데 왜죠???

나는 일본이 좋은디.정치적,정신적으론 좀 피로해 보이지만 물질적으론

중국은 근본 비길수 없죠.더욱이 우리 연변은 더 말할따위도 없죠.
LV 1 눈이 좋아
いちご님 근데 경찰이 전등 켜라면 왜 켭니까.

그거 켜면 얼마나 힘든데.
LV 1 눈이 좋아
삼넞큽앱망 님 은 혹시 이미 변태가 돼버린거 아니시죠
LV 1 치이타
눈이좋아님..

뭐 사람이 물질적으만 따지구 살문야..그게 사람이 아이짐..

그냥 먹이만 가지구 싱갱질쓰는 동물하구 별반차이없지무..

사람이 짐승하구 구별되는게..사상이 있다는겐데..

그거 무시해버려라구 하문야...편하기야 편하겠지만..사람이 사는거 같재치무..

글구..뭐 그거 피한다구 아이 찾아 오는것두 아이구..
LV 1 눈이 좋아
일본올수만 있다면 한번쯤은 꼭 와보는게 좋지.

공부두 하구 돈두 벌구.

아까운 청춘 랑비된다구 떠들어 대는 사람들 말 믿지 맙시우.

그렇다구 우리 연변에 잇어봤자  그깟 몇푼 안되는 공짜받구 하고 싶은일

제대루 못하구  그게 더 잼없지.

물론 일본에 와서 쓰레기로 변하는 인간들로 좀 많아지지만

자기만 정신차리면 그래두 자기 장래의 사업엔 큰 도움이 되지.

내말 들으면 랑패없어.
LV 1 눈이 좋아
치이타 님 그렇다구 뭐 일본온 사람마다 다 그렇게 정신적인 피로를 느끼며

사는건 아니라우.
GT 태생이
눈이 좋아님

난 일본을 싫어한다는 말 한마디도 안했는데 ...싫으면 내가 7년씩이나 일본에 눌러있을 필요두 없구 ....리해력이 좀 차하군요

글구 님의 <나는 일본이 좋은디.정치적,정신적으론 좀 피로해 보이지만 물질적으론
중국은 근본 비길수 없죠.더욱이 우리 연변은 더 말할따위도 없죠>

이 말 님의 인격을 나타내고 있씀니다 ...
GT 수지니
일본에 오든, 미국에 가든, 중국에 머물든,

배움에는 끝이 없고,
청춘은 아깝기만 하고,

역경도 이겨나가야만
이 험한 세상에 살아 남을수가 잇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생활을 사랑하는 사람이 됩시다~
LV 1 첫눈
일본에 와서  사람마다  느끼는  감수가 틀리기 마련이 라고 봅니다
 옳고 그름에는 명확한 계선이 없는건 아닐까요
 이지고님은  다만 자신이  보고 느낀 감수를  썼을뿐이지 누구 한테  뭔가를 강요하려는 뜻은 전혀 없으신것 같는데요
그래도 쉼터에 여러분, 그누구도 고향을 사랑하고 아끼는 순순한 마음을 갖고 있는 분들이라는걸  제 눈으로 확인하고 마음으로 느끼게 되여 넘  기쁘네요
LV 1 김영학
우의 리플들중에서 수지니님 의  말이 제일 맘에 드는군요...

어디에서 무엇을 하던지 명랑하고 열정적으로 생활을 사랑하며  살아갑시다.
LV 1 marry
우리의 인생은 아주 짧아요...

어디에서 어떻게 살던 이짧은시간을 아끼고 생활을 열애 하면서 살아봅시다
LV 1 캔디
혼자 잘난척 하는 사람 질색인데.......

