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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딤딤해서...

  • LV 1 신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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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09.02 00:59
11월14일 흐림 수요일

오늘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아르바이트하러 갔다.그런데 날마다 그렇게 많이 관심해주던 상해아줌마가 오늘 마지막날이란다.그 일본로친이 싫어한단다.주인은 아무말 없는데...오후 2시16분쯤에 돼서 상해아줌마가가 휴식하러 들갔다.난 하지 않았다.휴식시간은 한시간인데 휴식하면 그만한 돈을 적게 받는다.난 한시간이라도 더하기 위하여 식당에서 주는 밥도 안먹고 계속 일하였다.이건 또한 그 가게에서 나만이 가진 특권이였다.다른 사람들은 휴식하지 않으면 안됐지만 그래도 나는 자유다.힘들면 휴식해도 된단다.근데 3시 30분쯤이였다.안에서 일하던 중국로친이 타임카드를들고 나와서 난리다.상해아줌마가 휴식시간이 지났는데 아직도 나오지 않는단다.일본로친에게도 고발을 한다.또 2층에 올가가서 그 상해아줌마하고 소리친다.바깥에서 일본로친이 나오라고 한단다.좀 지나서 상해아줌마가 나왔다.문밖으로 나오니 일하는가 했었다.그런데 웬 일이야.일본로친을 다짜고짜로 마구치고 밖는다.뜻밖의 일이였다.하지만 옆에 우씨인 중국아줌마[화교하고 결혼하고 일본으로 나왔음]가 서서 웃으면서 구경할뿐 말릴예산이 없다.그리고 중국로친도 달려나왔지만 문어구에서 웃을뿐 말릴예산이 없다.내가 달려가서 말렸다.또 인차 안에서 일하는 중국아줌마[류학와서 일본사람하고 결혼] 한분이 나와 말렸다.아줌마라해도 대략 40세미만인것같앗다.첨부터 이아줌마 신세도 많았다.좀 지나서 밖으로 나갔던 중국료리사도 와서 말렷다.나는 일본로친을 위해서가 아니라 상해아주머니를 위해서 였다.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해로운것은 상해아줌마뿐이다.나와 중국아줌마가 겨우말렸다.상해아줌는 옷을 가지고 가게에서 나갔다.옆짚가게로 갔다.그 주인은 마음이 아주 고운것같았다.좀 지나 주인이 왔다 상해아줌마하고 무슨 말을 했다.그런데 중국로친이 또 상해아주머리를 보고 무슨 말을 했는지 상해아줌마도 성이나서 중국로친을 마구 욕했다.
사람이 왜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이것이 바로 민족과 나라의 운명에서 아닐가?만약 나라가 강대하다면 우리는 이 조그마한 섬나라로 않왔을것이고 또 업신여김도 받지 않았을것이다.난 계속 이 환경속에서 살아가야 한다.하지만 오늘 이 모든 정경은 나의 가슴에 짙은 락인을 찍어놓았다.나도 그 당시 어떻게 햇으면 좋을지 몰랐다.상해아줌만, 30분쯤 지났을가 또 왔다.서쪽으로 갔는데 동쪽으로 부터 다시 또 왓다.그리고 나한테 그의 전화번호를 적어주었다.그리고 옆에 가게에 가서 몇마디 하더니 일본로친을 향하여 침을퉤 받고 갔다.나하고 최후의 인사도 하고…나 만약 문장수평이 좋아으면 이 모든것을 글로 써서 발표하고 싶다 하지만 난 능력이 …이제 중국에 돌아가면 꼭 책한편을 써내겠다..<<일본에서의 생활>>이라고…이 일이 있은후 일본로친 이 나한테 대한 태도가 많이 달라졌다.혹시 내가 폭발할가봐 두려워서 엿을가…

