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자유토크

남편을 어떻게 용서해야 될지 모르겟네요

  • LV 6 다쟈레
  • 비추천 0
  • 추천 0
  • 조회 4645
  • 2015.09.07 10:06

임신때부터 애가 한살이 될때까지 남편은 단신흐닌으로 외지에 잇엇음다

다시 돌아와서 한달도 않돼 핸드폰에서 모르는 여자가 몇명 등록된걸 알앗음다

그냥 남편인척 그 여자들과 연락을 해보니까 ,연락하면서 내가 그집사람이라고 말하고 

들어보니까 남편이 단신흐닌중에 친구가 없어서 외로워서 친구를 찻앗다네요

그 여자들한테서 직접 들엇는데 ,남편하구는  밀접한 관계가 없구 그냥 몇번 만나서 남편이 여러가지 회사일같은거 말햇담니다

근데,아무리 리해를 하려고 해도 남편이 용서가 않됨니다,

그것두 하필이면 중국여자들하구 말동무 하고 싶엇는지

추천 0 비추천 0

 微信扫一扫(위챗공유)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플러스
LV 14다쟈레
  • MP : 42,393
  • SP : 0
XP (15%)
Lv 14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현재 게시판에서 작성한 게시물 더보기
LV 6 이제
내 마누라 핸폰의 절반은 모두

일본 아니면 조선족남자들의 번호인데


난 별로 딴 생각이 없는데

물론 훔쳐본게 아니라 마누라가 나보구두 등록하라고 해서 ㅋㅋ

기본상 모두 내가 알고 우리집에도 오고 ㅎㅎㅎ


사실 어떤건 모르는게 보약인데 ..

물론 사람의 생각은 모두 다르지만 ...


단 하나

우리 부부는 상대의 핸폰 절대 안다치짐..



상대에 대한 최저의 존중과 신임이 있어야

영원히 같이 살아가니까 ㅎㅎㅎ


댓글이 길어서 미안하꾸마 ㅎㅎㅎ
LV 6 다쟈레
오픈된 생활 하고 싶음다
LV 13 청ㄱㅐ구리
이제 님,말씀 참 잘하셨네요.ㅎㅎ

사람 맘은 죽을 때까지 모른다고 하잖습니까.
너무 알려고 하면, 다치는건 본인 뿐입니다. 어느 정도 살짝 거리를 두시는 것이
몸이나 정신 건강에 약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LV 6 이제
그런데 부부 서로

자기 핸폰 보여줄래기는 잘하는데

재밋는 멜이랑 사진이랑 ㅋㅋㅋ
LV 6 다쟈레
서로 재밋게 보여줄래기 하면 얼마나 좋겟음까,
나는 비밀리에 비밀을 알아내려고 하니까 너무 고통스럽음다
LV 6 이제
그냥 너그럽게

행복하게 살아갑소 ㅎㅎㅎ

애기를 위래서라도 ㅎㅎㅎ
LV 6 다쟈레
애를 위해서 참고 살고싶음다,근데 내 이제는 병이 생겻는지 막 심장이 아픔다
LV 51 *LUFFY*-*Foreve…
아무일 없었다자나요 ...그냥 믿어주세요
꼭 무슨일 있었다는 말 들어야 편하겠나요?
그냥 말동무나 했다는데 그게 크게 용서하구 못하구 하는 일이 아니자나요
이혼할 생각없으면 그냥 믿구 지나가세요

억지루 문풍지 쿡~~ 뚫어봤다간 더 괴로울수두 있어요
LV 6 다쟈레
남편이 다른여자한테 자기고민 털어놓으면서 말하는 정경 상상만 해도 막 역겨워서 못살겟음다
LV 51 *LUFFY*-*Foreve…
뭐 어떻습니까?
남자는 꼭 자기 마누라한테만 고민털어놔야 한다는 법 있습니까?
난 울남편이 맨날 날 붙잡구 고민털까바 걱정입니다 ...
난 좋은말만 듣구싶으니까요 ㅋ
울남편은 나빼구 여자들하구 같이 술두 곧잘 먹구 들어와요
들어와서는 오늘은 어느여자랑 술먹었다 이럽니다 ...
믿어주니까 ...누구랑 술먹었다 이렁거 막 털어놓는겁니다
맨날 못믿어주면 어디감이 집에와서 딴여자랑 술먹었다 말이라두 꺼내겠나요

세상에 남자가 절반이구 ...여자가 절반인데 ...
어떻게 집에 자기마누라랑 말만하구 살겟습니까 ...

