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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나의 일본체험

  • LV 1 Rob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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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
  • 2004.09.16 14:04
나 1998년에 크나큰 희마을 품고 자기을 20몇년동안 키워준 고향을 떠나 류학의 길에 떠낫읍니다.
처음에 일본오기전에 일어공부를 10년해서 일본에가서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일본땅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언어교류가 문제가 생겨서  처음날에  학교를 갈때는 선배가 인도해서 별일 없었는데 돌아올때 10명이 돌아왔는데 숙사로 돌아오니깐 3분조로 돌아왔읍니다.  신숙역전에서 어찌나 출구가 많은지 . 갈판을 잘 몰라서 2시간이나  헤매서 하도 일본말도 잘안되는전제하에서  한 할머니한테 물어보니깐 글쎄 중국사람이 상상도 못할정도로 손을 쥐고 (같이간 동학 여 ) 출구까지 안내해주어서 . 그때 어찌나 고마운지 .
일본에 들어서서는 일하지 안고서는 하루도 생활하기 바쁘니깐 저도 아르바이트 행렬에 들어섰는데 제구 처음의 아르바이트를 찾는라고 자전거를 타고 동경일주했는데 매일 다 십히 아르바이트모집하는 데로 돌아다녔으니깐 면접한집의 몇천집이나되는게  자전거 줄이 끄너날 정도로 동경의 여기저기 골목골목 돌아다니면서 찾은 아르바이트인데 처음에는 언어도 안되여서 아라이바 에서 일주일만에 손을 베여서 5날동안 집에서 휴식하지안으면 안될 손을 벤 날이 바로 중국사람들의 전통적인 금음날이여서 20년동안 살면서 이런 음력설 전날은 보내기는 처음이여서 . 그때 정말 당자이라고 돌아오고 십은 생각이여서 .  아무튼 일본에 있는 사람은 류학의 힘든 건 다알겠지만 ...  
 오늘은 시간의 관게로 여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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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Rob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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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모카커피
크,,,이 긴 글을 단숨에 쓰시느라 고생 많앗겟슴다 ,..

나도 단숨에 읽으려다 숨이 막혀 ,,,콕콕
LV 1 sarang
...여서가 언제면 끝나겠나했는데 결국엔 끝이 없네요...
후편이 이어지는거예요?
LV 1 タンポポ
문장은 도중에서 좀 끊어주면 읽는 사람도 숨이 막히지 않을텐데요 ㅎㅎㅎ

읽는 도중에 주어가 뭔지 다 잊으려고 해요 ㅎㅎㅎ
LV 1 TIAM
기관지천식환자들이 이글읽구 숨을 거둿담다........ㅋㅋ
LV 1 꼬부니
이크,숨 차다...
LV 1 나물
자전거 타고 동경을  일주하였다는데 탄복함다!!!
LV 1 흑야의 별
유학생활이란 그런게 아니겠어요?
졶은 경험이라 여길수밖게 없지요.........
LV 1 홀로서기
Robet님 ......

많이 힘드신같은데 힘내세요!

역경이 사람을 성장시킨다고 했습니다.

모두들 그렇게 이겨나가고 분투해가고 있는 일본이랍니다.

같이 홧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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