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눈물로 보냄니다 어찌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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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18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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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내 립장에선  어떻게  뭘  해야 할지  모르겠씀니다.    우리  남편은  어느  지방도시의  큰  회사에서  인사과 긴무인데  회사가  요  몇년간은  경기가  아주  좋아서  중국에서  연수생  300명을  데려왔어요.  남편은  또 일본사람 공인들의  평비도  하고  그러니깐  일이  넘  바빠서  이  연수생 300명의 관리는    거의  다  아래에 들어온  외부 관리자  몇명한테  맡겠지요. 

 근데  젤 처음에  들어온  30명 애들하고  우리 부부는  각별한  감정이  있씀니다,  그땐  연수생을  처음으로  들여오는  거여서  인사과의  어르신들도  다  우리 남편의  관리방식이랑  그애들의  표현을  보고  또  더  데려오는 판단을  하는지라  우리부부하고    이  애들은  정말  친형제들처럼  지내왔어요.  그중의  한명이  글쎄  작년 10월초부터  백혈병 진단을  받고  그냥  여기의  암쎈터에  입원한  상태인데  ....  이번주 화요일부터  위급한  상황임니다.  수요일 밤중엔  우리남편이  병원에  불리워 갔는데    산소호흡기를  껴고  의식이  몽롱한  상태였담니다.  화요일 낮까지  저하고  큐큐로  제가 지금  시작하는  개체업에  대해  상론하고    다른  잡담도  하고  그랬어요. 

  백혈병 치료과정에  백혈구를  다  죽이고  무균실에  한달 입원시키고  항암약을  넣는  과정에서    의사하고  호사하고  그애의  직접 관리자가  그애하고  접촉했는데      화요일  밤부터  페염에  걸린것이  발견되여  열이  그냥  40도까지  된채로  내려오지  않았담니다.    어제부터는    그애한테  전신마취를  하고  산소호흡기를  목에  구멍내고  꽂고  약도  않쓰고  그냥  땐디로  살구는  상태임니다.  이 애는  처음 비자가  1년이고  뭐  시험쳐야  다음 2년간  연장이  되는데,  처음  1년이  채 되기전에  입원하고  출근못하는  정황에서  회사에서는  기본  로임을  매달마다  지금까지  그냥  내주고    회사고용기간이 끝나서  병치료비자를    받고  입원하는  상황에서    일체  치료비란    치료비는 다  회사에서  내고  가족들도  오늘부터    비자수속하는데  적어도  한주일 있어야  일본에  올수있씀니다.   

  근데  어제는  의사말이  지금부터  담주 화요일까지  페염이  줄어들지  않으면  그냥  지금  마취상태로  자는채로  생명이  끊긴담니다.    어제부터는  그애를  파견해온  중국의  회사하고  일본의  그미아이하고    우리나그내 회사간부들이  후사를  상담하고  혹시나  담주  화요일에  다시  깨여난다면  그후에는  중국에  보내자고  한담니다,  친누나  있고  부모가  있는데  부모 두분다    장기  심장병 환자이고  친누나가  림파염에  이전부터  걸렸다는데 . 이 세사람다  돈두  꺼리고  무슨  일이  있다면  다  여기  회사들에    책임을  추구하는  상태람니다.  비용은  몽땅  여기  회사에서  댈꺼니깐    일본에  한집식구  세사람  다  왔으면 좋겠다고  회사에서  몇번이나  말해도  이제사  겨우겨우    오늘부터  비자수속넣구    딱  누나  한사람만  온담니다.     

엊저녁에  남편이  잔교가  늦게  끊나구  집에  와서  한번도  본적이  없는  눈물을  흘립데다.  자기는  일이  넘  바빠서  어저는  한달이나  병원에  못가고    그냥  그애의  직접 관리인한테    병원문안을  맡겼는데    한번  가면  많아서  반시간만  밖에  환자하고  못만난담니다.    무균병실이니깐  좀  적게  가라고  전번주에  말한적도  있담니다.  그래서  나도  그렇게  그사람하고  말한적이  있다고  하니깐  놀라면서  자신이    주의줬는데도  말듣지  않고  그냥 맬마다  병문안 다니면서  한번  외출하면  다섯시간씩  여섯시간씩  돌아오지 않구    개인일도  보구  들어온담니다.    그  관리자하구  잡담하는 과정에서    들은건데    그  관리자하고  관계좋은  애가  된감기에  걸렸담니다.  우리  나그내  말로는    이  사람이  병원에  갈때  뭐    옷에  병균이  묻어서  간접적으로  옮았을 가능성이  있다면서  ,  환자가  위독하게  된  큰  원인일지도  모른다고  함니다, 

