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절날에 기쁜 뉴스를 보고

  • LV 1 최극
  • 비추천 0
  • 추천 0
  • 조회 4039
  • 2013.10.02 01:58
  • 문서주소 - http://ec2-52-194-161-77.ap-northeast-1.compute.amazonaws.com/bbs/board.php?bo_table=tiyan&wr_id=436030
중국 시간으로 약 1시간전인 10월 1일은 우리 나라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64주년이 되는 날이다.

중국의 눈부신 발전의 소식을 들을 때마다 기쁨과 함께 놀라군 하는 나이다.

몇년전이던가?
난 이 쉼터의 일체에 중국이 GDP가 일본을 초월한다는 펌글(서방 전문가의 글)을 올렸다가 쉼터의 일부 회원들로부터 적지 않은 비웃음을 받앗댓던 일이 아직도 머리에 선하게 떠오른다. 10년이 걸린 다는둥, 30년이 걸린다는둥, 지어 어림도 없다고 비웃는 사람도 있었지...ㅎ

그러나 과연 약 2년후에 중국의GDP는 일본을 초월하고야 말았다. 과연 그 서방 전문가는 선견지명이 있었다는것이 사실로 증명되였다.

며칠전 잘 들어가지 않는 쉼터의 자게에 들어갔다가 우연하게 일지매님이 올린 동영상을 보게 되였다.

http://v.ifeng.com/documentary/history/201308/03bd3bdf-416b-4c8c-9de7-5d1ca17021cb.shtml

우리 중국조선족의 력사의 한 측면을 보여주는 좋은 동영상이다.
내가 다 알고있는 내용의 동영상이지만 보고나니 감동을 금하지 못했다.
더구나 동영상에 내가 코플레기 유치원때부터 만나면 인사를 드리는 아주 아주 잘 알고있는 연길의 한 로인까지 나오니 더욱 기쁘고 감동되였다.

중국엔 지금 많은 문제가 존재하는것만은 사실이다.  특히 환경식품위생 등 문제와 공무원의 부패 문제는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 

자기가 태여난 고향을 사랑하는 중국조선족의 일인으로서 나는 마음속으로부터 중국이 계속 끊임없이 발전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우연히 국경절날에 아래의 뉴스를 보고 또 한번 기쁨을 느끼는 이 마음이다..




"서방, 중국 우주 개발에 경각심"<英잡지>

중국이 우주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우주 강국으로 부상한 데 대해 서방이 경각심을 갖고 있다고 영국 BBC 방송이 29일 보도했다.

영국 경제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최신호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미국을 비롯한 서방의 우주 전문가들은 중국이 우주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은 과학 기술의 발전 이외에 외교와 군사 목적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중국은 유인 우주선 선저우(神舟) 10호가 지난 6월 실험용 우주정거장 톈궁(天宮) 1호와의 도킹과 다양한 과학 실험을 완수하고 귀환한데 이어 오는 12월 달 탐사위성 창어(嫦娥) 3호를 발사할 계획이다.

중국은 또 최근 적국의 위성 등을 파괴할 수 있는 우주 폭격기로 사용될 수 있는 신형 우주왕복선 '아오톈1호'의 자유 시험비행 성공에 이어 적에게 파괴된 인공위성을 새 것으로 신속히 대체할 수 있는 소형 로켓 콰이저우(快舟) 발사에도 성공해 우주 무기 개발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중국의 우주 무기 개발에 대한 의혹은 일찌감치 나왔다. 미국 정부는 지난 5월 중국에서 '과학용' 로켓을 발사한 것과 관련, 사실은 인공위성을 파괴하기 위한 신형 요격 미사일을 시험한 것으로 본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미국 국방부의 한 관리는 문제의 로켓이 추후 인공위성 공격 무기를 운반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는 게 정보 당국의 견해라고 밝혔다.

중국은 지난 7월 3개의 위성을 한 개의 로켓에 실려 우주로 발사했는데 이중 한 개는 궤도를 벗어나 위성 요격용 무기 시스템의 일부로 추정됐다고 이 잡지는 전했다.

우주 무기 개발의 선두 주자인 미국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에 대해 중국과의 기술 협력을 일절 금지하고 있지만 최근들어 완화 조짐이 있다고 잡지는 덧붙였다.

중국은 우주개발을 외교적 목적에도 적극 활용하고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지난 23~27일 베이징에서 열린 제64차 국제우주대회(IAC)에는 미국과 러시아는 물론 세계 각국 대표 3천명이 몰려 로켓 설계 능력을 비롯한 중국의 다양한 우주 과학 기술을 견학했다. 세계 우주•항공•방산 무기에 대한 외교의 장이 베이징에서 펼쳐졌다는 것이다.

이 대회를 주관한 중국국가항천국(航天局) 마싱루이(馬興瑞) 국장은 중국이 유인 우주정거장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다른 나라 우주인의 우주비행 참여를 환영한다면서 참가자는 중국어 공부가 필수라는 전제를 달았다.

미국은 중국 우주인의 자국 우주 비행 참여를 허락하지 않고 있다.




中 폭탄투척 가능 소형 무인기 개발

각종 형태의 무인기를 운용 중인 중국이 적진에 폭탄을 투척할 수 있는 소형 프로펠러 무인기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중국항공우주망이 30일 보도했다.

접시에 6개의 팔이 달린 것럼 생긴 이 소형 무인기는 헬리콥터처럼 수직 이착륙을 하고 비행 중 한 자리에 멈춰 있을 수 있다.
이 무인기는 전술 부대의 정찰 및 적 공격 임무 등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다양한 무인기를 개발, 군용으로 활용하고 있다.

미국의 아시아 안보정책 연구기구인 '프로젝트 2049 연구소'는 3월 공개한 보고서에서 중국이 2011년 중반 기준으로 이미 280대의 무인기를 확보했다고 소개했다.

중국은 미국의 글로벌호크와 유사한 고고도 무인 정찰기 샹룽(翔龍), 미국의 공격형 무인기 프레데터와 유사한 이룽(翼龍), 미국의 스텔스 공격형 무인기 X-47B와 유사한 리젠(利箭) 등을 개발했다.

중국은 이런 무인기를 다수 실전 배치해 운영 중인 것으로 관측된다.

.
(이상 연합뉴스에서 발취)

추천 0 비추천 0

LV 1최극
  • MP : 5,111
  • SP : 0
XP (0%)
Lv 1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현재 게시판에서 작성한 게시물 더보기
Pr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