지금  이런 속고생하는거 남편이  알아준답니까?
남자두 어느만큼 공간두 주구...
고무줄처럼 늘궜다 줄궜다두 할줄 알아야 ...고분고분 말두 잘듣습니다
맨날 팽팽하면 끊어집니다 ...

잘 생각해보세요
LV 6 이제
세옥이 참 복이 있네 ㅎㅎㅎ

굿 코멘트 ! ㅎㅎㅎ
LV 51 *LUFFY*-*Foreve…
그머야 ...身在福中不知福  일때는 ...

머리칼 마구대구 뽑아놓으면 되겠지...ㅋㅋㅋ
LV 6 이제
반말은 삼가 ㅎㅎㅎ

세옥이 내보다 엄청 어린데

내 실명하고 전번도 알텐데 ㅎㅎㅎ
LV 51 *LUFFY*-*Foreve…
엥?
옛날에 이제가 아니구요?
내기억엔 한살차인데요 ㅠㅠ
LV 6 다쟈레
자기가 떳떳하지 못하니까 말 못하는검다,
맛사지가계 여자한테서메일온거 내한테 발각돼서 이것저것 알아보니까 위에 글에 쓴거같은것두 나왓음다
LV 51 *LUFFY*-*Foreve…
ㅋㅋ 맛사지가계 여자들하구는 츠추두 하지 마세요 ㅋㅋ
그 여자들이야 ...영업하는거지 ..정말 님 남편이 좋아서 그럴까요 ㅋㅋ

그리구 ...그 메일같은거 ...남편꺼는 보지마세요 ..
외 자꾸 봐서 혼자 속끍인답니까?
자꾸 발각되는 남편두 문제지만 ...자꾸 보려구 애쓰는 님두 문젭니다
그냥 않보구 모르는게 속이 더 편합니다 ...

이미 의심하면 ...이것두 이상하구 ..저것두 수상하구 ...
하나하나가 모두 의심스러운거에요 ..
여자들은 원래 상상을 많이 하는동물이라서요 ㅋ
마구대구 상상해봤자 님두 피곤하구 남편두 피곤하구요 ...

그러니까 ..아니라구 딱~ 잡아뗄때 ...믿어주구 넘어가라구요 ..
증거가 나와두 아니라구 잡아뗄때는 그만큼 님하구 갈라지기 싫다는 뜻이구요
내 바람폇다 라구 승인하는게 더 무서운거에요

그러니까 ..오늘은 집에들어갈때 .쑈싸하게 어제까지 일은 몽땅 잊어버리구 들어가서 ..
오늘부터 멜같은거 아무리 보구싶어두 ...보지마세요 ...
자꾸 보는거두 습관됩니다
LV 6 다쟈레
정말 그렇음다 ,모든 행동이 다 의심스럽음다

딱 믿어주자구 해두 또 새게 발견되구 ,,,기를쓰구 내가 알아내려는것두 문제지만
좀 내한테 들키지나 말지하는 생각두 함다
들킨 이상은 끝까지 캐들고 싶어짐다
LV 51 *LUFFY*-*Foreve…
하긴...내맘을 내맘대루 다 콘토롤 할수있다면 그게 사람이겠나요 ㅋㅋㅋ

남편한테 살짝쿵 신경좀 꺼주면 맘이 좀 편해질껍구요 ...

上赶子不是买卖 라구 ...남자들두요 ...내가 너무 집착하면 뒤루 한발 물러섭니다 ...

그냥 내가 한발 물러나주는게 이기는겁니다 ...
LV 5 일생소애
혹시 일으 아이하구 집에서 애만 보재오?
여자들이 일으 아이하구 집에 들어박헤 잇음 이런 쓸데없는 똥궁리 많아지짐
LV 6 다쟈레
쌍발함다.
LV 5 일생소애
부부간에도 자기만의 공간이 있고 지켜야할 선이 있는데
그거 침범하면 안되지,,,,
핸드폰 훔쳐보는 행동은 잘못된 행동임
LV 6 다쟈레
서로 오픈하는게 부부간아님까?
LV 51 *LUFFY*-*Foreve…
부부라구 다 오픈해야 한다는생각 틀립니다 ...

