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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리자랑

닭도리탕

상쾌한 봄날인데  술 한잔 마신 사람처럼  얼큰한게  땅겨서 닭도리탕 해먹었슴다.

애가 아직  매운것을 못 먹어서  먼저  매운 양념 넣지않고  다 끓여서 아들 먹을걸  꺼내고 다시 매운양념 넣어서 조금만 끓였

더니 매운맛이 겉도네요.  역시  음식은 처음부터 정성이 들어가야  제맛이 나는법인가봄다.  좀 쉽자고  새치기했더니  역시

맛이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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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김연
언니 닭도리탕 너무 맛있게 잘 먹었어용...ㅋㅋ

내가 끓인 된장찌게는 그데로 冷漠시켜놓고

신랑이랑 뚝딱 했네요... ㅋ

그나저나 이제 이사가게 되면 언니가 만든

美味佳肴들 그리워서 어떡해...
LV 1 Waiting4UFO
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