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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리자랑

달래 ㅎㅎ

  • LV 1 앵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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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1472
  • 2009.03.15 09:21
작년에 친정엄마가 오셔서,맨날 달래케서 장떡해주던 것이 어제같은데,벌써 일년이란 세월이

흘렀네요 .나쯔까시이 ㅎㅎ

요건 회사부근 공원에 작으만한 산이 있는데,그기서 캣어요.

점심시간에 캣길래,시간이 짧아서 얼마못캣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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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세상에~~~
오..., 오셨음도? 그래무 KNTV를 인젠 안장하는게 올챔도?ㅋ
LV 1 앵두
엥? ㅎㅎㅎㅎ 
LV 1 봄날이
어쩌다 요리게시판에  들렷구나..ㅎㅎ
달리는 어느공원에서 캣기에?
나는저번에 강뚝에서 캣는데 삽이 들어안가서
손에 물집이 다 생겻단데...ㅋㅋㅋ
LV 1 앵두
언니,강뚝까지 갔어요?울집부근공원에도 많은데,같이 캘까요? ㅎㅎ
LV 1 오또기love
와 먹고싶다 오래만에 달래구경한다 ㅎㅎ
LV 1 앵두
맛은 굿입니다 ㅎㅎㅎ
LV 1 100m미남
훔메 갠데 이디가서 캤담두,,
LV 1 앵두
회사부근공원에서 ㅎㅎㅎ
LV 1 마모
장떡이라는건 떡인감?어뜨케 하오?ㅎㅎ
LV 1 앵두
떡이기도 하고 반찬이기도 하짐 ㅎㅎ 올만이다야.

장떡은 된장넣고,밀가루 넣고,위에 달래넣고 간을 해서 굽으면 된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