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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날아다니는 강가의 작은돌.

  • GT 명랑펭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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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
  • 2004.12.08 20:22
난 다만 강가의 작은돌이다.
그냥 강가에 앉아 흐르는 강을 바라볼뿐이엿다.
뛰여오르는 물고기를 헤여보기도 햇다.

그때 만약 나한테 강의 촉촉한 따스함이 있었다면
그리고 내가 원하는 7개 소원중에 단 하나만이라도 이루어졋더라면.
그리고 내가 가는 길의 가로등이 조금만 더 밝았더라면.
나..하나의 작은 돌이 이렇게 별이 되여 뛰쳐오르지는 않을것이다.

난 바위처럼 크지도 못하고 참새처럼 역지도 못하고 .
그래도 높이 하늘에 튀여 올라 보려햇다.

수천만도의 열을 뿜는 태양의 뒤를 에돌아
얼음의 별을 지나..태풍이 부는 별도 뒤로하고
다만 앞으로 ...앞으로...결국 길이 잊어 질때까지..
처음으로 나는 어디에 가고 있는지...하고 생각이 날때까지.

가끔 나를 외롭게 하던 강가가 생각 나면 다시한번 뒤를 돌아본다.
그렇게 내가 떠나온 곳이지만 ..마음이 약해지는 때도 있다.
난 하나의 얼음이 쌓인 돌이 되고 마는가?
그렇잖으면 우주의 먼지속의 하나가 되는가?

단순히 생각해볼뿐이다.

질량을 가진 물건은 빛이라해도 인력을 받는다.
수천 수만의 별을 뒤로 보내고 ..내가 끝없이 날아간 곳은
혹시 내가 떠나왓던 곳일지도 모른다.

나는 만유인력을 실현한 빛의 굴절을 통해서
작은 별의 작은 강가의 작은 별을 꿈에 볼지도 모른다.
그별도 나를 보고 있겟지..난 별이 되엿고..그도 별이고..

우리는 서로를 바라보며 서로를 감상하며
수천만의 별을 사이두고 그를 바라보는것은.
많은 것을 본뒤에  나의 마음에 남은 시간의 자국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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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
상당히 이해하기 쉽지 않군...
건데 내 좀 이해할까 말까 하우... 두번째 보고....
세번째 보면 또 좀 더 이해 갈만하우....

같이 이제 늙은다음 깨끗한 호수가 있는곳에 낙시질이나 하면서 책을 보면서... 쌍왕하면서... 살아보교...물론 둘다 앙까이데리고....
LV 1 아침햇살
그러게요,,,상당히 이해하기 쉽지 않군요..ㅋㅋㅋ
역시 펭긴님은 전생에 아마 천재엿나봐요...^^
LV 1 웃기네
야, 행방이 없는아.... 무슨거 도대체 표달할 예산이냐 ?  ㅉㅉㅉㅉ
GT 명랑펭긴
리플 고마워요..오늘은 많이 마셧습니다.
좀 취햇어요.
태클단분도 있네요.. 맘대로 하세요.
운은...항상 내글을 읽어주고 평가해주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낮은 지력에..그냥 되는대로 씁니다.
아참해살은 오랜 만이네..뉴론이랑 하르랑 같이 있던때가 생각나네요..
옛우정은 항상 그립답니다.
웃기네..태클 다느라 수고 많았습니다.표달할것이 뭐있겟어요.내처지에.
다만 웃겨보려고 한것이지..ㅎㅎㅎㅎㅎ
LV 1 현정
술을 마셔서 펭긴님같은 문필을 얻을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가요
GT 명랑펭긴
감사...오늘은 진짜 취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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