일생소애말대루 ...지킬선은 넘어서지 마세요 ...그래서 얻은게 뭐가 있나요?
LV 6 다쟈레
결국 남편이 이런저런 이로 꼬리잡혀서 그것때문에 용서못할것같지만
되돌려보면 남편에대한 많은 불만이 배경에 잇는거같음다
LV 44 ◆돈나무◆
그집남편  좋은남편이구만은……

우리령도는  내  술집에가서  아재들과  술먹고    요배우랑  추다가  오솝서리  집에오는것만해도  행복하다던데....
LV 51 *LUFFY*-*Foreve…
그집 령도 나랑 같은 스타일~ ㅋㅋㅋㅋ
LV 6 다쟈레
ㅎㅎ 그냥 아무일 없엇으니까 가서 술먹구 춤추다 오는거 다 말하는거 아님까?
우리집은 아무말도 않하다가 내한테 발각되니까 짜증나지
LV 51 *LUFFY*-*Foreve…
외 말않하다가 발각됬다구 생각하나요 ...

그냥 말했다간 큰일날꺼 같으니까 말못했을수두 있자나요 ...

몇번 슬슬 넘겨주면 ....담엔 혼자입에서 슬슬 나올껍니다 ㅎㅎ
LV 6 다쟈레
한번 봐주면 그만한건 괜찮은줄 알구 점점 더 날뛰려구 함다
LV 51 *LUFFY*-*Foreve…
정말 그런남자면 단칼에 잘라버리세요
솔직이 ...울남편이랑 ..저기 돈나무랑 ...헐레벌레하는거 같이 여자들이랑 술마시구 춤추구 놀아두
진짜 바람은 펴지 않습니다

사실 나두 그거 아니까 ...남편이 여자랑 술마셨다해두 그냥 넘어가구요 ..
근데 진짜 바람폇다구 확신하는데 가만있으면 ...이후에두 똑같은 고민을 평생할껍니다

개똥먹는 버릇 못고친다구 ...
그런거 평생 보구 못본척 해줄 자신없던가
아님 손에 꽉~ 쥐구 옴짝달싹 못하게 할 자신없으면
속 바짝바짝 태우다 헤여지지말구 ...한방에 해결하세요
LV 6 다쟈레
네,나두 암다,
헐레벌레하면서 말두 많구 아무사람하구나 말 잘하는 남자들은 여자들과두 잘 어울리지만 그런 남편둔 안해들은 의심같은거 않함다,다 오픈하니까
우리집은 거의 집에 와서두 말이 없음다.밖에 나가서는 더 점잖은척하구,
근데 알고보니까 다른판이엿음다
LV 44 ◆돈나무◆
한마디로  남자는  다  같음니다,……
LV 51 *LUFFY*-*Foreve…
吃着碗里的,看着锅里的
LV 44 ◆돈나무◆
有理
LV 5 090909
바람기는 있는 같습니다.
단신후닝했다고 여자찾아서 술이랑 마이고 련락처 주고받은건 꿍꿍이가 있어서 그런거 맞습니다.
남자동료랑 술먹고 말지 왜서 굳이 여자를 찾아서 대화하고 련락도 하고 그랜담까!

당연 남자행동이 미울겜다. 애도 있고 본인절로 싱글맘으로 애랑 화목하게 살 경제적능력이 있다면 과감히 리혼해도 무방하지만 아니라면 이참에 남편한테 지금의 속타는 심정 다 털어놓고 다시는 여자를 찾아서 술마이고 련락하고 그러지 말라 하쇼. 사업상 필요한것도 아니고 이성친구도 아닌데 용서가 쉽게 될리는 만무함다.

나쁜 일은 안했을거라고 믿는다고 살짝 볿아본 남편의 자존심도 세워놓고.

곰같은 여자보다 여우같은 여자가 낫슴다.
애도 있는데 제때제때 풀고 용서하고 함께 살아야 함다.
애있고 재혼해도 지금남편보다는 몇백배 못할수도 있으니깐 !
LV 6 다쟈레
진짜 이런 남자는 인간도 아님다.
제밖에 모르는 이런것들은 애도 낳지 말아야 하는데,,,
LV 5 090909
누굴 탓하기 시작하면 이세상 끝도 없습니다.

연애때 바람기 있는 남자였음을 발견못한 여자분도 어느정도 책임이 있는거니깐
애랑 둘이서 살 자신이 있다면 위자료랑 듬뿍 받고 남자를 차버리고
아직은 아니다라면 본인 살도리 하고 나서 차버리쇼!

