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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육아

울집 크리스마스

  • LV 1 별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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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19358
  • 가정생활
  • 2012.12.26 22:05
솜씨가 별로 없어서 크림도 이쁘게 바르지 못했지만
애들 데리고 만드는 재미에..
케익맛이 파는것과 크게 차이가 안나서 다신 사먹고싶은 생각이 없네요.

크리스마스 리스도 올해 처음 만들어봣
여자애둘이 있는 집이라 좀 화려하게 만들었어요.
이거 설이면 떼고 설에 다는걸 바꿔달아야 하는가요?

어느집이나 다 그런지는 몰라도
떼질이 많은 둘째가 더 곱다는것.ㅎㅎ
큰건 점점 자기주견이 있어가지고 말을 잘 듣지 않아서 미울때있네요.

많은 분들이 크리스마스사진을 올리니 저도 올려보고싶어지네요.
좋은 밤 되시고 좀있다가 사진 지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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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누난강남스딸
문에다가 다는거는 어디서 삿어요?
얼마 하나요?
저도 달아볼까 합니다 ㅎㅎㅎㅎㅎㅎ
케익 데즈크리 입니까?
ㅎㅎㅎ
LV 1 별바다
리스는 백엔숍에서 재료 7개를 사서 붙힌겁니다.
니또리에서도 500엔정도짜리 파는게 많던데
이제 달려면 설에 다는걸 달아야 되잼까?
케익은 큰딸과 같이 대충 발라서 만들었음다.ㅎㅎ
LV 1 너를사랑하고도
별바다님 내왔슴다...ㅋㅋ( 곱다는것처럼...)ㅋㅋㅋ
따님 둘다 영 온천하게 생겼슴다.
둘째는 애교 찰찰넘치는게 귀엽슴다.
울엄마그래는게 큰거는 원래 애교없담다.
그리구 작은거는 어느집이나 애교많담다.ㅋㅋ
케익 영 잘맛있게 생겼슴다.
한입 떼먹구감다...ㅋㅋ
LV 1 별바다
너사랑님,애기는 보모한테 맡기구 쉼터 왔음까? ㅋㅋ
딱맞슴다.큰건 애교없구 작은건 떼가 많아서 힘들게 하지만
내가 큰소리 치면 인차 목을 꼭 끌어안고 엄마,다이스끼하면서 얼림다.안나오는 웃음도 지으면서..ㅎㅎ
요새 딸기가 고기값처럼 비싼것도 샀는데
너무 시쿨어서 맛없습데다.케익 어서 한쪼각 드세요~^^
LV 1 너를사랑하고도
ㅋㅋ
별바다님 앞에 아이콘 다시붙히쇼...ㅋㅋㅋ
내 못알아볼번했슴다.
앞에 아이콘없으니까, 딴사람인했슴다.

아, 딸기...
내 딸기영좋아하는데, 울아줌마가 그래는게 겨울딸기다가 무슨 약으치무 파랗던게 이튿날아침 슛까할때는 빨갛게 된다면서 먹지말래서 내 무섭아서 올해들어 한번도 못먹었슴다.
내 중국온담부터 이래저래 가리는게 영많아졌슴다.ㅎㅎ
건강하게 오래살자구...ㅋㅋㅋ
LV 1 별바다
아 아이콘꽃 이야기는 꿀꿀소님방에서 이야기했음다.ㅋㅋ
어떤게 합당한지 지금 생각중임다.ㅎㅎ
먹는것만은 손대지 말았음 좋겠는데 정말 무얼 안심하고 살지 모르겠네요.
자기건강은 저절로 챙겨야함다.건강하게 오래사는게 자식을 위한거잼까.
울남편은 항상 자기 죽으면 나도 따라서 인차 죽으람다.애들한테 애르 매낀다구하면서..
LV 1 빙설
별바다님네 공주님들 참 이쁘네요 ㅎㅎ
요렇게 자매간이 다정한 모습보면 정말 둘째 만들어줘야되나 싶은게 붋슴다 ㅎㅎ

그리고 쉼터엔 재간많은 엄마들 이렇게 많은지 ㅋㅋ
어쩜 저렇게 파는것과 첸심하게 만들수있음까?
이 초보엄마는 프레샤 팍팍임다 벌써 ㅋㅋ
LV 1 별바다
빙설님,우리 딸들 이쁘게 봐줘서 고맙음다.
따님 인제 6달인데 둘째생각은 나중에 해도 됨다.ㅎㅎ
저도 줄곧 둘째는 없을거라고 결심햇는데 기리기리 35살에 둘째 낳기로해서
결국 큰애와 6년반차이 남다.멘도우 보는건 잘하는데 같이 놀아주진 않네요.

