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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부디 평안하세요

작년 말에 어머니는 암진단을 받으시고


뼈속까지 파고드는 투병일기를 마감하면서


고통스러운 말기증상임에도 불구하고


고우신 눈물을 흘리시면서


이못난 불효녀를 위하여 간절히 기도드리고계셨다.


이미 아픔도 고통도 슬픔도 계획도 없으신


천국에 가계신 나의 사랑하는 어머니,


생전에 못다해드린 죄를 고백하면서


부디그곳에서는 평안하기를 바래요.


그리고 아플때나 힘이 들때나 지쳐서 망가질때에나


항상 옆에서 묵묵히 있어주고 도와주고 힘이 돼준



고마운 친구야,



너와의 소중한 인연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너라는 고마운 친구를



꼭 소중히 할게!



고마워!




모두들,행복한 여름날들 되시고

삶속에 축복이 가득 깃드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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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현자
어머님 이쁘시네요..^^
추천하고갑니다..
LV 1 코스모스핀길
님의 오빠찾는글을보고 오죽하겠냐싶기도 하고

엄마생각이 나서 올렸답니다.

감사합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오빠 찾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LV 1 〓사랑
다들 그런 날이 옴다  그래도 투병기간중 함께해서 다행이고 행복하다고 생각함다
누군가는 그런 기간없이 훌 보내드린게 함께 마지막을 못한것에 무지 후회하고 있담다
LV 1 코스모스핀길
옛날에 사랑님의 삼촌분에 대한 글을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엄마한테 보탬이 되어드리려고 일본온 사이에 갑자기 돌아가셔서

참 많이도 아팠지만,

이제는 천국가셨나봐요.

범사에 다 하나님 섭리가 계시듯이

잃었다고 생각하기보다는 보내드린다고 생각해요,우리.

예쁜 사랑님,항상 파이팅~아자아자!
LV 1 여자이니깐
저에게는 아직 건강하게 계시는 어머니가 있지만 코스모스핀길님 글을 읽고나니 남일 처럼 느껴지지가 않고 왠지 모르지만 딸로서의 그 마음 너무너무 잘 알것 같습니다 . 그리고 짠해지고 ,이유없는 눈물이 핑돌게 되네요 .

내일은 저의 엄마의 생신날이라 낳아주신 어머니에 대한 고마움을 품고 전화해드리겠지만 ,요즘따라 항상 건강하시라고 어머니께 예기하고 있어도 더 부탁해야겠어요 . 항상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사시는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번 떠올리게 해서 코스모스핀길님께 감사합니다 .

그리고 아직도 익숙치 못한 <<엄마 ,사랑해>>란 말을 꼭 해드리고 싶네요 .

코스모스핀길님 엄마에 대한 따뜻한 사랑 ,친구와의 깊은 우정 너무 너무 보기좋아요 .

천국에서 평안히 계시도록 항상 행복하시고 복 받으세요 .

우리 모두 화이팅해요 !!! 힘을 얻고 갑니다 .
LV 1 코스모스핀길
여자이니깐 님의 게시판글도 요즘

빠짐없이 읽었답니다.

같은 여자로써의 아픈 사랑스토리에 공감했고,우선 이렇게 

모처럼 플달아주셔서 많이 고마워요.

인연이라면 소리없이 맺어지는 법이라고 저는 생각한답니다.

지금쯤 여자이니깐 님을 만나기 위해 같은 하늘아래 어딘가에서

열심히 살고있을 한남자가 나타날거얘요.

그리고 어머님에게도 더불어 생신 축하드려요.

부디 만복이 깃드시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려요.

다함께파이팅~아자아자!ㅎㅎ.
LV 1 shiawase2
어머님이 천국에서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LV 1 코스모스핀길
감사합니다.

행복한 화요일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