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일본체험수기

오늘 거리에서...

  • LV 1 오아시스
  • 비추천 0
  • 추천 2
  • 조회 634
  • 일반
  • 2004.12.22 02:08
오늘말이예요!학교가던 길에 신호를 기다리는데 좀 떨어진 곳에 이상하게도 사람이  많이 모여있었다!이상하게 생각되여 가보니 글쎄....
화룬꿍을 선전하는 사람이 몇몇이 서투른 일어로 화룬꿍 좋다고 불어덴다!그리구 중간에는 큰 사진이 몇장이 있는데 그것은 온몸이 상처인 사람들의 사진이였다!그들이 하는소리-사진은 강택민집단이 자기들을 압박,착취한 증거라 한다.그러면서 매사람들한테 선전단을 하나씩 나누어준다.그선전단에도 사진!사진에는  그들이 미국에서 중국공산당한테 얼마나 참혹한 착취,압박받았다고  설명하고 있는 장면!  손톱끝에 참대바늘 꼽기,벌겋게 단 갈구리로 몸지지기,코구멍으로 고추물부어넣기...이기 정말인가?이 장면은 어릴때 텔레비에서 많이 본것-옛날 국민당이 공산당원에 고문들어데는격!
....후...화룬꿍이 뭔지???

추천 2 비추천 0

 微信扫一扫(위챗공유)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플러스
  • MP : 3,971
  • SP : 0
XP (0%)
Lv 1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현재 게시판에서 작성한 게시물 더보기
LV 1 貿易
화룬꿍이 아니고 빠룬궁이라고 들었는데여... 제가 알기로는 그집단은 인권집단이고 미국에서 경비를 제공해줘요....중국민주화운동하는 사람들에요,,,
LV 1 꾀꼴새
다 미친자식들이예요  할짓이나없어서...
일본이나왔으면돈이나벌구집이나갈거지...한심한인간들
LV 1 거부기
어째 잠잠해진것 같더니 또 나서서 난리 피우구 그러지,
중국에선 안 통할것 뻔이 알면서,
진짜 리해가 안가는 사람들....
GT 화려한싱글
나 멜에두 그런거 많이 들어오는데...
옛날에 중국에서 회사 다닐때 회사 팩시로두 막 들어오구...

그렇지만 중국인으로서 그런거 믿으면 안되겠지...
LV 1 해피걸
그런거 믿는사람은 더 한심한 인간이구먼
LV 1 파란장미
입관에 갔을때 보니 거기에도 드문드문 있던데요 ...
참....무슨 짓인지 .... 사진들은 어떻게 조작해냈는지 ...
LV 1 LUCKY SEVEN
파룬궁은 종교단체가 아니라 민주주의 운동을 한다는

자식들이 종교를 빌어 자기네 들이 반공산당 운동을 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에 불가함.

옛날에 홍수전이 령도했던 태평천국 운동을 모방한것인데

그만 공산당이 어찌나 역은 지 인차 알아채여 지금 대 부분 골간들이

감옥에 갇혀 있거나 외국에 달아나  반중국 세력들과 결탁하여

음모를 꾸미고 있음.
LV 1 오꾸보
그런짓 하는 사람들의 사는 꼬락서니를 봐라!!
미국에서 경비를 대준다 해도 내 힘으로 벌어먹는것이 훨씬 났겠더라...
목에 피대를 세우고 반공하고 억지로 선전단을 휘날린듯 어떡하랴...  불쌍해서...
LV 1 나나
자기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심이 없는게 안타깝다 ....
LV 1 김원군
쌍 개xx들이...밥먹고 할짓이 없었네..... 그런거나 사형에 처해야 되는데... ㅆ,팔xx..
일본체험수기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0320 GMはどうなるの? 8 이연아 11.29 630
10319 될수만 있다면 19 분홍꿀꿀이 12.01 630
10318 지하철에서.... 6 파란장미A 02.02 630
10317 나도 체험기 ㅎㅎ 6 타느끼 04.29 630
10316 하나의 류학생활의 한페지 15 하나 09.20 631
10315 꿈속에서 내가 원하는것 7 명랑펭긴 10.01 631
10314 나 자신이 무섭다 14 ㄴΓㅁΓ 10.06 631
10313 잠자리님의 글을 읽고~ 1 행복한여자 10.28 631
10312 세상일... 10 나물 11.06 631
10311 이럴때는?... 7 haru 11.07 631
10310 日記6 10 B&B 11.11 631
10309 나의 료리만들기쇼 -_-; 5 haru 11.15 631
10308 스모 7 7456 11.18 631
10307 기실 그런거 아닌데... 6 서현 11.23 631
10306 겨울방학에 국문들어설때의 일...ㅠㅠ~~ 7 꼬맹이 11.23 631
10305 방금 있었던 일... 18 할미꽃 11.25 631
10304 불안... 불신...은 어데서? 4 행복 12.17 631
10303 오늘의 내 기분 8 12.19 631
10302 빙빙^-^뱅글뱅글^-^웃었어요 6 항공 12.20 631
10301 다가오는 2005년을 맞으며 6 12.26 631
10300 비르맛 죽인다 6 민우 01.05 631
10299 이제부터 시작이다 11 이제부터 시작이다 01.09 631
10298 무엇이 미치게 하는걸가? 12 진달래꽃 01.10 631
10297 실수 2 복숭아 01.11 631
10296 울고싶은 날 8 自由情人 01.15 631
10295 요새 지진이 정말많다 8 민우 01.15 631
10294 부모님의 일본여행수기 2 12 바다옆그녀 01.18 631
10293 대학시험결과는 어떻게 됐을까? 4 눈이 좋아 01.19 631
10292 이번은 좀 다르게 ,,, 7 꼴꼴이 01.21 631
10291 류학생활을 돌이켜보면서...10 15 할미꽃 01.24 631
10290 頑張ろう 4 hana 01.26 631
10289 류학생활을 돌이켜보면서...12 28 할미꽃 01.27 631
10288 친밀한 접촉은 어디에,,, 5 bizen 02.02 631
10287 류학생활을 돌이켜보면서...16 13 할미꽃 02.04 631
10286 돈에 관해 4 나는 나대로 02.07 631
10285 最悪な旧正 8 N.I.J 02.11 631
10284 恋の殻1 5 슬픈하늘 02.18 631
10283 돌아오는 사람이 떠나는 사람보다 섭섭하다 11 나물감자 02.26 631
10282 중독 9 나물감자 03.02 631
10281 이런 내가 너무 싫은데... 20 은지 03.05 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