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징꼬에 무너진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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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집도 한 서너채 통거채로 들어갔다....
번연히 아니란걸 알면서도 도무지 돌려지는 발길으 멈출길이 없다...ㅎ

무너진인생 다시 일으키는방법 없을까?,,,

ㅎㅎㅎ...하두 심심해서 코꿍개르 엄지손가락을르 후비다가 코에서 새빨간게 뚝뚝...
코따대 딱 걸긴 느낌이 들어서 티쓜르 허망 미꿍기에 힘주어 코르 풀었더만 불쏄르
귀구멍에 내굴이 나면서 고막이 디따 얼매나 아픈지,,,ㅎ

호기심에 절떄 빠징꼬 시작하지말라....

내뚜 농촌에서 쑈프툴라지르 쌩썡 날구메 몰구댕기다가 빠징꼬르 보구 이게무슨 이리 히구산 기곈간 하메서리 호기심에 엣따 몰르갰다 하메서리  들어갔다가...
삼십분두 아이되는 사이에 만엔짜리 두장받아지구 돈벌이는 이게라구 좋와한적이 있다..
그게 글쎄 내 인생무덤으 판 첫 삽이였다....ㅎ,,,빠까..

또...그늠 빠찡꼬에 하루에 제정시없이 한달공자 다 처넣구 기계르 마구 잡아 두드리다가 복무원아 와서 이래무 아이된다는거 궁디르 차놨다가 내데비 어떤 씨푸르 입은아덜이 대여섯인데 궁디채운적두 있다.....ㅎ

꼭뚜새박부터 줄으서메 빠징꼬에 열중했던늠이다....공부르 그렇게 열심히 했더라므 아마 시방 메케사게 썰료봉지에 옷으넣구 베개르 해서 베구 헤로깍으 깔구 자는 신세는 아이됐을건데...ㅎ

돈인지 똥인지 따는날이무 완전히 기분이 말이 아이다....음식점에 들어가서 떈차이하는 태도가 어쩐지 름름하기르...완저이 손을르 범으 때려잡은늠의 하는 행세다...ㅎ

기래무 돈 띄우무 어찌는가 ?,,,시에미 역정에 개배떄 찬다구 지나가는 나그내 꼴보기 싫으무 앙걸이르 탁 걸어놓는다...ㅎ...지나가는 여자보구 <어이 새기 사리마대 보이거덩>,,,하구 히라까시두 드문드문 한다...언제 한번 또 혼쌀이 날게다..아마..ㅎ

연필속때 끊어젰다....시방 연필속대르 손톱에 끼와가지구 게구게구 쓰구있다..
 
하여튼간에 빠찡꼬는 절대로 손대지 말라...요말으 아이듣다가는 당신두 헤로깍으 페구 자는 신세 될게다...
힘들더라도 미꿍기빠지도록 알바 열심히 해서 돈벌어라...기게 기래두 찬밥으 아이먹구 따따산 밥에다 장꾹이래두 먹는 길이다...
나는 요새 간장에다가 밥으말아먹는 신세두 아이된다...누기 먹다남은 부스레기래두 있으면 낸데 보내달라...며칠 굶었더만 배때 완저이 갈비때 들여다보인다...

불쎌르 건조실에서 구버먹던 옥시생각이 난다...씨팔...
동지에느 오그래죽으느 고사하구 따따산 물 한컵두 제댈르 들이키지못했다...낸저..

하여간 빠찡꼬는 놀지말라...요새 빠찡꼬땐에 돈이 바빠서 설정이 매우낮다...절대 가지말라....인생이 무덤이 거기에는 있다...

자부렙다..쎄븐이래븐모태에 가서 헤로깍이나 좀 두껍게 얻어가지구 자갰다.오야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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