솜씨없는 사람한테 잘만들었다니 좀 부끄러울까함다.ㅎㅎ
케익만드는게 다들 간단하다고하니깐 한번 도전해보쇼.
이리 쉽게 만들수있고 맛도 좋은데 왜 사먹었던가싶을겜다.ㅋㅋ
LV 1 키디
따님들 다 넘 이쁨다. 작은 따님은 꽤 애교쟁이 겠슴다ㅎㅎ
표정이 넘 귀엽슴다.
엄마 손재간이 넘 좋으심다. 케익도 먹임직하고 리스도 넘  이쁨다.
현관 넘 멋짐다. 우린 만숀쪽으로 샀는데 님 같은 코다데를 보면
또 코다데도 욕심남다 ㅎㅎ

그리고 지난번에 올리셨던 속센끼 문제는 해결되였슴까
참고로 보여주려고 폰으로 사진 찍었댔는데 시간이 없어서
련계 못하다가 시간만 흘려서 그만  포기했슴다.
LV 1 별바다
키디님 이쁘게 봐주셔서 고맙음다.
손재간은 없지만 열정은 있음다.ㅋㅋ
맨션,코다떼 다 좋은점이 따로 있으니..ㅎㅎ

아 쇽센끼 시끄러바서 안쓰는데..ㅎㅎ
일부러 사진도 찍어두시고 아직 있으면 올려주겠음까?
LV 1 스마일엄마
별바다님...야심한 밤에 슬그머니 사진 올렸다가 인차 지우문 어찜당...ㅠㅠ
아침에 이리 빨리 달아왔는데두 못봤슴당. 속상해라...
LV 1 별바다
남의 사진은 가만히 많이 보고 자기사진은 인차 지운게 미안해서 다시 올렸음다.ㅎㅎ
LV 1 스마일엄마
ㅋㅋㅋㅋ 별바다님...이렇게 이쁜 사진들 인차 지우문 어찜당. 섧아서...
덕분에 귀여운 공주님들 사진 배불리 보았슴당.
이제 나중에 두딸들 한쪽씩 팔짱끼구 쇼핑이랑 하문 완전 신나겠슴당.
그나저나 막내 애교 많게 생겼슴다 원래. 문앞에서 웃는 사진이랑 보쇼...ㅋㅋ
이제 속이 쑤~~~~욱 내려감당. ㅋㅋ
별바다님 땡큐.
아...글구 딸기 닷뿌리 케익 파는것처럼 됐네요.
요리 솜씨 없으시다는 분이...넘 간뻬끼함당. 부러바라.
LV 1 스마일엄마
별바다님 사진 지우는 속도 어찜 그리 빠름당?
누가 딸들 납치해갈것처럼...ㅋㅋ
그나저나 전 잘 봣으니까 뭐. ㅎㅎ
LV 1 별바다
오밤중에 올리면 대부분 아기엄마들이 아기 재우고 들어오길래
그때 올렸는데 어제밤에는 스마일님이 나타나지 않습데다.ㅎㅎ
스마일님 보라고 올린거니깐 봣으면 됐음다.ㅎㅎ
오래 얼굴사진 올려놓는게 어쩐지 오시랍아서 일이 손에 잡히지않음다.ㅎㅎ
LV 1 스마일엄마
ㅋㅋ 시간보니까 내가 딱 잘려구 땐노 끈담에 올렸습데당.
저땜에 번거롭게 두번씩이나 올려줘서 고맙심당. 대단히~ㅋㅋ
LV 1 별바다
오늘도 애들이 다 자고 드루드루 준비하니 이시간이 됐음다.
스마일님도 오늘밤도 일찍이 잘자쇼.ㅋㅋ
LV 1 꿀꿀소
사진 올려논거보는데 애가 자다가 깨나서 화장실가는바람에 미처 글달지못했숨다
케익 손수 만드니깐 더 좋아보여요. 먹고싶은걸 돗팡그할수도있고 ㅎㅎ
너도 요런딸 부럽슴다 ㅎㅎ 딸이면 같이 수다도떨수있고 ㅎㅎ아들이몀 제새기하고
수다떨다나면  ㅋㅋㅋ
LV 1 별바다
꿀꿀소님도 사진 보셨음까?
우리도 큰딸이 딸기를 좋아해서 속에도 넣고 어쨋든 듬뿍 넣었음다.
저의 외사촌동생이 꿀꿀소님처럼 첫애가 잘 임신이 안돼서 고생하면서 겨우 임신해서 낳았는데
이늠이 보채기로 유별나서 아마 4살까지 아주아주 힘들게 키웠음다.
그러다가 둘째 저절로 우연하게 생긴게 딸이라서 동생이 얼마나 좋아하던지..
아들 키우다가 딸을 키워보니 완전 식은죽먹기라고 합데다.통화할때마다 예뻐죽겠다고하면설..
꿀꿀소님도 둘째가 딸이길 저도 빌겠음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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