남자가 나가서 여자랑 놀수있어도 그때만 놀면 끝이지 뭔 련락처도 주고 받고 하는가 말임다!
LV 6 파란장미A
오랫만에 쉼터에서  이렇게  댓글이 달리니 나도 하나..ㅎ

윗 내용보면 그렇게  속으로 끙끙앓고  용서할정도의  문제가 아니네요.
부부라해서 모든걸 공유하고  상대방의 모든걸 알아야하는건 아닙니다.
남편의 모든것이 그렇게 궁금한거도 이해가 안가요.
울집은  핸폰을 암곳에나 두고 다녀도  서로 상대방걸  다치지 않아요.

글구 위에 어느분이 말한것처럼 님이 평상시에  너무 속박하지 않으면  남편은  다 말할겁니다.
자그마한 일에도  꼬치꼬치 캐묻고  기분나빠하면  남편이  암말도 안하지만
님이 좀 마음을 너그럽게  가져보세요.
LV 9 바보온달0
콱  폭풍우를 몰아보세요 ㅎㅎㅎㅎㅎ시원하게 ,,,,,,죽이되든 밥이 되든
자유토크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4887 연향각(延郷閣)따뜻한 고향맛으로 고향여러분들을 기다립니다! 1 延郷閣 05.15 38794
4886 다시보기 사이트 다시보자 1 이내도야 07.14 18388
4885 무료로 라이브 떡방 벗방 보는법 알려드릴게요 !! 1 둘둘이치킨 05.27 11103
4884 후방 19) 바람에 날린 치마.. 헉 노팬t dfigdf 02.28 11018
4883 영화 드라마 애니 예능 다시보기 사이트 1 이내도야 07.10 8591
4882 중국담배 싸게 파는곳 알려주세요 1 천사의유혹 04.26 7009
4881 [로딩/스압]걸스데이 민아 특징 이재균 03.29 6108
4880 자유토크 게시판 리용안내 3 정보 05.21 5713
4879 재외 영주권 다시한번 강조합니다 30 아리스토텔레스 08.03 5363
4878 한국 동영상 싸이트 추천해주세요 열분, 안녕하세요. 금방 일본에... 4 유나2020 10.08 5205
4877 girl2 dio 04.25 5076
4876 뭔가 보이는 유지애 민정언니 06.01 5003
4875 일본청년대표단 연변행보의 의미 3 일항사 06.28 4805
4874 G컵이라는 아프리카BJ 이재균 03.09 4729
4873 남편을 어떻게 용서해야 될지 모르겟네요 39 다쟈레 09.07 4646
4872 무료 드라마 보기싸리트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 다링 02.05 4600
4871 손 내려 봐............. 민정언니 06.08 4566
4870 예전에 타이트했던 지숙.gif 오명진 09.06 4532
4869 한족남자,조선족 여자 20 세상에~~~ 07.08 4529
4868 와우 프리서버(일본) 장독대 05.21 4472
4867 들러보고가쇼 ㅋㅋ HY동경 10.22 4293
4866 음악 다운로드 할수 있는 사이트를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2 진선 11.25 4281
4865 영주권에 대해서 중요한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22 아리스토텔레스 07.21 3969
4864 밸리댄스녀 임성미 이재균 03.11 3965
4863 TVpad로 요즘 한국드라마 전혀볼수 없는데 걱정이예요. 중국 ... 2 꽃게탕 11.04 3785
4862 쉼터에서TVpad산분 있나요 4 sinmei 10.31 3775
4861 朝鲜族的自豪-延边足球 오사카보이 08.04 3706
4860 연길 신공항 2018 년12월에 준공 전망 10 청ㄱㅐ구리 07.02 3681
4859 싐터 웹디자이너 05.27 3656
4858 공장 인간관계 만화 dfigdf 05.05 3625
4857 일본아들이 이렇지머.. 10 치이타 05.28 3466
4856 친구해요 ~~ 위챗 gkgkgk112 1 수양1231 05.04 3354
4855 이 왕짠에 대하여 11 090909 09.02 3165
4854 자유토크 게시판 리용안내 9 이제 10.30 3159
4853 애교없는 여자분들 필독 6 하율이 05.19 3106
4852 불법체류자진출국한분들 입국규재없이 5년복수비자 2일근무일해결 코리아비자 04.13 3045
4851 ??? : 특수학교설립 합의는 아주 나쁜합의다 3 다정한이웃 09.06 3028
4850 기막혀서 왔습니다 어제 오사카한국영사관에 전화해서 F4비자에 대... 2 꽃게탕 10.28 2975
4849 第5回国際紅白歌合戦 参加者・協力団体・ボランテイア募集中!!   2015年10月… 2 globacom 06.24 2914
4848 농원풍경 20 장백호 06.08 2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