위의 글은 내가 그날 알바가 끝나서 집에 돌아와서 쓴 일기 본문입니다.그래서 수개도 하지 않고 그냥 그대로 올려놓았습니다.비록 서툰글이지만…일본에서 와서 처음으로 한 아르바이트는 화교가 꾸린 중국료리집이였습니다.근데 이러저러한 속에서 비록 일본온지도 얼마 되지 않았고 또 11월 2일 부터 시작한 아르바이트인지라 며칠도 않되는 사이에 난 많은것을 깨달았습니다.처음에 또 그런 환경에서 일하였으니 난 아마 그 누구보다도 일본사람들에 대하여 그리고 일본사회에 대하여 넘 빨리 료해했고 또 내가 지금까지 비자없이도 일본회사에서 꾸리는 공장에서 계속 살아나갈수 잇는게 아닌가고 생각합니다.기실 그렇게 험살궂게 놀던 일본로친은 기실 다른곳에서 일자리 찾을수 없어서 그냥 그곳에서 한다고 하더군요.이것도 내가 후에 다른 사람한테서 들은 얘기지만 그로친은 남편하고 리혼햇다나요.그런데 다른데가서 일하다가 며칠도 못하면 그만둔돼요…아마 성격이 좀 그런가봐요.그리고 그나이에 일자리 찾기도 힘들고.가게안에서 일하는 중국로친도 마찬가지이고…그래서 그들은 아르바이트하는 다른 사람들이 오면 그렇게 첫날부터 얼음장부터 놓고 저도 례외가 아니였죠.그래서 많은 중국류학생들도 와서는 며칠못하고 그만두고…
마지막에 나도 그만 두기 며칠전에 그 일보로친을 골려준적있어요.비록 나절로는 그만 두려고 생각했지만은 그누구하고도 말은 하지 않았고…저녁에 거의 일이 끝날 무렵이였어요.난 그로친이 변소를 가는 틈을 타서 하나를 먹고 절반남은 하나를 그냥 그자리에 놓앗어요.로친이 돌아와서 어쨌냐고 물어보더군요…내가 헤쩍헤쩍 웃으면서 아무말도 모른다고 하니 니가 먹었지?이러는거예요.난 남산을 바라보면서 그냥 헤쩍헤쩍웃엇어요.열받은 로친이 가게안으로 들가더니 주인하고 말하더군요.그사이에 난 남은 하나까지 먹어버렸어요.열받은 로친은 이번에 가게안으로 들어가지않고 가게안에 대고 소리치더군요.내가 또 먹었다고…안 계속 헤쩍헤적 웃었죠.마지막에 일이 끝나서 주인이 말하더군요.후에 부터 그러지 말라고 …음식은 상품이니 상품을 먹으면 돈을 도적질하는것과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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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 미깐
문장이 헹펜없이 기차구나... 칙칙 푹푹~~~~~~~~~~~~~~~~~~~~~~
하여툰 기일게 끈질기게 간바떼....화이팅.바이바이
LV 1 미새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자없는 생활도 헐치 않을텐데,,,  내 요즘에 일본 체험수기를 자주 들여다보는데

난 비록 일본에 가보지는 못했지만 회원님들의 문장에서 벌써 일본은 살데가 아니라는

느낌이 팍팍 듭니다.... 보지도 못하구 이런게 직접 가므 더 하겠지...

엉치를 만지는 여자들두 있다지,,, 그런 영감두 있다지... 일케 미친 노친둘두 많지...

ㅉㅉㅉ,,, 그래두 우리 중국이 살기는 젤 좋구나,,, 데늠들 더럽긴 해도

시내에 사는 좀 문화지식이 있는 사람들은 그래도 환경에 맞춰서 다 깔끔하게 하고 다니구,,, 하여간 중국이 젤 좋은것 같아요........

오빠,,, 힘내세요,,,,,,,,, 내가 욜케 불러주는데 당연히 힘내야지? ㅋㅋ
LV 1 고래
휴ㅠㅠㅠ
그저 가서 공부하기 위해서 하는 일이라 생각하구 다른 방면은 생각안하는게 좋을것 같은데...무슨 나라구 민족이구 하다나는 열통만 터져서 아무일 도 안 된다구...ㅎㅎㅎ간받데 그다사이.
LV 1 ㄴㅏ ㅁㅏ
어우 눈아퍼 

와늘 보기바쁜거 내 다봤쏘 용케서리

신기루님은 지금 어디에있쏘?

나하구 같은처지구만요
GT 쑈부댈
힘내세요~~ 일본에서 잃은것만큼 더 얻어야 후회없을 겁니다~~다같이 힘내자요!!!!
GT 스마이루
웃는얼굴에 뺨못치듯이.웃으면서 사는게 안힘드냐구 살짝 물어보세요....
그렇게살고 있는 아줌마들이 사실은 제일 외롭구 제일 불쌍하잖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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