애를  재우고  남편하고 ,  우리  어쩌냐,  장례옷이랑  준비하는거  어떠냐    하고  조심스레  물어보니,  남편이  불시로  화내면서  준비하지 말라고  소리침니다,  자기  자신은  주치의사의  기술을  의심하고  있고    이  애의  가족이  너무  등한하고    뭐나뭐나  다  여기쪽에서  해결해줄꺼  기대하고  그런 소극적인  태도도  괘씸하고  ,    책임추구  할  가능성이  아주  높으니깐  어떻할껀가고  회사하고  그미아이하고  그애를  보냈던  중국회사에서  같이  상논하기 시작한담니다.  저도  그냥  눈물만  남니다.

오늘  아침은  제가  국립항암쎈터 라는데  전화쳐서  어떻해야  하는가고.  정말  더  높은  치료 기술은  없을꺼 같은가고      상담하니깐,    주치 의사한테서  그애 의  모든  치료자료를  가지고  자신들한테  전화쳐서  동경의  병원에  와서  제가  대신  상담할  가능성은  있는데,  이렇게  예약한  환자가  가득하니깐,  요  며칠새는  절때  시간이  않된담니다,    사람이 당장  죽게  생겼는데,  그래  죽게되는  환자를  우선하고    어떻게라도  대책을  못해주겠냐고    제가  안타까워서    그냥  울면서  전화쳐도  항암쎈터에서는  랭정하게    지금의  시스템으로는  않된담니다. 

회사의  방침은  돈은  얼마든지  댈수있으니깐,  이 애를  살릴수가  있다면  물론  살리자는건데,  그냥  이  가족들이  너무  무관심하니깐,  자신들도  의사의  계획대로  따라가지  더 이상의  대책이랑  생각은  않하는  상황임니다.  이제  화요일후에  이  애가  살아나도  인차  누나하고  중국에  되돌려 보내고,    일본에서도  중국에 가서도    골추의식의  수술을  할수없는  신체로  되였으니  뭐  중국가서  시간을  기달리라  함니다. 

      시간이  정말  며칠밖에  없씀니다.  입원하기 전까진  우리 부부하고  개인적  거래도  많고  회사에서도  이  애가    일본인이면  정사원으로  될  사람이라면서  다른 애들보고  따라배우라고    공장에서    평판도  좋았씀니다.    제가  신체가  여기저기  불편해서  병원에    몇달동안  다녔는데  오히려  저를  위안하면서  병에    대해 생각지  말람니다.  너를  따라배워야  겠다고  하니깐,  자신은  정말  방법이  없는  상태니깐  좋게  생각하는외엔    방법이  없담니다.    전번달에  무균실에서  나와서  보통병실에  있을때  제가  문안갔었는데  원래  네사람  한칸인데  한사람이  없었지요. 그래서  저기  사람은  퇴원했는가  하니깐,  사망되였다고  함니다.  근데  절때로  나도  이후  저렇게  될까,,  이러는  말이  없고,  자기하고는  다른  암이라고  함니다. 

  어저는  골추의식할수 있는    도너도  찾아놓았는데  정말  안타깝고,  그애한테  페염을  옮겼을  가능성이  있는  그  관리자가  괘씸하기도  하고. 그보다도  이  의사하고  이  병원의  기술을  어저는  의심하고  한가닥의  희망도  있다면  다  해보고  싶은  마음임니다.  이전엔  땐스랑  보면  대단히  기술이  높은  의사랑  소개하는  반그미가    드문드문  있든데,    여기  백혈병에서  젤  수평높은  의사선생님은  어디에  있을까요?  여기저기  항암  병원에  전화쳐서  물어보아도  그저  다  똑같이    자기들의  립장에서는  말할수  없담니다.

  여러분들이  여기에  대해  이전에  텔레비에서  본거라도 ,  조금이라도  키워드도  있다면    제발  빠른시간내에    제한테  알려주세요.  시간이  정말  남지 않았어요....  제발  부탁임니다.    레벨이  높은  의사를  여기병원에  모셔와서  직접  구급실에서  이  애의  지금 상태를  보이고  싶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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