세상정치 자기혼자 하나??ㅠㅠ

이러지 말지 좀.
GT 바다거부기
무슨 일본체험수기에 전기에네르기고하면서 난리인지..ㅉㅉㅉ
전국물리경색이든 뭐든 일본에 온지 오라지않은 이찌고님을 치푸하지맙시다...ㅎㅎㅎ
LV 1 아침햇살
일본에 온걸 후회한다구 하는 친구들도 있는데요,전 오길 잘했다구 생각해요.첨엔 저두 막 후회하구 그런적두 있었어요,근데 지금은
전 일본생활이 아주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집에 있으면 엄마 아빠가 있으니까 아무근심걱정없이 세상물정 모르고 있겠지만
일본 와서 고생두 가고 배운것두 아주 많아요,놀란것두 많고,
이찌고님 화이팅
LV 1 련정
서루 이해하며 삽시다.....
GT いちご
고마워요..넘 고마워요..
제가 일본에서 느낀건 고작 이것뿐입니다...
이땅에서 지저분한 어지러운것이 많이 공존하고..그 공간에서 모두들 힘들어하는것을 알면서도..
항상 명랑한 하늘을 바라보며 웃으며 살아갈수있는 우리가 되도록...힘을 가지도록...그저 보기좋은 글만 쓴게 제 잘못인지 모르겠지만...
이시각,스토레스에 쌓여 지친 많은 분들한테...
겉에 드러난 그 화려함에 자신을 속이지 못하는 아픔을 겪은 분들임을 알면서도...
이땅에서 웃으며 삽시다...
LV 1 따랑해유
님글 잘읽어 봣어요.근데 두서가 먼지 통 갈피를 잡을수가 없네요...
도대체 일본이 좋다는 말인가요? 아니면 나쁘다는 말인가요? 더욱더 혼돈데네...
위에선 환경미화구 머구 포기하지 말았으면 한다면서 또 믿에선 공부할려면 일본오라구 그래구 또 돈벌려면 오지말라구. 그리고 제일 밑하단에는 많이 배우고 동그라미(돈이겟죠)많이 벌고 가라는데 혹시 님 글쓰시고 한번쯤은 체크는 하시는지요? 자기자신에게만 보이는글이 아니라 여러사람들 보는것인것만큼 더욱더 글을 올리면서 신중에 신중을 가해야 한다고 생각함니다.그리고 님은 다른분들보고 자기 꿈을 팽기치고 머고 하시는데  님은 어떤 목적으로 일본갓는지는모르겠는데요 댁은 자기꿈 포기하지 않고 일본에 순순히 공부하러 갓어요? 제가 이렇게 말한다고 화내시지 말구요~ 그저 댁하는 말 앞뒤가 이해가 안대서 그러거든요.그리고 님도 머 다른사람하고 똑같은처지 같은데 다른사람 이래으면 저랫으면 하고 훈시를 줄 처지같지 않던데 ....
그리고 자전거에 대해서 말이 나왓는데 건 순전히 님이 생전에 보지못햇던 걸 일본에서 처음보니깐 그 호기심하고 신기함에 쓴글이지 제목을 자전거 큰왕국 소왕국 이란 제목하고 아래내용 어울리지 않는것 같은데.제가 이렇게 꼬집는 말만 한다고 화내시지 말구요 전 순순히  그저 담에 더조은 글 아니 한층 성숙된 님의글 보고싶은 마음에서 한소리 한거예요.넘 언찬게 생각하지 말앗으면해요.그리고 더 만이 배우시고 한층더 업그레이드되셧으면 하는 바램일뿐임니다.그럼 다음에 더 조은글 더 한층 숙련된 글 부탁드림니다
LV 1 龍&B&射手座
일본온지 얼마안되는 분같은데 무슨 이런글 쓰오....아직 아무것도 모르면서리....또 두번채 김무학이 나타났재....휴휴
GT cxz
여러분의 이야기 재미있네요 조선족 중(안)에서도 さまざまな 정치가있는 것도 알겠습니다, 나는 이 문장 읽기 위해 수업도 게으름 피웠습니다みんな色々大変だと思いますが最終の達成が金であれ、学歴であれ、女の子であれ幸せの為に頑張ってね
LV 1 kinoko
매일매일을 열심히 살아갑시다. 미나상!
LV 1 지나가다가
이찌고 님이 말한거 다 도리있다만도 ,,뭔 비방을 그렇게 하고 난리들인지 ...다들 정신이 이상해졌나 ,,이찌고님이 주제를 떠나서 얘기하고 있다고 떠들어 제끼는 당신들은 왜 남글이플다는데 쓸데없이 전기고 에네르기고 ㅈ ㄹ 들이냐,
GT タルト
무서워서 쉽터에 글못올리겟어요..
비꼬는 말투가 참 듣기 싫어요...
GT いちご
글 읽어주신 분들께:
착한 아줌마던,아저씨던,아니면 친한 오빠던,사랑하던 동생이던...또 아니면 날 믿어주던 친구던...이렇게 열심히 지켜봐주시고..저의 글 사랑해주니깐..넘 고마워요..
일일이 인사나누지 못해서 죄송해요...
어떤 형식이던 서로가 안다는것이 반갑고...언젠가 또 서로 만난다는것이 소중해요...
어울려 살아가는 공간에서 쉼터여러분들,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도 아주 맑음.
                                                                                    라브,라키,해피여인.
LV 1 FLING SKY .....…
뉴우죠우짼 파고드는 사람:

삐지고드는분들이 더이해가않가는데....  무학이니뭐니... 
저~~~기 맨위에 크다란 쉼터 라는글않보이세요 ????  휴식의공간...........
지금 그두글자밑에 뭐 물리니 자전거니...따지고 난리들인지... 
남말에삐지고들생각만하지말고 그뒤의 뜻을 느껴들좀보세여~~~~ .....
  틈찾아서 파드는 눔들보면 참 이해가않간다니까... 허... 

이찌고님:
 님이말한 [ 유학생들은 역경에서 강함을 배웁니다.... ]  이말 끝까지 책임지
              실거죠 ?      ^____^ 화이팅.....
LV 1 시간이 흐르면...
결국은 글을 올린분보다 평가하시는 분들이 더 흥미진진하게 나오네요
모두 대단해유 ...  지식도 대대대대대단하구..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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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3 上野籠味오픈하였습니다. 籠味 01.17 3433
10312 우리 아버지 일본와서.. 36 동그람 02.16 3429
10311 형님? 26 그냥참자 07.27 3429
10310 일본에서 사시는 분들에게 2 최극 04.27 3423
10309 일본에서 조금 이상한 일들.. 69 치이타 06.10 3421
10308 전차안에서.................................. 23 빨간엽서 08.26 3420
10307 이런 남자 NG!!!!!!!!!!! 11 〓사랑 08.24 3418
10306 [转帖]在日本呆久了会养成的40个坏习惯 17 무덤덤덤덤 04.04 3418
10305 혼자 알구있기엔 넘 아까운... 55 화려한싱글 05.15 3415
10304 3만오천엔땜에 싫다던 일본이 좋게 보이다 9 장백호 01.15 3413
10303 일본온지 마루마루 6년 30 거울 11.03 3410
10302 게이 친구 구합니다..의향이 있는 분만 들어 오십시오.. 16 게이임다 03.27 3408
10301 중국상해체험 일본유학후회기 35 킹파르사 02.03 3408
10300 여러가지 잡생각들...그리고 미친 일본인들. 8 붉은시계 12.26 3405
10299 빠징꼬에 무너진 인생....... 82 생산대소대장 12.25 3402
10298 심터에 곱은 여자 26 일생소애 01.04 3400
10297 여자면 여자답게 삽시다(2) 47 못말리는짱개 01.12 3397
10296 일본와서 3년동안...체험담!!!! ^_^ 67 ホシ 07.13 3396
10295 회사내 뒷담화 13 gomyway 08.30 3392
10294 万引き한 사람 잡았는데.. 6 동그람 08.30 3390
10293 울 아버지 일본 왔을때 30 pianomelody 02.24 3386
10292 일본 관동에서 계속 살것입니까??? 103 백골부대 05.12 3385
10291 나의 정체성 그리고 조선인 21 yamamoto 11.28 3384
10290 영주 불허가 통지 43 윤선희 08.29 3370
10289 귀국후 2년반의 체험-남방에서의 고군분투기 22 hiroshi 02.14 3365
10288 미국에서 응급실 체험기 15 blair 12.01 3364
10287 여자는 작은것에 감동먹구...사랑에 빠진다??!! 33 汽水 08.01 3363
10286 사랑니 뽑은 경험담... 18 정민Kim 01.21 3358
10285 녀성분들 주의하세요! 1 최극 01.17 3356
10284 연변음력설야회에 대한 소감 15 아사히도라이 02.03 3348
10283 무서워 떠나가는 사람들. 25 백골부대 04.22 3336
10282 허리띠 한번 더 쫄굴려고.... 11 비타민같은존재 11.15 3330
10281 일본에서 호스트바체험기2 40 월요일 12.21 3323
10280 이미 늦었슴다? 28 정오의여신 08.04 3319
10279 귀화문제 51 Minchi 07.12 3316
10278 지독한 변비 80 ForgetMeNots 09.04 3316
10277 후회 돼서 죽겠음다 36 행복한남자 07.21 3315
10276 スカイツリー  12 ㅋㅌㅋㅌ 05.07 3310
10275 일본 오려는 분들한테... 47 いちご 05.10 3309
10274 일본어고수분들에게-일어에서 우단 발음에 대한 심각한 고민 27 일항사 06.23 3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